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IT CEO의 새벽 잠언]

“25년 차 IT CEO가 새벽예배 후 고안한 신앙과 경영의 정교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 물 가운데로 지날 때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침몰하지 못하고 사르지 못하는 하나님의 보호 (이사야 43장 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물 가운데로 지날 때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침몰하지 못하고 사르지 못하는 하나님의 보호 (이사야 43장 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사야 43장 2절)

    물 가운데로 지날 때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문제가 넘실거리는 강물이 되고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 되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문제는 우리에게 넘실거리는 강물이 되기도 하고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 되기도 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물결이 거세지는 순간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시장이 무너지고 사람이 떠나고 자금이 바닥날 것 같은 그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물결이 거세질수록 불길이 치솟을수록 더욱 하나님을 꼭 붙잡아야 한다는 것을 온몸으로 배웠습니다.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3장 2절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해 친히 선언하시는 말씀입니다.

    1절에서 먼저 말씀하십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것이라는 선언 위에 물과 불의 보호 약속이 세워집니다.

    다니엘 3장에서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풀무불 속에서도 타지 않았던 것이 바로 이 말씀의 성취입니다.

    시편 23편 4절도 말씀합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물 가운데로 지날 때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는 이 약속이 이사야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물결이 거세질수록 더욱 하나님을 붙들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과 하나님이 아들과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이 볼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이 우리에게 매일 배달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현실의 상황과 문제가 나를 침몰하게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건드리지도 못합니다.

    주의 의의 오른손이 나와 함께 하시므로 그분이 일하시므로 우리는 넉넉히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거센 물결 앞에서 하나님을 꼭 붙잡았을 때 물이 나를 침몰시키지 못했습니다.

    목마른 사슴처럼 하나님을 찾는 삶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길 잃은 아이가 부모를 찾는 것처럼 하늘의 도움을 기다리는 우리에게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물 가운데 건너갈 때에 함께 있겠다.

    네가 불속에 걸어가도 내가 보호하겠다.

    이 약속이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유효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물과 불 같은 시련을 지날 때마다 하나님이 함께하셨음을 이제는 온전히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물 가운데서도 불 가운데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담대하게 나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거센 물결 같은 문제 앞에서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선포하며 하나님을 꼭 붙잡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오늘 불꽃 같은 시련이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라고 고백하며 세상의 해결책이 아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신뢰하는 결단을 반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물과 불 같은 상황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침몰하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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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서 기도할 때 용서하라: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로 허물을 덮는 은혜 (마가복음 11장 2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서서 기도할 때 용서하라: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로 허물을 덮는 은혜 (마가복음 11장 2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1장 25절)

    서서 기도할 때 용서하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내 감정과 기준으로 사람을 미워했던 날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했는데 우리는 죄는 금방 잊어버리고 사람을 미워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죄를 안고 있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배신과 억울함을 경험한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기도를 막는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용서하지 않은 채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께 닿지 못한다는 것을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말씀 배경

    마가복음 11장 25절은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사건 이후 기도에 대해 가르치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은 기도할 때 믿음으로 구하라고 하신 후 곧바로 용서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와 용서가 분리될 수 없음을 보여주십니다.

    마태복음 6장 14절부터 15절도 말씀합니다.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골로새서 3장 13절도 말씀합니다.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서서 기도할 때 용서하라는 이 명령이 마가복음과 마태복음을 관통합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내 감정이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로 모든 것을 은혜로 건져 올려야 합니다.

    우리의 몸짓과 언어가 아름다운 선율처럼 모두에게 감동을 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거친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허다한 허물을 덮을 수 있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IT 업계에서도 용서를 선택했을 때 오히려 내가 자유로워졌습니다.

    미움을 붙들고 있는 것이 나 자신을 구덩이에 가두는 일이었습니다.

    기도할 때 먼저 용서하는 삶

    서서 기도할 때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는 말씀은 용서가 기도의 전제조건임을 선포합니다.

    용서하지 않은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보다 용서한 마음으로 드리는 짧은 기도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닿습니다.

    주님께서 죄를 안고 있는 우리를 먼저 용서하셨습니다.

    그 은혜를 받은 우리가 서로의 허물을 덮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용서가 가장 강한 리더십이었고 가장 깊은 기도의 문을 여는 열쇠였습니다.

    거친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허다한 허물을 덮을 수 있는 은혜의 한 주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기도하기 전 내 마음에 혐의를 품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점검하십시오. 그 사람을 향해 주님이 나를 용서하신 것처럼 나도 이 사람을 용서합니다 라고 고백하며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누군가의 잘못이 생각날 때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내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사람을 바라보는 훈련을 반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용서를 선택했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로 한 주를 시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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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생명의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의 은혜 (욥기 33장 2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생명의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의 은혜 (욥기 33장 2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내 생명이 빛을 보겠구나 하리라” (욥기 33장 28절)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구덩이 같은 절망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건짐 받았던 경험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여기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시고 은혜를 베푸사 회복시켜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영혼을 건지시고 우리 생명이 빛을 보게 하십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구덩이 같은 순간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사업이 무너질 것 같고 사람이 떠나고 모든 것이 끝난 것 같던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내 영혼을 건지셨습니다.

    그 은혜가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씀 배경

    욥기 33장은 엘리후가 욥에게 하나님의 방식을 설명하는 장면입니다.

    엘리후는 26절부터 28절에서 말씀합니다.

    “그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로 기쁨으로 자기 얼굴을 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그의 공의를 회복시켜 주시느니라 그가 사람 앞에서 노래하여 이르기를 내가 범죄하여 옳은 것을 굽게 하였으나 내게 무익하였구나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내 생명이 빛을 보겠구나 하리라.”

    구덩이는 죽음과 멸망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이라도 멸망이 아닌 생명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요한복음 3장 17절도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다는 이 진리가 욥기와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고난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우리는 고난 중에서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갈망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인이라도 멸망이 아니라 생명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생명의 빛을 비추어 의롭게 살게 하십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깊은 구덩이 같은 순간에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을 때 비로소 길이 보였습니다.

    생명의 빛으로 살아가는 오늘

    우리는 말씀과 모든 일들을 통해서 성령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오직 우리의 중보자이시고 대속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모하며 늘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생명의 빛을 비추고 내 영혼이 잘되고 의롭게 살아감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구덩이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 강력한 삶의 원동력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이 건져주신 그 은혜를 기억하며 생명의 빛으로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구덩이 같은 절망의 자리에 있다면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다는 말씀을 소리 내어 선포하며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생명의 빛을 비추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빛으로 의롭게 살아가는 구체적인 결단 한 가지를 실천하십시오. 작은 결단이 쌓여 믿음의 삶이 완성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구덩이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생명의 빛을 비추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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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주셨다면 능력도 주신다: 정교한 일을 고안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 (출애굽기 35장 3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마음을 주셨다면 능력도 주신다: 정교한 일을 고안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 (출애굽기 35장 3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지혜로운 마음을 그들에게 충만하게 하사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조각하는 일과 세공하는 일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로 수놓는 일과 짜는 일과 그 외에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고 정교한 일을 고안하게 하셨느니라” (출애굽기 35장 35절)

    마음을 주셨다면 능력도 주신다는 이 진리가 오늘 하나님의 일 앞에서 주저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담대한 용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는 싶으나 잘할 수 있을까 의심이 되어 주저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코로나를 거치며 멈춰버린 교회 봉사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예전만큼 할 수 있을까 내 실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이 그 마음을 자꾸만 가로막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똑같은 두려움이 찾아왔습니다.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실패하면 어떡하지.

    그러나 하나님이 마음을 주셨을 때 나아갔을 때 반드시 지혜와 능력이 따라왔습니다.

    말씀 배경

    출애굽기 35장 35절은 성막 건축을 위해 하나님께서 장인들에게 지혜를 충만하게 하신 장면입니다.

    30절부터 31절에서 먼저 말씀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하나님은 먼저 사람을 지명하여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지혜를 채워주셨습니다.

    부르심이 먼저이고 능력은 그 뒤를 따랐습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도 말씀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마음을 주셨다면 능력도 주신다는 이 진리가 출애굽기와 빌립보서를 관통합니다.

    하고 싶다는 마음이 하나님의 신호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기쁨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는 자녀에게 하나님의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성령의 감동과 지혜를 주십니다.

    하고 싶다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 자체가 이미 하나님께서 주신 신호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께서 움직이시지 않으면 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일을 향한 자원하는 마음은 더욱 그렇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프로젝트를 맡았을 때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나아갔을 때 반드시 길이 열렸습니다.

    마음을 주셨다는 것은 이미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주저 없이 나아가는 오늘

    왜냐면 사람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자원하여 하고 싶은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음을 믿고 주저 없이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브살렐과 오홀리압이 처음부터 탁월한 장인이 아니었듯 하나님은 먼저 마음을 열어주시고 그다음 손을 채워주십니다.

    내가 잘할 수 있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실 수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답은 언제나 예스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붙들고 나아갔을 때 언제나 정교한 일을 고안할 지혜가 따라왔습니다.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복되게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랫동안 하고 싶었지만 잘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으로 미뤄온 하나님의 일 한 가지를 오늘 종이에 적고 이 마음이 하나님께서 주신 신호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첫걸음을 내딛으십시오.

    둘째, 기도할 때 하나님 이 마음이 주님께서 주신 것이라면 감당할 지혜와 능력도 채워주소서 라고 구체적으로 고백하며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신뢰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나아갔을 때 지혜가 따라왔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정교한 일을 고안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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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곡으로 잘 자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가라지와 함께 자라는 세상에서 승리하는 법 (마태복음 13장 29~3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알곡으로 잘 자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가라지와 함께 자라는 세상에서 승리하는 법 (마태복음 13장 29~3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장 29~30절)

    알곡으로 잘 자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악한 자들이 교회를 대적하고 성도들을 괴롭히는 현실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법을 배우면서 붙들었습니다.

    이 세상은 마지막까지 악한 자들이 교회를 대적하고 성도들을 괴롭힙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냥 두시는 것 같아도 마지막 때에는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불의한 경쟁자들이 판을 흔들고 정직하게 일하는 것이 손해처럼 느껴지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원수들의 결말은 멸망이라는 것을 알고 흔들리지 않는 것이 가장 강한 전략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마태복음 13장 24절부터 30절은 가라지 비유입니다.

    예수님은 37절부터 43절에서 이 비유를 직접 설명하셨습니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9절도 말씀합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알곡으로 잘 자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진리가 마태복음과 베드로후서를 관통합니다.

    가라지가 주는 고난이 우리의 훈련이다

    사탄은 속이는 자로 우리들 곁에서 우리를 미혹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사탄을 이기기를 원하십니다.

    또 가라지가 함께 있음으로 인해서 받는 고난이 우리의 훈련이 되기 때문에 알곡으로 잘 자라기를 원하십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힘든 경쟁과 압박의 시간들이 결국 가장 강한 내공을 만들었습니다.

    가라지가 없었다면 알곡도 이렇게 단단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원수들의 결말은 멸망이라는 것을 알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많은 결실을 맺는 좋은 밭이 되는 삶

    우리는 또 많은 결실을 내는 좋은 밭이 되기를 원합니다.

    늘 우리의 마음을 회개하고 말씀을 사모하고 순종하여 모든 영적 싸움에 승리하여 많은 결실을 맺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추수 때는 반드시 옵니다.

    그날에 곳간에 들어가는 알곡이 되기 위해 오늘 내 자리에서 묵묵히 선을 이루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삶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라지에 흔들리지 않고 알곡으로 자라는 데 집중했을 때 가장 풍성한 결실이 찾아왔습니다.

    한 주도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나를 괴롭히거나 불의하게 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원수들의 결말은 멸망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그 사람을 향한 분노를 내려놓고 알곡으로 자라는 데 집중하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가라지 같은 상황이 찾아올 때 이것이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훈련입니다 라고 재정의하며 말씀으로 사탄을 이기는 영적 싸움을 선포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알곡으로 자라기 위해 선택한 한 가지 행동을 일기에 기록하고 추수 때까지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한 주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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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의 눈물은 주님의 눈물이다: 어버이 주일에 드리는 부모 공경의 고백 (에베소서 6장 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부모의 눈물은 주님의 눈물이다: 어버이 주일에 드리는 부모 공경의 고백 (에베소서 6장 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에베소서 6장 2절)

    부모의 눈물은 주님의 눈물이다라는 이 고백이 오늘 아버지 주일에 우리 모두의 마음에 깊이 새겨지기를 소망합니다.

    가정의 주체는 부모라 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건강하게 계시고 오래도록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계신 가정은 화목하고 행복하게 보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성과와 결과에만 집중하다 정작 부모님께는 소홀했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자라는 과정을 보면서 이제야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흘리셨던 그 눈물이 얼마나 깊고 뜨거운 사랑이었는지를 이제는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씀 배경

    에베소서 6장 2절은 십계명의 다섯 번째 계명인 부모 공경을 인용합니다.

    바울은 이것이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라고 강조합니다.

    3절에서 그 약속을 선포합니다.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부모 공경에는 잘되고 장수하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복의 약속이 붙어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12절의 원래 계명도 말씀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잠언 17장 6절도 말씀합니다.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부모의 눈물은 주님의 눈물이다라는 이 진리가 에베소서와 출애굽기를 관통합니다.

    아버지의 등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

    오늘은 아버지 주일입니다.

    아버지의 손은 거칩니다.

    아버지의 어깨는 구부러져 있습니다.

    아버지의 눈물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거친 손이 우리를 위해 일한 손이었고 그 구부러진 어깨가 우리의 짐을 대신 진 어깨였으며 그 보이지 않던 눈물이 사실은 가장 뜨거운 사랑의 눈물이었습니다.

    IT 업계에서 25년을 달려오는 동안 아버지가 어떤 마음으로 나를 키우셨는지를 이제는 압니다.

    부모의 눈물은 바로 주님의 눈물이요 사랑의 눈물인 것입니다.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을 오늘 실천하는 삶

    우리를 나시고 기르신 부모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라는 말씀처럼 부모님을 공경할 때 잘되고 장수하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복이 임합니다.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시는 부모님을 위해 정성을 들이는 마음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부모님은 우리를 향한 뜨거운 사랑의 눈물을 가지고 계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주일 오늘 더 많이 더 가까이서 부모님을 아끼는 자녀들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부모님을 공경했을 때 하나님의 약속대로 잘되고 장수하는 복이 임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을 삶으로 실천하는 복된 아버지 주일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버지 주일 하루만큼은 아버지께 전화를 드리고 아버지의 등이 얼마나 든든한 기둥이었는지 아버지의 눈물이 얼마나 뜨거운 사랑이었는지를 직접 목소리로 표현하십시오.

    둘째, 오늘 아버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던 순간 한 가지를 떠올리고 그 사랑이 주님의 사랑이었음을 묵상하는 짧은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을 오늘 어떻게 실천했는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부모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아버지 주일을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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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지치고 힘겨운 날에 소망을 붙드는 법 (잠언 8장 1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지치고 힘겨운 날에 소망을 붙드는 법 (잠언 8장 1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언 8장 17절)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는 이 말씀이 오늘 지치고 힘겨운 모든 분들의 마음에 소망의 빛으로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6월의 햇살이 뜨겁게 내리쬐는 계절입니다.

    때론 지칠 때도 있습니다.

    때론 힘겨울 때도 있습니다.

    소망하는 일을 하다가 잠시 주춤할 때도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없이 그런 순간들을 경험했습니다.

    오르막길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내리막길도 있었고 뜨거운 햇빛을 그대로 받아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스산함과 아쉬움 속에도 소망이 심어져 있음을 발견할 때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말씀 배경

    잠언 8장 17절은 지혜가 직접 말하는 장면입니다.

    잠언 8장에서 지혜는 인격화되어 우리를 향해 말씀하십니다.

    1절부터 4절에서 지혜는 길가에서 사거리에서 성문 곁에서 외칩니다.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노라.

    지혜를 찾는 자에게 지혜가 먼저 나타나십니다.

    신약에서 이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로 완성됩니다.

    마태복음 7장 7절도 말씀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예레미야 29장 13절도 말씀합니다.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는 이 약속이 잠언과 예레미야서를 관통합니다.

    산을 오르는 것처럼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는 삶

    산을 오르다 보면 오르막길 내리막길 평지가 있습니다.

    울창한 숲이 뜨거운 햇빛을 막아주기도 하고 뜨거운 햇빛을 그대로 받아야 할 때도 있고 시원한 바람이 불 때도 있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지금 이 순간 힘겹고 스산하게 느껴진다면 그것은 정상을 향해 가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뜨거운 햇빛을 받던 시절에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을 때 가장 시원한 바람이 임했습니다.

    간절히 찾는 자에게 반드시 만나주시는 하나님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이 약속은 지금 2026년 6월에도 동일하게 유효합니다.

    그런 스산함과 아쉬움 속에 소망이 심어져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을 사는 우리 삶에 희망 한 줌이 심어졌음을 잊지 않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간절히 찾는 자에게 반드시 만나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 하루를 담대하게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지치고 힘겨운 순간에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고백하며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내리막길처럼 느껴지는 상황 앞에서 이것은 정상을 향해 가는 과정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소망을 잃지 않는 믿음을 붙드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을 때 만나주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스산함 속에도 소망을 심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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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전적으로 신뢰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분명히 대답하신다 (여호수아 1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전적으로 신뢰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분명히 대답하신다 (여호수아 1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여호수아 1장 5절)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매일매일이 힘든 날들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에 의지했을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셨음을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위대한 지도자 모세의 뒤를 이은 사람입니다.

    긴장한 그에게 하나님은 이 말씀으로 멋진 복의 말씀을 주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그가 새로운 지도자가 되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여호수아는 출애굽 때부터 40여 년간 모세를 헌신적으로 도왔던 사람입니다.

    말씀 배경

    여호수아 1장 5절은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주신 취임 말씀입니다.

    모세가 세상을 떠난 직후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정복이라는 가장 어렵고 두려운 과제 앞에 서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말씀하십니다.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3장 5절도 같은 약속을 말씀합니다.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로마서 8장 31절도 말씀합니다.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라는 이 약속이 여호수아서와 히브리서를 관통합니다.

    40년 헌신이 만들어낸 믿음의 사람

    모두가 가나안의 군대를 두려워하여 절망할 때 갈렙과 함께 용기 있게 일어나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주장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 순간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 하나로 나아갔을 때 하나님은 반드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여호수아의 믿음은 하루아침에 생긴 것이 아니었습니다.

    40년간의 헌신과 신뢰가 쌓여 만들어진 믿음이었습니다.

    전적으로 신뢰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분명히 대답하신다

    여호수아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겠다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분명히 대답하십니다.

    매일매일이 힘든 날들이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에 의지하니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모든 약속들을 지금도 행하시는 주님이십니다.

    너는 모든 백성의 복이 될 것이라고 지금도 말씀하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두렵고 막막한 현실 한 가지를 떠올리고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선포하며 그 두려움을 믿음으로 맞서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할 때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고백하며 여호수아처럼 담대하게 나아가는 한 걸음을 내딛으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함께하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평생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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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 진정한 이웃 사랑의 용기 (레위기 19장 1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 진정한 이웃 사랑의 용기 (레위기 19장 1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레위기 19장 17절)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조직을 이끄는 현장에서 가장 어려운 리더십으로 경험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직원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배웠습니다.

    관계가 불편해질까봐 모른 척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내 일이 아니라고 지나친 척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결국 더 큰 문제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진정한 이웃 사랑은 불편해도 바른말을 하는 것임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웃 사랑의 모습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레위기 19장 17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거룩한 삶의 방식을 가르치시는 말씀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이웃의 잘못을 마음속으로 미워하면서도 겉으로는 아무 말을 하지 않는 것을 관계 유지의 방법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오히려 죄를 담당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정한 이웃 사랑은 잘못을 덮어두는 것이 아니라 견책하는 것입니다.

    견책은 미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서 나와야 합니다.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고 입으로 견책하라는 것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은 정의로우시며 불의를 심판하십니다.

    우리가 굳이 심판을 바라거나 기도할 필요 없이 하나님의 공의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진정한 이웃 사랑은 견책할 용기를 요구한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함께하는 사람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배려하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이웃이 잘못했을 때 죄를 짓지 않도록 바른말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혹여 내 이웃의 잘못된 모습을 보았을 때 내 일이 아니라고 지나친 척은 없었나요.

    그 순간에는 불편할 수 있지만 이것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이웃을 사랑하는 모습입니다.

    IT 업계에서 동료의 잘못을 지적했을 때 관계가 잠시 불편해졌지만 결국 그 관계가 더 깊어졌습니다.

    반대로 모른 척했을 때는 문제가 커져서 돌아왔습니다.

    견책은 미움이 아니라 사랑의 표현임을 그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미꾸라지에게도 커피 한 잔을 건네는 여유

    하나님은 정의로우시며 불의를 심판하십니다.

    악행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는 믿음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인에 대한 심판을 굳이 바랄 필요도 없고 그것을 위해 기도할 필요도 없습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개울 물을 흙탕물로 만들지만 그 미꾸라지를 통해 개울 물이 정화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때론 오징어 씹듯 씹을 수 있는 대상이 있다 해도 그에게 작은 미소를 띠어 보십시오.

    커피 한 잔을 갖다주면 더 좋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매일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 가까운 이웃에게 작은 관심을 가져보는 좀 더 여유로운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이웃의 잘못된 모습을 보았다면 모른 척하지 마십시오. 사랑으로 바른말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진정한 이웃 사랑입니다.

    둘째, 오늘 마음속으로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미움을 내려놓으십시오. 하나님의 공의가 반드시 이루어지므로 우리는 심판을 바랄 필요가 없습니다.

    셋째, 오늘 오징어 씹듯 씹고 싶은 대상에게 작은 미소를 건네십시오. 커피 한 잔을 갖다주면 더 좋습니다. 그 작은 여유가 하루를 풍요롭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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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무엇보다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원하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무엇보다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원하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은 무엇보다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원하신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신앙을 근본부터 새롭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원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오해합니다.

    더 많은 헌금, 더 많은 봉사, 더 많은 예배 참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바로 우리와의 친밀한 관계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소중한 비즈니스 관계는 계약서가 아닌 신뢰에서 시작됐습니다.

    서로를 깊이 알고 자주 대화하며 함께 시간을 보낸 관계들이 가장 오래가고 가장 풍성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식적인 종교 생활이 아닌 날마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그분의 마음을 알아가는 친밀함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묵상 배경

    창세기 3장 8절은 말씀합니다.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와 친밀하게 동행하셨습니다.

    저녁 서늘할 때 동산을 거니시며 그들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신 것은 제사가 아니었습니다.

    함께 걷는 것이었습니다.

    호세아 6장 6절도 말씀합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은 종교적 행위보다 친밀한 관계를 원하십니다.

    사무엘상에서 하나님이 사울을 버리시고 다윗을 선택하신 이유도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즉 하나님과 친밀한 자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무엇보다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원하신다

    다윗은 하나님과 친밀했습니다.

    시편을 보면 다윗은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그리워했습니다.

    그것이 친밀함입니다.

    헌금을 많이 드리고 봉사를 열심히 해도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없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드리지 못한 것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실적보다 관계가 먼저였습니다.

    관계가 깊은 파트너십이 결국 가장 오래 이어졌고 가장 좋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깊은 친밀함이 모든 신앙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친밀함은 시간과 관심에서 온다

    친밀함은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관심을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시간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만들어 갑니다.

    오늘 하루 중 단 5분만 하나님과 단둘이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바쁜 하루 중에도 하나님을 생각하고 그분께 말을 거는 것이 친밀함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도 우리와 친밀하게 교제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25년간 새벽마다 하나님과 단둘이 보낸 그 시간이 하루를 살아갈 힘의 원천이었고 사업을 이끌어갈 지혜의 원천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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