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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전적으로 신뢰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분명히 대답하신다 (여호수아 1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전적으로 신뢰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분명히 대답하신다 (여호수아 1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여호수아 1장 5절)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매일매일이 힘든 날들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에 의지했을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셨음을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위대한 지도자 모세의 뒤를 이은 사람입니다.

    긴장한 그에게 하나님은 이 말씀으로 멋진 복의 말씀을 주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그가 새로운 지도자가 되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여호수아는 출애굽 때부터 40여 년간 모세를 헌신적으로 도왔던 사람입니다.

    말씀 배경

    여호수아 1장 5절은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주신 취임 말씀입니다.

    모세가 세상을 떠난 직후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정복이라는 가장 어렵고 두려운 과제 앞에 서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말씀하십니다.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3장 5절도 같은 약속을 말씀합니다.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로마서 8장 31절도 말씀합니다.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라는 이 약속이 여호수아서와 히브리서를 관통합니다.

    40년 헌신이 만들어낸 믿음의 사람

    모두가 가나안의 군대를 두려워하여 절망할 때 갈렙과 함께 용기 있게 일어나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주장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 순간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 하나로 나아갔을 때 하나님은 반드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여호수아의 믿음은 하루아침에 생긴 것이 아니었습니다.

    40년간의 헌신과 신뢰가 쌓여 만들어진 믿음이었습니다.

    전적으로 신뢰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분명히 대답하신다

    여호수아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겠다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분명히 대답하십니다.

    매일매일이 힘든 날들이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에 의지하니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모든 약속들을 지금도 행하시는 주님이십니다.

    너는 모든 백성의 복이 될 것이라고 지금도 말씀하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두렵고 막막한 현실 한 가지를 떠올리고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선포하며 그 두려움을 믿음으로 맞서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할 때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고백하며 여호수아처럼 담대하게 나아가는 한 걸음을 내딛으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함께하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평생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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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 진정한 이웃 사랑의 용기 (레위기 19장 1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 진정한 이웃 사랑의 용기 (레위기 19장 1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레위기 19장 17절)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조직을 이끄는 현장에서 가장 어려운 리더십으로 경험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직원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배웠습니다.

    관계가 불편해질까봐 모른 척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내 일이 아니라고 지나친 척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결국 더 큰 문제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진정한 이웃 사랑은 불편해도 바른말을 하는 것임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웃 사랑의 모습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레위기 19장 17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거룩한 삶의 방식을 가르치시는 말씀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이웃의 잘못을 마음속으로 미워하면서도 겉으로는 아무 말을 하지 않는 것을 관계 유지의 방법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오히려 죄를 담당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정한 이웃 사랑은 잘못을 덮어두는 것이 아니라 견책하는 것입니다.

    견책은 미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서 나와야 합니다.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고 입으로 견책하라는 것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은 정의로우시며 불의를 심판하십니다.

    우리가 굳이 심판을 바라거나 기도할 필요 없이 하나님의 공의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진정한 이웃 사랑은 견책할 용기를 요구한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함께하는 사람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배려하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이웃이 잘못했을 때 죄를 짓지 않도록 바른말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혹여 내 이웃의 잘못된 모습을 보았을 때 내 일이 아니라고 지나친 척은 없었나요.

    그 순간에는 불편할 수 있지만 이것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이웃을 사랑하는 모습입니다.

    IT 업계에서 동료의 잘못을 지적했을 때 관계가 잠시 불편해졌지만 결국 그 관계가 더 깊어졌습니다.

    반대로 모른 척했을 때는 문제가 커져서 돌아왔습니다.

    견책은 미움이 아니라 사랑의 표현임을 그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미꾸라지에게도 커피 한 잔을 건네는 여유

    하나님은 정의로우시며 불의를 심판하십니다.

    악행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는 믿음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인에 대한 심판을 굳이 바랄 필요도 없고 그것을 위해 기도할 필요도 없습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개울 물을 흙탕물로 만들지만 그 미꾸라지를 통해 개울 물이 정화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때론 오징어 씹듯 씹을 수 있는 대상이 있다 해도 그에게 작은 미소를 띠어 보십시오.

    커피 한 잔을 갖다주면 더 좋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매일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 가까운 이웃에게 작은 관심을 가져보는 좀 더 여유로운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이웃의 잘못된 모습을 보았다면 모른 척하지 마십시오. 사랑으로 바른말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진정한 이웃 사랑입니다.

    둘째, 오늘 마음속으로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미움을 내려놓으십시오. 하나님의 공의가 반드시 이루어지므로 우리는 심판을 바랄 필요가 없습니다.

    셋째, 오늘 오징어 씹듯 씹고 싶은 대상에게 작은 미소를 건네십시오. 커피 한 잔을 갖다주면 더 좋습니다. 그 작은 여유가 하루를 풍요롭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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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무엇보다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원하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무엇보다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원하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은 무엇보다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원하신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신앙을 근본부터 새롭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원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오해합니다.

    더 많은 헌금, 더 많은 봉사, 더 많은 예배 참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바로 우리와의 친밀한 관계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소중한 비즈니스 관계는 계약서가 아닌 신뢰에서 시작됐습니다.

    서로를 깊이 알고 자주 대화하며 함께 시간을 보낸 관계들이 가장 오래가고 가장 풍성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식적인 종교 생활이 아닌 날마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그분의 마음을 알아가는 친밀함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묵상 배경

    창세기 3장 8절은 말씀합니다.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와 친밀하게 동행하셨습니다.

    저녁 서늘할 때 동산을 거니시며 그들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신 것은 제사가 아니었습니다.

    함께 걷는 것이었습니다.

    호세아 6장 6절도 말씀합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은 종교적 행위보다 친밀한 관계를 원하십니다.

    사무엘상에서 하나님이 사울을 버리시고 다윗을 선택하신 이유도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즉 하나님과 친밀한 자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무엇보다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원하신다

    다윗은 하나님과 친밀했습니다.

    시편을 보면 다윗은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그리워했습니다.

    그것이 친밀함입니다.

    헌금을 많이 드리고 봉사를 열심히 해도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없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드리지 못한 것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실적보다 관계가 먼저였습니다.

    관계가 깊은 파트너십이 결국 가장 오래 이어졌고 가장 좋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깊은 친밀함이 모든 신앙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친밀함은 시간과 관심에서 온다

    친밀함은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관심을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시간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만들어 갑니다.

    오늘 하루 중 단 5분만 하나님과 단둘이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바쁜 하루 중에도 하나님을 생각하고 그분께 말을 거는 것이 친밀함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도 우리와 친밀하게 교제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25년간 새벽마다 하나님과 단둘이 보낸 그 시간이 하루를 살아갈 힘의 원천이었고 사업을 이끌어갈 지혜의 원천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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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발견하라: 부족함 없이 주어진 은사로 교회를 세우는 삶 (고린도전서 1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발견하라: 부족함 없이 주어진 은사로 교회를 세우는 삶 (고린도전서 1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고린도전서 1장 7절)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발견하라는 이 말씀이 25년 IT CEO로 살며 사람을 세우는 리더십의 핵심이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사람마다 다른 은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코딩을 탁월하게 하는 사람이 있었고 사람을 연결하는 데 탁월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발표를 잘하는 사람이 있었고 조용히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두가 같은 역할을 해주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은사를 발견하고 그 자리에 세웠을 때 조직 전체가 살아났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말씀 배경

    고린도전서 1장 7절은 바울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의 감사 고백입니다.

    당시 고린도 교회는 여러 파당으로 나뉘어 분열이 심각했습니다.

    바울은 그럼에도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여기서 은사란 성령께서 각 성도에게 나누어 주신 특별한 능력과 재능을 말합니다.

    은사의 모양은 여러 가지이고 그 기능들이 다양하지만 모두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왔습니다.

    온몸이 다 보는 역할만 하면 문제가 생기듯이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도 각각의 다양한 은사를 필요로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사는 후회하심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내게 주신 은사를 발견하라

    우리 모두는 각자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자신이 가진 은사를 잘 발견하여 사용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아직 자신이 가진 은사가 무엇인지 모르기도 합니다.

    내게 주신 은사는 무엇일까 라고 고민을 했던 적이 있으십니까.

    은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면 그것을 찾는 기본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도전해 보는 것입니다.

    이런 일도 해보고 저런 일도 해보면 그 일을 하다가 발견하게 됩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기쁘게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처음부터 자신의 은사를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과정에서 각자의 탁월함이 드러났습니다.

    은사를 의심하지 말고 마음껏 발휘하라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발견하라는 이 말씀은 오늘도 유효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사는 후회하심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사를 의심하지 않고 마음껏 발휘해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견고하게 세우십시오.

    폐의 압박을 느끼는 순간마다 도무지 닿을 것 같지 않은 고난의 끝에서 기도하며 기대하십시오.

    발 딛고 설 수 있는 여유를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내가 먼저 그 끝에 닿아 안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은사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오늘도 그 은사로 교회를 세우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게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모르겠다면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십시오. 도전하는 과정에서 은사가 드러납니다.

    둘째, 오늘 주변 사람의 은사를 발견하고 격려해 주십시오. 각자의 고유한 은사를 인정할 때 교회와 조직 전체가 살아납니다.

    셋째, 오늘 하루를 마치며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의심하지 않겠다고 고백하십시오. 후회하심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는 반드시 쓰임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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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명령은 고문이 아닌 등불이다: 복을 향한 하늘의 사다리 (신명기 5장 2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의 명령은 고문이 아닌 등불이다: 복을 향한 하늘의 사다리 (신명기 5장 2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다만 그들이 항상 이 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내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받기를 원하노라” (신명기 5장 29절)

    하나님의 명령은 고문이 아닌 등불이라는 진리를 25년 IT CEO로 살며 말씀을 따라 결정했을 때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규칙과 원칙이 때로는 족쇄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빠른 성과를 위해 원칙을 우회하고 싶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과거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면 복을 받고 지키지 않으면 저주가 될 것이라는 말씀이 가장 거부감이었습니다.

    행함으로 구원을 이루어야 하는 부담감으로 이 말씀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큰 오해였는지를 세월이 지나면서 깨달았습니다.

    말씀 배경

    신명기 5장 29절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십계명을 선포한 직후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두려워 떨며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겠다고 고백했을 때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기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항상 이 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내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받기를 원하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하나님께서 명령으로 우리를 통제하려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기 위한 환한 등불입니다.

    캄캄하고 암흑인 세상에 하늘까지 이어진 밝은 사다리가 바로 주님의 명령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쥐덫이 아니라 등불이다

    마치 하나님은 고통스러운 명령들과 지키기 힘든 계명들을 만들어 놓고 걸리기만 걸리면 혼쭐을 내주려고 기다리는 심술통 영감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니 계명은 복음이 아니라 고문이었습니다.

    조금만 잘못해도 도처에 갈라놓은 쥐덫과 같은 것에 바로 걸릴 것 같은 살벌함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늘 가는 밝은 길이 우리에게 놓여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괴롭히려고 만들어둔 트랩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기 위한 환한 등불이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원칙을 지킬 때는 답답해 보였지만 결국 그 원칙이 가장 안전한 길이었음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다

    우리와 우리 자손이 이 하늘에서 놓인 사다리를 붙잡아야 합니다.

    캄캄하고 암흑인 세상에 하늘까지 이어진 밝은 등불이 바로 주님의 명령입니다.

    25년간 어둠 같은 위기의 자리에서 말씀이 발에 등이 되어 한 걸음씩 인도하셨습니다.

    내 판단대로 갔을 때는 자주 넘어졌지만 말씀을 따라갔을 때는 길이 열렸습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의 빛 되심을 고백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명령을 고문이 아닌 등불로 바라보며 그 빛을 따라 걷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나님의 명령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그것이 등불임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괴롭히려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둘째, 오늘 원칙을 우회하고 싶은 유혹이 찾아올 때 말씀의 등불을 따르십시오. 답답해 보여도 그 길이 가장 안전하고 복된 길입니다.

    셋째, 오늘 하루를 마치며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의 빛이라고 고백하십시오. 그 고백이 내일도 밝은 길을 걸어갈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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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버리는 것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버리는 것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버리는 것이다라는 이 도전적인 선언이 오늘 우리의 믿음을 근본부터 점검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믿음을 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실 때 더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버림의 역설을 온몸으로 배웠습니다.

    내 방식을 버렸을 때 하나님의 방식이 보였습니다.

    내 계획을 버렸을 때 하나님의 계획이 열렸습니다.

    내 영광을 버렸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임했습니다.

    버림은 상실이 아닙니다.

    버림은 더 큰 것을 받는 과정입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4장 18절부터 22절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베드로와 안드레는 그물을 버렸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배와 아버지를 버렸습니다.

    마태복음 9장에서 마태는 세관을 버렸습니다.

    그들이 버린 것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었습니다.

    생계였고 안전이었고 정체성이었습니다.

    누가복음 9장 23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버리는 것이라는 이 진리가 성경 전체를 관통합니다.

    버려야 얻는다

    베드로와 안드레는 그물을 버렸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배와 아버지를 버렸습니다.

    마태는 세관을 버렸습니다.

    그들이 버린 것은 생계였고 안전이었고 정체성이었습니다.

    그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큰 도약은 언제나 익숙한 것을 버린 순간에 찾아왔습니다.

    기존의 방식을 버려야 새로운 방식이 보였습니다.

    내 안에 쌓인 것을 비워야 하나님이 채우실 공간이 생겼습니다.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버리는 것이다라는 이 진리를 사업 현장에서도 신앙의 현장에서도 똑같이 경험했습니다.

    붙들면 잃고 버리면 얻는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붙들면 잃고 버리면 얻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역설입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아무것도 버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오늘 내가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내려놓으십시오.

    그것을 버릴 때 비로소 진정한 주님의 제자가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버림의 용기가 가장 큰 것을 얻게 해 주었습니다.

    오늘 하루 버림의 용기로 더 큰 것을 얻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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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 짐을 맡기면 요동하지 않게 하신다 (시편 55편 1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 짐을 맡기면 요동하지 않게 하신다 (시편 55편 1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옛부터 계시는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들을 낮추시리이다 그들은 변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함이니이다” (시편 55편 19절)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경험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사람의 사랑이 얼마나 빨리 변하는지를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좋을 때는 함께하다가 어려워지면 떠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조건이 맞을 때만 신뢰하고 상황이 바뀌면 등을 돌리는 관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달랐습니다.

    절망의 띠를 두르고 입술에 원망을 담아도 주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 사랑이 25년을 버티게 한 유일한 힘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55편은 다윗이 가장 가까운 친구에게 배신당한 후 쓴 시편입니다.

    다윗은 원수의 공격보다 신뢰했던 동료의 배신이 더 깊은 상처였다고 고백합니다.

    그 극한의 고통 속에서 다윗은 옛부터 계시는 하나님께 눈을 돌렸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사람들은 변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옛부터 계시며 그 사랑도 변하지 않으십니다.

    다윗은 19절 이후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라고 고백합니다.

    우리의 짐을 하나님께 맡길 때 영원히 요동하지 않게 하시는 것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주님의 사랑이 변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상황과 조건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변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오늘 주님께서 묻습니다. 내 사랑이 변했니 라고요.

    내 목숨과 바꾼 너인데 네가 절망의 띠를 두르고 입술에 원망을 담아도 나는 변함없이 너를 사랑한단다 라고요.

    IT 업계에서 배신과 裏切りを경험했을 때 그 변함없는 사랑이 저를 다시 일으켰습니다.

    사람의 사랑은 조건이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이 없습니다.

    그 사랑을 다시 느끼는 복된 한 주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짐을 맡기면 요동하지 않게 하신다

    우리의 짐을 하나님께 맡기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영원히 요동하지 않게 해주실 것입니다.

    회복할 수 있는 힘과 은혜를 더해 주실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의 짐을 내 어깨에만 짊어지려 했을 때는 늘 무너졌습니다.

    그 짐을 하나님께 맡겼을 때 비로소 요동하지 않는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옛부터 계시는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의 짐을 들으시고 회복의 힘과 은혜를 더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 하루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고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배신과 상처로 절망의 띠를 두르고 있다면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십시오. 사람의 사랑은 변해도 주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둘째, 오늘 무거운 짐이 있다면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우리의 짐을 맡길 때 영원히 요동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이 오늘도 유효합니다.

    셋째, 오늘 하루를 마치며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다시 느끼십시오. 그 사랑이 내일도 걸어갈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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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을 향한 시선: 하나님을 갈망하는 자에게 임하는 은혜 (시편 123편 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늘을 향한 시선: 하나님을 갈망하는 자에게 임하는 은혜 (시편 123편 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시편 123편 1절)

    하늘을 향한 시선이 하나님의 은혜를 여는 열쇠임을 25년 IT CEO로 살며 위기의 자리에서 배웠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눈을 어디에 두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문제를 바라보면 문제가 더 커졌습니다.

    경쟁자를 바라보면 두려움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눈을 들어 하나님을 향했을 때 달라졌습니다.

    대적이 공격하는 위기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 도우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새는 날아야 정상이고 아름다운 백합화는 향기를 발해야 정상이듯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바라봐야 정상입니다.

    말씀 배경

    시편 123편은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순례 길을 가던 이스라엘 백성이 부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입니다.

    순례자들은 긴 여정 속에서 대적의 멸시와 조롱을 받으며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 고난의 자리에서 시편 기자는 하늘에 계시는 주께 눈을 들었습니다.

    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종처럼,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처럼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은혜를 구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갈망하는 시선에 은혜를 주십니다.

    고난이 깊을수록 더욱 하나님을 향해 눈을 드는 것이 믿음의 사람의 자세입니다.

    하나님이 내 편이시니 두렵지 않다

    하나님은 자녀의 편이 되어 돕는 보호자이십니다.

    시편 기자는 대적이 공격하는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편이 되어 도와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이 제 편에 계시니 세상의 위력이 제게 아무 위협이 되지 않음을 선포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대적과 같은 경쟁자와 위기 앞에서 하나님이 내 편이심을 고백했을 때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문제의 크기가 줄어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크기가 더 크게 보였습니다.

    주인에게 전적으로 의존해야 살 수 있는 종처럼 하나님께만 매달리는 것이 가장 강한 자리였습니다.

    갈망하는 시선이 은혜를 부른다

    고난의 물이 깊을수록 더욱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며 기도의 손을 높이 드십시오.

    새는 날아야 정상이고 아름다운 백합화는 향기를 발해야 정상이듯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바라봐야 정상입니다.

    주님은 우리들에게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이미 알고 계십니다.

    구하면 반드시 주십니다.

    IT 업계 25년을 돌아보면 가장 절박하게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봤던 순간에 가장 큰 은혜가 임했습니다.

    갈망하는 시선이 은혜를 부른다는 것이 25년 신앙의 결론입니다.

    우리의 필요를 전심으로 구하는 복된 한 주 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문제와 경쟁자를 바라보는 대신 눈을 들어 하나님을 향하십시오. 하늘을 향한 시선이 하나님의 은혜를 여는 열쇠입니다.

    둘째, 오늘 고난이 깊을수록 더욱 기도의 손을 높이 드십시오. 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종처럼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은혜를 구하십시오.

    셋째, 오늘 하루를 마치며 하나님이 내 편이심을 고백하십시오. 세상의 위력이 아무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선포가 내일을 걸어갈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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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아와 과부를 위한 정의: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리더십 (신명기 10장 1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고아와 과부를 위한 정의: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리더십 (신명기 10장 1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신명기 10장 18절)

    고아와 과부를 위한 정의를 행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25년 IT CEO로 살며 조직 안에서 배웠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약자를 대하는 방식이 조직의 건강을 결정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 있는 거래처보다 작은 협력업체를 어떻게 대하느냐가 그 기업의 진짜 문화였습니다.

    목소리 큰 직원보다 조용히 일하는 직원을 어떻게 보살피느냐가 리더십의 본질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사랑하라고 누차 말씀하신 이유를 그 자리에서 깨달았습니다.

    말씀 배경

    신명기 10장 18절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성품을 설명하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태초에 아담과 하와의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을 잃고 이집트 땅에서 과부와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고통을 경험한 이스라엘에게 세상에서의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도 똑같이 사랑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심지어 과부와 고아와 이방 사람들에게 배불리 먹게 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우리가 사랑할 때 그다음에는 더 큰 소망의 빛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라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고아와 과부 그리고 이방 사람들을 사랑하라고 누차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또한 태초에 아담과 하와의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을 잃고 이집트 땅에서 과부와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과부였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세상에서의 과부와 고아인 그들도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업 현장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힘없고 목소리 작은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했을 때 그 관계가 가장 오래 이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진실되게 사랑하는 것이 크리스천 리더의 본질입니다.

    소망의 빛은 사랑에서 시작된다

    사람마다 여러 다른 생각과 마음이 있지만 하나님이 사랑하기 원하는 사람을 우리가 진실되게 사랑한다면 그다음에는 더 큰 소망의 빛을 만들어 내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소망의 빛 안에서 하나님은 따뜻한 온기를 우리의 마음에 있게 하시며 또한 오랫동안 머물게 하실 것입니다.

    IT 업계에서 약자를 외면하고 강자만 좇았을 때는 결국 공허함만 남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겼을 때 그 자리에서 소망의 빛이 만들어졌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며 소망의 빛을 만들어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주변에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처럼 도움이 필요한 한 사람을 찾아 섬기십시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크리스천 리더의 첫걸음입니다.

    둘째, 오늘 힘없고 목소리 작은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십시오. 그 진실된 사랑이 더 큰 소망의 빛을 만들어냅니다.

    셋째, 오늘 하루를 마치며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했던 순간을 찾아 기록하십시오. 그 사랑의 온기가 오랫동안 마음에 머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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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홍 같은 죄도 눈같이 희어지는 은혜: 하나님의 용서가 새 그림을 그린다 (이사야 1장 1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홍 같은 죄도 눈같이 희어지는 은혜: 하나님의 용서가 새 그림을 그린다 (이사야 1장 1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니라” (이사야 1장 18절)

    주홍 같은 죄도 눈같이 희어지는 은혜를 25년 IT CEO로 살며 사업의 위기와 실패 앞에서 경험했습니다.

    누구나 크고 작은 죄를 짓고 살고 있습니다.

    죄를 지으면 회개하고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면 깨끗하게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는 오늘도 죄에 대해 회개의 기도를 드렸고 예수님의 은혜로 깨끗하게 사함을 받았습니다.

    사업 현장에서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 죄책감이 저를 짓눌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덮으시고 새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1장 18절은 하나님께서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직접 말씀하신 초청의 말씀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형식적인 제사만 드리고 실제 삶에서는 죄악을 반복하던 상태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부끄러운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는 대신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고 초청하셨습니다.

    주홍과 진홍은 당시 가장 지우기 어려운 염료로 인간의 죄가 얼마나 깊고 지워지기 어려운지를 상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죄도 눈과 양털같이 희게 하실 수 있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한 완전한 용서의 약속입니다.

    죄의 대가는 예수님께서 다 갚으셨다

    우리가 우리를 볼 때는 여전히 악하고 마음에 죄가 일어나지만 영원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담당하여 뒤집어쓰셨습니다.

    그 모든 죄의 대가를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다 그 피로 갚으셨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돌이키고 싶은 결정들이 있었습니다.

    지우고 싶은 과거의 실수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홍 같은 죄도 눈같이 희어지는 은혜가 그 모든 것을 덮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피가 내 과거를 지우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으로 덧칠하셨습니다.

    그 은혜 위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과거를 지우려 하지 말고 새 그림을 그려라

    화가가 실수하면 캔버스를 다시 흰색으로 덧칠하고 새 그림을 그리듯 우리 과거는 지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을 덧칠하는 것입니다.

    지나온 날들을 지우려 애쓰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능력으로 새로 덧칠하고 새 그림을 그리면 됩니다.

    IT 업계에서 실패한 프로젝트를 지우려 애쓰는 것보다 그 실패 위에 새로운 시도를 덧칠했을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용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를 지우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새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귀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회개하지 못한 죄가 있다면 지금 바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십시오. 주홍 같은 죄도 눈같이 희게 하시는 하나님의 용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둘째, 지우고 싶은 과거의 실수 앞에서 자책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 위에 새로운 생명을 덧칠하십니다. 과거를 지우려 하지 말고 새 그림을 그리십시오.

    셋째, 오늘 하루를 마치며 예수님의 피로 내 모든 죄의 대가가 갚아졌음을 고백하십시오. 그 은혜 위에서 내일도 새 그림을 그려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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