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 주시고 인도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 상한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이사야 57장 1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따스한 석양이 비치는 현대적인 IT 기업 사무실에서, 한 중년의 한국인 남성 경영인이 노트북과 노트를 앞에 두고 두 손을 모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이사야 57장 18절)

고쳐 주시고 인도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혼자서는 도저히 고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았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고쳐져야 할 것들이 많았습니다.

잘못된 판단, 상처받은 관계, 무너진 자존감, 지쳐버린 열정까지 혼자서는 도저히 고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보시고 친히 고쳐 주셨습니다.

인도해 주셨습니다.

위로해 주셨습니다.

내가 고치려 애쓸 때는 더 망가졌지만 하나님께 맡겼을 때 비로소 회복이 시작됐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57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 숭배로 하나님을 떠났음에도 하나님이 그들을 회복시키겠다고 선언하시는 장면입니다.

17절에서 하나님은 그들의 죄악 때문에 노하여 숨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바로 다음 절 18절에서 하나님의 마음이 반전됩니다.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허물이 있어도 하나님은 보시고 고쳐 주십니다.

19절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고쳐 주시고 인도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선언이 이사야 57장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길을 보고 계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길을 보고 계십니다.

우리가 어디서 넘어졌는지 무엇 때문에 상처받았는지 어디가 아픈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그를 고쳐 줄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자녀로 삼으신 우리들에게 은혜 위에 은혜를 더 베풀어 주시길 원하십니다.

그 은혜를 조금이라도 맛본 하나님의 자녀들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망가진 것 같던 순간에 하나님이 친히 개입하셔서 고쳐 주신 경험을 했습니다.

인간의 손으로는 불가능했지만 하나님의 손에서는 가능했습니다.

고쳐 주시고 인도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

고쳐 주시고 인도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길을 보고 계십니다.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신다는 약속이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간구하는 우리들의 삶 속에 고침과 인도함과 위로가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상하고 지쳤던 순간들에 하나님은 반드시 고쳐 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고치심과 인도하심과 위로하심을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삶에서 하나님께 고침을 받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한 가지를 떠올리고 주님 제 길을 보고 계심을 믿습니다 이것을 고쳐 주십시오 라고 구체적으로 간구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지금 슬픔과 상처 중에 있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그 사람에게 짧은 위로의 메시지 하나를 보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위로를 전하시는 통로가 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신앙의 실천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고쳐 주시고 인도해 주셨는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은혜 위에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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