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앞에서 큰 물이 박수하며 산악이 함께 즐거이 노래할지어다: 삶 자체가 예배가 되는 삶 (시편 98편 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거대한 파도가 치는 바다와 웅장한 산을 배경으로, 바위 언덕 위에 서서 두 팔을 벌린 채 하늘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50대 한국인 남성 IT CEO의 실사 이미지. 일출 또는 일몰의 따스한 빛이 구름과 온 만물을 감싸고 있으며, 자연을 마주하며 삶의 예배를 고백하는 평온하고 경외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함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이 박수하며 산악이 함께 즐거이 노래할지어다” (시편 98편 8절)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이 박수하며 산악이 함께 즐거이 노래할지어다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삶 자체가 예배가 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임을 깨달으면서 붙들었습니다.

사람이 모여 찬양하는 것은 수에 제한이 있습니다.

바다와 물고기 모든 생물들 산들까지 모든 만물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 지구가 하나의 예배당이 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주일 예배만을 예배로 여기다가 일상에서 찬양의 향기를 잃어버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삶 자체가 예배임을 깨달았을 때 가장 풍성하고 충만한 하루를 살 수 있었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98편 8절은 온 만물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장면을 노래하는 시편입니다.

1절에서 먼저 선포합니다.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그는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음이로다.”

4절부터 6절도 말씀합니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를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7절부터 9절도 말씀합니다.

“바다와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는 다 외칠지로다.”

로마서 12장 1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이 박수하며 산악이 함께 즐거이 노래할지어다라는 이 선포가 시편과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모든 만물이 찬양하는 세상을 상상하며

모든 만물이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 되는 세상이 이 땅 가운데 이뤄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신 것으로 하나님을 위해 예배하기를 원하십니다.

그 예배는 주일에 교회에 가서 드리는 예배가 아닌 우리의 삶 자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우리가 만나는 친구와 사람들 사이에서 찬양의 향기를 내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IT 업계에서도 일터에서 찬양의 향기를 내며 살았을 때 가장 아름다운 영향력이 흘러나갔습니다.

삶 자체가 예배가 되는 오늘

세상이 어둡고 부패하다면 빛과 소금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작은 향기가 되어 우리가 할 수 있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우리의 예배입니다.

우리 모든 삶이 예배가 되어 세상을 기쁨으로 채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큰 물이 박수하고 산악이 노래하듯 우리의 일상 하나하나가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삶 자체가 예배가 되었을 때 가장 아름다운 사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우리 삶과 우리의 모든 것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복된 주일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주일 교회 예배에 나아가기 전 내 삶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임을 고백하며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이 박수하며 산악이 즐거이 노래하듯 온 마음으로 찬양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가정에서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찬양의 향기를 내는 작은 이웃 사랑을 한 가지 실천하십시오. 그것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빛과 소금의 예배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삶 속에서 예배가 되었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큰 물의 박수와 산악의 노래를 받으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주일을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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