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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의 찬송이 종일 내 입에 가득하리라: 은혜를 먼저 떠올리는 아침이 하루를 바꾼다 (시편 71편 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의 찬송이 종일 내 입에 가득하리라: 은혜를 먼저 떠올리는 아침이 하루를 바꾼다 (시편 71편 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를 찬송함과 주께 영광 돌림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시편 71편 8절)

    주의 찬송이 종일 내 입에 가득하리라는 이 고백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힘들었던 아침마다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아침들이 있었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나기조차 힘든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아침에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떠올리고 찬송을 흥얼거리기 시작했을 때 하루가 달라졌습니다.

    찬송이 입에 가득할 때 두려움이 물러나고 감사가 찾아왔습니다.

    고난이 심령을 강하게 하는 통로가 된다는 것을 그때 경험했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71편은 다윗이 노년에 원수들의 공격 앞에서 드린 기도입니다.

    그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의지해 왔고 이제 늙어서도 버리지 말아 달라고 간구합니다.

    그 간구의 핵심이 8절입니다.

    주를 찬송함과 주께 영광 돌림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이것은 상황이 좋아서 드리는 찬송이 아닙니다.

    원수들의 공격과 고난 속에서도 드리는 담대한 찬송의 고백입니다.

    시편 71편 17절도 말씀합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내 일생을 돌아볼 때 주님의 보호와 축복이 아니면 오늘의 자신이 있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된 다윗의 감격적인 고백이 이 시편 전체를 가득 채웁니다.

    주의 찬송이 종일 내 입에 가득하리라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들은 노래는 나도 모르게 하루 종일 내 입에서 흥얼거리게 됩니다.

    오늘 제일 먼저 무엇을 떠올리셨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리면 하루 종일 은혜 가운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삶의 고난은 육신을 쇠약하게 할 수는 있으나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나아가 기도하는 자에게는 심령이 강하여지는 복된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힘든 날도 찬송으로 시작했을 때 그 하루의 결과가 달랐습니다.

    찬송이 입에 가득한 사람의 하루는 다릅니다.

    감사하는 자에게 찬송이 넘친다

    오늘도 많은 고난들이 우리의 삶을 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 간구하며 고백할 수 있는 시편이 있고 입술이 있고 마음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떠올리는 아침이 찬송이 넘치는 하루를 만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찬송이 넘쳤던 날이 가장 은혜로운 날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시작하는 이 순간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떠올리고 찬송으로 시작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눈을 뜨는 순간 가장 먼저 하나님의 은혜 한 가지를 떠올리십시오. 아침에 제일 먼저 들은 노래가 하루 종일 흥얼거려지듯 은혜를 먼저 떠올리면 하루 종일 감사가 넘칩니다.

    둘째, 오늘 하루 가장 힘든 순간이 찾아올 때 찬송 한 소절을 흥얼거리십시오. 고난은 육신을 쇠약하게 하지만 찬송하는 자에게는 심령이 강하여지는 복된 통로가 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보호와 축복을 하나씩 떠올리고 주의 찬송이 종일 내 입에 가득했음을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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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는 믿음의 힘: 여호와를 앙망할 때 새 힘을 얻는다 (이사야 40장 3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는 믿음의 힘: 여호와를 앙망할 때 새 힘을 얻는다 (이사야 40장 3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장 31절)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는 믿음의 힘이 여호와를 앙망할 때 주어진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힘겨운 순간마다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겨운 순간마다 하나님을 앙망했을 때 새 힘이 공급됐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버틸 수 없을 것 같던 순간에도 하나님을 간절히 우러러볼 때 독수리가 날개를 펴듯 다시 날아오를 수 있었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0장은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 지치고 낙심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주신 위로의 말씀입니다.

    28절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하지 않으신 하나님께서 피곤한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앙망하다는 히브리어 카바는 간절하게 기다리며 소망을 둔다는 의미입니다.

    단순히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기다리며 소망을 두는 것입니다.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는 믿음의 힘은 내 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앙망할 때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는 믿음의 힘

    앙망하다는 말은 간절한 마음으로 우러러보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에게 새 힘을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이라면 얼마나 감사하고 귀한 분이십니까.

    세상일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힘을 달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도 기쁜 마음으로 도와주실 것입니다.

    비록 현재는 힘이 들어도 그럴수록 하나님을 의지하고 항상 기도에 깨어 있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시고 주를 더 의지하는 큰 믿음을 주실 것입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탈진한 순간에 하나님을 앙망했을 때 독수리가 날개를 치듯 다시 날아오르는 힘을 경험했습니다.

    그 힘은 내 안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었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소망으로 삼으라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않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않겠다는 이 약속이 오늘도 우리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지나가는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힘은 차가운 바람이 아닌 따스한 온기였던 것처럼 신앙 안에서도 염려와 두려움과 불안함보다는 주님이 주실 천국 소망과 예비하신 상급을 생각하며 항상 기쁨으로 이겨나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오직 주님만을 소망으로 삼았을 때 가장 오래 달릴 수 있었습니다.

    변화무쌍한 날씨와 각종 어려움 속에서도 오직 주님만을 소망으로 삼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힘이 빠지는 순간에 잠시 멈추어 하늘을 바라보십시오.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우러러보는 앙망의 기도를 드릴 때 독수리처럼 새 힘을 얻게 됩니다.

    둘째, 오늘 하루 염려와 두려움이 찾아올 때마다 주님이 예비하신 천국 소망과 상급을 떠올리십시오. 따스한 온기가 나그네의 옷을 벗기듯 소망의 온기가 두려움을 녹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을 앙망하여 새 힘을 얻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오직 주님만을 소망으로 삼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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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레노바레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영성: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레노바레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영성: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레노바레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영성이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신앙을 새롭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레노바레는 라틴어로 새롭게 하다는 뜻입니다.

    리처드 포스터 목사님으로부터 시작한 이 영성 운동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믿고 자녀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현대 교회와 성도들의 위기는 하나님이 자신들의 삶에 오신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결과에 집착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성과가 좋으면 기뻐하고 나쁘면 좌절하는 패턴을 반복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동행 자체가 복임을 깨닫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사업이 망해도 질병에 걸려도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께서 동행하신다고 생각하면 평안이 왔습니다.

    묵상 배경

    레노바레 운동은 1988년 리처드 포스터 목사님이 시작한 영성 갱신 운동입니다.

    이 운동의 핵심은 삶 속에서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4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하나님의 동행이 우리 삶의 핵심입니다.

    시편 16편 11절도 말씀합니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결과가 아닌 하나님과의 동행 자체가 충만한 기쁨의 원천입니다.

    레노바레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영성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의 동행 자체를 기뻐하라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고 있지만 실제로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며 자신을 이끌어 주신다고 믿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신자들은 믿음의 결과만을 중시하며 기뻐하고 좌절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동행 자체를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IT 업계에서도 결과보다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 결국 더 오래 더 풍성하게 살아남았습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을 기뻐하는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노바레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영성

    바른 영성 운동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삶 속에서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의 간섭하심을 느끼며 자신을 이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귀한 사람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영성 훈련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물 흐르는 대로 바람 부는 대로 성령님의 인도에 따라 순종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을 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돌이켜보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에 평화를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에 평화가 있는 사람이 미래에 소망을 던져줄 수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레노바레의 진리대로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기 시작했을 때 일상 전체가 예배가 됐습니다.

    오늘 하루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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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 기도하라 주님과 함께 머물라: 고난이 기도를 가르친다 (마태복음 26장 3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깨어 기도하라 주님과 함께 머물라: 고난이 기도를 가르친다 (마태복음 26장 3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마태복음 26장 38절)

    깨어 기도하라 주님과 함께 머물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기도의 자리가 고난 속에서 가장 소중한 자리가 됐음을 경험하며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게 된 것은 언제나 고난의 순간들이었습니다.

    사업이 위기에 처했을 때 사람이 떠났을 때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비로소 무릎을 꿇었습니다.

    처음에는 억지로 앉았던 기도의 자리가 이제는 가장 소중한 자리가 됐습니다.

    성령이 도우시는 기도를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말씀 배경

    마태복음 26장 36절부터 46절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앞두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신 장면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 자신도 십자가의 고난을 앞두고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셨습니다.

    39절에서 예수님은 기도하셨습니다.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고난 속에서 드린 예수님의 기도가 십자가의 승리로 이어졌습니다.

    깨어 기도하라 주님과 함께 머물라는 이 명령이 고난 속에서 드리는 기도의 능력을 가르쳐 줍니다.

    기도는 고난 속에서 배운다

    기도는 노동이라 말하는 사람이 있고 기도는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아마 우리가 고난을 겪지 않았다면 우리는 기도하는 사람이 못 되었을 것입니다.

    억지로 기도의 자리에 앉았던 우리이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령이 도우시는 기도는 우리의 굳은 마음을 다 녹여 부드러운 주님의 마음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절박한 위기의 순간들이 결국 가장 깊은 기도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고난이 기도의 스승이었습니다.

    깨어 기도하라 주님과 함께 머물라

    우리는 주님의 기도를 본받아 우리 입에 주님의 말씀을 채우고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순간순간마다 주님이 곁에 계신 것처럼 우리 또한 주님 곁에 머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을 가슴에 담기엔 우리의 심장이 너무 작다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 믿는 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이 이루어지는 주님의 역사가 우리와 다음 세대에도 계속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 곁에 머물며 깨어 기도했던 아침들이 하루 전체를 승리하게 했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 곁에 머물며 깨어 기도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시작하기 전 5분간 억지로라도 기도의 자리에 앉으십시오. 성령이 도우시는 기도는 굳은 마음을 녹이고 주님의 마음으로 변화시킵니다. 기도의 자리가 가장 소중한 자리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오늘 가장 힘든 순간이 찾아올 때 겟세마네 동산의 예수님을 떠올리십시오. 주님도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 고난 속에서 기도하신 주님처럼 우리도 그 자리에서 기도로 나아가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주님과 함께 머문 순간이 있었는지 돌아보고 세상의 가치관에 섞이지 않고 성도답게 살았던 순간을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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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비울 때 더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비울 때 더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비울 때 더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된다는 이 가을의 지혜가 오늘 우리 삶을 새롭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가을과 겨울의 갈림길에서 창밖에 나뭇잎의 이별의 노래를 듣습니다.

    한 잎 두 잎 옷을 벗는 나무의 아픔과 외로움을 마음으로 느껴봅니다.

    하나님은 자연을 통해서 창조의 권능과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보게 하십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비움의 지혜를 배웠습니다.

    오래된 시스템을 비우지 않으면 새로운 기술을 담을 수 없었습니다.

    익숙한 방식을 내려놓지 않으면 혁신은 불가능했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품에 간직하고 있는 한 참다운 가치를 발휘할 수 없습니다.

    묵상 배경

    욥기 22장 24절부터 25절은 말씀합니다.

    “너의 보배를 진토에 버리라 오빌의 금을 강의 조약돌에 버리라 그리하면 전능자가 네 보배가 되시며 네게 귀한 은이 되시리니.”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이 더 큰 보배가 되신다는 역설입니다.

    요한복음 12장 24절에서도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비움과 죽음이 더 풍성한 열매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은 독생자를 자신의 품에서 비우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비울 때 더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된다는 이 진리가 성경 전체를 관통합니다.

    내일을 위해 떠나보내는 지혜

    깊어가는 가을에 우리에게 주시는 지혜가 있습니다.

    내일을 위하여 더 좋은 만남을 위하여 떠나보내는 지혜입니다.

    가장 소중한 것을 비우는 것은 아픔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움은 더 아름다운 만남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비우지 않고 간직하고 있으면 부패합니다.

    모세의 어머니는 모세를 나일강에 띄워 보냈을 때 애굽의 공주가 아들로 기르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만드셨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오래된 것을 비울 때 새로운 것이 시작됐습니다.

    아픔을 감수한 비움이 결국 가장 아름다운 만남으로 이어졌습니다.

    비울 때 더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된다

    가장 소중한 것을 비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더 아름답게 하신다는 믿음의 확신입니다.

    비울 때 더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됩니다.

    비움에는 아픔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새로운 영광스러운 만남을 위해 지불해야 할 대가입니다.

    이 늦은 가을에 비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비우지 못하기 때문에 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거나 썩는 것은 없는지 살펴보십시오.

    오늘 내 손에 꽉 쥐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십시오.

    비워야 할 관계, 내려놓아야 할 욕심, 떠나보내야 할 상처가 있습니까.

    아픔을 감수하고 비울 때 하나님께서 더 아름다운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아름다운 새 시작은 언제나 가장 아픈 비움 뒤에 찾아왔습니다.

    오늘 하루 아픔을 감수하고 비우는 용기로 더 아름다운 만남을 준비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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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고난의 압력은 이미 날고 있다는 증거다 (이사야 40장 3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고난의 압력은 이미 날고 있다는 증거다 (이사야 40장 3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장 31절)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경쟁자들은 승승장구하는 것 같고 나는 제자리를 맴도는 것 같은 절망의 순간들에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겨운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경쟁자들은 승승장구하는 것 같고 나는 제자리를 맴도는 것 같은 그 절망의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들이 오히려 하나님을 가장 간절히 앙망했던 때였고 그때마다 새 힘을 공급받았습니다.

    독수리가 날아오르기에 가장 힘겨운 장애물은 바람입니다.

    고난의 압력을 느끼고 있다면 이미 날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0장은 바벨론 포로 생활로 지치고 낙심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위로와 회복의 말씀입니다.

    28절에서 하나님은 선언하십니다.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하지 않으신 하나님이 피곤한 우리에게 새 힘을 공급하십니다.

    앙망이라는 히브리어 카바는 단순히 바라보는 것이 아닙니다.

    간절히 기다리며 소망을 두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독수리는 바람이 강할수록 그 바람을 이용하여 더 높이 날아오릅니다.

    고난의 압력이 클수록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는 더 높이 날아오르게 됩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는 이 약속이 이사야 40장의 절정입니다.

    고난의 압력은 이미 날고 있다는 증거다

    이 땅은 쉽지 않습니다.

    불신자들은 잘나가고 신자는 찌질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면 소망이 없고 절망스러워 무기력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자는 이 땅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존재가 아닙니다.

    시온을 바라보며 시온으로 돌아갈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유목민입니다.

    높이 날수록 빨리 날수록 풍압으로 더 큰 충격을 받습니다.

    그러나 독수리는 그 바람을 거슬러 날지 않고 바람을 타고 더 높이 올라갑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거센 역풍이 불 때 하나님을 앙망했던 순간이 가장 높이 날아오른 순간이었습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맥이 없어 기진맥진할 때 힘을 공급해 주시고 목이 말라 갈증을 느낄 때 생수를 공급해 주시기에 황무지 같은 이 땅에서도 백합화를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습니다.

    하루를 살아낼수록 예루살렘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시온으로 돌아간다는 소망이 있기에 그 소망을 붙들고 걸어가면 독수리가 창공을 향해 날아오르듯 힘이 샘솟게 될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거센 바람이 불 때마다 하나님을 앙망했고 그때마다 독수리처럼 새 힘을 얻었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소망으로 삼고 오늘 하루도 독수리처럼 힘차게 날아오르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힘이 빠지는 순간에 잠시 멈추어 하늘을 바라보십시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고백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우러러보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내가 느끼는 고난의 압력을 이미 날고 있다는 증거로 받아들이십시오. 바람이 강할수록 독수리는 더 높이 날아오릅니다. 압력이 클수록 하나님께서 더 높이 날게 하실 것임을 믿으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새 힘을 공급해 주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시온을 향해 한 발 더 가까이 나아간 것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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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인은 아버지 나라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영원한 소망이 오늘을 담대하게 한다 (마태복음 13장 4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의인은 아버지 나라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영원한 소망이 오늘을 담대하게 한다 (마태복음 13장 4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마태복음 13장 43절)

    의인은 아버지 나라에서 해같이 빛나리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선을 행했던 순간들에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진실과 거짓이 반드시 드러나는 순간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무리 잘 숨겨도 결국 드러나는 것이 진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날에는 모든 것이 낱낱이 드러납니다.

    그러나 그 두려운 심판의 때에 자기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게 될 사람들이 있습니다.

    얼마나 놀랍고 복된 약속입니까.

    말씀 배경

    마태복음 13장 43절은 예수님의 가라지 비유의 결론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을 좋은 씨와 가라지가 함께 자라는 밭에 비유하셨습니다.

    추수 때가 되면 천사들이 가라지를 먼저 거두어 불에 태우고 알곡은 창고에 모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고 선언하셨습니다.

    다니엘 12장 3절도 말씀합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이 땅에서 묵묵히 선을 행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온 사람들이 그날에 해와 같이 빛날 것이라는 영원한 약속입니다.

    심판의 때가 있다

    그때는 무서운 심판의 때입니다.

    극렬한 풀무불에 던져지는 심판의 때입니다.

    가라지들이 구별되고 악하고 게으른 종들이 쫓겨나고 양과 염소로 구별되는 때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심판을 받게 될 때입니다.

    그 두려운 심판의 날이 오늘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IT 업계에서도 결산의 날이 반드시 찾아왔습니다.

    그날에 드러나는 것은 화려한 포장이 아니라 실제 내용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인은 아버지 나라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이 땅에서 묵묵히 선을 행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온 사람들이 그날에 해와 같이 빛날 것입니다.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은 보고 계십니다.

    사람이 인정해 주지 않아도 하나님의 기록에는 남아있습니다.

    영원한 소망이 되는 나라를 바라보며 오늘 하루를 담대하게 살아가십시오.

    이 땅에서의 수고와 눈물이 그날에 해와 같은 영광으로 빛날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영원한 소망을 붙들었을 때 오늘의 수고가 가장 가벼워졌습니다.

    오늘 하루 영원한 소망을 붙들고 승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 선한 일 한 가지를 실천하십시오. 사람의 눈이 아닌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것이 해같이 빛나는 삶의 시작입니다.

    둘째,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 낙심되는 순간이 찾아올 때 그때에 의인들은 해와 같이 빛나리라는 말씀을 붙드십시오. 영원한 상급이 오늘의 수고를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습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았던 순간을 한 가지 떠올리고 그날에 해같이 빛날 것을 소망하며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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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삶에서 아름다운 향기로 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꽃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이 향기를 맡고 벌과 나비가 날아옵니다.

    향기는 꽃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에게도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향기 나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화려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묵묵히 자신을 낮추고 섬기는 그 사람의 삶에서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운 향기가 났습니다.

    그 향기가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묵상 배경

    고린도후서 2장 14절부터 15절에서 바울은 말씀합니다.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바울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선언했습니다.

    당시 로마에서는 전쟁에서 승리한 장군이 개선할 때 향을 피우며 행진하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그 향기는 승리자에게는 생명의 냄새요 패배자에게는 죽음의 냄새였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바로 그 그리스도의 개선 행진에서 피워 올리는 향기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는 이 진리가 고린도후서의 핵심입니다.

    영혼의 향기는 어디에서 나는가

    꽃의 향기는 코를 통해 맡을 수 있지만 사람으로부터 나는 향기는 마음으로 영혼으로 맡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에게서 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버리는 마음에서 납니다.

    자기를 희생하는 곳에서 납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풍겨납니다.

    말씀과 그리스도로 충만해진 심령에서 납니다.

    거짓이 없는 진실한 마음에서 납니다.

    억울한 일을 당해도 변명하지 않는 마음 고난 속에서도 주님만을 바라는 마음에서 납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오래 신뢰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화려한 말이 아니라 삶에서 나는 향기였습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바울은 너희는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스도로 가득한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향기가 납니다.

    우리의 말이 아닌 그리스도의 향기가 삶의 현장에서 풍겨날 때 그리스도를 이웃에게 알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내 삶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고 있는지 점검하십시오.

    화려한 말이 아닌 묵묵히 자신을 낮추고 섬기는 삶에서 향기가 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향기 나는 삶이 어떤 전략보다 강력하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오늘 하루 그리스도의 향기로 한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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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적 일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 과거의 하나님이 지금도 나의 하나님이시다 (이사야 46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옛적 일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 과거의 하나님이 지금도 나의 하나님이시다 (이사야 46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6장 9절)

    옛적 일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나쁜 기억이 좋은 기억을 덮어버리던 순간마다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나쁜 기억이 좋은 기억을 덮어버리는 경험을 수없이 했습니다.

    힘들었던 계약 실패, 떠나버린 사람들, 무너졌던 프로젝트들이 기억 속에 더 오래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위기를 넘겼던 순간들, 예상치 못한 길이 열렸던 순간들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기억하지 못할 뿐입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6장은 하나님께서 바벨론의 우상들과 자신을 비교하시는 장면입니다.

    바벨론의 신 벨과 느보는 백성들이 짊어지고 다녀야 하는 무거운 짐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반대로 말씀하십니다.

    이사야 46장 4절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하나님은 우리가 짊어져야 할 짐이 아니라 우리를 품어주시는 분이십니다.

    옛적 일을 기억하라는 명령은 하나님이 과거에 어떻게 일하셨는지를 기억할 때 지금도 동일하게 일하신다는 믿음이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나 외에 다른 이가 없으시고 나 같은 이가 없으시다는 선언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자녀가 되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일까요.

    아버지가 자식을 통해 가장 기쁜 것은 무엇이 있겠습니까.

    아마도 아버지 마음에 들게 살아가는 아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그 아버지 마음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곧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임을 아는 일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면 우리 삶에 좋은 일이 많았는지 나쁜 일이 많았는지 우리는 그저 나쁜 일이 많다고 생각하는 그 기억을 더 오래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에서 돌아보면 우리의 삶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위기보다 은혜가 더 많았다는 것을 돌아보니 알게 됐습니다.

    과거의 하나님이 지금도 나의 하나님이시다

    바로 내 삶에 행하셨던 하나님을 기억하십시오.

    그 하나님을 과거의 하나님이 아니라 지금의 나의 하나님으로 다시금 인정하십시오.

    나 외에 다른 이가 없으시고 나 같은 이가 없으시다고 선언하시는 하나님이 바로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바로 지금 이곳에서 그분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때 오늘의 두려움이 사라지고 내일의 소망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잠시 멈추어 내 삶에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 세 가지를 구체적으로 떠올리고 적어보십시오. 나쁜 기억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를 더 오래 기억하는 훈련이 우리의 신앙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둘째, 과거에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셨던 가장 어려운 순간을 떠올리고 그때의 하나님이 지금도 동일하게 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내 삶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흔적을 찾아 일기에 기록하고 옛적 일을 기억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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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경영이 내 경영보다 뛰어나다 (잠언 16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경영이 내 경영보다 뛰어나다 (잠언 16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언 16장 3절)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내가 하려고 할 때마다 벽에 부딪히던 순간들을 지나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말씀을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내가 하려고 할 때는 항상 힘겹고 벽에 부딪혔습니다.

    밤새 전략을 세우고 최선을 다해 준비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맡겼을 때는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길이 열렸습니다.

    인간의 계획과 하나님의 경영은 차원이 달랐습니다.

    내가 경영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경영하고 계셨습니다.

    말씀 배경

    잠언 16장 3절은 솔로몬이 경영의 비밀을 밝힌 말씀입니다.

    1절에서 2절로 이어지는 맥락을 보면 더 깊은 의미가 드러납니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우리가 경영을 계획하지만 그 계획의 성패는 하나님께 달려있습니다.

    9절도 말씀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는 이 약속은 내가 계획하는 것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최선을 다해 계획하되 그 계획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릴 때 하나님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루어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

    우리가 하려고 하면 힘겹지만 하나님께 맡기면 좋은 방법으로 해결해 주십니다.

    입으로만 우리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긴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아직도 우리의 생각으로 해결하려는 것도 많고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주님의 영광과 사랑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내가 그것을 인정하고 맡길 때 비로소 하나님의 경영이 시작됩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놀라운 성과는 언제나 내가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겼을 때 찾아왔습니다.

    모든 원통함도 주님께 맡기라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우리의 생각을 밝히 아시는 주님께 우리의 모든 행사를 맡기시기 바랍니다.

    모든 원통함을 주님께 맡길 때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내가 해결하지 못하는 원통함도 하나님의 손에 맡길 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원통했던 일들을 하나님께 맡겼을 때 하나님은 내가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모든 계획과 행사를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하나님의 경영을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걱정되는 일 한 가지를 떠올리고 주님 이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마음으로 온전히 맡깁니다 라고 구체적으로 고백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내가 스스로 해결하려는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는 말씀을 속으로 되새기며 하나님의 경영에 자리를 내어드리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 맡겼을 때 어떻게 길이 열렸는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내 경영보다 뛰어나신 하나님의 경영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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