하나님의 사람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기도의 사람은 꿈의 사람이요 또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꿈과 믿음이 있을 때 기도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꿈이 없고 믿음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인가 아닌가를 아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있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인가 아닌가를 보면 알 수 있었습니다.
누구도 기도 없이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비밀한 계획을 알게 하시고 기도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시기 때문이었습니다.
기도가 없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생각합니다.
사울이 그랬습니다.
블레셋과의 전쟁 앞에서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조급했습니다.
스스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기도가 아닌 행동으로 앞서갔습니다.
그것이 그를 무너뜨렸습니다.
반면에 다윗은 늘 주님께 물었습니다.
내가 이 블레셋 사람을 치러 올라가리이까.
그리고 이겼습니다.
기도가 먼저였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려 할 때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존이 되리라고.
이 말씀을 들은 그때 다윗은 고백했습니다.
주의 종이 이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하나님의 약속이 꿈이 됐습니다.
그 꿈이 기도를 낳았습니다.
예수님이 그랬습니다.
새벽 아직 밝기 전에 일어나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오신 분이 새벽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셨습니다.
기도의 분량이 사역의 분량이었습니다.
느헤미야가 그랬습니다.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 소식을 듣고 수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 이후에 왕 앞에 나아갔습니다.
그 기도가 왕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성벽이 다시 세워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을 기도행전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기도를 통해서 성령이 임하기까지는 어떤 행동도 하지 말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기도 없이는 그 어떤 것으로도 이런 유가 나갈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기도를 막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아야 합니다.
바빠서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가장 바쁘실 때 가장 많이 기도하셨습니다.
기도가 바쁨을 이기는 방법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시대가 어두울 때에 한없이 아파하시면서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고통 때문에 기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고통의 응답을 통해서 하나님의 큰 계획을 함께 이루십니다.
오늘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십시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람임을 보여주는 증거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오늘도 기도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오늘의 질문
오늘 나는 기도하고 있습니까. 기도하지 않는다면 꿈이 없는 것은 아닙니까. 믿음이 식은 것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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