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진리에 걸 수 있을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것에 인생을 겁니다.
어떤 사람은 돈에,
어떤 사람은 성공에,
어떤 사람은 자신의 경험과 능력에 인생을 겁니다.
저 역시 25년 동안 IT 기업을 경영하며 한때는 제 경험과 판단을 가장 큰 무기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경험은 한계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진리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사업이 잘될 때도 있었고, 모든 것이 무너질 것 같은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붙들어 준 것은 제 경영 노하우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정말 내 인생을 진리에 걸고 살아가고 있는가?’
묵상 배경
예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한복음 14:6)
진리는 단순한 교훈이 아닙니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한복음 8:31~32)
진리 안에 거한다는 것은 단순히 성경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말씀을 신뢰하며,
말씀에 자신을 맡기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진리에 인생을 건다는 것
우리는 중요한 결정을 할 때 누구의 말을 믿을지 선택합니다.
세상의 기준을 따를 수도 있고,
내 감정을 따를 수도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수도 있습니다.
진리에 인생을 건다는 것은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신뢰하는 것입니다.
내 계산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붙드는 것입니다.
25년 동안 사업을 하며 여러 번 이런 선택의 순간이 있었습니다.
계산으로는 손해처럼 보였지만 말씀을 따라 결정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말씀보다 제 경험을 앞세웠다가 후회한 일도 있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하나님은 늘 진리 위에 선 사람을 붙드셨습니다.
진리는 우리를 억누르는 규칙이 아니라 우리를 살리는 생명이었습니다.
진리는 오늘도 우리를 붙드십니다
진리는 책 속에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살아 계신 진리이십니다.
그래서 말씀을 붙드는 것은 예수님을 붙드는 것이고,
진리를 신뢰하는 것은 주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연약합니다.
때로는 흔들리고,
두려워하며,
내 생각을 앞세우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을 통해 우리를 부르십니다.
“네 인생을 내게 맡겨 보지 않겠느냐.”
25년 동안 사업을 돌아보면 가장 안전했던 길은 가장 쉬운 길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었던 길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는 다시 결단합니다.
제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에 제 인생을 걸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는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 가길 소망합니다.
▶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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