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ellice55

  • [조용한고백] 주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무엇인가: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고백] 주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무엇인가: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동행은 무엇입니까.

    서로 다른 사람이 같은 목표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목표가 같지 않다면 동행할 수 없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주님의 목표를 우리가 함께 소유해야 합니다.

    소유할 뿐 아니라 그 목표를 즐거워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오래 지속된 파트너십은 목표를 같이 하고 보조를 같이 한 관계였습니다.

    목표만 같고 속도가 달랐던 관계는 결국 갈라졌습니다.

    주님과의 동행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주님의 목표를 소유하고 주님의 보조에 맞추었을 때 가장 아름다운 동행이 이루어졌습니다.

    묵상 배경

    아모스 3장 3절은 말씀합니다.

    “두 사람이 의합하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동행은 목표와 방향이 같을 때 가능합니다.

    시편 16편 8절에서 다윗은 고백합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주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는 것이 동행의 비결입니다.

    요한복음 15장 5절도 말씀합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이 진리가 아모스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주님의 목표는 무엇인가

    주님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마음에 주님의 거룩한 통치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우리를 통해 주님의 구원 사역을 온전히 이루는 것입니다.

    이 일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매일 주님과 함께 이루어가는 것이 바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IT 업계에서도 큰 목표를 공유했을 때 가장 강한 팀이 만들어졌습니다.

    주님의 목표를 함께 소유하는 것이 동행의 출발점입니다.

    다윗처럼 주님을 앞에 모시는 삶

    아무리 목표가 같다 해도 속도를 같이 하지 않으면 동행할 수 없습니다.

    주님보다 앞서가면 안 됩니다.

    조급해해서는 안 됩니다.

    앞서가는 것은 주님을 위한 일 같으나 자기 만족을 채우려는 과욕입니다.

    반대로 주님이 걸어 나아가실 때 머뭇거리지 말고 일어서서 가야 합니다.

    다윗은 주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심으로 요동치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는 지금 교회와 목표를 같이 하고 보조를 같이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바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의 보조에 맞추었을 때 가장 흔들리지 않는 하루를 살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의 목표를 소유하고 보조를 맞추며 진정한 동행의 삶을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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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 (시편 65편 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 (시편 65편 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시편 65편 4절)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는 이 고백이 오늘 우리 모두의 마음에 닿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내가 하나님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선택하셨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자리에 서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선택받은 자의 삶입니다.

    회의실에서 새벽 사무실에서 혼자 무릎 꿇던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가장 가까이 계셨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65편 4절은 다윗이 하나님의 선택과 임재의 은혜를 노래한 말씀입니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는 것은 세 단계의 은혜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택하심이고 다음은 가까이 오게 하심이고 마지막은 뜰에 거하게 하심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도적인 은혜입니다.

    에베소서 1장 4절도 말씀합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시편 84편 10절도 말씀합니다.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는 이 진리가 시편 65편과 에베소서를 관통합니다.

    선택받았다는 가장 강한 증거

    하나님의 집에 나아가 그 아름다움을 누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선택받은 강한 증거입니다.

    그 마음 자체가 하나님께서 먼저 일으키신 바람입니다.

    서풍인지 동풍인지 남풍인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우리는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선택하셨을 뿐 아니라 그분의 뜰에 거하게 하셨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지혜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가 없습니다.

    그분은 그저 우리를 꼭 안아 주실 뿐입니다.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는 삶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늘 부족함을 채우려 달려왔습니다.

    더 큰 계약 더 많은 성과 더 높은 자리를 향해 쉬지 않고 달렸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만족은 세상이 주는 것에서 오지 않는다는 것을.

    하나님의 뜰에서 그 아름다움을 누릴 때 비로소 내 영혼이 쉼을 얻는다는 것을.

    사업의 위기 앞에서도 하나님의 뜰에 머무는 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근심과 염려가 밀려올 때 먼저 하나님의 뜰로 나아가십시오.

    그곳에서 만나는 주님의 아름다움이 모든 근심을 녹여낼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의 뜰에서 그 아름다움을 누렸을 때가 가장 만족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하루 근심과 염려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하나님의 뜰에서 그 아름다움을 충분히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나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복된 사람입니다 라고 소리 내어 고백하며 선택받은 자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하루 중 근심과 염려가 밀려올 때마다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습니다 그분이 나를 꼭 안아 주십니다 라고 고백하며 모든 염려를 주님 앞에 내려놓는 훈련을 반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주의 집의 아름다움을 누렸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나를 택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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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실패한 자를 사명자로 세우시는 주님 (요한복음 21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실패한 자를 사명자로 세우시는 주님 (요한복음 21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한복음 21장 15절)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이 세 번의 질문이 오늘도 우리에게 동일하게 주어지고 있음을 25년 IT CEO로 살며 말과 행동의 간격을 수없이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사람이 정작 실천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입술의 고백만으로는 사랑의 삶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실천하는 사랑이 제자도의 본질이고 회복의 출발점입니다.

    말씀 배경

    요한복음 21장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디베랴 바닷가에서 제자들을 만나시는 장면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재판 자리에서 숯불 앞에 서서 세 번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바닷가에 숯불을 피워 놓으시고 베드로에게 세 번 물으셨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의 부인과 세 번의 질문이 정확하게 대응됩니다.

    이것은 단순한 확인이 아닙니다.

    회복의 의식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사랑하느냐고 물으실 때 사용하신 헬라어는 아가파오와 필레오로 각각 다른 차원의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이 질문이 요한복음 21장의 핵심이며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동일한 질문입니다.

    세 번의 질문이 담긴 깊은 의미

    숯불 앞에서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던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세 번 물으셨습니다.

    이것은 베드로만을 향한 질문이 아닙니다.

    다른 제자들에게도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물으시는 말씀입니다.

    세 번의 질문은 사랑 없이는 사명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사랑한다는 고백과 사랑하는 삶 사이의 간격이 얼마나 큰지를 우리에게 일깨워줍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고백에 내 양을 먹이라고 응답하셨습니다.

    사랑을 고백하는 자에게 사명을 맡기시는 것입니다.

    실패한 자를 사명자로 세우시는 주님

    주님께서는 베드로를 과거의 실패로부터 회복시키시고 그의 지위를 완전히 복원시켜 주셨습니다.

    사랑한다면 자기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신 예수님처럼 양들을 위해 희생하는 목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고백은 사명에 충성하는 삶으로 증명됩니다.

    오늘 만나는 이들에게 좋아 괜찮아 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해 보십시오.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사랑이 오늘도 우리를 향해 똑같이 임하고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실패했던 자리에서 다시 사명을 받았을 때 가장 강력한 삶이 시작됐습니다.

    오늘 하루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조용히 눈을 감고 주님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세 번 고백하며 그 고백이 입술에만 머물지 않고 오늘 하루 삶으로 증명되도록 결단하는 기도로 시작하십시오.

    둘째,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비판과 지적 대신 좋아 괜찮아 라는 말을 의식적으로 더 많이 사용하며 베드로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회복의 사랑을 실천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사랑의 고백이 삶으로 증명된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실패한 자를 사명자로 세우시는 주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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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성경이었다 — 존 워너메이커의 고백: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성경이었다 — 존 워너메이커의 고백: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무엇이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주식, 사업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한 사람은 전혀 다른 대답을 했습니다.

    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성경이었다고 말한 사람 바로 존 워너메이커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투자를 해왔습니다.

    기술에도 사람에도 시스템에도 투자했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가장 확실하고 가장 풍성한 결실을 맺은 투자는 언제나 말씀 앞에 앉는 시간이었습니다.

    워너메이커의 고백이 내 고백이기도 합니다.

    묵상 배경

    디모데후서 3장 16절부터 17절은 말씀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성경이 사람을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합니다.

    시편 1편 2절부터 3절도 말씀합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성경이었다는 이 고백이 디모데후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백화점 왕 그의 진짜 정체는 주일학교 교사였다

    미국 백화점의 창시자이자 백화점 왕.

    탁월한 판단력과 경영능력으로 체신부 장관을 역임한 사람.

    전 세계 곳곳에 YMCA 건물을 지어준 사람.

    그러나 그가 일생에서 가장 큰 업으로 여긴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어린이를 사랑하여 섬기고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였습니다.

    한평생 이렇게 서로 다른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과 아름다운 자취를 남긴 사람 그가 바로 존 워너메이커입니다.

    84세 노인의 한 치 머뭇거림 없는 대답

    1921년 사업가로서 60주년을 맞은 기념행사에서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지금까지 투자한 것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투자는 무엇이었습니까.

    워너메이커는 한 치의 머뭇거림도 없이 대답했습니다.

    내가 10살 때 최고의 투자를 한 적이 있지요. 2달러 75센트를 주고 예쁜 가죽 성경 한 권을 구입했어요. 이것이 내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투자였습니다. 그 성경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으니까요.

    기자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만 구입하면 성공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실천해야지요. 하나님을 신뢰하고 즐겁고 기쁘게 일하다 보면 성공은 어느새 자신의 옆에 다가와 있게 됩니다.

    가난한 소년이 거인이 된 이유

    링컨 D.L. 무디와 동시대를 살았던 존 워너메이커.

    가난했던 어린 시절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자랐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꿈을 품고 말씀의 가르침을 실천했습니다.

    화려한 성공의 배경에는 언제나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그를 실로 위대한 거인으로 만든 힘이었습니다.

    오늘 나는 무엇에 투자하고 있습니까.

    2달러 75센트짜리 성경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말씀 앞에 앉는 것이 오늘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투자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새벽마다 말씀 앞에 앉은 그 시간이 모든 투자 중 가장 확실한 투자였습니다.

    오늘 하루 말씀 앞에 앉는 가장 위대한 투자로 시작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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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이사야 40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높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이사야 40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이사야 40장 9절)

    높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위기 속에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리더의 사명임을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감했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팀원들에게 전하는 리더와 침묵하는 리더는 조직의 분위기를 완전히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이는 것 그것이 리더의 사명이자 신앙인의 사명입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0장 9절은 이사야 40장의 클라이맥스입니다.

    바벨론으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회복과 구원의 소식이 선포됩니다.

    봉화를 올리듯 높은 산에 올라 온 땅에 소식을 전하라는 명령입니다.

    나훔 1장 15절도 말씀합니다.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로마서 10장 15절도 말씀합니다.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높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라는 이 명령이 이사야서와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봉화를 올리듯 소식을 전하라

    아군의 승리나 적군의 공격을 알리기 위해 높은 산에 올라 봉화를 올리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이사야는 그처럼 담대하게 높은 산에 올라 소리를 높이라고 선포합니다.

    높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삶 그것이 바로 이사야가 우리에게 요청하는 삶입니다.

    바벨론으로 끌려갔던 유대 백성들의 귀환이라는 아름다운 소식을 온 땅에 알리라는 것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어두운 위기의 순간에 담대하게 희망의 소식을 전한 리더가 조직을 살렸습니다.

    산을 오르는 데 오르막길만 있지 않다

    산을 오를 때 늘 오르막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는 동안 어느덧 정상에 서게 됩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내리막길이 찾아올 때 내가 지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착각합니다.

    그러나 내리막은 포기의 신호가 아닙니다.

    정상을 향해 가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경영 현장에서도 가장 힘든 내리막이 지나고 나면 반드시 더 높은 정상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리막이 찾아올 때마다 이것이 정상을 향해 가는 과정임을 기억했을 때 가장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담대하게 소리를 높이며 높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나는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입니다 라고 고백하고 내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한 명에게라도 담대하게 전하는 용기를 실천하십시오.

    둘째, 지금 내리막길처럼 느껴지는 삶의 영역 한 가지를 떠올리고 이것은 포기의 신호가 아니라 정상을 향해 가는 과정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포기하지 않는 믿음을 붙드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내 삶에서 이루신 아름다운 소식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정상을 향해 함께 걸어가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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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고백]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고백]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이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질문입니다.

    요즘은 옷이나 가방 악세사리를 보면 많은 제품이 가짜가 진짜처럼 유통되는 시대입니다.

    요모조모 따져봐도 어떤 것이 진짜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 그것은 단순히 물건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진리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짜 정보와 진짜 정보를 구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감했습니다.

    그리고 가짜를 구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진짜를 깊이 아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깊이 알수록 세상의 거짓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묵상 배경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만이 유일한 진리요 생명이라는 이 선언이 포스트모더니즘의 다원주의에 정면으로 맞섭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도 말씀합니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디모데후서 4장 3절부터 4절도 말씀합니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이라는 이 진리가 요한복음과 디모데후서를 관통합니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진리도 가짜가 판친다

    현대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입니다.

    너만 옳은 것이 아니고 나도 옳다는 시대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와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가 여럿이고 신이 많다고 주장해도 구원의 길이 예수 외에도 있다고 말해도 예수님만이 진리요 생명입니다.

    예수님 외에는 구원받을 길이 전혀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정보가 넘쳐날수록 가짜 정보가 더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진짜를 아는 사람은 어떤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말씀으로 사는 것이 흔들리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다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려면 진짜를 잘 알아야 합니다.

    은행에서 위폐를 감별하는 사람은 가짜 돈을 연구하지 않습니다.

    진짜 돈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가짜가 보이는 것입니다.

    말씀도 그렇습니다.

    말씀을 깊이 알수록 세상의 거짓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세상의 말에 귀 기울이기보다 하나님 말씀 앞에 바로 서야 합니다.

    삶의 기준을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삼아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말씀으로 사는 것 그것이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말씀을 깊이 알수록 세상의 거짓과 진리가 선명하게 구분됐습니다.

    오늘 하루 말씀을 깊이 알아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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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대로 될 때가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될 때 행복하다: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는 삶 (시편 40편 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마음대로 될 때가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될 때 행복하다: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는 삶 (시편 40편 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시편 40편 8절)

    마음대로 될 때가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될 때 행복하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나의 뜻을 고집하다 크게 넘어진 경험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나의 뜻을 고집하다 크게 넘어진 적이 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아니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도 내 판단과 경험을 믿고 밀어붙였습니다.

    결과는 항상 같았습니다.

    나의 뜻을 고집한 자리에는 어김없이 상처와 손실이 남았습니다.

    반대로 가장 평안했던 순간들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결과를 맡겼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40편 8절은 다윗이 하나님의 뜻을 즐거움으로 행하겠다는 고백입니다.

    이 말씀은 히브리서 10장 7절에서 예수님에 대한 예언으로 인용됩니다.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예수님은 완전히 아버지의 뜻을 행하기를 즐기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38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마음대로 될 때가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될 때 행복하다는 이 진리가 시편과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나의 뜻은 주님과의 연합을 방해한다

    나의 뜻은 단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뿐 아니라 언제나 주님과의 온전한 연합을 방해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어떤 아픔이 따르더라도 우리로 하여금 나의 뜻을 내려놓게 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의 사랑 방식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겪는 어려움들은 대부분 나의 뜻을 포기하지 못하는 우리를 다루시는 주님의 섭리입니다.

    IT 업계에서도 내 방식을 고집했을 때는 항상 더 많은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맡겼을 때 오히려 더 좋은 결과가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의 뜻 행하기를 즐거워하는 삶

    무슨 일을 하든지 항상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시편 기자 다윗의 고백은 단순한 의무가 아닙니다.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긴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내 심중에 깊이 새겨진 삶의 고백입니다.

    억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따르는 것 그것이 진정한 순종입니다.

    매사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언제나 그 뜻 행하기를 기뻐하는 삶이 가장 복된 삶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의 뜻 행하기를 즐거워했을 때 가장 진정한 행복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하루 나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즐거워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지금 내가 고집하고 있는 나의 뜻 한 가지를 떠올리고 주님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합니다 라고 고백하며 그 뜻을 내려놓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하루 중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함이 밀려올 때마다 이것이 나의 뜻을 내려놓게 하시는 주님의 사랑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섭리를 신뢰하는 마음의 전환을 이루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나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주의 법을 심중에 새겨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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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고백]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입니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고백]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입니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가장 강한 이유를 아십니까.

    훈풍에 나부끼던 꽃잎이 애처로이 떨어지는 5월입니다.

    침묵을 지키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침묵을 지키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호라티우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다.

    단순히 말을 아끼는 것이 아닙니다.

    침묵은 내면의 힘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침묵의 힘을 온몸으로 배웠습니다.

    협상 테이블에서 먼저 말하는 사람이 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직원들과의 갈등에서도 즉각 반응하기보다 침묵하며 듣는 리더가 결국 가장 깊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어려운 침묵은 입술이 아니라 마음의 혀를 다스리는 것이었습니다.

    묵상 배경

    시편 46편 10절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가만히 있으라는 것이 침묵의 명령입니다.

    침묵 속에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알게 됩니다.

    잠언 17장 28절도 말씀합니다.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그의 입술을 닫으면 슬기로운 자로 여겨지느니라.”

    이사야 30장 15절도 말씀합니다.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가장 강한 이유라는 이 진리가 시편과 이사야서를 관통합니다.

    침묵은 입술만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입니다

    혀는 입술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도 혀가 있습니다.

    우리는 입으로 말하지 않을 때에도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말합니다.

    비판하고 판단하고 원망합니다.

    진정한 침묵은 입술의 혀와 마음의 혀를 동시에 지키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억울한 말을 들었을 때 참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에서 그 말을 곱씹고 분노하는 것을 멈추는 것은 훨씬 어렵습니다.

    그것이 진짜 침묵입니다.

    침묵할 때 하나님을 만납니다

    침묵은 하나님 은총의 선물입니다.

    침묵의 세계는 신비의 세계요 지혜의 세계입니다.

    침묵은 하나님의 언어입니다.

    말할 때는 눈이 닫히고 귀가 닫힙니다.

    그러나 침묵하면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립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침묵 중에 하나님을 만나고 침묵할 때 드리는 기도가 가장 깊은 기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침묵할 때 마음이 고요해지고 맑아지면 있는 모습 그대로 보게 됩니다.

    침묵할 때 깊어집니다.

    침묵할 때 자유로워집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침묵의 자리에서 가장 강한 내면의 힘을 얻었습니다.

    오늘 하루 말을 아끼고 마음의 혀까지 다스리는 침묵의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침묵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내면의 힘을 얻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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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태어난 것이 아니다: 수효대로 이름을 부르시는 하나님 (이사야 40장 2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어쩌다 태어난 것이 아니다: 수효대로 이름을 부르시는 하나님 (이사야 40장 2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이사야 40장 26절)

    어쩌다 태어난 것이 아니다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내가 왜 이 자리에 있는가를 수없이 물었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없이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왜 이 자리에 있는가 이 고난의 이유가 무엇인가.

    그러나 이사야의 말씀은 분명히 선포합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이름을 불러 이끌어 내신 하나님의 크신 뜻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0장 26절은 하나님의 창조 능력을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수효대로 별을 이끌어 내시고 하나도 빠짐없이 이름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크심이 선포됩니다.

    시편 147편 4절도 말씀합니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예레미야 1장 5절도 말씀합니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태어나기 전부터 이름을 아시고 부르신 하나님입니다.

    어쩌다 태어난 것이 아니다라는 이 선언이 이사야서와 예레미야서를 관통합니다.

    어쩌다 태어난 것이 아니다

    밤하늘에 떠 있는 수많은 별들의 이름을 하나님께서 직접 지으셨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름도 부르시며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어쩌다 실수로 태어난 것도 이유 없이 태어난 것도 돌고 돌아 태어난 것도 아닙니다.

    수효대로 별을 이끌어 내시는 그 하나님께서 나를 이끌어 내셨습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힘든 순간들을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나를 두신 이유가 있었습니다.

    우연은 없었습니다.

    이 땅에 소망을 두지 않는 유목민의 삶

    우리는 이 땅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존재가 아닙니다.

    시온을 바라보며 시온으로 돌아갈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유목민 같은 존재입니다.

    비록 이 땅의 삶이 바벨론처럼 녹록지 않고 자유도 없고 답답하고 절망적일 때가 있습니다.

    시장이 황무지처럼 메마르고 아무리 노력해도 돌파구가 보이지 않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황무지 같은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단 한 순간도 동행을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맥이 없어 기진맥진할 때 하나님께서는 힘을 공급해 주십니다.

    수효대로 별을 이끌어 내시고 하나도 빠짐없이 이름을 부르시는 그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의 이름을 부르고 계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이름을 불러 이끌어 내신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확신이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황무지 같은 이 땅에서 오직 주님만을 소망으로 삼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저 별들의 이름을 부르신 하나님께서 내 이름도 부르셨습니다 라고 선포하고 내 존재의 목적과 이유를 하나님 안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이 땅의 현실이 답답하고 절망스럽게 느껴질 때마다 나는 시온을 향해 가는 유목민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이 땅이 아닌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는 훈련을 반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기진맥진했던 순간 하나님께서 어떻게 힘을 공급해 주셨는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이름을 불러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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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유한한 존재로 사는 법: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유한한 존재로 사는 법: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훈풍에 나부끼던 꽃잎이 애처로이 떨어지는 5월입니다.

    아름다움과 아픔이 동시에 교차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옛말에 화무십일홍이라 했습니다.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뜻이지만 이것이 어디 꽃만의 이야기이겠습니까.

    유한한 존재로 사는 법 그것이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질문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유한함을 절감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함께 달려온 동료의 갑작스러운 부재 건강의 신호 쌓아올린 것들이 한순간에 흔들리는 경험들이었습니다.

    그때서야 내가 유한한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그러나 그 유한함 앞에서 오히려 영원하신 하나님을 더욱 선명하게 만났습니다.

    묵상 배경

    이사야 40장 6절부터 8절은 말씀합니다.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을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붐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인간의 유한함과 하나님 말씀의 영원함이 극명하게 대비됩니다.

    로마서 5장 12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유한한 존재로 사는 법이라는 이 진리가 이사야서와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인간은 왜 유한한 존재가 되었는가

    인간은 처음부터 유한한 존재로 지음받은 것이 아닙니다.

    죄 때문에 유한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죄는 하나님과의 단절을 가져왔고 그것이 곧 죽음입니다.

    직장에서 수십 년을 달려온 사람도 퇴직 후 허탈감을 느낍니다.

    건강하던 몸이 어느 날 갑자기 신호를 보냅니다.

    그때서야 우리는 내가 유한한 존재임을 실감합니다.

    복음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내가 유한하고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하는 순간 하나님의 은혜가 시작됩니다.

    유한한 존재가 무한하게 사는 방법

    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의존하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유한해진 인간이 다시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 길은 하나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안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믿음의 목표는 영원한 것에 있어야 합니다.

    꽃은 집니다.

    풀은 마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습니다.

    5월의 꽃이 지는 것을 슬퍼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영원한 것을 바라보라는 하나님의 초대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유한함을 인정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붙들었을 때 가장 풍성한 삶이 시작됐습니다.

    유한한 존재로 사는 법 그것은 영원하신 하나님을 붙들고 말씀 위에 서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유한한 존재임을 인정하며 영원하신 하나님을 붙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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