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고백]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고층 빌딩의 사무실 통창 옆에서 손을 모으고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서 있는 50대 한국인 남성 IT 기업 경영자의 모습. 창밖으로는 서울의 도시 전경과 멀리 산이 보이며, 실내에는 따스한 아침 햇살이 비치고 있습니다. 십자가나 텍스트 없이 평안함과 겸손함이 느껴지는 실사 이미지입니다.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삶의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때가 언제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손에 붙들림 받을 때입니다.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다는 말은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며 보호하셔서 삶 전체를 책임져 주시는 것을 말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께 붙들림 받은 때와 내 힘으로 살아간 때의 차이를 분명히 경험했습니다.

내 힘으로 살아간 때는 성과가 있어도 공허했고 하나님께 붙들림 받은 때는 어려움 속에서도 평안했습니다.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삶 자체가 가장 강력한 살아야 할 이유였습니다.

묵상 배경

시편 23편 1절에서 다윗은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다윗은 하나님만이 자신의 존재의 전부임을 늘 고백했습니다.

이사야 41장 10절도 말씀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하나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리는 삶이 가장 아름다운 삶입니다.

빅터 프랭클은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삶이 가장 강력한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사람의 특징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사람이란 자기에게는 어떤 선을 행할 능력도 없는 전적으로 부패하고 무능력한 존재임을 마음 깊이 인식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외에는 어떤 소망도 없다고 늘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모든 삶을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다윗이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에게는 늘 평안함이 있었고 늘 만족한 삶을 살았습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믿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알고 더 큰 것에 의지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삶이 가장 강한 삶이었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하나님의 손에 붙들림 받으면 가장 고상한 인품의 소유자가 됩니다.

내면에 가장 풍성한 은혜와 평강이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무슨 일을 만나든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붙드셔서 모든 일을 형통케 하실 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만하게 되면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져서 비참한 자리에 처하게 됩니다.

교만은 하나님 없이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삶 자체가 가장 강력한 생명의 이유입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붙들림 받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Twenty Twenty-Five (2025)

WordPress로 디자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