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조용한 고백]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약하고 부족한 자리에서 만나는 은혜,
그 솔직한 고백들을 담았습니다.

  • [조용한 고백] 최고의 영성은 순수함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최고의 영성은 순수함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최고의 영성은 순수함이다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신앙을 가장 근본적인 곳으로 돌아가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고의 영성은 순수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성을 특별한 은사나 신비로운 체험이나 깊은 신학적 지식에서 찾으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영성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복잡한 마음을 가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사람의 인정을 원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도 내 이름이 드러나기를 원했습니다.

    그 복잡한 동기가 영적 시력을 흐리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순수하게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향해 마음이 단순해졌을 때 하나님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5장 8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하다는 것은 순수하다는 것입니다.

    순수한 마음은 하나님을 봅니다.

    마태복음 18장 3절도 말씀합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예수님이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신 이유는 어린아이의 순수함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2절에서 바울도 고백했습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이것이 바로 순수함입니다.

    최고의 영성은 순수함이라는 이 진리가 성경 전체를 관통합니다.

    최고의 영성은 순수함이다

    순수함이란 무엇입니까.

    동기가 하나인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드러내려는 마음 없이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복잡한 마음은 하나님을 보지 못합니다.

    IT 업계에서도 복잡한 동기를 가진 사람보다 순수하게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이 결국 더 큰 열매를 맺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순수함이 영성의 최고 단계임을 그때 알았습니다.

    순수한 마음이 하나님을 본다

    순수함은 어린아이에게서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냥 아버지가 좋아서 아버지 품으로 달려갑니다.

    그것이 순수함입니다.

    영성이 깊어질수록 복잡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영성이 깊어질수록 오히려 어린아이처럼 단순해지고 순수해집니다.

    25년간 신앙의 여정을 돌아보면 가장 하나님을 선명하게 보았던 순간은 가장 단순하고 순수하게 하나님만 바라보았던 순간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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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시선을 작은 것으로 돌리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것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것이 더 소중하고 작을 때에 오히려 더 풍성함을 누리며 작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작을 때 서로 나누며 행복해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더 크고 더 많은 것을 향해 달려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 정작 가장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고 있었습니다.

    가족과의 저녁 식사, 창밖의 노을, 직원들의 수고로운 땀방울 같은 작은 것들이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더 유명해질수록 만족 지수가 떨어집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6장 28절부터 29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예수님의 관심은 늘 작은 자에게 있었습니다.

    작고 평범한 것에서 진리를 발견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셨습니다.

    들의 백합화 공중의 새 겨자씨 하나 이런 작은 것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치셨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작은 것 안에 우리의 참 행복을 숨겨 놓으셨습니다.

    욕심을 따라 많은 것만을 찾아다니는 사람은 얻지 못하도록 꼭꼭 숨겨 놓으셨습니다.

    오직 마음이 소박하고 순수한 자들만이 찾도록 하셨습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

    이름 모를 작은 꽃들을 주의 깊게 살펴본 적이 있습니까.

    신록의 푸르름을 단 5분이라도 관심 있게 바라본 적이 있습니까.

    무심하게 여겼던 내 주위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를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현대인들의 목마름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더 많이 가져야 행복할 것이라 생각하고 큰 것을 소유해야 만족하리라 하는 잘못된 생각을 버리기 전에는 그들의 목마름은 계속될 것입니다.

    사람의 행복은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박한 마음을 가지고 작은 것에 우리의 눈을 돌리고 관심을 가지게 될 때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큰 성과를 냈을 때보다 동료와 소박한 식사를 나눴을 때가 더 행복했습니다.

    작은 것의 행복을 발견하는 눈이 열렸을 때 삶 전체가 달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있을 때 비움으로 누리는 성숙한 삶

    있을 때는 모르다가 잃어버린 후에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성숙한 사람은 있을 때에도 비움으로 누립니다.

    작은 것에 눈을 돌리는 것이 비움의 시작입니다.

    오늘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오늘 누리는 건강과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작은 것 하나에 감사할 때 그 감사가 쌓여 가장 풍성한 삶이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결국 가장 오래 행복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작은 것 하나에 눈을 돌리며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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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동기의 순수함을 보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동기의 순수함을 보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은 동기의 순수함을 보신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내면 깊은 곳을 점검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많은 일과 큰일을 했는가를 보시기보다 얼마나 순수한 동기를 가지고 했는가를 보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도 버림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동기의 순수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주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도 내면 깊은 곳에서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도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기대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일은 분명히 주님의 일을 하고 있는데 내면 깊은 곳에서 자기의 의를 인정받고 드러내고 싶어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7장 22절부터 23절에서 예수님은 경고하십니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일을 하고도 버림받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동기가 순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자기의 의를 드러내기 위해 일했기 때문입니다.

    사무엘상 16장 7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나님은 동기의 순수함을 보십니다.

    일보다 동기가 먼저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주님과의 관계나 하나님의 뜻을 일상생활에 순종하는 일에 그 중심이 있지 않고 일 중심이 되어 일의 성과를 통해서 자기의 만족을 얻으려 하는 사람들에게 주님은 엄중히 경고하십니다.

    IT 업계에서도 화려한 실적 뒤에 순수하지 않은 동기가 숨어 있을 때 결국 그 실적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순수한 동기로 작은 일을 성실히 했을 때 그 열매가 오래 남았습니다.

    동기의 순수함이 결과의 지속성을 결정합니다.

    우리 마음의 깊은 숨은 진짜 동기를 아시는 하나님은 정확히 진짜와 거짓을 구별해 내십니다.

    하나님은 동기의 순수함을 보신다

    문제는 여간 주의하지 않고는 자기 자신도 분별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일 중심의 사람이 되면 그렇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주님의 일에 관심을 두는 자가 이렇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다라고 말했습니다.

    동기의 순수함이 생명입니다.

    오늘 내 안의 동기를 점검하십시오.

    주님을 위한 일인지 아니면 나를 위한 일인지 솔직하게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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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믿음은 하나님만 바라는 것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믿음은 하나님만 바라는 것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믿음은 하나님만 바라는 것이다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의지 대상을 하나님께로 온전히 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은 하나님만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모두 잠잠히 하나님만 바란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왜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같이 하나님만 바란다고 하였을까요.

    그것이 자신의 최고의 행복이요 안전이기 때문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만 바라게 된 것은 언제나 내 한계를 만난 순간이었습니다.

    내 능력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벽 앞에서 비로소 하나님만 바라게 됐습니다.

    사람도 돈도 능력도 의지할 수 없게 됐을 때 하나님만이 유일한 피난처가 됐습니다.

    그 순간이 가장 힘들었지만 동시에 가장 풍성한 하나님을 경험한 때였습니다.

    묵상 배경

    시편 62편 1절부터 2절에서 다윗은 고백합니다.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다윗은 원수들의 공격과 배신의 위기 속에서 하나님만 바라는 믿음을 고백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도 말씀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믿음은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만을 유일한 의지 대상으로 삼는 것입니다.

    믿음의 선배들이 하나같이 하나님만 바란다고 고백한 이유는 그것이 가장 안전하고 가장 풍성한 삶의 비결이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하나님만 바라는 것이다

    인간은 의존적인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존하고 살아갈 때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생명의 에너지를 공급받습니다.

    존재의 이유부터 시작하여 영혼의 풍성함과 영생 더 나아가 삶의 모든 필요와 안전까지 보장을 받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다 자신의 한계를 깨달을 때나 사람이나 환경으로부터 심한 아픔을 겪었을 때 비로소 하나님만을 바라게 됩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강해 보이던 사람들도 결국 한계 앞에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만 바라는 사람은 한계 앞에서 오히려 더 강해졌습니다.

    의지 대상이 사람이나 돈이 아닌 하나님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참된 안식처이시다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가 바랄 궁극적 대상이 아닙니다.

    심지어 자기 자신마저도 의지의 대상이 아닙니다.

    결국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시오 구원이시오 만족이십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도움이시오 우리를 위로하시는 영원한 참된 안식처입니다.

    이런 사실을 전 존재적으로 깊이 인식하며 사는 사람일수록 풍성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자신의 삶이 변변치 못하면서도 하나님만을 바라며 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른 의지할 만한 것이 있기 때문이고 먹고 사는 데 큰 지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만 바라는 순간이 가장 힘든 순간이었지만 동시에 가장 풍성한 순간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며 그분께 모든 것을 내어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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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의 은혜에도 단계가 있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의 은혜에도 단계가 있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의 은혜에도 단계가 있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신앙을 더 깊은 은혜로 나아가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도 단계가 있습니다.

    그 중에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큰 은혜는 구원입니다.

    구원을 경험한 사람은 말씀이 꿀 같이 달고 주님이 주시는 큰 기쁨이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신앙의 기복이 심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잘될 때는 하나님을 찬양하다가 어려울 때는 원망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는 두 번째 단계의 은혜를 살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은혜의 단계를 알고 나서 신앙이 비로소 안정되기 시작했습니다.

    묵상 배경

    빌립보서 3장 12절부터 14절에서 바울은 말씀합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바울도 은혜의 단계를 완성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계속 달려가야 한다고 고백했습니다.

    누가복음 2장 52절도 말씀합니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예수님도 성장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도 단계가 있으며 우리는 계속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도 단계가 있다

    이 첫 사랑의 은혜는 하나님 때문이 아닌 우리 자신이 시간이 흐르고 환경의 상황에 따라 사랑이 식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를 극복하는 은혜가 바로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경험하면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임재를 누릴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에 구원을 받고 말씀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 믿음이 약해지거나 신앙의 기복이 심한 이유는 두 번째 단계의 은혜를 모르거나 알아도 날마다 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처음의 열정이 식어가는 것을 막는 방법은 날마다 새롭게 결단하는 것이었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섬김과 희생 그리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

    그 다음 단계의 은혜는 섬기는 은혜요 남을 위해 자신을 버리고 희생하는 은혜입니다.

    자기의 유익이나 기쁨을 구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하며 오직 주님만 존귀케 되기를 원하는 삶입니다.

    더 수고하고 희생하는 가운데 다른 사람이 구원을 받고 변화되는 것을 보고 기뻐하는 은혜입니다.

    마지막으로 추구해야 할 은혜는 이 모든 것은 자신의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은혜 때문임을 알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드리는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이런 은혜의 단계로 나아가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어디까지 이르렀는지 잡은 줄로 여기지 말고 계속 달려가야 합니다.

    25년간 신앙의 여정을 돌아보면 은혜의 단계를 알고 그 다음을 향해 달려갔을 때 삶과 사업 모두 더 풍성해졌습니다.

    오늘 하루 더 깊은 은혜의 단계로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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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버리는 것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버리는 것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버리는 것이다라는 이 도전적인 선언이 오늘 우리의 믿음을 근본부터 점검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믿음을 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실 때 더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버림의 역설을 온몸으로 배웠습니다.

    내 방식을 버렸을 때 하나님의 방식이 보였습니다.

    내 계획을 버렸을 때 하나님의 계획이 열렸습니다.

    내 영광을 버렸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임했습니다.

    버림은 상실이 아닙니다.

    버림은 더 큰 것을 받는 과정입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4장 18절부터 22절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베드로와 안드레는 그물을 버렸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배와 아버지를 버렸습니다.

    마태복음 9장에서 마태는 세관을 버렸습니다.

    그들이 버린 것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었습니다.

    생계였고 안전이었고 정체성이었습니다.

    누가복음 9장 23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버리는 것이라는 이 진리가 성경 전체를 관통합니다.

    버려야 얻는다

    베드로와 안드레는 그물을 버렸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배와 아버지를 버렸습니다.

    마태는 세관을 버렸습니다.

    그들이 버린 것은 생계였고 안전이었고 정체성이었습니다.

    그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큰 도약은 언제나 익숙한 것을 버린 순간에 찾아왔습니다.

    기존의 방식을 버려야 새로운 방식이 보였습니다.

    내 안에 쌓인 것을 비워야 하나님이 채우실 공간이 생겼습니다.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버리는 것이다라는 이 진리를 사업 현장에서도 신앙의 현장에서도 똑같이 경험했습니다.

    붙들면 잃고 버리면 얻는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붙들면 잃고 버리면 얻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역설입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아무것도 버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오늘 내가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내려놓으십시오.

    그것을 버릴 때 비로소 진정한 주님의 제자가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버림의 용기가 가장 큰 것을 얻게 해 주었습니다.

    오늘 하루 버림의 용기로 더 큰 것을 얻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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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존재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보여주기 위하여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신성의 충만함을 피조물들을 통하여 드러내심으로 창조세계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셨고 피조물들과 교통하기를 원하셨습니다.

    묵상 배경

    창세기 1장은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선언하신 기록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은 각자의 고유한 자리에서 질서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빛과 어둠, 땅과 바다, 식물과 동물, 그리고 사람까지 모든 피조물은 서로 연관되고 의존하면서도 각자의 고유한 실체를 유지합니다.

    특히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하나님의 대리통치자로 피조세계를 아름답게 가꾸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창조의 목적은 단순한 존재의 탄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것입니다.

    죄로 훼손된 이 창조의 목적을 회복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교회를 통해 일하고 계십니다.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

    하나님의 영광은 모든 피조물들 하나하나 존재 그 자체에 있습니다.

    모든 피조물은 상호 연관과 교통을 통해 조화의 아름다움을 드러내게 하셨습니다.

    창조된 피조물들은 자신의 고유한 자리에 배열되어 질서를 구성하며 서로의 존재를 위해 도움을 주고받습니다.

    서로에 의존적으로 작용하면서도 자신의 고유한 실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진리를 조직 안에서 경험했습니다.

    각자의 고유한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할 때 조직 전체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반대로 자신의 자리를 이탈하거나 다른 사람의 역할을 침범할 때 전체가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각자의 고유한 자리에서 서로를 섬기고 사귈 때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납니다.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자기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갖기를 원하셨습니다.

    말씀을 마음으로 생각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과 교제가 이루어집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대리통치자로 피조세계를 아름답게 가꾸어야 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둘이 한 몸을 이루어 한 가정을 이루고 이런 가정들이 모여 서로 섬김과 사귐을 통하여 통일된 하나의 사회를 이루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죄로 훼손된 이 하나님의 영광을 교회를 통해서 회복시키려 일하고 계십니다.

    오늘 내가 있는 자리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자리입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내 고유한 자리를 지키며 서로를 섬길 때 하나님의 아름다운 조화가 완성됩니다.

    오늘 하루 내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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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믿음은 삶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믿음은 삶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믿음은 삶이다라는 이 단순하지만 깊은 진리가 오늘 우리의 신앙을 일상 속에서 살아내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은 삶입니다.

    머리로 동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입으로 고백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매일 매 순간 살아내는 것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진리를 깊이 배웠습니다.

    주일에는 경건하게 예배드리고 월요일에는 세상 방식으로 일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가 가장 공허하고 힘든 시절이었습니다.

    예배와 삶이 분리됐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삶 전체를 덮기 시작했을 때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사업도 관계도 내면도 하나로 통합됐습니다.

    묵상 배경

    야고보서 2장 17절은 말씀합니다.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는 믿음과 행함이 분리될 수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나열합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고향을 떠나는 발걸음으로 증명됐습니다.

    라합의 믿음은 정탐꾼을 숨겨주는 행동으로 증명됐습니다.

    다윗의 믿음은 골리앗 앞에 나아가는 용기로 증명됐습니다.

    그들의 믿음은 머리 속의 신념이 아니라 삶 전체로 살아낸 것이었습니다.

    믿음은 삶이다라는 이 진리가 히브리서 11장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입니다.

    믿음은 삶이다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교회 안에 두고 옵니다.

    예배 시간에만 믿음을 꺼내 들고 예배가 끝나면 다시 넣어둡니다.

    그러나 믿음은 삶이다, 예배당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진짜 믿음이 시작됩니다.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서 믿음이 드러납니다.

    거래처와 협상하는 자리에서 믿음이 드러납니다.

    가족과 저녁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믿음이 드러납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 믿음이 드러납니다.

    IT 업계에서 진짜 실력은 무대 위가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 드러났습니다.

    믿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삶으로 증명되는 믿음

    아브라함의 믿음은 고향을 떠나는 발걸음으로 증명됐습니다.

    라합의 믿음은 정탐꾼을 숨겨주는 행동으로 증명됐습니다.

    다윗의 믿음은 골리앗 앞에 나아가는 용기로 증명됐습니다.

    믿음은 말이 아닙니다.

    삶입니다.

    행동입니다.

    선택입니다.

    25년간 사업의 매 순간이 믿음의 시험대였습니다.

    그 시험대에서 믿음으로 선택했을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셨습니다.

    오늘 하루 내 믿음이 삶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점검하며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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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인생 나침반을 다시 점검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동서남북이 분별이 되지 않는 망망대해나 사막을 여행할 때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나침반이 필수적입니다.

    나침반의 생명은 바로 언제 어디서나 한결같이 북쪽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순례자가 길을 잃지 않고 바른 목적지를 가도록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속도에 집착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더 빠르게 더 많이 더 높이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멈추어 보니 내가 달려온 방향이 맞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빠르게 달려도 방향이 틀리면 목적지에서 더 멀어질 뿐이었습니다.

    묵상 배경

    시편 119편 105절은 말씀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인생의 나침반입니다.

    잠언 3장 5절부터 6절도 말씀합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의 말씀을 따를 때 우리 길을 지도하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이 진리는 단순한 격언이 아닙니다.

    성경이 일관되게 가르치는 인생 원칙입니다.

    우리 인생의 최종 목적지는 하나님 나라이며 그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바로 성경입니다.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우리 인생이 바로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것과 같고 메마른 사막을 여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앞만 바라보고 열심히 달려왔는데 정작 삶의 방향을 잃어버리고 왔다면 길을 잃은 순례자와 같습니다.

    그때 우리에게는 나침반을 꺼내야 합니다.

    만약 잘못된 방향으로 쉬지 않고 달려왔는데 정작 달려온 길이 올바른 방향이 아니라면 멀리 온 만큼 다시 되돌아갈 길도 멀어진 것입니다.

    IT 업계에서 방향 없이 속도만 추구했을 때 결국 엄청난 자원을 낭비하고 처음으로 돌아와야 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뼈아픈 경험이 속도보다 방향이 먼저라는 진리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방향이 맞으면 느려도 결국 목적지에 도달합니다.

    성경이 우리 인생의 나침반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인생의 바른 목적과 그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나침반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은 불변의 진리로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언제 어디서나 제시해 줍니다.

    우리가 인생의 길을 잃고 고통 중에 헤맬 때 성경은 어디서부터 길을 잃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언제나 가리켜 줍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우리 인생의 목적지는 바로 하나님 나라입니다.

    최종 목적지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의 방향이 흔들릴 때마다 성경이 나침반이 되어 다시 방향을 잡아 주었습니다.

    오늘 하루 성경을 나침반 삼아 하나님 나라를 향해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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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우리가 온전케 되기를 원하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우리가 온전케 되기를 원하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은 우리가 온전케 되기를 원하신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불완전함을 새롭게 바라보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온전케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오해합니다.

    온전하다는 것이 완벽하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온전함은 완벽함이 아닙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완벽주의가 나를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모릅니다.

    실수하면 안 된다는 강박이 오히려 더 많은 실수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완벽한 나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나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졌습니다.

    묵상 배경

    야고보서 1장 4절은 말합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성경에서 온전하다는 말은 헬라어로 텔레이오스인데 완성되었다 또는 목적을 이루었다는 의미입니다.

    완벽하게 흠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욥기에서 하나님은 욥을 온전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자라고 하셨습니다.

    욥이 실수가 없는 완벽한 사람이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 온전히 향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온전케 되기를 원하시며 그 과정에서 고난과 인내를 허락하십니다.

    온전함은 완벽함이 아니다

    온전하다는 것은 하나님을 향해 마음이 나뉘지 않는 것입니다.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완벽주의는 나를 하나님이 아닌 내 기준에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실수할 때마다 자책했고 자책이 다시 실수를 만들었습니다.

    그 악순환에서 벗어난 것은 완벽해지려는 노력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께 향하는 선택이었습니다.

    IT 업계에서 완벽한 제품보다 방향이 올바른 제품이 더 오래 살아남았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완벽한 신앙보다 방향이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온전한 신앙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온전케 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온전케 하시기 위해 때로는 고난을 허락하시고 때로는 기다리시고 때로는 침묵하십니다.

    토기장이가 흙을 빚듯 하나님은 우리를 온전한 그릇으로 만들어 가고 계십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단 하나입니다.

    토기장이의 손에 온전히 맡기는 것입니다.

    오늘 실수했다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완벽한 당신이 아니라 온전한 당신을 원하십니다.

    온 마음을 하나님께 향하는 것이 온전함의 시작입니다.

    토기장이의 손에 기꺼이 빚어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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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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