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므로” (사도행전 2장 28절)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세상의 기쁨이 아닌 생명의 기쁨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면서 붙들었습니다.
우리 인생은 이 세상에서 슬퍼할 수밖에 없고 어떤 일을 해도 결국 허망할 수밖에 없는 것은 모든 세상 사람의 길이 죽음의 길이며 그 마지막은 영원한 심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생명의 길을 우리에게 보이셨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세상의 성공과 인정만을 좇았을 때는 허망함이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길을 보이신 예수님을 따라 살았을 때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말씀 배경
사도행전 2장 28절은 베드로가 오순절 성령 강림 후 다윗의 시편을 인용하여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장면입니다.
이 말씀은 시편 16편 11절을 인용한 것입니다.
베드로는 다윗이 예언자로서 그리스도의 부활을 미리 본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생명의 길이 모든 믿는 자에게 열렸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도 말씀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로마서 6장 23절도 말씀합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라는 이 선언이 사도행전과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으로 사는 삶
예수님은 생명이신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 되십니다.
그래서 더 이상 슬퍼할 일도 없고 허망한 일도 없습니다.
생명의 길 영생의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믿는 사람의 기쁨이며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입니다.
우리는 생명의 기쁨 영생의 기쁨이 있는 사람으로 이 세상을 살아야 합니다.
마지못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죽지 못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기쁨으로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기쁨이 아니라 생명의 기쁨 영생의 기쁨으로 사는 것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세상의 기쁨을 좇았을 때는 잠시뿐이었지만 생명의 기쁨을 붙들었을 때는 어떤 상황에서도 충만했습니다.
죽을 자에게 살 길이 열린 복음
죽을 자에게 살 길이 열린 것이 복음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기쁨의 복음으로 살고 기쁨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희망이 필요할 때는 절망 중에 있을 때입니다.
오늘 삶이 아프고 힘겹습니까.
가족들 걱정으로 밤잠을 못 이루었습니까.
마음속 먼지 쌓인 창고에서 주님께서 심어두신 희망이 기지개를 켜고 있으니 바로 잘 될 것입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믿음의 자녀로서 이 세상에서 사명을 다하는 그날까지 요동하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공의와 겸손과 또 담대함과 감사함으로 주님이 열어주시는 그 생명의 길로 행진하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절망 중에 있을 때마다 생명의 길을 보이신 주님께서 희망을 심어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주께서 보이신 생명의 길을 따라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으로 행진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삶이 아프고 힘겨울 때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선포하며 마음속 창고에서 기지개를 켜는 희망을 붙드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마지못해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으로 살겠다고 결단하십시오. 세상의 기쁨이 아닌 생명의 기쁨 영생의 기쁨으로 하루를 채워가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생명의 길을 따라 살았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죽을 자에게 살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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