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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준비되지 않은 모습 그대로 돌아오면 고쳐주신다 (예레미야 3장 2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준비되지 않은 모습 그대로 돌아오면 고쳐주신다 (예레미야 3장 2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 하시니라” (예레미야 3장 22절)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는 이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이 오늘 우리 모두의 마음에 깊이 울려 퍼지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위험한 함정이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완벽한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다가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들의 모습으로 충분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모습 그대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말씀 배경

    예레미야 3장은 하나님이 배역한 이스라엘을 향해 돌아오라고 반복해서 부르시는 장면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겼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배역한 자식들에게 여전히 말씀하십니다.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

    준비된 자식이 아니라 배역한 그 모습 그대로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호세아 14장 4절도 말씀합니다.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

    배역을 고치는 것은 우리의 몫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몫입니다.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는 이 명령이 예레미야서의 핵심입니다.

    지금 우리들의 모습으로 충분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좀 더 괜찮아지면 좀 더 준비되면 그때 하나님께 나아가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부르시지 않습니다.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람을 완벽하게 만드십니다.

    우리 일상은 완벽한 준비 없이 치러지는 일들이 태반입니다.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처 준비되지 않았어도 부르심에 응답한 우리를 주님께서 믿음으로 새로운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완벽한 준비보다 지금 시작하는 용기가 더 중요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완벽한 준비보다 지금 돌아오는 것이 먼저입니다.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십자가의 보혈과 공로를 의지하여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가야 합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배역을 고쳐주실 것입니다.

    탕자가 아버지 품으로 돌아갔을 때 아버지가 달려 나오셨듯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향해 달려오실 준비가 되어 있으십니다.

    준비되지 않은 모습 그대로 돌아오십시오.

    지금 이 모습으로 충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준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하나님께 돌아섰을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나머지를 고쳐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내가 하나님께 돌이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한 가지를 구체적으로 떠올리고 주님 제가 이것을 내려놓고 주께로 돌이킵니다 라고 짧게 고백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이 모습 그대로 돌아오면 됩니다.

    둘째, 오늘 더 착해지면 더 준비되면 하나님께 나아가겠다는 생각이 찾아올 때 즉시 거부하십시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부르시지 않습니다.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람을 완벽하게 만드십니다. 지금 바로 돌아오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 돌이켰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배역함을 고쳐주시겠다는 약속을 지키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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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 돈은 만족을 주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날마다 만족을 준다 (전도서 5장 1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돈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 돈은 만족을 주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날마다 만족을 준다 (전도서 5장 1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전도서 5장 10절)

    돈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돈의 역설을 뼈아프게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돈의 역설을 뼈아프게 경험했습니다.

    매출이 오를수록 더 큰 매출을 원했고 자산이 늘수록 더 많은 자산을 원했습니다.

    만족의 기준선은 항상 현재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있었습니다.

    돈 자체를 인생의 목표로 삼거나 사랑할 대상으로 삼게 되면 반드시 문제가 발생합니다.

    돈을 사랑하면 인생이 허무해집니다.

    돈이 우리를 근본적으로 만족시켜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말씀 배경

    전도서 5장 10절은 솔로몬이 온갖 부와 지혜와 쾌락을 누린 후 내린 결론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유했던 왕이 돈으로는 만족을 얻을 수 없다고 선언합니다.

    디모데전서 6장 6절부터 8절도 말씀합니다.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자족하는 마음이 경건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24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돈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이 진리가 전도서와 마태복음을 관통합니다.

    돈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돈이 많아도 만족하지 못합니다.

    부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이 벌어도 만족하지 못합니다.

    물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다시 목이 마르듯 돈도 써도 써도 더 쓰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돈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진리입니다.

    작은 것에 만족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자족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IT 업계에서도 돈이 가장 많았던 사람이 가장 불안했고 하나님 안에서 자족하는 사람이 가장 평안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날마다 만족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에 날마다 만족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마실수록 더 풍성해지고 더 감사해지는 생명수입니다.

    오늘 내 삶의 중심이 돈입니까 하나님입니까.

    그 어떤 것보다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만족하는 하루가 가장 풍성한 하루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할 때 비로소 진정한 만족을 경험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은혜에 만족하며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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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이라는 이 질문이 오늘 흔들리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종종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을 맞게 됩니다.

    이때 외부로부터 오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은 실존적인 위기입니다.

    자신에 대한 절망, 인생에 대한 허무, 신앙에 대한 회의가 바로 그것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큰 성과를 이룬 직후에 오히려 가장 깊은 침체에 빠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모세, 욥, 다윗, 엘리야와 같은 위대한 선진들도 신앙의 회의에 빠졌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신앙적 회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11장 2절부터 3절에서 세례 요한은 감옥에서 제자들을 통해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광야에서 주의 길을 예비한 자,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영적 거인이 감옥이라는 고난 앞에서 흔들린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를 책망하지 않으셨습니다.

    7절에서 오히려 세례 요한을 이렇게 칭찬하셨습니다.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히브리서 4장 16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는 이 진리가 히브리서의 핵심입니다.

    세례 요한도 신앙의 회의에 빠졌다

    세례 요한은 신앙의 본질에 대한 회의를 품었습니다.

    감옥에 갇힌 그는 제자들을 통해 주님께 질문합니다.

    당신이 정말 하나님이 약속한 메시야입니까.

    사실 이 질문은 충격적입니다.

    그는 광야에서 주의 길을 예비한 자였고 주님에게 세례를 베풀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고난의 현실 앞에서 흔들렸습니다.

    이처럼 신앙의 위기는 믿음이 없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한계 속에서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빛나는 성공 직후에 가장 깊은 공허함이 찾아왔습니다.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은 무엇일까요.

    첫째, 결코 자기 자신에 대해 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큰일을 행한 다음 자신도 모르게 자만에 빠지기 쉽습니다.

    둘째, 세례 요한처럼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지금까지 베풀어 주셨던 은혜를 묵상하고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저는 아무 공로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은 결국 하나님의 은혜만을 의지하며 구하는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신앙의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갔을 때 비로소 참된 평안이 회복됐습니다.

    오늘 하루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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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받는 삶: 만군의 여호와가 쉬지 않고 지키신다 (이사야 31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받는 삶: 만군의 여호와가 쉬지 않고 지키신다 (이사야 31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넘어 구원하리라 하셨느니라” (이사야 31장 5절)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받는 삶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수없이 위기를 넘기면서 돌아보니 하나님의 날개가 늘 덮고 계셨음을 고백하며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없이 위기를 넘겼습니다.

    돌아보면 그 모든 순간마다 내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하나님의 날개가 나를 덮고 있었습니다.

    계약이 끊길 것 같은 순간, 사람이 떠나버린 순간, 자금이 바닥날 것 같은 순간마다 하나님은 쉬지 않고 뛰어다니시며 길을 내셨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의 날개 아래서 호위 받고 건짐 받고 구원받는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다만 깨닫지 못하고 감격하지 못하며 감사하지 못할 뿐입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31장 5절은 이스라엘이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 애굽의 군사력을 의지하려 할 때 하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애굽을 의지하지 말고 나를 의지하라고 하시며 새가 날개 치며 새끼를 보호하듯 내가 너희를 보호한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시편 91편 4절도 말씀합니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룻기 2장 12절에서 보아스도 룻에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받는 삶이라는 이 진리가 이사야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새가 날개 치며 새끼를 보호하듯

    어미 새가 날개를 펼쳐 새끼를 보호하는 장면을 상상해보십시오.

    거센 바람이 불어도 천적이 달려들어도 어미 새는 날개를 접지 않습니다.

    그 보호 본능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품고 계신 마음입니다.

    힘겹다는 단어가 오늘 우리 삶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보호하시기 위해 쉬지 않고 뛰어다니십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혹독한 경쟁의 현장에서도 하나님의 날개가 덮고 계셨음을 이제는 분명히 압니다.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받는 삶

    힘겹다는 단어가 삶의 절반을 차지할지라도 희망과 사랑이라는 단어가 우리 삶의 중심을 흔들리지 않게 붙잡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그 사실을 깨닫고 감격하며 감사하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오늘도 우리를 호위하시고 건지시고 구원하십니다.

    오늘 하루 힘겨운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날개가 나를 덮고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감격하지 못했던 은혜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감사를 드리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위험했던 순간들이 사실은 하나님의 날개 아래 가장 안전했던 순간들이었음을 이제는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받는 삶을 감사함으로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힘겨운 순간이 찾아올 때 하나님의 날개가 지금 나를 덮고 있음을 고백하십시오. 어미 새가 날개를 접지 않듯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보호하고 계십니다.

    둘째, 오늘 감격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하나님의 은혜 세 가지를 구체적으로 떠올려보십시오. 알지 못하는 사이에 하나님의 날개가 덮고 있었던 순간들을 기억할 때 감사가 넘쳐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호위하시고 건지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만군의 여호와께서 쉬지 않고 지키셨음을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아름다운 언어의 힘: 유순한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바꾼다 (잠언 15장 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아름다운 언어의 힘: 유순한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바꾼다 (잠언 15장 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언 15장 1절)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아름다운 언어의 힘이라는 이 진리를 25년 IT CEO로 살며 말 한마디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현장에서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말씀의 능력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거래처와의 갈등, 직원들과의 충돌, 클라이언트의 분노 앞에서 과격하게 맞섰을 때는 상황이 더 악화됐습니다.

    그러나 제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유순한 말 한마디가 위기를 기회로 바꾼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아름다운 언어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제 탓입니다 제가 부족해서 그래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런 말들을 스스로 자주 하게 되면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해지고 마음이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말씀 배경

    잠언 15장 1절은 솔로몬의 지혜 중 언어에 관한 핵심 원칙입니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에베소서 4장 29절도 말씀합니다.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성경에서 아비가일은 이 진리를 가장 아름답게 실천한 인물입니다.

    사무엘상 25장에서 그녀는 남편 나발의 악한 행동으로 인해 다윗이 그 집안을 진멸하려는 상황에서 지혜로운 말로 다윗의 마음을 돌려놓았습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아름다운 언어의 힘이라는 이 진리가 잠언과 에베소서를 관통합니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한다

    이런 말들은 자기 자신에게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상대방의 마음에 감동이 되어 평안을 주고 분위기를 밝게 만듭니다.

    특히 상대방이 화가 났을 경우에는 이보다 더 좋은 특효약은 없습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협상 도구는 화려한 전략이 아니라 유순한 말 한마디였습니다.

    진심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인정하는 그 한마디가 가장 막힌 협상을 열었습니다.

    아비가일의 지혜로운 언어

    이런 말로 상대방의 분노를 잠재우고 위기를 극복한 여인이 있습니다.

    나발의 아내인 아비가일입니다.

    그녀의 남편은 완고하고 악하여 과격한 말로 은혜를 악으로 갚는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이 그 집안을 진멸시키려는 상황에서 아비가일은 지혜로운 말로 다윗의 마음을 돌려놓았습니다.

    이런 마음은 기술이나 연습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함에서 나옵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말도 마음에서 나오는 진실함이 없이는 자기 자신의 마음이나 상대방의 마음에 감동을 주지 못합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아름다운 언어의 힘은 결국 진실함에서 비롯됩니다.

    하나님도 우리의 진실한 고백을 받으시고 기뻐하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진실한 마음에서 나오는 유순한 말 한마디가 가장 강력한 리더십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진실한 마음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말 한마디로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갈등이 예상되는 관계에서 먼저 제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연습하십시오. 과격한 말로 맞서는 것이 아니라 유순한 말 한마디가 분노를 쉬게 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꿉니다.

    둘째, 오늘 하루 내가 자주 사용하는 말이 따뜻한 말인지 날카로운 말인지 돌아보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오늘 하루 한 번씩 진실한 마음으로 표현해보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아름다운 언어로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진실함에서 나오는 말의 능력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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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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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정체성: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편 2편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정체성: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편 2편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편 2편 7절)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정체성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세상의 평가와 사업의 성패에 흔들리던 순간들을 지나 가장 확실한 기반으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계약과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확실하고 변하지 않는 관계는 단 하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나 사이의 관계 바로 자녀와 아버지의 관계였습니다.

    세상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사업이 잘되든 안되든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2편 7절은 메시야 왕에 대한 예언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름 부음 받은 왕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라고 선언하십니다.

    이 말씀은 신약에서 예수님의 세례와 변화산에서 성취됩니다.

    그러나 요한복음 1장 12절은 말씀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예수님을 영접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로마서 8장 16절도 말씀합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정체성이라는 이 진리가 시편과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생명을 내어놓으셨다

    갓난아이가 엄마에게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를 뱃속에 10개월간 불편을 감수하며 키우고 자신의 생명과도 맞바꾸는 출산의 위험을 감내했기 때문입니다.

    그 특별함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의 관계를 가장 잘 보여줍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기꺼이 내어놓으셨습니다.

    엄마가 자신의 생명을 걸고 아이를 낳듯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우리를 자녀 삼으셨습니다.

    IT 업계에서 어떤 관계도 이 자녀 관계만큼 확실하고 영원한 것은 없었습니다.

    세상의 계약은 깨질 수 있지만 하나님 아버지와의 자녀 관계는 영원합니다.

    세상과 다른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

    우리를 자녀 삼으신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나의 정체성을 늘 새롭게 해야 합니다.

    세상과는 다른 삶 세상에 오히려 감사와 소망을 나눌 줄 아는 영향력 있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는 이 선언이 오늘 우리 모두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는 말씀이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이 가장 흔들리지 않는 기반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으로 담대하고 영향력 있는 하루를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거울을 보며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라고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세상이 어떻게 평가하든 사업이 잘되든 안되든 이 정체성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하나님의 자녀라는 선언으로 열어가십시오.

    둘째, 오늘 가장 자신감이 흔들리는 순간에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라는 말씀을 붙드십시오. 세상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선언이 내 정체성의 기반임을 기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으로 살았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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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의 은혜: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 (사도행전 13장 3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의 은혜: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 (사도행전 13장 3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사도행전 13장 39절)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의 은혜가 오늘 우리 삶에 구원의 확신으로 새겨지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스스로의 능력과 노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더 열심히 더 완벽하게 하면 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으로는 결코 채울 수 없는 빈자리가 있었습니다.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의 은혜만이 그 빈자리를 완전히 채우실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습니다.

    말씀 배경

    사도행전 13장 39절은 바울이 안디옥 회당에서 전한 설교의 핵심입니다.

    바울은 38절에서 먼저 선언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죄 사함과 의롭다 하심이 율법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8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갈라디아서 2장 16절도 같은 진리를 선포합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의 은혜라는 이 진리가 사도행전과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를 관통합니다.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하고 규칙을 지켜도 완전한 의로움에 이를 수 없었습니다.

    우리 삶에서 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인정해 주는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주님으로 인해 우리가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를 돌아보면 그 사랑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게 됩니다.

    IT 업계에서도 규칙과 성과로만 평가받는 관계는 결국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관계는 가장 오래가고 가장 강했습니다.

    하나님의 의로움이 바로 그런 은혜입니다.

    모든 시대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구원의 원리

    이 말씀은 현재형으로 쓰여 일시적이 아니라 앞으로 모든 시대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구원의 원리입니다.

    과거의 나도 현재의 나도 미래의 나도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습니다.

    우리를 창세 전부터 자녀로 삼아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지요.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노력으로 채울 수 없던 자리를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이 채워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더 열심히 더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이 올라올 때 잠시 멈추고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의 은혜를 떠올리십시오. 율법적 노력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는 것이 구원의 원리임을 고백하십시오.

    둘째, 오늘 주님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의롭다 하신다는 사실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성과와 평가로 가득한 세상에서 조건 없이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느껴보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은혜가 내 삶에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창세 전부터 자녀로 삼아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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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포기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포기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포기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는 이 역설적인 진리가 오늘 우리 삶의 승리 비결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권리를 포기하고 내려놓을 때 비로소 하나님은 자신의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삶을 통해 발견한 것은 간단히 말해 승리의 비결은 포기라는 사실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포기의 의미를 깊이 배웠습니다.

    내가 옳다는 권리, 인정받고 싶은 권리, 내 방식대로 하고 싶은 권리를 내려놓을 때 오히려 더 큰 길이 열렸습니다.

    움켜쥐려 할수록 오히려 잃어버리고 내려놓을 때 오히려 더 풍성해지는 경험을 수없이 했습니다.

    묵상 배경

    빌립보서 2장 6절부터 8절은 말씀합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은 하나님이 되는 권리를 포기하셨습니다.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시기 위해 그 권리를 내려놓으셨습니다.

    요한복음 12장 24절도 말씀합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포기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는 이 역설이 빌립보서와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포기의 모범

    예수님은 그 앞에 있는 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모든 권리를 포기하시는 최고의 모범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되는 권리를 포기하셨습니다.

    정상적인 환경에서 출생하는 권리와 육신의 가족들과 함께 있을 수 있는 권리도 포기하셨습니다.

    더 나아가 십자가에서 죽음에 순종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포기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복종을 통해서만 정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자신의 방식을 포기한 리더가 결국 가장 큰 것을 얻었습니다.

    포기가 패배가 아니라 더 큰 승리의 시작이었습니다.

    포기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왜 예수님은 이 모든 권리를 포기하셨습니까.

    먼저는 우리를 하나님께 돌이키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를 모범으로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것을 포기하라고 하시는 이유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더 큰 것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좋은 것을 포기하면 무엇인가 더 귀한 것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오늘 내가 가장 내려놓기 어려운 권리 한 가지를 하나님께 맡겨 드리십시오.

    그 포기가 더 큰 축복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포기할 때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포기를 통해 정복하신 예수님처럼 오늘 하루 담대하게 내려놓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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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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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모험을 즐기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모험을 즐기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은 모험을 즐기신다는 이 놀라운 진리가 오늘 우리 삶의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일에 필요한 것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싶으십니다.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곳에 머무르는 것은 하나님의 본성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도전받는 것을 즐기시고 우리를 모험의 자리로 인도하십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위험하고 불확실한 도전 앞에 섰을 때 오히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가장 선명하게 경험했습니다.

    안전한 자리에 머물렀을 때는 하나님의 능력을 볼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홍해 앞에 선 것 같은 순간에 하나님은 친히 길을 내셨습니다.

    묵상 배경

    출애굽기 14장 13절부터 14절에서 모세는 홍해 앞에서 말씀합니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하나님은 왜 이스라엘을 홍해 앞으로 인도하셨습니까.

    뒤로는 애굽 군대 앞으로는 홍해라는 절대 절명의 위기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드러내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7절도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은 모험을 즐기신다는 이 진리가 출애굽기와 고린도전서를 관통합니다.

    홍해 앞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위대함

    하나님께서는 왜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후에 홍해 앞으로 인도하셨을까요.

    이스라엘로 하여금 하나님의 위대함을 보여주시고자 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함은 우리가 연약할수록 더욱 잘 드러납니다.

    그러나 모든 연약한 자에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만을 바라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이 나타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 앞에서 하나님을 의지했을 때 가장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안전한 자리에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모험을 즐기신다

    존 엘드리지는 말합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시며 그분은 당신을 통해서 위대하게 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모험을 즐기십니다.

    그 모험을 혼자가 아닌 우리와 함께 하길 원하십니다.

    모든 별을 하나하나 헤아리시고 은하계의 끝까지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지만 정작 우리 삶의 일부가 되실 때 가장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에 곧바로 응답하지 않으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뭔가를 말씀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과 함께한 모험의 자리에서 가장 위대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오늘 하루 안전한 자리를 벗어나 하나님과 함께 모험의 자리로 나아가는 담대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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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면 문제가 작아진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면 문제가 작아진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의 일은 행동이 아니라 관계다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신앙의 방향을 바로잡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숙한 신앙은 모든 환경과 문제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본다는 말은 하나님의 영원하시고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 가운데서 모든 것을 판단하고 해석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모두 하나님의 손길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순간에는 전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그 모든 것이 나를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근시안적인 것을 보는 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묵상 배경

    요한복음 15장 4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하나님의 일은 행동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관계에서 시작됩니다.

    로마서 8장 28절도 말씀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즉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자에게 해당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행동이 아니라 관계다라는 이 진리가 요한복음과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영원한 관점으로 인생을 통째로 보라

    좀 더 멀리 영원한 관점에서 보고 인생을 통째로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금 당하는 어려움이나 아픔들 심지어 이해하기 어려운 죽음까지도 은혜요 축복임을 알게 됩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라도 삶이 평탄한 것만은 아닙니다.

    실패할 때도 있고 지붕 위의 참새처럼 외로울 때도 있고 생각지 못한 어려움으로 낙심과 절망에 빠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하신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고 유익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힘들었던 시절이 결국 가장 중요한 성장의 시간이었음을 돌아보며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행동이 아니라 관계다

    오늘 그분과의 관계를 회복하십시오.

    내가 당하고 있는 고통들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모두 나를 다듬고 만드는 데 필요한 분들입니다.

    하나님은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을 내 주위에 두심으로 우리의 약점들을 서서히 제거해 가십니다.

    그러기에 내게 주어진 모든 환경과 사람들이 다 소중하고 꼭 필요합니다.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큰 문제들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아주 작게 보입니다.

    그분이 하시면 되니까요.

    오늘 하루 봉사와 헌금과 기도보다 먼저 하나님 앞에 조용히 앉아 그분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것이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일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관계가 바로 설 때 모든 행동이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영원한 관점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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