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바르게 사는 것이 복이다: 쉬운 길보다 바른 길을 선택하는 리더십 (마태복음 7장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바르게 사는 것이 복이다: 쉬운 길보다 바른 길을 선택하는 리더십 (마태복음 7장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태복음 7장 13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바르게 사는 것이 복이다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넓은 길의 유혹과 싸우던 수많은 갈림길에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넓은 길의 유혹이 수없이 찾아왔습니다.

    조금만 타협하면 더 큰 계약을 딸 수 있었습니다.

    눈을 감으면 더 편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넓은 길을 선택했을 때 결코 평안이 없었습니다.

    좁은 문을 선택했을 때 비록 힘들었지만 내면의 평안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했습니다.

    말씀 배경

    마태복음 7장 13절부터 14절은 예수님의 산상수훈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결단의 말씀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예수님은 두 길을 제시하십니다.

    넓은 길은 많은 사람이 가는 편한 길이지만 멸망으로 이어집니다.

    좁은 길은 불편하고 힘들지만 생명으로 이어집니다.

    좁은 문은 자기 부인과 십자가를 지는 길입니다.

    이 세상에서 환영받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기준으로 사는 길입니다.

    쉽게 사는 것이 아니라 바르게 사는 것이 복이라는 것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넓은 길의 유혹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갑니다.

    넓은 길은 편합니다.

    타협하면 됩니다.

    눈을 감으면 됩니다.

    모른 척하면 됩니다.

    쉽게 살고자 하면 한없이 쉬워질 수도 있는 것이 우리네 삶입니다.

    그러나 쉽게 사는 것이 아니라 바르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IT 업계에서 넓은 길을 선택한 기업들이 단기적으로는 성과를 냈지만 결국 신뢰를 잃고 무너지는 것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바르게 사는 것이 복이다

    좁은 문으로 가는 길은 나그네의 길입니다.

    이곳에 영원히 안주할 곳이 아니라는 나그네 의식을 가지고 걸어가는 길입니다.

    넓은 문으로 가는 쉬운 길이 아니기에 우리 삶에 고난과 고통이 따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만 바라보고 걷는 길이 바로 좁은 문으로 가는 길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좁은 문을 선택할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선명하게 임했습니다.

    오늘 하루 쉬운 길보다 바른 길을 선택하며 일터에서 빛을 발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타협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올 때 좁은 문을 기억하십시오. 넓은 길은 편하지만 멸망으로 인도합니다. 불편하고 힘들어도 바른 길을 선택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시작입니다.

    둘째, 오늘 일터에서 빛을 발하십시오. 모든 사람이 넓은 길을 갈 때 홀로 좁은 문을 선택하는 것이 세상 속 크리스천의 사명입니다. 그 선택이 주변 사람들에게 빛이 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좁은 문을 선택했던 순간을 찾아 일기에 기록하고 바른 길을 걷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옳다 함을 얻는다: 비난을 넘어 행동으로 증명하는 리더십 (마태복음 11장 1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옳다 함을 얻는다: 비난을 넘어 행동으로 증명하는 리더십 (마태복음 11장 1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마태복음 11장 19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옳다 함을 얻는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비난이 두려워 해야 할 일을 못 했던 시절에 뒤늦게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비난받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지 배웠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해야 할 일을 못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으셨습니다.

    지혜는 말이 아니라 행한 일로 증명된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비난받으면서도 세리와 죄인의 친구가 되신 그 행동이 결국 옳다 함을 얻었습니다.

    말씀 배경

    마태복음 11장은 세례 요한이 감옥에서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님께 당신이 오실 그이입니까 라고 물어본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세례 요한이 금식하면 귀신이 들렸다 하고 예수님이 먹고 마시면 먹기를 탐하는 자라고 비난했습니다.

    어떻게 해도 비난했습니다.

    예수님은 그 비난에 흔들리지 않으셨습니다.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는다는 선언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진리가 증명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리와 죄인의 친구가 되신 것이 결국 수많은 죄인들을 구원으로 이끌었고 그 행한 일이 옳다 함을 증명했습니다.

    비난받으면서도 죄인의 친구가 되셨다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의 친구가 되셨습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의 눈에는 이것이 스캔들이었습니다.

    거룩한 분이 어떻게 죄인들과 어울릴 수 있느냐는 비난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신 이유가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갔을 때 가장 진실한 관계가 만들어졌습니다.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처럼 행동했을 때 그 행한 일이 결국 옳다 함을 얻었습니다.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옳다 함을 얻는다

    그리스도인을 이해하려 하기보다 무조건 비난하는 이 세대를 품고 기도해야 합니다.

    내 생각에 갇혀 살지 않고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우는 온전한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선으로 악을 이기고 차별 없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여 예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손가락질 받던 주님의 그 일이 우리에겐 기쁜 소식이 됩니다.

    주님은 지금 이 자리에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행동으로 증명했을 때 그 지혜가 결국 옳다 함을 얻었습니다.

    오늘 하루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을 닮아 행동으로 지혜를 증명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내 주변에서 손가락질받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십시오. 예수님이 세리와 죄인의 친구가 되셨듯 비난받는 자리에 먼저 앉는 것이 주님을 닮는 첫걸음입니다.

    둘째, 오늘 기도할 때 내가 원하는 것만 구하지 마십시오. 이 세대를 위해 한국교회를 위해 어둠에 갇힌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내가 행한 일로 지혜가 옳다 함을 얻었는지 돌아보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주님을 닮아간 것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신다: 단 하루도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 (출애굽기 13장 2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신다: 단 하루도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 (출애굽기 13장 2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출애굽기 13장 22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신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사업의 낮과 밤을 번갈아 겪으면서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진리를 경험했습니다.

    사업이 잘 풀리는 낮 같은 시절에는 구름 기둥이 되어 방향을 잡아주셨습니다.

    사업이 무너지는 밤 같은 시절에는 불기둥이 되어 어둠을 밝혀주셨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날 때 하나님은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 기둥은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단 하루도 혼자 두지 않으셨습니다.

    말씀 배경

    출애굽기 13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 광야 여정을 시작하는 장면입니다.

    하나님은 블레셋 사람의 땅을 지나는 가까운 길 대신 광야를 돌아가는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백성이 전쟁을 보고 마음이 변하여 애굽으로 돌아갈까 염려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인도는 가장 빠른 길이 아니라 가장 안전한 길이었습니다.

    낮의 구름 기둥은 뜨거운 광야의 햇볕을 가려주는 그늘이 되었고 밤의 불기둥은 차갑고 어두운 광야에서 빛과 온기가 되어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상황에 딱 맞는 방법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낮에는 낮에 필요한 것으로 밤에는 밤에 필요한 것으로 함께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단 하루도 떠나지 않으신다

    낮의 구름 기둥은 뜨거운 광야의 햇볕을 가려주는 그늘이었습니다.

    밤의 불기둥은 차갑고 어두운 광야에서 빛과 온기가 되어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상황에 딱 맞는 방법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우리가 교회로 인도되는 것은 우리의 생각과 자의가 아닙니다.

    전적인 성령의 능력입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어두웠던 밤 같은 시절에도 하나님은 불기둥이 되어 방향을 잃지 않게 하셨습니다.

    가장 뜨거운 낮 같은 시절에도 구름 기둥이 되어 방향을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한결같은 주님

    우리가 예수를 믿고 구원받는 것은 전적인 성령의 능력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한결같은 주님은 오늘 우리 삶에도 구원을 베푸십니다.

    우리 삶의 문제 앞에서 주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십시오.

    광야 같은 오늘도 구름 기둥과 불기둥이 우리 앞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단 하루도 하나님이 떠나지 않으셨음을 이제는 감사함으로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당당하게 힘을 내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시작하기 전 하나님의 구름 기둥을 구하십시오. 내가 가야 할 방향이 보이지 않을 때 낮에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방향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둘째, 오늘 가장 어둡고 두려운 순간에 불기둥을 기억하십시오. 밤의 광야에서 불기둥이 떠나지 않았듯 하나님은 가장 어두운 순간에도 빛이 되어 주십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던 순간을 찾아 일기에 기록하고 단 하루도 떠나지 않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 고백]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삶의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때가 언제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손에 붙들림 받을 때입니다.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다는 말은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며 보호하셔서 삶 전체를 책임져 주시는 것을 말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께 붙들림 받은 때와 내 힘으로 살아간 때의 차이를 분명히 경험했습니다.

    내 힘으로 살아간 때는 성과가 있어도 공허했고 하나님께 붙들림 받은 때는 어려움 속에서도 평안했습니다.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삶 자체가 가장 강력한 살아야 할 이유였습니다.

    묵상 배경

    시편 23편 1절에서 다윗은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다윗은 하나님만이 자신의 존재의 전부임을 늘 고백했습니다.

    이사야 41장 10절도 말씀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하나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리는 삶이 가장 아름다운 삶입니다.

    빅터 프랭클은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삶이 가장 강력한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사람의 특징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사람이란 자기에게는 어떤 선을 행할 능력도 없는 전적으로 부패하고 무능력한 존재임을 마음 깊이 인식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외에는 어떤 소망도 없다고 늘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모든 삶을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다윗이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에게는 늘 평안함이 있었고 늘 만족한 삶을 살았습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믿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알고 더 큰 것에 의지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삶이 가장 강한 삶이었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하나님의 손에 붙들림 받으면 가장 고상한 인품의 소유자가 됩니다.

    내면에 가장 풍성한 은혜와 평강이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무슨 일을 만나든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붙드셔서 모든 일을 형통케 하실 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만하게 되면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져서 비참한 자리에 처하게 됩니다.

    교만은 하나님 없이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삶 자체가 가장 강력한 생명의 이유입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붙들림 받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정직한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방패가 되신다: 정직함이 하나님의 지혜를 여는 열쇠다 (잠언 2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정직한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방패가 되신다: 정직함이 하나님의 지혜를 여는 열쇠다 (잠언 2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잠언 2장 7절)

    정직한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방패가 되신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정직함이 손해처럼 느껴지던 수많은 갈림길에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정직함이 가장 강력한 경쟁력임을 배웠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정직함이 손해처럼 보일 때가 많았습니다.

    거짓으로 포장하면 더 빠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정직하게 행동할 때마다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가 예비되어 있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길이 열렸습니다.

    정직함이 하나님의 지혜를 여는 열쇠였습니다.

    말씀 배경

    잠언 2장 7절은 솔로몬이 아들에게 전하는 지혜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십니다.

    잠언 2장 6절도 말씀합니다.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지혜는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정직한 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시편 18편 30절도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시로다.”

    정직한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방패가 되신다는 이 약속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정직한 자가 받는 하나님의 선물

    정직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온전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입니다.

    형제를 속이지 않는 사람입니다.

    형제를 괴롭히지 않는 사람입니다.

    형제와 함께 기쁘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지켜 주십니다.

    이런 사람의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이런 사람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IT 업계에서 정직한 사람이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보는 것 같았지만 결국 가장 오래 신뢰받고 가장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가 정직한 자에게 예비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려움과 염려는 주님께서 막아주신다

    여름이면 찾아오는 태풍도 더 센 고기압 앞에서는 스스로 진로를 바꿔버립니다.

    우리의 두려움과 염려는 주님께서 막아주십니다.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어 주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두려움 앞에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오늘 하루 정직함과 온전함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지혜와 방패가 우리와 함께합니다.

    오늘 정직하게 행동하십시오.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방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정직함이 방패가 되고 지혜가 되는 것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오늘 하루 두려움과 염려를 떨쳐내고 정직한 자에게 예비된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를 받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어떤 상황에서도 정직하게 행동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으십시오. 단기적으로 손해처럼 보여도 정직한 자에게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가 예비되어 있습니다.

    둘째, 오늘 내 주변의 형제와 이웃을 속이거나 괴롭히는 마음이 있다면 내려놓으십시오. 형제와 함께 기쁘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자가 하나님의 방패를 경험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정직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지혜가 예비되었던 순간을 찾아 일기에 기록하고 방패가 되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하나님이 기이한 일을 행하신다: 내면의 성결이 기적을 부른다 (여호수아 3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하나님이 기이한 일을 행하신다: 내면의 성결이 기적을 부른다 (여호수아 3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여호수아 3장 5절)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하나님이 기이한 일을 행하신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앞에서 내면을 점검하며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진리를 깊이 배웠습니다.

    중요한 프로젝트 앞에서 전략을 세우고 팀을 준비시키는 것도 중요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의 상태였습니다.

    교만한 마음 더러운 동기 불순한 의도로 시작한 일은 언제나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성결한 마음으로 시작한 일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기이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말씀 배경

    여호수아 3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직전의 이야기입니다.

    요단강은 추수 때가 되어 강물이 넘치는 상황이었습니다.

    인간적으로는 건널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앞에서 여호수아가 한 준비가 무엇이었습니까.

    화려한 전술을 세우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강한 군사력을 준비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디모데후서 2장 21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성결한 자에게 기이한 일이 일어나는 것이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성결한 자에게 기이한 일이 일어난다

    요단강을 건너는 기적이 일어나기 전날 여호수아는 기적을 준비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화려한 전술을 세우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강한 군사력을 준비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인간의 준비가 아닌 내면의 성결함에서 시작됩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 기적이 일어난 것은 언제나 내면이 깨끗한 자리에서였습니다.

    전략이 아닌 성결이 기적의 문을 열었습니다.

    내일의 기적은 오늘의 성결에서 시작된다

    오늘 말씀의 약속처럼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정직하게 나아간다면 우리의 앞날에 놀라운 하나님의 일들이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오늘의 분냄도 절망도 아픔도 슬픔도 내일은 넘어서는 어제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행하실 놀라운 일을 기대하며 살아가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면을 성결하게 한 날이 가장 기이한 일들이 일어난 날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내면을 깨끗하게 하고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기대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를 시작하기 전 내 마음속에 있는 교만 탐욕 분노 등 더러운 것들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내려놓으십시오. 성결한 그릇이 될 때 하나님의 기이한 일이 시작됩니다.

    둘째, 오늘 가장 중요한 일 앞에서 전략보다 먼저 기도하십시오.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너기 전 성결함을 준비했듯 내면의 준비가 외적인 준비보다 먼저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을 찾아 일기에 기록하고 성결한 자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A

  • 하나님이 다 하셨다: 파란만장한 인생 속에서 발견하는 하나님의 은혜 (사무엘하 7장 2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이 다 하셨다: 파란만장한 인생 속에서 발견하는 하나님의 은혜 (사무엘하 7장 2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일을 행하사 주의 종에게 알게 하셨나이다” (사무엘하 7장 21절)

    하나님이 다 하셨다는 이 고백을 25년 IT CEO로 살며 수없이 막힌 벽 앞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고 나서야 비로소 드릴 수 있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다윗의 고백이 내 고백이 되었습니다.

    수도 없이 막힌 벽 앞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했습니다.

    도저히 앞이 보이지 않는 순간마다 하나님이 길을 여셨습니다.

    다 내가 고생했고 내가 견뎠고 내가 이겨냈는데도 결국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모든 시간과 순간들을 하나님의 지혜와 도우심으로 이겨냈기 때문입니다.

    말씀 배경

    사무엘하 7장은 다윗이 하나님께 성전을 짓겠다고 고백했을 때 하나님께서 오히려 다윗의 집을 세우겠다고 약속하신 장면입니다.

    다윗은 그 약속 앞에 감사와 경외로 가득 찬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기도의 핵심이 바로 21절입니다.

    주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일을 행하사 주의 종에게 알게 하셨나이다.

    다윗은 15세에 기름 부음을 받고 왕이 될 때까지 무려 25년간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골리앗을 쓰러뜨렸지만 사울 왕의 미움을 받았고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겨 결국 왕궁을 도망쳐 나왔습니다.

    그 모든 과정을 돌아보며 다윗이 고백한 것은 내가 다 했다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다 하셨다였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이 인도하셨다

    사울의 추격을 피해 도망 다니면서 모진 고난도 겪었습니다.

    오죽하면 적국 블레셋으로 망명했을까요.

    그런데 다윗은 왜 하나님이 자기를 인도하셨다고 고백할까요.

    그는 자신의 모든 위험한 순간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모를 때 하나님은 지혜를 주셨습니다.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할 때 그의 발걸음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막막했던 순간마다 하나님의 지혜가 임했습니다.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길이 열렸습니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이 다 하셨다는 고백이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다 하셨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늘 다윗과 함께했고 그 역시 하나님과 함께 행동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빼놓고 자신의 인생을 말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시원한 음료를 마셔도 더위를 느낄 수 있다는 건 고난 중에도 기쁨을 발견할 수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오늘 어떤 고난의 삶 속에 있건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기억하며 희망을 품으십시오.

    25년간 사업의 파란만장한 여정을 돌아보면 결국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이 다 하셨다는 고백으로 담대하게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막막한 결정 앞에서 다윗처럼 먼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십시오.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모를 때 하나님은 지혜를 주십니다. 기도로 시작하는 결정이 가장 지혜로운 결정입니다.

    둘째, 오늘 하루 내 삶의 파란만장한 순간들을 돌아보고 그 모든 순간에 하나님이 함께하셨음을 고백하십시오. 다 내가 견뎠다고 생각했지만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기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다 하셨다는 고백이 나오는 순간을 찾아 일기에 기록하고 그 모든 큰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 고백] 진실한 사랑은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진실한 사랑은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진실한 사랑은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사랑을 점검하고 새롭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진실한 사랑은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경험하는 세상의 사랑은 대부분 조건부입니다.

    잘해줄 때만 사랑하고 이익이 될 때만 가까이 합니다.

    상황이 나빠지면 떠나고 기대에 못 미치면 등을 돌립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관계를 경험했습니다.

    사업이 잘될 때는 주변에 사람이 넘쳤습니다.

    그러나 사업이 어려워지자 하나둘씩 떠나갔습니다.

    그때 진실한 사랑과 조건부 사랑의 차이를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묵상 배경

    고린도전서 13장 4절부터 5절은 말씀합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분쟁과 다툼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모습을 가르쳤습니다.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상황에 따라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로마서 5장 8절도 말씀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태와 상관없이 한결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은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다는 이 진리의 원형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세상의 사랑은 왜 변하는가

    세상의 사랑이 변하는 이유는 그 사랑의 뿌리가 상대방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내가 얼마나 행복한가에 따라 사랑이 흔들립니다.

    진실한 사랑은 상대방의 상황이 나빠져도 떠나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실패해도 곁에 있습니다.

    상대방이 아무것도 줄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함께합니다.

    IT 업계에서도 이익이 있을 때만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과 어려울 때도 곁에 있는 사람의 차이를 분명히 경험했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오래가는 관계를 만들었습니다.

    진실한 사랑은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랑이 바로 이런 사랑입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도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등졌을 때도 독생자를 내어 주셨습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아무런 변화 없이 한결같이 사랑하십니다.

    25년간 사업의 위기 속에서 가장 큰 힘은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그 사랑을 경험한 자만이 다른 사람을 진실하게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사랑을 본받아 내 주변의 사람들을 한결같이 사랑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지혜와 지식의 보화: IT 경영의 본질을 꿰뚫는 리더의 통찰 (골로새서 2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지혜와 지식의 보화: IT 경영의 본질을 꿰뚫는 리더의 통찰 (골로새서 2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골로새서 2장 3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세상의 지혜가 한계에 부딪히던 순간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세상의 지혜를 열심히 쌓았습니다.

    MBA를 공부하고 경영서적을 읽고 성공한 기업가들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지혜가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지혜를 발견했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세상의 지혜는 상황이 바뀌면 무너지지만 그리스도 안의 지혜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말씀 배경

    골로새서 2장 3절은 바울이 골로새 교회에 보낸 편지의 핵심 선언입니다.

    당시 골로새 교회에는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성도들을 미혹하는 이단 사상이 침투하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 모든 세상의 지혜와 철학에 대항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선포했습니다.

    잠언 1장 7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진정한 지혜의 근원은 세상의 학벌이나 경험이나 인맥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다는 이 선언이 골로새서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입니다.

    진정한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우리가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십자가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알게 될 때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살 수 있게 됩니다.

    세상은 지혜를 학벌에서 찾고 경험에서 찾고 인맥에서 찾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한계에 부딪힐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진정한 지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날마다 실패와 좌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어려움을 통과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공급을 경험하게 됩니다.

    어려움과 낙심 가운데 있다면 마음에 평안이 올 때까지 기도의 줄을 붙잡으십시오.

    그 끝에는 평강과 기쁨이 기다립니다.

    하나님을 붙잡는 것이 지혜입니다.

    기도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우리가 만들려 했던 행복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는 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걷는 발자국마다 주님이 주신 행복이 놓여 있음을 발견하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지혜로운 순간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답을 구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와 지식의 보화를 발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어려운 결정 앞에서 세상의 지혜보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답을 구하십시오. 그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기도로 시작하는 하루가 가장 지혜로운 하루입니다.

    둘째, 오늘 낙심이 찾아올 때 기도의 줄을 놓지 마십시오. 마음에 평안이 올 때까지 붙잡으십시오. 그 끝에는 반드시 평강과 기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발자국마다 놓여 있던 주님이 주신 행복을 한 가지씩 찾아보십시오. 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임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 고백] 말씀의 씨앗을 마음에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말씀의 씨앗을 마음에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말씀의 씨앗을 마음에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마음에 생명수가 흘러넘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금광보다 비싼 것이 약수터입니다.

    좋은 약수가 나오는 우물 하나에 이십 억 원에 이르는 가격에 거래가 된다고 합니다.

    구하는 사람은 많아도 내놓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외부에서 끊임없이 무언가를 채우려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더 많은 정보, 더 많은 지식, 더 많은 인맥을 쌓으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내면의 생수 없이는 아무리 많이 채워도 금방 말라버렸습니다.

    진정한 충만함은 마음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생수로부터 시작됩니다.

    묵상 배경

    잠언 4장 23절은 말씀합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이 생명의 근원입니다.

    요한복음 4장 14절에서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이 주시는 물은 마음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생수입니다.

    이 세상에 물이 그렇게 많아도 마음 놓고 마실 오염되지 않은 물이 적듯이 이 세상에는 많은 성도들이 있으나 마음에 생수가 넘치는 성도를 찾아보기가 여간 힘들지 않습니다.

    말씀의 씨앗을 마음에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는 이 진리가 잠언 4장의 핵심입니다.

    마음에 생수가 흘러야 진정한 성도다

    이 세상에서 물만큼 건강한 생명에 필수적인 것도 흔치 않습니다.

    신자의 영적 생명에 대한 믿음의 관계는 사람의 인체에 대한 생수의 관계와 같습니다.

    마음에 마르지 않는 맑은 생명수가 흘러나온다면 그 가치는 그 어떤 것으로도 계산할 수 없을 것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외부에서 채우는 지식과 정보는 금방 구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내면의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지혜는 어떤 상황에서도 마르지 않았습니다.

    말씀이 마음 깊은 곳에 뿌리를 내릴 때 그 샘이 만들어졌습니다.

    말씀의 씨앗을 마음에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

    신자로서 깨끗한 생명수가 자신의 마음에 흐르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마음을 더러운 것으로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내면의 깊은 샘을 파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내면을 가득히 채워야 합니다.

    그럴 때 생수가 마음에서 솟아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에 생명의 샘들이 흘러나오게 하셨습니다.

    25년간 말씀의 씨앗을 마음에 심어온 그 시간이 사업도 관계도 내면도 모두 바꾸었습니다.

    오늘 하루 말씀으로 마음을 채우고 생수가 넘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