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고백] 그 어느 것도 쉽게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그 어느 것도 쉽게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어느 것도 쉽게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판단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주님께서 옳고 그름의 모든 것과 선과 악의 모든 것을 판단하시고 그 결과를 통해서 말씀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판단을 잘못하므로 악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모든 판단을 주님께 맡기고 묵묵히 진리의 길을 가야 했습니다.

자기의 판단과 선택이 아무리 옳은 것 같아도 최후의 판단은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때 신중하고 또 신중하여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뜻이 아무리 옳아 보여도 하나님 앞에는 틀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욥이 그것을 알았습니다.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나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고 있지만 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중보자가 높은 데 계시니라.

욥은 친구들의 판단이 틀렸다고 맞서 싸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도 하나님을 향했습니다.

욥과 친구들의 변론은 끝없이 계속됐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셔서 증명해 보이셨습니다.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라.

욥의 친구들을 책망하시고 욥의 정당함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욥이 판단을 하나님께 맡겼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셔서 말씀하실 수 있었습니다.

판단을 내려놓는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요.

입을 닫는 것이었습니다.

내 억울함을 사람에게 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욥이 한 것은 하나님을 향해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에게 판단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께 판단을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할 때 다윗이 그 판단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직접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그 맡김이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어느 것도 쉽게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바울이 말했습니다.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치어진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우리가 판단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이 일하시기 시작합니다.

내가 판단하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일하실 공간이 없었습니다.

내가 물러설 때 하나님이 나서실 수 있었습니다.

판단을 내려놓는 것은 포기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들고 있던 것을 하나님 손에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판단이 선하시고 의로우시기 때문에 무정한 고통 가운데서라도 잠잠히 주를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억울한 상황이 있습니까.

잠잠히 주를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의 판단이 선하시고 의로우십니다.

💭 오늘의 질문

오늘 내 판단을 주장하고 싶은 상황이 있습니까. 그 판단을 하나님께 맡기고 잠잠히 바라볼 수 있습니까.

성경 말씀 더 깊이 읽기 → 대한성서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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