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고백] 자신을 정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자신을 정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자신을 정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훌륭한 사람들은 세상을 정복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정복했습니다.

존 맥스웰은 말했습니다.

우리가 어리석을 때는 세상을 정복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우리가 지혜로울 때는 자신을 정복하기를 원한다고.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했던 힐러리 경은 말했습니다.

내가 정복한 것은 산이 아니라 나 자신이었다고.

그는 산을 정복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정복했습니다.

자기를 정복한다는 말은 자기를 다스린다는 말이었습니다.

자기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자신을 알아야 했습니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아야 했습니다.

자신의 성향과 기질을 알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아는 사람은 총명한 사람이었습니다.

솔로몬은 말했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고.

마음을 다스린다는 말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다스릴 줄 안다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힘으로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의 감정이나 생각을 전환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을 정복한다는 것이 왜 세상을 정복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지를 생각합니다.

세상을 정복하는 것은 외부를 향한 싸움이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을 정복하는 것은 내부를 향한 싸움이었습니다.

내부의 적이 외부의 적보다 더 강했습니다.

사울이 그랬습니다.

전쟁에서는 이겼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시기심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 시기심이 그를 무너뜨렸습니다.

반면에 요셉이 그랬습니다.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 앞에서 자신을 다스렸습니다.

그 순간의 자신을 정복하는 것이 결국 애굽을 다스리는 자리로 이끌었습니다.

다윗이 그랬습니다.

사울을 죽일 기회가 두 번 있었습니다.

자신의 분노와 원한을 다스렸습니다.

그 다스림이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만들었습니다.

바울이 고백했습니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한다고.

가장 많이 사역한 사도가 가장 철저하게 자신을 정복한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을 정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자기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정복당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 자신이 정복당한 사람만이 자기를 정복할 수 있었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하나님께 내드린 자만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싫을 때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기도하기 귀찮을 때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작은 자신과의 싸움이었습니다.

그 작은 싸움을 매일 이기는 것이 자신을 정복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을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가정을 다스리고 일터를 다스릴 수 있었습니다.

내부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 외부의 싸움에서도 이겼습니다.

그것이 자신을 정복하는 것이 세상을 정복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이유였습니다.

자신을 아는 것이 총명이었고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지혜였습니다.

그 총명과 지혜가 성령님의 다스림에서 왔습니다.

날마다 우리의 마음이 성령님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정복당하는 하루가 오늘도 시작됩니다.

🌿 오늘의 묵상 한 줄

자신을 정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정복당할 때 비로소 자신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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