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조용한 고백]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약하고 부족한 자리에서 만나는 은혜,
그 솔직한 고백들을 담았습니다.

  • [조용한 고백] 하루는 곧 일생이다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라

    [조용한 고백] 하루는 곧 일생이다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라

    하루는 곧 일생이다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하루를 새롭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루의 소중함을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무심코 흘려보낸 하루들이 쌓여 후회가 되고 최선을 다한 하루들이 쌓여 성과가 됐습니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묵상 배경

    시편 118편 24절은 말씀합니다.

    “이 날은 여호와께서 만드신 것이라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로다.”

    오늘 하루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선물입니다.

    야고보서 4장 13절부터 14절도 말씀합니다.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우리의 생명은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습니다.

    그렇기에 오늘 이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라는 이 진리가 시편과 야고보서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시간관입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된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이라는 말이 됩니다.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습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습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입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오늘 이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결국 큰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하루를 일생처럼 산다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삶의 방식인지 25년이 지나서야 깨달았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라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이며 시간이고 생명입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하루를 아무렇게나 보내지 마십시오.

    작은 선함 하나, 작은 감사 하나, 작은 사랑 하나가 오늘 하루를 아름답게 만듭니다.

    무심코 흘려보낸 하루들이 쌓여 후회가 되고 최선을 다한 하루들이 쌓여 아름다운 일생이 됩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오늘을 선물로 받아들이고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십시오.

    하루하루가 모여 영원이 됩니다.

    오늘 하루가 모여 아름다운 일생이 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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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고난은 하나님의 선물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고난은 하나님의 선물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고난은 하나님의 선물이다라는 이 충격적인 선언이 오늘 우리의 고난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하기를 소망합니다.

    누군가 당신에게 이렇게 말한다면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축하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가장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은혜가 바로 고난이라면요.

    황당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시간이 깊어질수록 이 말이 가장 큰 진리임을 알게 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혹독한 위기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 나는 생존을 위해 하나님께 뿌리를 더 깊이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 뿌리가 지금의 나를 지탱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 고난이 없었다면 나는 지금도 얕은 뿌리로 흔들리며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묵상 배경

    빌립보서 1장 29절에서 바울은 말씀합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고난을 받는 것이 은혜라는 역설이 여기에 있습니다.

    로마서 5장 3절부터 4절도 말씀합니다.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요셉은 노예와 감옥이라는 고난이 없었다면 총리가 되지 못했습니다.

    모세는 광야 40년이 없었다면 출애굽의 지도자가 되지 못했습니다.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는 고난이 없었다면 시편을 쓰지 못했습니다.

    바울은 세 번의 파선과 감옥이 없었다면 신약 서신을 쓰지 못했습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이 진리가 성경 전체를 관통합니다.

    고난이 없는 신앙은 뿌리가 없다

    뜨거운 햇볕과 가뭄이 없는 나무는 뿌리를 깊이 내리지 않습니다.

    물이 풍족하면 뿌리는 땅 표면에만 머뭅니다.

    그러나 가뭄이 찾아오면 나무는 살기 위해 뿌리를 더 깊이 더 멀리 뻗어 내려갑니다.

    신앙도 똑같습니다.

    고난이 없는 신앙은 겉으로는 풍성해 보여도 뿌리가 얕습니다.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작은 시험에도 넘어집니다.

    IT 업계에서도 위기를 겪어본 기업이 더 강했고 고난을 통과한 리더가 더 깊었습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고난은 하나님이 우리를 더 크게 쓰시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고난 없이 위대해진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당신이 겪고 있는 고난이 얼마나 크든 그것은 하나님이 당신을 얼마나 크게 쓰시려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고난의 깊이만큼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도 깊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혹독했던 고난이 결국 가장 큰 선물이었음을 이제는 감사함으로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고난을 선물로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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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담대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담대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은 담대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두려움을 담대함으로 바꾸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담대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두려워 떨거나 메뚜기 정체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너무도 싫어합니다.

    두려움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이나 죄로 말미암아 오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두려웠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시장이 무너지고 자금이 바닥날 것 같고 핵심 인재가 떠나던 그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하게 믿고 묵상하며 확신 가운데 행할 때 담대함이 찾아왔습니다.

    두려움이 사라지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묵상 배경

    잠언 28장 1절은 말씀합니다.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와 같이 담대하느니라.”

    요한일서 3장 21절도 말씀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담대함은 성령이 충만할 때 오는 마음입니다.

    홍해 앞에서도 담대한 모세, 가나안 땅의 거인들을 보고도 담대한 갈렙, 골리앗 앞에 선 다윗, 사자굴 속에 들어갈 줄 알면서도 감사한 다니엘, 채찍과 죽음 앞에서도 담대한 베드로.

    이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이 담대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며 믿음의 사람들을 구원해 주신다는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담대한 사람들의 공통점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두 한결같이 담대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고통과 절망과 죽음의 환경에서도 담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며 믿음의 사람들은 구원해 주신다는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담대할 수 있었던 것은 성결한 삶에서 오는 열매입니다.

    IT 업계에서도 두려움으로 결정을 내리는 리더와 담대함으로 결정을 내리는 리더의 결과는 달랐습니다.

    담대함이 가장 강력한 리더십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담대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담대함은 성령이 충만할 때 오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담대한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담대한 자에게 하나님은 큰 상을 주시고 참 평안을 주십니다.

    오늘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입니까.

    그 두려움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성령으로 충만하여 사자와 같이 담대하게 나아가시길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담대하게 나아갔을 때 하나님께서 가장 크게 일하셨습니다.

    오늘 하루 성령으로 충만하여 담대하게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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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레노바레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영성: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레노바레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영성: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레노바레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영성이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신앙을 새롭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레노바레는 라틴어로 새롭게 하다는 뜻입니다.

    리처드 포스터 목사님으로부터 시작한 이 영성 운동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믿고 자녀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현대 교회와 성도들의 위기는 하나님이 자신들의 삶에 오신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결과에 집착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성과가 좋으면 기뻐하고 나쁘면 좌절하는 패턴을 반복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동행 자체가 복임을 깨닫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사업이 망해도 질병에 걸려도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께서 동행하신다고 생각하면 평안이 왔습니다.

    묵상 배경

    레노바레 운동은 1988년 리처드 포스터 목사님이 시작한 영성 갱신 운동입니다.

    이 운동의 핵심은 삶 속에서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4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하나님의 동행이 우리 삶의 핵심입니다.

    시편 16편 11절도 말씀합니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결과가 아닌 하나님과의 동행 자체가 충만한 기쁨의 원천입니다.

    레노바레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영성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의 동행 자체를 기뻐하라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고 있지만 실제로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며 자신을 이끌어 주신다고 믿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신자들은 믿음의 결과만을 중시하며 기뻐하고 좌절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동행 자체를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IT 업계에서도 결과보다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 결국 더 오래 더 풍성하게 살아남았습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을 기뻐하는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노바레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영성

    바른 영성 운동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삶 속에서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의 간섭하심을 느끼며 자신을 이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귀한 사람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영성 훈련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물 흐르는 대로 바람 부는 대로 성령님의 인도에 따라 순종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을 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돌이켜보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에 평화를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에 평화가 있는 사람이 미래에 소망을 던져줄 수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레노바레의 진리대로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기 시작했을 때 일상 전체가 예배가 됐습니다.

    오늘 하루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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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비울 때 더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비울 때 더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비울 때 더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된다는 이 가을의 지혜가 오늘 우리 삶을 새롭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가을과 겨울의 갈림길에서 창밖에 나뭇잎의 이별의 노래를 듣습니다.

    한 잎 두 잎 옷을 벗는 나무의 아픔과 외로움을 마음으로 느껴봅니다.

    하나님은 자연을 통해서 창조의 권능과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보게 하십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비움의 지혜를 배웠습니다.

    오래된 시스템을 비우지 않으면 새로운 기술을 담을 수 없었습니다.

    익숙한 방식을 내려놓지 않으면 혁신은 불가능했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품에 간직하고 있는 한 참다운 가치를 발휘할 수 없습니다.

    묵상 배경

    욥기 22장 24절부터 25절은 말씀합니다.

    “너의 보배를 진토에 버리라 오빌의 금을 강의 조약돌에 버리라 그리하면 전능자가 네 보배가 되시며 네게 귀한 은이 되시리니.”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이 더 큰 보배가 되신다는 역설입니다.

    요한복음 12장 24절에서도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비움과 죽음이 더 풍성한 열매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은 독생자를 자신의 품에서 비우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비울 때 더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된다는 이 진리가 성경 전체를 관통합니다.

    내일을 위해 떠나보내는 지혜

    깊어가는 가을에 우리에게 주시는 지혜가 있습니다.

    내일을 위하여 더 좋은 만남을 위하여 떠나보내는 지혜입니다.

    가장 소중한 것을 비우는 것은 아픔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움은 더 아름다운 만남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비우지 않고 간직하고 있으면 부패합니다.

    모세의 어머니는 모세를 나일강에 띄워 보냈을 때 애굽의 공주가 아들로 기르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만드셨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오래된 것을 비울 때 새로운 것이 시작됐습니다.

    아픔을 감수한 비움이 결국 가장 아름다운 만남으로 이어졌습니다.

    비울 때 더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된다

    가장 소중한 것을 비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더 아름답게 하신다는 믿음의 확신입니다.

    비울 때 더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됩니다.

    비움에는 아픔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새로운 영광스러운 만남을 위해 지불해야 할 대가입니다.

    이 늦은 가을에 비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비우지 못하기 때문에 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거나 썩는 것은 없는지 살펴보십시오.

    오늘 내 손에 꽉 쥐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십시오.

    비워야 할 관계, 내려놓아야 할 욕심, 떠나보내야 할 상처가 있습니까.

    아픔을 감수하고 비울 때 하나님께서 더 아름다운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아름다운 새 시작은 언제나 가장 아픈 비움 뒤에 찾아왔습니다.

    오늘 하루 아픔을 감수하고 비우는 용기로 더 아름다운 만남을 준비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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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삶에서 아름다운 향기로 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꽃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이 향기를 맡고 벌과 나비가 날아옵니다.

    향기는 꽃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에게도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향기 나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화려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묵묵히 자신을 낮추고 섬기는 그 사람의 삶에서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운 향기가 났습니다.

    그 향기가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묵상 배경

    고린도후서 2장 14절부터 15절에서 바울은 말씀합니다.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바울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선언했습니다.

    당시 로마에서는 전쟁에서 승리한 장군이 개선할 때 향을 피우며 행진하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그 향기는 승리자에게는 생명의 냄새요 패배자에게는 죽음의 냄새였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바로 그 그리스도의 개선 행진에서 피워 올리는 향기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는 이 진리가 고린도후서의 핵심입니다.

    영혼의 향기는 어디에서 나는가

    꽃의 향기는 코를 통해 맡을 수 있지만 사람으로부터 나는 향기는 마음으로 영혼으로 맡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에게서 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버리는 마음에서 납니다.

    자기를 희생하는 곳에서 납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풍겨납니다.

    말씀과 그리스도로 충만해진 심령에서 납니다.

    거짓이 없는 진실한 마음에서 납니다.

    억울한 일을 당해도 변명하지 않는 마음 고난 속에서도 주님만을 바라는 마음에서 납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오래 신뢰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화려한 말이 아니라 삶에서 나는 향기였습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바울은 너희는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스도로 가득한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향기가 납니다.

    우리의 말이 아닌 그리스도의 향기가 삶의 현장에서 풍겨날 때 그리스도를 이웃에게 알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내 삶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고 있는지 점검하십시오.

    화려한 말이 아닌 묵묵히 자신을 낮추고 섬기는 삶에서 향기가 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향기 나는 삶이 어떤 전략보다 강력하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오늘 하루 그리스도의 향기로 한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 고백]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 흔들리는 영혼을 위한 딛딤돌: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 흔들리는 영혼을 위한 딛딤돌: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이라는 이 질문이 오늘 삶의 자리에서 흔들리고 있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따스한 위로와 명확한 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우리는 종종 예상치 못한 거센 풍랑과 위기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때 외부 환경으로부터 오는 고난보다 훨씬 더 심각하고 감당하기 힘든 것은 바로 내면에서 찾아오는 실존적인 위기입니다.

    자신에 대한 깊은 절망, 열심히 달려온 인생에 대한 허무함, 그리고 평생을 바쳐온 신앙에 대한 갑작스러운 회의가 바로 그것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큰 사업적 성과를 이룬 직후에 오히려 인생에서 가장 깊은 영적 침체와 허무함을 경험했습니다.

    영적 위기는 결코 믿음이 없어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가진 한계 속에서 마주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그때 배웠습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11장 2절부터 3절은 말씀합니다.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이보다 큰 이가 없다는 극찬을 받았던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갇히자 신앙의 본질에 대한 거대한 의문을 품게 됩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되어 주의 길을 곧게 예비했던 선구자가 고난 앞에서 흔들린 것입니다.

    모세도 욥도 다윗도 엘리야도 모두 신앙의 위기를 겪었습니다.

    히브리서 4장 16절은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도 피할 수 없었던 신앙의 회의

    성경 속 위대한 인물인 세례 요한 역시 우리와 똑같은 신앙의 회의에 빠진 적이 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 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었던 영적 거인이었습니다.

    주님을 향해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라고 담대히 증거했던 확신의 사람이 감옥이라는 고난 앞에서 흔들린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은 누구나 영적인 침체와 회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영적 침체가 찾아올 때 스스로를 정죄하지 마십시오.

    위대한 신앙의 선배들도 모두 그 터널을 통과했습니다.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는 두 가지 비결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첫째, 결코 자기 자신에 대해 자만하거나 과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로 놀라운 일을 행한 직후나 인생의 큰 성취를 이룬 뒤에 인간은 자신도 모르게 영적 자만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언제든 무너질 수 있는 연약한 존재임을 늘 겸손히 인정해야 합니다.

    둘째, 세례 요한처럼 문제를 안고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내 연약함과 질문을 있는 그대로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환경과 상황은 변할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심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 저는 아무 공로 없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모든 발걸음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영적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갔을 때 비로소 참된 평안이 회복됐습니다.

    오늘 하루 내 안의 모든 염려와 회의를 주님께 맡겨드리고 그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복되고 평안한 하루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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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주님의 손에 붙잡힌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주님의 손에 붙잡힌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주님의 손에 붙잡힌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다는 이 고백이 오늘 우리 모두의 진실한 기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습니다.

    내가 주님을 움직이려는 사람이 아닌 주님의 손에 붙잡히는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나를 마음대로 움직이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내가 주님을 움직이려 했던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내 계획대로 내 방식대로 하나님을 이용하려 했던 교만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침묵하시면서 연민의 마음으로 바라보셨습니다.

    그 침묵 속에서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내가 마른 막대기임에도 그것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요.

    묵상 배경

    출애굽기 4장 2절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물으십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지팡이니이다.”

    모세의 손에 있는 것은 평범한 지팡이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지팡이를 붙드셨을 때 홍해가 갈라지고 반석에서 물이 나왔습니다.

    마른 막대기 같은 지팡이가 하나님의 손에 붙잡혔을 때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적의 도구가 됐습니다.

    요한복음 15장 5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주님의 손에 붙잡힌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다는 이 고백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주님의 손에 붙들림 받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 이유는 주님의 손에 붙들림 받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는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에 내 뜻대로 이루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사람으로부터 비웃음을 받을지라도 나는 주님의 손에 붙잡힌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습니다.

    주님이 나를 붙잡음으로 홍해를 가르는 기적이 일어난다 해도 오직 모든 영광을 주님께만 돌려지는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습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큰 성과를 이루었을 때도 결국 하나님의 손에 붙잡혔을 때의 결과였음을 이제는 압니다.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붙잡힘이 모든 것의 원천이었습니다.

    주님의 손에 붙잡힌 마른 막대기가 되고 싶다

    주님 저를 마른 막대기로 만들어 주옵소서.

    저는 제 자신이 마른 막대기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조차도 깨닫지 못하는 정말 마른 막대기임을 알게 하옵소서.

    그래서 주님의 손에 붙잡힘 받는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저를 붙드심으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해도 오직 나를 붙드시는 주님께만 영광이 돌려지는 마른 막대기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을 떠나서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손에 붙잡힐 때만 나는 가장 행복하고 존재의 이유 살아갈 이유가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의 손에 붙잡혔을 때 가장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고 가장 행복했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의 손에 온전히 붙잡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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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존재의 넉넉함이 있는 사람이 진정 부유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존재의 넉넉함이 있는 사람이 진정 부유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존재의 넉넉함이 있는 사람이 진정 부유하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내면을 새롭게 채우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존재의 넉넉함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존재란 외형적인 것이 아니라 내면적인 것입니다.

    즉 내면의 속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존재가 넉넉한 사람은 마음에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진 사람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소유의 넉넉함을 추구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더 많은 자산, 더 큰 성과, 더 높은 평판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채워져도 내면은 여전히 공허했습니다.

    존재의 넉넉함은 소유에서 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질 때 비로소 내면이 넉넉해졌습니다.

    묵상 배경

    빌립보서 4장 11절에서 바울은 고백합니다.

    “내가 어떠한 형편에 있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노라.”

    자족은 헬라어로 아우타르케이아인데 외부 상황에 상관없이 내면에서 충분함을 느끼는 상태를 말합니다.

    디모데전서 6장 6절도 말씀합니다.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존재의 넉넉함이 있는 사람이 진정 부유하다는 이 진리가 빌립보서와 디모데전서를 관통합니다.

    예수님도 마태복음 5장 3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내면의 비어있음을 아는 사람이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존재의 넉넉함을 경험합니다.

    존재의 넉넉함이 있는 사람이 진정 부유하다

    존재가 넉넉한 사람은 늘 하나님으로 즐거워하며 그분과 깊은 교제를 하므로 그분의 임재 속에서 삶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 홀로 있기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아무 일에도 부끄럽지 않는 양심이 깨끗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은 생각조차도 버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진실함에서 오는 내면의 자유와 평안함 속에서 삶의 모든 것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오래 지속되는 리더는 소유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 내면이 넉넉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가 최우선이다

    존재가 넉넉한 사람은 사람의 평판이나 인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떻게 보실 것인가에 관심이 있습니다.

    소유의 풍성함이나 성공보다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최우선에 두고 하나님을 갈망하는 사람입니다.

    일의 열매나 성과를 통해서 즐거움을 얻기보다는 일의 과정과 동기의 순수함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하나님을 움직이려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며 일하시도록 자신을 드리는 사람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존재의 넉넉함을 추구하기 시작했을 때 소유의 넉넉함도 따라왔습니다.

    오늘 하루 소유가 아닌 존재의 넉넉함을 추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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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내려놓음이 지혜 중의 지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내려놓음이 지혜 중의 지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내려놓음이 지혜 중의 지혜다라는 이 역설적인 진리가 오늘 우리 삶의 진정한 승리를 여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생의 승리는 꼭 붙잡음으로가 아니라 내려놓을 때 찾아옵니다.

    내려놓음에는 결단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영원의 안목이 필요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내려놓음의 고통을 뼈아프게 경험했습니다.

    오랫동안 키워온 사업 방향을 내려놓아야 할 때 함께했던 사람을 떠나보내야 할 때 내 고집과 방식을 포기해야 할 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은 내려놓는 그 순간 참된 자유를 경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려놓는 만큼 우리는 자유로워지고 유연해집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16장 25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붙잡으면 잃고 내려놓으면 얻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역설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내려놓았을 때 하나님은 이삭을 돌려주셨습니다.

    창세기 22장이 증명하는 내려놓음의 역설입니다.

    빌립보서 4장 6절부터 7절도 말씀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내려놓음이 지혜 중의 지혜다라는 이 진리가 성경 전체를 관통합니다.

    내려놓는 순간 참된 자유가 찾아온다

    내려놓음은 사명과 목적 지향적 삶을 사는 것입니다.

    비본질적인 것을 내려놓고 본질을 붙잡는 것입니다.

    내려놓음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붙잡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내려놓음의 열매는 반드시 찾아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큰 혁신은 언제나 기존 방식을 내려놓았을 때 시작됐습니다.

    붙들고 있는 한 새로운 것은 들어올 자리가 없었습니다.

    내려놓음이 지혜 중의 지혜다

    우리의 집착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은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현대인들의 영적 고통은 내려놓지 않고 자꾸 채우려는 데 있습니다.

    내려놓음이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 소유 미래 생명까지 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맡기는 만큼 책임져 주십니다.

    우리의 문제는 힘이 없는 것이 아니라 힘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우리의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하나님은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십니다.

    자신의 힘이 다 빠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오늘 지금 이 순간 내려놓으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려놓는 순간마다 하나님은 반드시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 맡기며 내려놓는 용기 있는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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