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내 생명이 빛을 보겠구나 하리라” (욥기 33장 28절)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구덩이 같은 절망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건짐 받았던 경험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여기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시고 은혜를 베푸사 회복시켜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영혼을 건지시고 우리 생명이 빛을 보게 하십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구덩이 같은 순간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사업이 무너질 것 같고 사람이 떠나고 모든 것이 끝난 것 같던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내 영혼을 건지셨습니다.
그 은혜가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씀 배경
욥기 33장은 엘리후가 욥에게 하나님의 방식을 설명하는 장면입니다.
엘리후는 26절부터 28절에서 말씀합니다.
“그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로 기쁨으로 자기 얼굴을 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그의 공의를 회복시켜 주시느니라 그가 사람 앞에서 노래하여 이르기를 내가 범죄하여 옳은 것을 굽게 하였으나 내게 무익하였구나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내 생명이 빛을 보겠구나 하리라.”
구덩이는 죽음과 멸망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이라도 멸망이 아닌 생명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요한복음 3장 17절도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다는 이 진리가 욥기와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고난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우리는 고난 중에서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갈망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인이라도 멸망이 아니라 생명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생명의 빛을 비추어 의롭게 살게 하십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깊은 구덩이 같은 순간에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을 때 비로소 길이 보였습니다.
생명의 빛으로 살아가는 오늘
우리는 말씀과 모든 일들을 통해서 성령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오직 우리의 중보자이시고 대속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모하며 늘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생명의 빛을 비추고 내 영혼이 잘되고 의롭게 살아감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구덩이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 강력한 삶의 원동력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이 건져주신 그 은혜를 기억하며 생명의 빛으로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구덩이 같은 절망의 자리에 있다면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다는 말씀을 소리 내어 선포하며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생명의 빛을 비추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빛으로 의롭게 살아가는 구체적인 결단 한 가지를 실천하십시오. 작은 결단이 쌓여 믿음의 삶이 완성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구덩이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생명의 빛을 비추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