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믿음과 사랑의 관계를 깊이 배웠습니다.
믿음이 약할 때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이익을 위해 관계를 맺고 손해가 되면 멀리했습니다.
거래처를 대할 때도 직원들을 대할 때도 진심이 아닌 계산이 먼저였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자랄수록 사람들을 향한 사랑도 풍성해졌습니다.
믿음이 자라면 사랑도 풍성해진다는 것이 영적 열매의 법칙임을 사업 현장에서 몸으로 배웠습니다.
말씀 배경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은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두 번째 편지의 첫 감사 고백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극심한 박해와 환난 속에서도 믿음이 자라고 서로를 향한 사랑이 풍성해졌습니다.
바울은 이것을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당연한 이유라고 선포했습니다.
여기서 믿음이 자란다는 것은 단순히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은혜로 영적 뿌리가 깊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믿음의 뿌리가 깊어질수록 그 열매로 서로를 향한 사랑이 풍성해지는 것이 하나님께서 설계하신 영적 성장의 원리입니다.
믿음의 뿌리에서 사랑의 열매가 난다
믿음의 뿌리로부터 성령의 은혜를 잘 공급받을 때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반드시 믿음을 필요로 합니다.
성령께 공급받는 믿음이 없으면 다른 이들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과 편안함을 위해 다른 이들의 비위를 맞추는 것입니다.
진정한 믿음은 반드시 풍성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생산합니다.
IT 업계에서 오래 살아남는 기업과 사람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이익 관계를 넘어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진심의 뿌리는 결국 믿음이었습니다.
믿음이 자라면 사랑도 풍성해진다는 이 원리는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그대로 작동했습니다.
고통을 통해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맺는다
나무가 열매 맺는 것을 사람에게 적용하면 해산의 고통인 것과 같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생산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고통이 따릅니다.
그러나 믿음이라는 영적 뿌리는 우리를 평안히 견디도록 만듭니다.
하나님께 우리는 항상입니다.
특별한 날도 특별하지 않은 날도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 항상 베푸시는 주의 은혜가 우리를 더욱 풍성한 사랑으로 이끕니다.
25년간 사업의 고통이 오히려 믿음의 뿌리를 깊게 하고 사람들을 향한 사랑을 풍성하게 만드는 과정이었음을 이제는 압니다.
오늘 하루 믿음의 뿌리를 깊게 하고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맺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믿음의 상태를 점검하십시오. 사람들을 향한 사랑이 식었다면 믿음의 뿌리가 약해진 신호입니다. 말씀과 기도로 믿음의 뿌리를 깊게 하십시오.
둘째, 오늘 이익이 되지 않아도 진심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십시오. 계산 없는 사랑이 믿음이 자란 증거입니다. 그 사랑이 풍성해질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셋째, 오늘 하루를 마치며 하나님께서 항상 나를 사랑하셨음을 고백하십시오. 특별한 날도 특별하지 않은 날도 변함없이 사랑하시는 그분의 사랑이 내 사랑의 원천임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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