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ellice55

  • 물 가운데로 지날 때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침몰하지 못하고 사르지 못하는 하나님의 보호 (이사야 43장 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물 가운데로 지날 때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침몰하지 못하고 사르지 못하는 하나님의 보호 (이사야 43장 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사야 43장 2절)

    물 가운데로 지날 때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문제가 넘실거리는 강물이 되고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 되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문제는 우리에게 넘실거리는 강물이 되기도 하고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 되기도 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물결이 거세지는 순간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시장이 무너지고 사람이 떠나고 자금이 바닥날 것 같은 그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물결이 거세질수록 불길이 치솟을수록 더욱 하나님을 꼭 붙잡아야 한다는 것을 온몸으로 배웠습니다.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3장 2절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해 친히 선언하시는 말씀입니다.

    1절에서 먼저 말씀하십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것이라는 선언 위에 물과 불의 보호 약속이 세워집니다.

    다니엘 3장에서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풀무불 속에서도 타지 않았던 것이 바로 이 말씀의 성취입니다.

    시편 23편 4절도 말씀합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물 가운데로 지날 때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는 이 약속이 이사야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물결이 거세질수록 더욱 하나님을 붙들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과 하나님이 아들과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이 볼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이 우리에게 매일 배달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현실의 상황과 문제가 나를 침몰하게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건드리지도 못합니다.

    주의 의의 오른손이 나와 함께 하시므로 그분이 일하시므로 우리는 넉넉히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거센 물결 앞에서 하나님을 꼭 붙잡았을 때 물이 나를 침몰시키지 못했습니다.

    목마른 사슴처럼 하나님을 찾는 삶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길 잃은 아이가 부모를 찾는 것처럼 하늘의 도움을 기다리는 우리에게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물 가운데 건너갈 때에 함께 있겠다.

    네가 불속에 걸어가도 내가 보호하겠다.

    이 약속이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유효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물과 불 같은 시련을 지날 때마다 하나님이 함께하셨음을 이제는 온전히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물 가운데서도 불 가운데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담대하게 나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거센 물결 같은 문제 앞에서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선포하며 하나님을 꼭 붙잡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오늘 불꽃 같은 시련이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라고 고백하며 세상의 해결책이 아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신뢰하는 결단을 반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물과 불 같은 상황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침몰하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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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최고의 영성은 순수함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최고의 영성은 순수함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최고의 영성은 순수함이다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신앙을 가장 근본적인 곳으로 돌아가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고의 영성은 순수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성을 특별한 은사나 신비로운 체험이나 깊은 신학적 지식에서 찾으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영성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복잡한 마음을 가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사람의 인정을 원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도 내 이름이 드러나기를 원했습니다.

    그 복잡한 동기가 영적 시력을 흐리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순수하게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향해 마음이 단순해졌을 때 하나님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5장 8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하다는 것은 순수하다는 것입니다.

    순수한 마음은 하나님을 봅니다.

    마태복음 18장 3절도 말씀합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예수님이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신 이유는 어린아이의 순수함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2절에서 바울도 고백했습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이것이 바로 순수함입니다.

    최고의 영성은 순수함이라는 이 진리가 성경 전체를 관통합니다.

    최고의 영성은 순수함이다

    순수함이란 무엇입니까.

    동기가 하나인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드러내려는 마음 없이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복잡한 마음은 하나님을 보지 못합니다.

    IT 업계에서도 복잡한 동기를 가진 사람보다 순수하게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이 결국 더 큰 열매를 맺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순수함이 영성의 최고 단계임을 그때 알았습니다.

    순수한 마음이 하나님을 본다

    순수함은 어린아이에게서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냥 아버지가 좋아서 아버지 품으로 달려갑니다.

    그것이 순수함입니다.

    영성이 깊어질수록 복잡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영성이 깊어질수록 오히려 어린아이처럼 단순해지고 순수해집니다.

    25년간 신앙의 여정을 돌아보면 가장 하나님을 선명하게 보았던 순간은 가장 단순하고 순수하게 하나님만 바라보았던 순간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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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서 기도할 때 용서하라: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로 허물을 덮는 은혜 (마가복음 11장 2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서서 기도할 때 용서하라: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로 허물을 덮는 은혜 (마가복음 11장 2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1장 25절)

    서서 기도할 때 용서하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내 감정과 기준으로 사람을 미워했던 날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했는데 우리는 죄는 금방 잊어버리고 사람을 미워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죄를 안고 있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배신과 억울함을 경험한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기도를 막는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용서하지 않은 채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께 닿지 못한다는 것을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말씀 배경

    마가복음 11장 25절은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사건 이후 기도에 대해 가르치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은 기도할 때 믿음으로 구하라고 하신 후 곧바로 용서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와 용서가 분리될 수 없음을 보여주십니다.

    마태복음 6장 14절부터 15절도 말씀합니다.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골로새서 3장 13절도 말씀합니다.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서서 기도할 때 용서하라는 이 명령이 마가복음과 마태복음을 관통합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내 감정이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로 모든 것을 은혜로 건져 올려야 합니다.

    우리의 몸짓과 언어가 아름다운 선율처럼 모두에게 감동을 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거친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허다한 허물을 덮을 수 있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IT 업계에서도 용서를 선택했을 때 오히려 내가 자유로워졌습니다.

    미움을 붙들고 있는 것이 나 자신을 구덩이에 가두는 일이었습니다.

    기도할 때 먼저 용서하는 삶

    서서 기도할 때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는 말씀은 용서가 기도의 전제조건임을 선포합니다.

    용서하지 않은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보다 용서한 마음으로 드리는 짧은 기도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닿습니다.

    주님께서 죄를 안고 있는 우리를 먼저 용서하셨습니다.

    그 은혜를 받은 우리가 서로의 허물을 덮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용서가 가장 강한 리더십이었고 가장 깊은 기도의 문을 여는 열쇠였습니다.

    거친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허다한 허물을 덮을 수 있는 은혜의 한 주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기도하기 전 내 마음에 혐의를 품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점검하십시오. 그 사람을 향해 주님이 나를 용서하신 것처럼 나도 이 사람을 용서합니다 라고 고백하며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누군가의 잘못이 생각날 때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내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사람을 바라보는 훈련을 반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용서를 선택했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로 한 주를 시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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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생명의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의 은혜 (욥기 33장 2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생명의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의 은혜 (욥기 33장 2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내 생명이 빛을 보겠구나 하리라” (욥기 33장 28절)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구덩이 같은 절망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건짐 받았던 경험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여기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시고 은혜를 베푸사 회복시켜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영혼을 건지시고 우리 생명이 빛을 보게 하십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구덩이 같은 순간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사업이 무너질 것 같고 사람이 떠나고 모든 것이 끝난 것 같던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내 영혼을 건지셨습니다.

    그 은혜가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씀 배경

    욥기 33장은 엘리후가 욥에게 하나님의 방식을 설명하는 장면입니다.

    엘리후는 26절부터 28절에서 말씀합니다.

    “그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로 기쁨으로 자기 얼굴을 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그의 공의를 회복시켜 주시느니라 그가 사람 앞에서 노래하여 이르기를 내가 범죄하여 옳은 것을 굽게 하였으나 내게 무익하였구나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내 생명이 빛을 보겠구나 하리라.”

    구덩이는 죽음과 멸망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이라도 멸망이 아닌 생명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요한복음 3장 17절도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다는 이 진리가 욥기와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고난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우리는 고난 중에서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갈망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인이라도 멸망이 아니라 생명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생명의 빛을 비추어 의롭게 살게 하십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깊은 구덩이 같은 순간에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을 때 비로소 길이 보였습니다.

    생명의 빛으로 살아가는 오늘

    우리는 말씀과 모든 일들을 통해서 성령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오직 우리의 중보자이시고 대속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모하며 늘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생명의 빛을 비추고 내 영혼이 잘되고 의롭게 살아감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구덩이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 강력한 삶의 원동력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이 건져주신 그 은혜를 기억하며 생명의 빛으로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구덩이 같은 절망의 자리에 있다면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다는 말씀을 소리 내어 선포하며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생명의 빛을 비추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빛으로 의롭게 살아가는 구체적인 결단 한 가지를 실천하십시오. 작은 결단이 쌓여 믿음의 삶이 완성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구덩이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생명의 빛을 비추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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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시선을 작은 것으로 돌리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것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것이 더 소중하고 작을 때에 오히려 더 풍성함을 누리며 작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작을 때 서로 나누며 행복해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더 크고 더 많은 것을 향해 달려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 정작 가장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고 있었습니다.

    가족과의 저녁 식사, 창밖의 노을, 직원들의 수고로운 땀방울 같은 작은 것들이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더 유명해질수록 만족 지수가 떨어집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6장 28절부터 29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예수님의 관심은 늘 작은 자에게 있었습니다.

    작고 평범한 것에서 진리를 발견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셨습니다.

    들의 백합화 공중의 새 겨자씨 하나 이런 작은 것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치셨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작은 것 안에 우리의 참 행복을 숨겨 놓으셨습니다.

    욕심을 따라 많은 것만을 찾아다니는 사람은 얻지 못하도록 꼭꼭 숨겨 놓으셨습니다.

    오직 마음이 소박하고 순수한 자들만이 찾도록 하셨습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

    이름 모를 작은 꽃들을 주의 깊게 살펴본 적이 있습니까.

    신록의 푸르름을 단 5분이라도 관심 있게 바라본 적이 있습니까.

    무심하게 여겼던 내 주위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를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현대인들의 목마름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더 많이 가져야 행복할 것이라 생각하고 큰 것을 소유해야 만족하리라 하는 잘못된 생각을 버리기 전에는 그들의 목마름은 계속될 것입니다.

    사람의 행복은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박한 마음을 가지고 작은 것에 우리의 눈을 돌리고 관심을 가지게 될 때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큰 성과를 냈을 때보다 동료와 소박한 식사를 나눴을 때가 더 행복했습니다.

    작은 것의 행복을 발견하는 눈이 열렸을 때 삶 전체가 달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있을 때 비움으로 누리는 성숙한 삶

    있을 때는 모르다가 잃어버린 후에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성숙한 사람은 있을 때에도 비움으로 누립니다.

    작은 것에 눈을 돌리는 것이 비움의 시작입니다.

    오늘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오늘 누리는 건강과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작은 것 하나에 감사할 때 그 감사가 쌓여 가장 풍성한 삶이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결국 가장 오래 행복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작은 것 하나에 눈을 돌리며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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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동기의 순수함을 보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동기의 순수함을 보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은 동기의 순수함을 보신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내면 깊은 곳을 점검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많은 일과 큰일을 했는가를 보시기보다 얼마나 순수한 동기를 가지고 했는가를 보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도 버림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동기의 순수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주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도 내면 깊은 곳에서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도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기대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일은 분명히 주님의 일을 하고 있는데 내면 깊은 곳에서 자기의 의를 인정받고 드러내고 싶어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7장 22절부터 23절에서 예수님은 경고하십니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일을 하고도 버림받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동기가 순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자기의 의를 드러내기 위해 일했기 때문입니다.

    사무엘상 16장 7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나님은 동기의 순수함을 보십니다.

    일보다 동기가 먼저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주님과의 관계나 하나님의 뜻을 일상생활에 순종하는 일에 그 중심이 있지 않고 일 중심이 되어 일의 성과를 통해서 자기의 만족을 얻으려 하는 사람들에게 주님은 엄중히 경고하십니다.

    IT 업계에서도 화려한 실적 뒤에 순수하지 않은 동기가 숨어 있을 때 결국 그 실적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순수한 동기로 작은 일을 성실히 했을 때 그 열매가 오래 남았습니다.

    동기의 순수함이 결과의 지속성을 결정합니다.

    우리 마음의 깊은 숨은 진짜 동기를 아시는 하나님은 정확히 진짜와 거짓을 구별해 내십니다.

    하나님은 동기의 순수함을 보신다

    문제는 여간 주의하지 않고는 자기 자신도 분별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일 중심의 사람이 되면 그렇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주님의 일에 관심을 두는 자가 이렇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다라고 말했습니다.

    동기의 순수함이 생명입니다.

    오늘 내 안의 동기를 점검하십시오.

    주님을 위한 일인지 아니면 나를 위한 일인지 솔직하게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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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주셨다면 능력도 주신다: 정교한 일을 고안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 (출애굽기 35장 3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마음을 주셨다면 능력도 주신다: 정교한 일을 고안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 (출애굽기 35장 3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지혜로운 마음을 그들에게 충만하게 하사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조각하는 일과 세공하는 일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로 수놓는 일과 짜는 일과 그 외에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고 정교한 일을 고안하게 하셨느니라” (출애굽기 35장 35절)

    마음을 주셨다면 능력도 주신다는 이 진리가 오늘 하나님의 일 앞에서 주저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담대한 용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는 싶으나 잘할 수 있을까 의심이 되어 주저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코로나를 거치며 멈춰버린 교회 봉사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예전만큼 할 수 있을까 내 실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이 그 마음을 자꾸만 가로막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똑같은 두려움이 찾아왔습니다.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실패하면 어떡하지.

    그러나 하나님이 마음을 주셨을 때 나아갔을 때 반드시 지혜와 능력이 따라왔습니다.

    말씀 배경

    출애굽기 35장 35절은 성막 건축을 위해 하나님께서 장인들에게 지혜를 충만하게 하신 장면입니다.

    30절부터 31절에서 먼저 말씀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하나님은 먼저 사람을 지명하여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지혜를 채워주셨습니다.

    부르심이 먼저이고 능력은 그 뒤를 따랐습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도 말씀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마음을 주셨다면 능력도 주신다는 이 진리가 출애굽기와 빌립보서를 관통합니다.

    하고 싶다는 마음이 하나님의 신호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기쁨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는 자녀에게 하나님의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성령의 감동과 지혜를 주십니다.

    하고 싶다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 자체가 이미 하나님께서 주신 신호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께서 움직이시지 않으면 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일을 향한 자원하는 마음은 더욱 그렇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프로젝트를 맡았을 때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나아갔을 때 반드시 길이 열렸습니다.

    마음을 주셨다는 것은 이미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주저 없이 나아가는 오늘

    왜냐면 사람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자원하여 하고 싶은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음을 믿고 주저 없이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브살렐과 오홀리압이 처음부터 탁월한 장인이 아니었듯 하나님은 먼저 마음을 열어주시고 그다음 손을 채워주십니다.

    내가 잘할 수 있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실 수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답은 언제나 예스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붙들고 나아갔을 때 언제나 정교한 일을 고안할 지혜가 따라왔습니다.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복되게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랫동안 하고 싶었지만 잘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으로 미뤄온 하나님의 일 한 가지를 오늘 종이에 적고 이 마음이 하나님께서 주신 신호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첫걸음을 내딛으십시오.

    둘째, 기도할 때 하나님 이 마음이 주님께서 주신 것이라면 감당할 지혜와 능력도 채워주소서 라고 구체적으로 고백하며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신뢰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나아갔을 때 지혜가 따라왔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정교한 일을 고안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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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믿음은 하나님만 바라는 것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믿음은 하나님만 바라는 것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믿음은 하나님만 바라는 것이다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의지 대상을 하나님께로 온전히 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은 하나님만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모두 잠잠히 하나님만 바란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왜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같이 하나님만 바란다고 하였을까요.

    그것이 자신의 최고의 행복이요 안전이기 때문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만 바라게 된 것은 언제나 내 한계를 만난 순간이었습니다.

    내 능력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벽 앞에서 비로소 하나님만 바라게 됐습니다.

    사람도 돈도 능력도 의지할 수 없게 됐을 때 하나님만이 유일한 피난처가 됐습니다.

    그 순간이 가장 힘들었지만 동시에 가장 풍성한 하나님을 경험한 때였습니다.

    묵상 배경

    시편 62편 1절부터 2절에서 다윗은 고백합니다.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다윗은 원수들의 공격과 배신의 위기 속에서 하나님만 바라는 믿음을 고백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도 말씀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믿음은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만을 유일한 의지 대상으로 삼는 것입니다.

    믿음의 선배들이 하나같이 하나님만 바란다고 고백한 이유는 그것이 가장 안전하고 가장 풍성한 삶의 비결이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하나님만 바라는 것이다

    인간은 의존적인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존하고 살아갈 때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생명의 에너지를 공급받습니다.

    존재의 이유부터 시작하여 영혼의 풍성함과 영생 더 나아가 삶의 모든 필요와 안전까지 보장을 받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다 자신의 한계를 깨달을 때나 사람이나 환경으로부터 심한 아픔을 겪었을 때 비로소 하나님만을 바라게 됩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강해 보이던 사람들도 결국 한계 앞에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만 바라는 사람은 한계 앞에서 오히려 더 강해졌습니다.

    의지 대상이 사람이나 돈이 아닌 하나님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참된 안식처이시다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가 바랄 궁극적 대상이 아닙니다.

    심지어 자기 자신마저도 의지의 대상이 아닙니다.

    결국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시오 구원이시오 만족이십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도움이시오 우리를 위로하시는 영원한 참된 안식처입니다.

    이런 사실을 전 존재적으로 깊이 인식하며 사는 사람일수록 풍성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자신의 삶이 변변치 못하면서도 하나님만을 바라며 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른 의지할 만한 것이 있기 때문이고 먹고 사는 데 큰 지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만 바라는 순간이 가장 힘든 순간이었지만 동시에 가장 풍성한 순간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며 그분께 모든 것을 내어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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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곡으로 잘 자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가라지와 함께 자라는 세상에서 승리하는 법 (마태복음 13장 29~3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알곡으로 잘 자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가라지와 함께 자라는 세상에서 승리하는 법 (마태복음 13장 29~3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장 29~30절)

    알곡으로 잘 자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악한 자들이 교회를 대적하고 성도들을 괴롭히는 현실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법을 배우면서 붙들었습니다.

    이 세상은 마지막까지 악한 자들이 교회를 대적하고 성도들을 괴롭힙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냥 두시는 것 같아도 마지막 때에는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불의한 경쟁자들이 판을 흔들고 정직하게 일하는 것이 손해처럼 느껴지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원수들의 결말은 멸망이라는 것을 알고 흔들리지 않는 것이 가장 강한 전략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마태복음 13장 24절부터 30절은 가라지 비유입니다.

    예수님은 37절부터 43절에서 이 비유를 직접 설명하셨습니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9절도 말씀합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알곡으로 잘 자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진리가 마태복음과 베드로후서를 관통합니다.

    가라지가 주는 고난이 우리의 훈련이다

    사탄은 속이는 자로 우리들 곁에서 우리를 미혹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사탄을 이기기를 원하십니다.

    또 가라지가 함께 있음으로 인해서 받는 고난이 우리의 훈련이 되기 때문에 알곡으로 잘 자라기를 원하십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힘든 경쟁과 압박의 시간들이 결국 가장 강한 내공을 만들었습니다.

    가라지가 없었다면 알곡도 이렇게 단단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원수들의 결말은 멸망이라는 것을 알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많은 결실을 맺는 좋은 밭이 되는 삶

    우리는 또 많은 결실을 내는 좋은 밭이 되기를 원합니다.

    늘 우리의 마음을 회개하고 말씀을 사모하고 순종하여 모든 영적 싸움에 승리하여 많은 결실을 맺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추수 때는 반드시 옵니다.

    그날에 곳간에 들어가는 알곡이 되기 위해 오늘 내 자리에서 묵묵히 선을 이루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삶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라지에 흔들리지 않고 알곡으로 자라는 데 집중했을 때 가장 풍성한 결실이 찾아왔습니다.

    한 주도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나를 괴롭히거나 불의하게 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원수들의 결말은 멸망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그 사람을 향한 분노를 내려놓고 알곡으로 자라는 데 집중하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가라지 같은 상황이 찾아올 때 이것이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훈련입니다 라고 재정의하며 말씀으로 사탄을 이기는 영적 싸움을 선포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알곡으로 자라기 위해 선택한 한 가지 행동을 일기에 기록하고 추수 때까지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한 주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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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의 눈물은 주님의 눈물이다: 어버이 주일에 드리는 부모 공경의 고백 (에베소서 6장 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부모의 눈물은 주님의 눈물이다: 어버이 주일에 드리는 부모 공경의 고백 (에베소서 6장 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에베소서 6장 2절)

    부모의 눈물은 주님의 눈물이다라는 이 고백이 오늘 아버지 주일에 우리 모두의 마음에 깊이 새겨지기를 소망합니다.

    가정의 주체는 부모라 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건강하게 계시고 오래도록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계신 가정은 화목하고 행복하게 보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성과와 결과에만 집중하다 정작 부모님께는 소홀했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자라는 과정을 보면서 이제야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흘리셨던 그 눈물이 얼마나 깊고 뜨거운 사랑이었는지를 이제는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씀 배경

    에베소서 6장 2절은 십계명의 다섯 번째 계명인 부모 공경을 인용합니다.

    바울은 이것이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라고 강조합니다.

    3절에서 그 약속을 선포합니다.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부모 공경에는 잘되고 장수하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복의 약속이 붙어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12절의 원래 계명도 말씀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잠언 17장 6절도 말씀합니다.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부모의 눈물은 주님의 눈물이다라는 이 진리가 에베소서와 출애굽기를 관통합니다.

    아버지의 등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

    오늘은 아버지 주일입니다.

    아버지의 손은 거칩니다.

    아버지의 어깨는 구부러져 있습니다.

    아버지의 눈물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거친 손이 우리를 위해 일한 손이었고 그 구부러진 어깨가 우리의 짐을 대신 진 어깨였으며 그 보이지 않던 눈물이 사실은 가장 뜨거운 사랑의 눈물이었습니다.

    IT 업계에서 25년을 달려오는 동안 아버지가 어떤 마음으로 나를 키우셨는지를 이제는 압니다.

    부모의 눈물은 바로 주님의 눈물이요 사랑의 눈물인 것입니다.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을 오늘 실천하는 삶

    우리를 나시고 기르신 부모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라는 말씀처럼 부모님을 공경할 때 잘되고 장수하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복이 임합니다.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시는 부모님을 위해 정성을 들이는 마음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부모님은 우리를 향한 뜨거운 사랑의 눈물을 가지고 계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주일 오늘 더 많이 더 가까이서 부모님을 아끼는 자녀들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부모님을 공경했을 때 하나님의 약속대로 잘되고 장수하는 복이 임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을 삶으로 실천하는 복된 아버지 주일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버지 주일 하루만큼은 아버지께 전화를 드리고 아버지의 등이 얼마나 든든한 기둥이었는지 아버지의 눈물이 얼마나 뜨거운 사랑이었는지를 직접 목소리로 표현하십시오.

    둘째, 오늘 아버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던 순간 한 가지를 떠올리고 그 사랑이 주님의 사랑이었음을 묵상하는 짧은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을 오늘 어떻게 실천했는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부모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아버지 주일을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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