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고백] 기도는 깨어 있음의 능력입니다 :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기도는 깨어 있음의 능력입니다

깨어 있다는 것은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기도하지 않고는 깨어 있을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기도는 자신을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최고의 저항이었습니다.

정결하게 하고 경건한 존재와 삶을 위한 능력이었습니다.

마귀는 기도하는 사람을 쉽게 유혹하지 못하고 두려워했습니다.

기도 없이 세상을 이기거나 마귀를 이기는 일은 없었습니다.

기도가 없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생각합니다.

사울이 그랬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스스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그것이 그를 무너뜨렸습니다.

삼손이 그랬습니다.

기도 없이 육체의 욕심을 따랐습니다.

힘을 잃었습니다.

기도가 없는 자리에 마귀가 들어왔습니다.

예수님이 그것을 보여주셨습니다.

40일을 금식하신 후 마귀의 시험을 이기시고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새벽 아직 밝기 전에 일어나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라.

기도 없이 하신 일이 없었습니다.

하물며 우리가 기도 없이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반면에 기도의 사람들은 달랐습니다.

다니엘은 하루 세 번 기도했습니다.

사자 굴에서도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쌓으면서도 기도했습니다.

대적들이 방해해도 이겼습니다.

바울이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말했습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기도가 얼마나 중요하였으면 여섯 번이나 반복하며 강조하고 있었을까요.

기도는 깨어 있음의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음도 기도요 경건한 존재와 삶도 기도요 시험에 들지 않고 세속에 물들지 않고 마귀를 대적하는 것도 기도요 하나님과 동행함도 기도요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도 기도뿐이었습니다.

기도가 최고의 저항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세속에 물들지 않기 위한 최고의 저항이었습니다.

싸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마귀는 기도하는 사람을 두려워했습니다.

기도의 자리가 전쟁터였습니다.

따라서 기도는 하나님을 향한 최고의 순종이었습니다.

최고의 경외함이었습니다.

최고의 헌신이었습니다.

최고의 영광이었습니다.

오늘 기도하고 있습니까.

기도하지 않으면서 깨어 있으려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가 깨어 있음의 능력이었습니다.

오늘도 그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기도가 없어 시험에 들고 세속에 물든 것을 고백합니다. 오늘 다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기도가 깨어 있음의 능력임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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