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이사야 42장 6절)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네 손을 잡아 보호하리니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어렵고 힘든 선택의 순간들마다 주님의 손을 붙들었던 경험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위하여 오직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빛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길에 빛을 비추어 주시고 이 세상에 구원과 진리와 정의를 가져오시는 주님을 섬기는 충성된 종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어렵고 결정이 또 다른 아쉬움을 낳는 순간들이 수없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선택은 분명하고 주님의 결정은 후회하심이 없으십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2장 6절은 하나님의 종에 관한 첫 번째 노래의 핵심 구절입니다.
1절부터 4절에서 하나님의 종은 공의를 세상에 펼칠 사명을 받은 자로 소개됩니다.
이 말씀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며 동시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성도에게 적용됩니다.
마태복음 12장 18절에서 마태는 이 이사야 42장의 말씀이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었다고 기록합니다.
누가복음 2장 32절도 말씀합니다.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사도행전 13장 47절도 말씀합니다.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네 손을 잡아 보호하리니라는 이 약속이 이사야서와 사도행전을 관통합니다.
주님의 선택은 분명하고 후회하심이 없다
우리의 선택은 어렵고 결정은 또 다른 아쉬움을 낳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선택은 분명하고 주님의 결정은 후회하심이 없으십니다.
지금 우리의 삶이 어떠하든지 그분의 사랑에는 변함과 후회가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내 선택이 아쉬움을 낳았을 때 주님의 손이 나를 잡아 보호하셨습니다.
내 결정이 실패처럼 보였을 때도 주님은 그 자리에서 새로운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충성된 종으로 이방의 빛이 되는 삶
우리의 길에 빛을 비추어서 이 세상에 구원과 진리와 정의를 가져오시는 주님을 섬기는 충성된 종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손을 잡아 보호하시며 이방의 빛이 되게 하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의 손을 붙들고 나아갔을 때 가장 분명한 빛의 길이 열렸습니다.
오늘 하루 여호와가 의로 부르신 그 부르심을 붙들고 충성된 종으로 이방의 빛이 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어렵고 막막한 선택 앞에서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리니 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선포하며 주님의 손을 붙드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내 결정이 아쉬움을 낳더라도 주님의 선택은 분명하고 후회하심이 없으십니다 라고 고백하며 내 판단을 내려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는 결단을 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주님의 손이 나를 잡아 보호해 주셨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충성된 종으로 빛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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