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ellice55

  • 손바닥에 새긴 이름: 내 전체를 아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 (이사야 49장 1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손바닥에 새긴 이름: 내 전체를 아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 (이사야 49장 1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이사야 49장 16절)

    손바닥에 새긴 이름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 같은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 같은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수년간 공들인 프로젝트가 무너지고 핵심 인재가 떠나고 자금이 바닥날 때 하나님 저를 잊으셨습니까 라는 말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 한 순간도 우리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우리의 약함도 실패도 죄도 유혹도 이미 그분의 손바닥에 새겨져 있었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9장 16절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느끼며 탄식하는 맥락에서 주어진 말씀입니다.

    14절에서 이스라엘은 고백합니다.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그때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15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그리고 16절에서 선언하십니다.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다고 말씀하십니다.

    시편 139편 1절부터 3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나이다.”

    손바닥에 새긴 이름이라는 이 진리가 이사야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손바닥에 새긴다는 것의 철저한 의미

    손바닥에 무언가를 새긴다는 것은 단순한 기록이 아닙니다.

    지워지지 않도록 잊어버리지 않도록 영구적으로 새기는 행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름만 새기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인격 모습 사정 처지 죄 유혹 약함 부족함 우리가 한 모든 일까지 전부 새기셨습니다.

    내 전체를 하나님의 손바닥 위에 올려두셨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내가 너를 새겼다는 말씀 속에 담긴 철저하고 완전한 사랑의 의미입니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다고 느끼는 것은 손바닥에 새겨진 이름을 보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 전체를 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은 우리의 좋은 면만 새기신 것이 아닙니다.

    가장 부끄러운 부분 가장 약한 부분 가장 숨기고 싶은 부분까지 모두 새기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손바닥에 우리를 붙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움이 닥칠 때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분의 손바닥에 내 이름이 내 전체가 영원히 새겨져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에도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겨져 있었음을 이제는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손바닥 위에 새겨진 존재임을 확신하며 담대하게 나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거울을 보며 나는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겨진 존재입니다 라고 소리 내어 선포하고 내 약함과 부족함까지 모두 아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십시오.

    둘째, 하루 중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마다 하나님은 나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그분의 손바닥에 새겨져 있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감정이 아닌 말씀 위에 서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내 삶의 어느 부분을 붙들어 주셨는지를 돌아보고 내 전체를 손바닥에 새기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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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시간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은 사람만 달라진다 (누가복음 21장 3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시간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은 사람만 달라진다 (누가복음 21장 3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1장 36절)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시간의 무서움을 온몸으로 배우고 신앙에서도 같은 진리를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시간의 무서움을 온몸으로 배웠습니다.

    프로젝트 마감을 앞두고 단 하루가 수억 원의 손실로 이어지는 경험을 하고 나서야 시간 관리의 절박함을 진정으로 깨달았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때가 온다는 것을 알지만 절실하게 느끼지 못하면 준비 없이 그날을 맞이하게 됩니다.

    말씀 배경

    누가복음 21장 36절은 예수님의 종말 강화의 결론입니다.

    예수님은 34절에서 먼저 경고하십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그리고 36절에서 처방을 주십니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6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베드로전서 5장 8절도 말씀합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는 이 명령이 누가복음과 데살로니가전서를 관통합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은 사람만 달라진다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압니다.

    그러나 그 소중함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절실히 깨달은 사람만이 시간을 아껴 쓰려고 노력합니다.

    막연하게 알고는 있지만 절실하지 않은 사람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관심조차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마감의 무게를 온몸으로 경험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분명했습니다.

    신앙도 마지막 때의 절박함을 가슴으로 느끼는 사람과 머리로만 아는 사람의 차이는 극명합니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는 삶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경고하십니다.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방탕과 술 취함과 세상살이의 걱정으로 마음이 짓눌리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경영 현장에서도 성과 압박과 매출 걱정 경쟁사에 대한 두려움으로 마음이 짓눌리면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됩니다.

    예수님의 처방은 단순하고 명확합니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깨어 있다는 것은 잠을 자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주님이 오시는 날을 간절히 소망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 하루를 살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 인자 앞에 담대히 설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나는 지금 깨어 있는가를 스스로 점검하고 방탕이나 세상 걱정으로 마음이 짓눌려 있다면 주님 제 마음을 깨워주소서 라고 고백하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하루 중 세상살이의 걱정이 밀려올 때마다 잠시 멈추고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걱정을 기도로 전환하는 훈련을 반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의 양식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주님이 오시는 날을 간절히 소망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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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하나님이 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하나님이 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장점뿐 아니라 약점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점도 사랑하십니다.

    약점을 만드신 이유는 단 하나 그것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이 넘어질 때를 보면 약점보다 장점 때문에 넘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진리를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이라는 장점이 오히려 독이 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게 만들었고 결국 더 크게 넘어졌습니다.

    반면 약점 앞에서 무릎을 꿇을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풍성하게 임했습니다.

    묵상 배경

    고린도후서 12장 7절부터 9절에서 바울은 고백합니다.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나님의 능력은 약한 데서 온전하여집니다.

    출애굽기 4장 10절에서 모세도 자신의 약점을 고백합니다.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약점을 가진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라는 이 진리가 고린도후서와 출애굽기를 관통합니다.

    사람을 넘어뜨리는 것은 약점이 아니라 장점이다

    모세는 애굽의 모든 학술을 배워 말과 행사가 능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바로 그 장점 곧 애굽의 학술과 능력으로 자기 백성을 구원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백성에게 버림받는 것이었고 이후 40년을 광야에서 보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팔십이 되어 스스로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었을 때 비로소 부르셨습니다.

    자기에게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게 되었을 때 하나님이 쓰실 수 있는 그릇이 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탁월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오히려 가장 크게 넘어지는 경우를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약점은 은혜의 통로다

    반면 약점과 연약함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들어 하나님을 의지하게 합니다.

    바울은 육체의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기도를 거절하셨습니다.

    가시가 있어야 자고하지 않게 되고 주님의 능력이 온전히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남겨두신 약점을 내가 제거하려 하면 좌절과 낙심에 빠집니다.

    약점으로 인해 은혜가 머물면 약점은 점점 보이지 않게 됩니다.

    교만하여 은혜를 잊으면 약점이 드러나고 그 약점으로 넘어지게 됩니다.

    약점을 고치려 할수록 침체에 빠지고 은혜를 잊은 죄를 회개할 때 은혜로 아름다워집니다.

    성숙한 사람은 자신의 약점도 형제의 약점도 제거하려 하지 않고 사랑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약점 앞에 무릎을 꿇을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풍성하게 임했습니다.

    하나님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 그것은 약점이 바로 은혜의 통로이며 우리를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이끄는 겸손의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 약점을 고치려 하지 말고 그 약점 앞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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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무대가 텅 빌 때: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이 가장 위대한 결단이다 (룻기 1장 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인생의 무대가 텅 빌 때: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이 가장 위대한 결단이다 (룻기 1장 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권고하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들었으므로” (룻기 1장 6절)

    인생의 무대가 텅 빌 때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하나님의 원칙을 내려놓고 세상의 방식을 따랐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비슷한 유혹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더 빠른 성장 더 큰 수익을 위해 하나님의 원칙을 잠시 내려놓고 세상의 방식을 따랐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결과는 항상 같았습니다.

    겉으로는 화려해 보였지만 내면은 점점 텅 비어갔습니다.

    말씀 배경

    룻기 1장은 나오미 가정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흉년을 피해 모압 땅으로 떠난 나오미는 그곳에서 남편과 두 아들을 모두 잃었습니다.

    인생의 무대가 완전히 텅 비어버린 그 순간 나오미는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양식을 주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어나 고향 베들레헴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누가복음 15장 17절에서 탕자도 같은 결심을 합니다.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인생의 무대가 텅 빌 때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이 가장 위대한 결단이다라는 이 진리가 룻기와 누가복음을 관통합니다.

    인생의 무대가 텅 빌 때

    나오미의 이야기를 보면 신약성경의 둘째 아들 비유가 겹쳐 보입니다.

    둘째 아들은 세상이 좋을 것 같고 신나는 일이 기다릴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아버지를 졸라 돈을 타내어 먼 이방 나라로 떠났지만 그곳은 쾌락과 환락 나태와 거짓 행복이 지배하는 땅이었습니다.

    둘째 아들은 결국 돼지와 함께 쥐엄 열매를 먹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나오미의 가정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남편과 두 아들을 잃는 죽음의 경험을 했습니다.

    절망의 끝이 오히려 가장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나오미는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양식을 주셨다는 소식을 듣고 일어섰습니다.

    온갖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하나님께로 돌아서면 다시 씻어주시고 만나주시며 새로운 삶을 열어주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절대로 변함이 없습니다.

    인생의 무대가 텅 빌 때 절망하지 마십시오.

    그때가 바로 주님을 새롭게 만날 가장 귀한 기회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인생의 무대가 텅 비는 것 같은 순간들이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결단이 가장 위대한 전환점이 됐습니다.

    익숙함을 넘어 하나님께 온전히 회복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삶에서 가장 텅 비고 절망스럽게 느껴지는 영역 한 가지를 떠올리고 이곳이 바로 하나님을 새롭게 만날 자리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절망을 전환점으로 바꾸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둘째, 세상의 방식을 따르다 실패했던 경험을 돌아보며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는 양식이 풍족합니다 라고 고백하고 다시 하나님의 원칙으로 돌아서는 결단을 오늘 하루 실천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내 삶에 공급해주신 양식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변함없는 약속으로 나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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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 미움은 내 마음을 썩게 하지만 견책은 상대방을 살린다 (레위기 19장 1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 미움은 내 마음을 썩게 하지만 견책은 상대방을 살린다 (레위기 19장 1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레위기 19장 17절)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는 이 역설적인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미꾸라지 같은 사람들을 수없이 만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미꾸라지 같은 사람을 수없이 만났습니다.

    팀 전체의 분위기를 흐리고 불평과 불만으로 조직을 흙탕물로 만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런 사람들을 빨리 내보내는 것만이 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 미꾸라지 같은 사람 덕분에 조직이 오히려 더 단단해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말씀 배경

    레위기 19장 17절은 이웃 사랑의 구체적인 적용입니다.

    마음으로 미워하는 것은 곧 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미움을 억누르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견책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마태복음 18장 15절에서 예수님도 같은 원리를 말씀하십니다.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잠언 27장 5절도 말씀합니다.

    “드러내 놓고 책망하는 것이 숨은 사랑보다 나으니라.”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는 이 명령이 레위기와 마태복음을 관통합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가르쳐 준 지혜

    문제를 드러내고 불편한 진실을 말하며 변화를 촉구하는 역할을 그가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미꾸라지를 통해 개울물이 정화되듯 불편한 사람이 오히려 조직을 건강하게 만드는 촉매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정의로우시며 불의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인에 대한 심판을 굳이 바라거나 그것을 위해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말씀하십니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고 오히려 견책하라고 하십니다.

    미움은 내 마음을 썩게 하지만 견책은 상대방을 살릴 수 있는 사랑의 행위입니다.

    작은 미소와 커피 한 잔의 기적

    오징어 씹듯 씹고 싶은 사람이 있더라도 오늘 그에게 작은 미소를 띄워 보십시오.

    용기가 있다면 커피 한 잔을 갖다 주십시오.

    그 작은 행동 하나가 미움을 견책으로 원망을 사랑으로 바꾸는 첫걸음이 됩니다.

    마음으로 미워하는 순간 그 죄는 내가 담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견책하고 사랑으로 대하는 순간 그 죄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미움을 내려놓고 견책을 선택했을 때 가장 강한 관계가 만들어졌습니다.

    오늘 하루 미움을 내려놓고 작은 미소 하나로 더 여유롭고 복된 하루를 만들어 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마음속에 미움이 자리 잡고 있는 사람 한 명을 떠올리고 나는 이 사람을 마음으로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그 미움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둘째, 오늘 오징어 씹듯 씹고 싶은 그 사람에게 작은 미소 하나 또는 커피 한 잔을 건네며 미움 대신 사랑을 선택하는 작은 용기를 실천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미움을 내려놓고 견책과 사랑으로 대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그 죄를 담당하지 않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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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 솔직한 신앙의 고백 기복이어도 괜찮다 (시편 147편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 솔직한 신앙의 고백 기복이어도 괜찮다 (시편 147편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가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네 가운데에 있는 너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셨으며” (시편 147편 13절)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내 삶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위협들이 끊이지 않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따르는 길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가장 귀한 것임을 압니다.

    그러나 솔직히 고백하면 가끔은 그냥 지금 당장 내 삶이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기복 신앙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위협과 위기를 경험했습니다.

    시장의 변화 경쟁사의 공격 예상치 못한 법적 분쟁까지 내 삶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위협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 제발 이것만은 막아주십시오 라는 간절한 기도가 터져 나왔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147편은 포로 귀환 이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한 백성들이 부른 찬양입니다.

    13절은 그 성벽과 문빗장을 하나님께서 견고히 하신다는 선언입니다.

    느헤미야가 52일 만에 성벽을 재건했을 때 그것은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하심이었습니다.

    시편 121편 7절부터 8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이사야 26장 1절도 말씀합니다.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진리가 시편 147편과 이사야서를 관통합니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

    시편 147편의 기자는 담대하게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신다고 그 안에 있는 자녀들에게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문빗장은 단순한 자물쇠가 아닙니다.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내 가정과 삶의 영역을 지켜주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의미합니다.

    그 어떤 위협도 하나님께서 견고히 잠그신 문을 열 수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강력한 위협들이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께서 문빗장을 견고히 하셨습니다.

    인간의 능력으로 막을 수 없었던 것들이 하나님의 보호 안에서 막혔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중보기도

    오늘은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이 말씀으로 기도하고 싶습니다.

    기도하는 시간만이 아니라 늘 머릿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기쁨과 구원의 소망을 주시고 사랑하는 이들의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며 그들과 그 자녀 손에게 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 삶의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했을 때 가장 평안한 하루를 살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내 삶의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평안한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내 삶과 가정을 위협하는 것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하나님께서 내 문빗장을 견고히 하십니다 라고 선포하고 그 위협들을 하나님의 보호하심 안에 내려놓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둘째, 오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 한 명의 이름을 불러가며 하나님 이 사람의 문빗장도 견고히 하시고 그 자녀들에게 복을 주소서 라고 구체적으로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내 삶의 어느 부분을 지켜주셨는지를 돌아보고 문빗장을 견고히 하신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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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 솔직한 신앙의 고백 기복이어도 괜찮다 (시편 147편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 솔직한 신앙의 고백 기복이어도 괜찮다 (시편 147편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가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네 가운데에 있는 너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셨으며” (시편 147편 13절)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내 삶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위협들이 끊이지 않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따르는 길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가장 귀한 것임을 압니다.

    그러나 솔직히 고백하면 가끔은 그냥 지금 당장 내 삶이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기복 신앙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위협과 위기를 경험했습니다.

    시장의 변화 경쟁사의 공격 예상치 못한 법적 분쟁까지 내 삶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위협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 제발 이것만은 막아주십시오 라는 간절한 기도가 터져 나왔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147편은 포로 귀환 이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한 백성들이 부른 찬양입니다.

    13절은 그 성벽과 문빗장을 하나님께서 견고히 하신다는 선언입니다.

    느헤미야가 52일 만에 성벽을 재건했을 때 그것은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하심이었습니다.

    시편 121편 7절부터 8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이사야 26장 1절도 말씀합니다.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진리가 시편 147편과 이사야서를 관통합니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

    시편 147편의 기자는 담대하게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신다고 그 안에 있는 자녀들에게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문빗장은 단순한 자물쇠가 아닙니다.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내 가정과 삶의 영역을 지켜주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의미합니다.

    그 어떤 위협도 하나님께서 견고히 잠그신 문을 열 수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강력한 위협들이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께서 문빗장을 견고히 하셨습니다.

    인간의 능력으로 막을 수 없었던 것들이 하나님의 보호 안에서 막혔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중보기도

    오늘은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이 말씀으로 기도하고 싶습니다.

    기도하는 시간만이 아니라 늘 머릿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기쁨과 구원의 소망을 주시고 사랑하는 이들의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며 그들과 그 자녀 손에게 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 삶의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했을 때 가장 평안한 하루를 살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내 삶의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평안한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내 삶과 가정을 위협하는 것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하나님께서 내 문빗장을 견고히 하십니다 라고 선포하고 그 위협들을 하나님의 보호하심 안에 내려놓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둘째, 오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 한 명의 이름을 불러가며 하나님 이 사람의 문빗장도 견고히 하시고 그 자녀들에게 복을 주소서 라고 구체적으로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내 삶의 어느 부분을 지켜주셨는지를 돌아보고 문빗장을 견고히 하신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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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와 같이 빛나리라: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에 감추어진 보화를 찾으라 (마태복음 13장 4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해와 같이 빛나리라: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에 감추어진 보화를 찾으라 (마태복음 13장 4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마태복음 13장 43절)

    해와 같이 빛나리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지금 가진 것의 가치를 먼저 누리지 않고 버렸다가 후회했던 경험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없이 목격한 실수가 있습니다.

    더 좋은 기술 더 좋은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며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을 무조건 버리는 결정이었습니다.

    새것이 반드시 더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지금 가진 것의 가치를 먼저 충분히 활용하지 않은 채 버리면 더 좋은 것을 찾기도 전에 이미 가진 것의 가치마저 잃어버리게 됩니다.

    신앙의 자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 배경

    마태복음 13장 43절은 가라지 비유의 결론입니다.

    예수님은 세상 끝에 천사들이 악인을 의인 중에서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다니엘 12장 3절의 성취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또한 마태복음 13장 44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해와 같이 빛나리라는 이 약속이 마태복음 13장과 다니엘서를 관통합니다.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의인들

    마태복음 13장은 천국의 비밀을 담은 비유들로 가득합니다.

    그 마지막에 예수님께서는 놀라운 약속을 선포하십니다.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라는 그 약속입니다.

    이 약속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의인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향한 소망의 선포입니다.

    지금 내게 주어진 말씀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 지금 함께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먼저 온전히 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IT 업계에서도 지금 가진 것의 가치를 온전히 누리는 사람이 결국 가장 빛나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삶에 감추어진 보화를 찾는 하루

    성경에는 위로가 되고 소망이 되는 말씀들이 가득합니다.

    우리 삶 곳곳에는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감추어진 보화들이 있습니다.

    그 보화는 화려한 곳에 있지 않습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자리 오늘 내게 주어진 이 하루 안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말씀을 통해 삶의 보화를 발견하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의 보화를 발견했을 때 가장 빛나는 하루를 살 수 있었습니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해와 같이 빛나는 의인의 삶을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가 당연하게 여기며 그 가치를 잊고 있던 것 한 가지를 떠올리고 이것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보화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말씀을 읽으며 나에게 특별히 다가오는 구절 한 가지를 메모하고 그 말씀이 내 삶의 어느 부분에 적용되는지를 묵상하며 삶에 감추어진 보화를 찾으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해와 같이 빛나는 의인으로 살았는지 스스로 점검하고 아버지 나라의 소망을 붙들며 내일도 의인의 삶을 살겠다는 결단의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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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라: 다른 주들이 관할하는 세상에서 중심을 지키는 법 (이사야 26장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라: 다른 주들이 관할하는 세상에서 중심을 지키는 법 (이사야 26장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라: 다른 주들이 관할하는 세상에서 중심을 지키는 법 (이사야 26장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는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이사야 26장 13절)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라는 이 고백을 25년 IT CEO로 살며 세상의 주인들과 끊임없이 싸워야 했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세상의 주인들과 끊임없이 싸워야 했습니다.

    매출 압박 경쟁사의 도전 투자자의 요구 시장의 변화가 쉴 새 없이 몰려왔습니다.

    그 흐름에 올라타면 편했지만 그럴 때마다 중심을 잃고 방향을 잃어버렸습니다.

    세상과 타협하는 순간은 항상 달콤하게 시작됩니다.

    그러나 작은 타협이 쌓이면 어느새 세상의 주인들이 우리 삶을 완전히 관할하게 됩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26장 13절은 이사야의 찬양시 중 한 부분입니다.

    이스라엘은 역사 속에서 앗수르 바벨론 애굽이라는 강대국들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그 강대국들이 바로 다른 주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는 고백합니다.

    우리는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를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마태복음 6장 24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라는 이 고백이 이사야서와 마태복음을 관통합니다.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는 세상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를 다스리려 합니다.

    성과 돈 명예 인정 경쟁이라는 이름의 주인들이 우리 삶을 장악하려 합니다.

    그 흐름에 타협하면 일시적인 편안함을 얻을 수 있지만 진정한 평안은 찾을 수 없습니다.

    신앙을 지키며 경영하는 것이 오히려 더 불편하고 손해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세상의 혼란은 중심을 무너뜨리지만 하나님 안에서의 혼란은 중심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삶

    목표가 뚜렷하고 삶의 중심에 주님을 두고 살아간다면 세상의 어떤 혼돈도 이길 수 있습니다.

    이사야의 고백처럼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려 해도 우리는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그 고백이 입술에서 삶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진정한 평안이 찾아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오직 주만 의지했을 때 가장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내 삶을 진정으로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삶을 관할하려는 세상의 주인이 무엇인지 한 가지를 구체적으로 적고 여호와 하나님만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라고 선포하며 그 주인으로부터 자유를 선언하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타협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라고 짧게 고백하며 세상의 흐름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는 결단을 반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주님을 중심에 두었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진정한 평안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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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림받은 돌이 모퉁이 돌이 되셨다: 세상이 버린 것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기이한 일 (시편 118편 2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버림받은 돌이 모퉁이 돌이 되셨다: 세상이 버린 것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기이한 일 (시편 118편 2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시편 118편 23절)

    버림받은 돌이 모퉁이 돌이 되셨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오랫동안 헌신한 직원이 구조조정으로 떠나야 했던 순간을 목격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그 고통을 가까이서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회사를 위해 헌신한 직원이 구조조정으로 떠나야 할 때 그 눈빛에 담긴 상실감은 단순한 실직의 아픔이 아니었습니다.

    나는 더 이상 필요 없는 존재인가 라는 존재 자체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필요가 없다고 느끼는 순간 주저 없이 버립니다.

    물건도 관계도 때로는 사람도 쓸모가 없다고 판단되면 미련 없이 내치는 것이 세상의 방식입니다.

    말씀 배경

    시편 118편 22절부터 23절은 말씀합니다.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건축자가 쓸모없다고 버린 돌이 가장 중요한 모퉁이 돌이 됩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21장 42절에서 이 말씀을 자신에 대한 예언으로 인용하셨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에게 버림받은 예수님이 바로 그 모퉁이 돌이 되셨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4절도 말씀합니다.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버림받은 돌이 모퉁이 돌이 되셨다는 이 기이한 진리가 시편 118편과 베드로전서를 관통합니다.

    예수님의 버림받으심이 우리를 살렸다

    예수님께서 겪으신 버림받으심은 차원이 다릅니다.

    채찍에 맞고 조롱당하고 창에 찔리는 육체의 고통과는 비교할 수 없는 깊이였습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그 절규는 인류 역사상 가장 깊은 고독의 외침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버림받으심이 우리를 살려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버림받으시면서까지 반드시 살려내야만 하는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의 눈에 우리는 그토록 소중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세상이 버린 것이 결국 가장 귀한 것이 되는 경우를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세상이 버린 것을 하나님께서는 살리십니다.

    세상이 쓸모없다 판단한 것을 하나님께서는 가장 귀한 자리에 세우십니다.

    이것이 바로 시편 기자가 고백한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의 의미입니다.

    무의미하게 스쳐간 것들조차 하나님의 손 안에서는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오늘 만나는 사람들 스치는 순간들 하나하나가 주님의 은혜를 나눌 기회임을 기억하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세상이 버렸던 것들이 하나님의 손에서 가장 귀한 것으로 세워지는 기이한 일들을 경험했습니다.

    주님의 눈에 우리가 가득하듯 우리의 눈에도 주님의 은혜가 가득한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스스로 쓸모없다 느끼거나 버림받았다는 생각이 들 때 나는 예수님이 버림받으시면서까지 살려내신 소중한 존재입니다 라고 소리 내어 고백하며 그 진리를 마음에 새기십시오.

    둘째, 오늘 만나는 사람 중 지치고 소외된 것처럼 보이는 한 명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또는 작은 관심을 표현하며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는지를 행동으로 전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무의미하게 스쳐간 것 같았지만 돌아보니 하나님의 기이한 손길이 담겨 있었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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