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수많은 반복된 행동을 통해서 습관이 만들어집니다.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습관이 인생의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를 결정했습니다.
좋은 습관은 아름다운 삶을 만들고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러나 나쁜 습관은 자신에게뿐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도 나쁜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사람은 잘 길들여지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레미야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우리 본성의 문제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본성을 너무도 잘 아시기 때문에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반복의 원리를 사용하셨습니다.
사복음서에서도 예수님의 말씀은 반복됩니다.
신명기를 보면 그동안 있었던 일을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열왕기상하의 말씀이 역대상하에서 반복됩니다.
선지자들의 예언도 반복되고 시편 잠언의 말씀도 반복됩니다.
바울 서신은 더 많이 반복됩니다.
하나님은 반복을 통해서 우리의 생각에 하나님의 말씀을 젖어들게 하십니다.
묵상하면 형통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습니다.
반복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존재를 만들기 때문이었습니다.
반복의 원리가 왜 그토록 중요한지를 더 생각합니다.
자주 생각하는 것이 더 쉽게 떠오르게 됩니다.
자주 하는 행동이 더 자연스러워집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는 원리였습니다.
말씀을 자주 읽으면 말씀이 더 쉽게 떠오르게 됩니다.
그것이 말씀이 습관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다니엘이 그랬습니다.
하루 세 번 기도했습니다.
그 반복이 사자 굴에서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법이 바뀌어도 그 습관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습관이 그를 지켰습니다.
묵상하면 형통해지는 이유
시편 1편이 그것을 말했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는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었습니다.
낮에도 밤에도 반복했습니다.
그 반복이 형통함을 만들었습니다.
여호수아에게도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리하면 네가 형통하리라.
반복이 형통함의 조건이었습니다.
나쁜 습관은 어떻게 바꿀 수 있습니까.
좋은 습관으로 대체하는 것이었습니다.
나쁜 생각이 들 때 말씀을 떠올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대체가 반복될 때 습관이 바뀌었습니다.
바울이 말했습니다.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이것들을 생각하라고.
좋은 것을 반복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나쁜 습관을 대체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오늘도 그 반복을 합니다.
말씀을 읽습니다.
묵상합니다.
기도합니다.
하루아침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반복합니다.
묵상하면 형통해지는 이유가 반복 안에 있었습니다.
💭 오늘의 질문
오늘 나에게 반복되고 있는 습관이 무엇입니까. 그 습관이 나를 어떤 존재로 만들어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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