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말씀의 씨를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삶에 깊이 뿌리내리기를 소망합니다.
봄이 되면 농부들은 들로 나가 씨를 심습니다.
작은 씨앗 안에는 놀라운 생명의 신비가 숨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도 풍성한 열매도 그 작은 씨 안에 이미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씨는 땅에 떨어져 죽을 때에만 비로소 생명의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투자를 해왔습니다.
부동산도 기술도 사람도 투자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확실하고 가장 풍성한 결실을 맺은 투자는 언제나 말씀이었습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13장 3절부터 8절은 씨 뿌리는 자의 비유입니다.
예수님은 말씀의 씨가 어떤 땅에 심기느냐에 따라 결실이 다르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마음의 밭이 좋은 땅이 될 때 말씀의 씨는 놀라운 열매를 맺습니다.
시편 119편 11절도 말씀합니다.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말씀을 마음에 두는 것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이사야 55장 11절도 말씀합니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마음에 말씀의 씨를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는 이 진리가 마태복음과 이사야서를 관통합니다.
땅의 씨보다 더 중요한 씨가 있다
우리 삶이 풍성해지기 위해 씨를 심어야 합니다.
그러나 땅에 심는 씨보다 훨씬 더 중요한 씨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말씀입니다.
말씀의 씨는 마음에 심습니다.
말씀 안에는 정말 신비하고 놀라운 생명이 숨어 있습니다.
비록 보이지 않는 마음에 심어지지만 이것이 자라면 땅에 심는 씨보다 훨씬 더 풍성하고 아름다운 결실을 맺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기술과 자본의 투자보다 사람의 마음에 심긴 가치관이 결국 가장 강한 경쟁력이었습니다.
말씀이 마음에 심겨진 사람이 가장 오래 가장 풍성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마음에 말씀의 씨를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
말씀 안에는 영생이 있습니다.
말씀을 마음에 심으면 영생을 얻고 우리 영혼이 주리지 않고 목마르지 않는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말씀 안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습니다.
삶을 바꾸고 치료하는 능력과 창조의 힘이 들어 있습니다.
말씀은 나만이 아닌 모두를 풍성하게 합니다.
마음에 말씀의 씨를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는 것은 이론이 아닙니다.
오늘 말씀 한 구절을 마음에 심으십시오.
그 씨가 자라 당신의 삶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매일 새벽 말씀의 씨를 마음에 심은 것이 모든 것을 바꾼 가장 중요한 투자였습니다.
오늘 하루 말씀의 씨를 마음 깊이 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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