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일상 속에서 주님의 손길을 발견하는 삶 (시편 118편 2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새벽녘 서울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사무실에서 한 중년의 한국인 남성 IT CEO가 창밖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고 있다. 책상 위에는 노트북, 모니터, 태블릿, 그리고 펼쳐진 노트가 놓여 있으며, 차분하고 묵상에 잠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시편 118편 23절)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무의미하게 스쳐간 것들조차 특별하게 다가왔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우리에게는 무의미하게 스쳐간 것들조차 특별하게 다가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제는 생각만으로 믿음을 따라 살 수 없음을 압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평범했던 하루가 돌아보니 여호와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이었음을 깨달았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생각만으로는 그 은혜를 발견할 수 없었고 구체적으로 감사하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살았을 때 비로소 그 기이함이 보였습니다.

말씀 배경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 말씀은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구절로 여러 번 인용됩니다.

마태복음 21장 42절도 말씀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함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사도행전 4장 11절도 말씀합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라는 이 고백이 시편과 마태복음을 관통합니다.

오늘이라는 일상 속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는 삶

오늘이라는 일상을 내가 어떤 일로 감사하고 주님을 높일 것인지 구체적으로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들은 음성에 순종하기를 결단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계획된 일들이 있습니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주님의 은혜를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평범한 하루 속에 가장 기이한 은혜가 숨어 있었습니다.

생각만으로 지나쳤다면 보지 못했을 그 은혜를 구체적으로 감사하며 살았을 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감사가 흐려지지 않도록 깨어있는 삶

우리의 감사가 흐려지지 않도록 깨어있기를 바랍니다.

깊은 생각 안에서도 우리를 떠나지 마시고 우리의 결단을 지속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힘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오늘을 감사하고 어떻게 주를 높일 것인가를 묵상하는 매일의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건축자가 버린 돌처럼 보였던 순간들이 결국 여호와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일상 속에서 주님의 손길을 발견하며 감사가 흐려지지 않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무의미하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 한 가지를 떠올리며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라고 고백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만나는 사람들과 주님의 은혜를 나누기를 기대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일로 감사하고 주님을 높일지 주님의 음성을 듣는 묵상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발견한 여호와의 기이한 일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우리의 결단을 지속할 힘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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