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넘치는 사랑에 감사하다는 이 고백이 오늘 우리의 하루를 감사로 가득 채우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넘치는 사랑을 감사합니다.
이 고백이 입에서 나오는 날이 있고 나오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억울한 날에는 이 고백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날에도 주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넘치고 있습니다.
묵상 배경
로마서 5장 8절은 말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상태나 노력과 전혀 무관하게 이미 확증되었다는 선언입니다.
우리가 가장 실패하고 가장 부끄러운 모습일 때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그 사랑을 증명하셨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넘치는 사랑의 본질입니다.
감사가 나오지 않는 날에도 이 사랑의 확증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할 때도 사랑은 넘친다
주님의 사랑은 우리가 잘할 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이미 확증된 사랑입니다.
우리가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그 사랑은 넘치고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감사하기 어려웠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사업이 무너지고 사람이 떠나고 미래가 보이지 않던 그 날들이었습니다.
그 날들에도 주님의 사랑은 넘치고 있었습니다.
다만 내가 보지 못했을 뿐이었습니다.
돌아보면 그 힘들었던 순간들이 오히려 주님의 사랑이 가장 깊이 역사하던 때였습니다.
고통의 자리에서 주님이 가장 가까이 계셨습니다.
IT 업계 25년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내 능력이 아니라 그 넘치는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주님의 넘치는 사랑에 감사하다
감사는 상황이 좋아질 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황과 상관없이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을 아는 자가 드리는 것입니다.
바울은 감옥에서도 감사했습니다.
파선을 당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
채찍을 맞으면서도 감사했습니다.
그 감사의 근거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넘치는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25년간 사업의 위기와 실패 앞에서 감사를 선택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다음 장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는 상황을 바꾸는 열쇠였습니다.
오늘 하루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넘치는 사랑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조용한 고백] 주님의 넘치는 사랑에 감사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https://dawnword.net/wp-content/uploads/2026/05/감사감사.jpg)





![[조용한 고백] 하나님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https://dawnword.net/wp-content/uploads/2026/05/서서묵상.jpg)

![[조용한 고백] 십자가의 죽음 없는 부활은 없다: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https://dawnword.net/wp-content/uploads/2026/05/십자가묵상.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