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고백] 우리는 이미 빛입니다 :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우리는 이미 빛입니다라는 이 고백을 빛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빛임을 알고 확신하는 것이 빛의 삶의 시작임을 깨달아가는 묵상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주님은 어두움을 비추는 빛입니다.

주님 안에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십니다.

주님의 빛 안에는 생명이 있고 이 생명이 말씀이요 주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빛 안에는 사랑과 의로움과 진실함과 모든 착함의 열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두움이었습니다.

어두움 가운데 살았습니다.

어두움은 곧 거짓이요 미움이요 무질서와 혼돈과 공허이며 절망과 고통이요 죄요 죽음이었습니다.

이 어두움이 우리의 눈을 멀게 하고 사망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우리 빛으로 오셔서 각 사람에게 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진리를 알게 하고 주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빛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를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두움이었던 우리가 빛이 될 수 있음은 빛이신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미 빛이 되었음에도 우리의 삶은 아직도 어두움의 모습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빛이면서도 어두움의 삶을 사는 것은 어쩌면 빛이면서도 빛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이제는 우리가 빛임을 알아야 합니다.

빛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빛임을 알고 확신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우리는 이미 빛입니다.

그 사실이 믿어질 때 빛의 삶이 시작됩니다.

빛은 어두움과 함께 있을 수 없습니다.

빛이 들어오면 어두움이 물러갑니다.

우리가 있는 곳에서 거짓이 물러가고 진실이 드러나야 합니다.

우리가 있는 곳에서 미움이 물러가고 사랑이 드러나야 합니다.

그것이 빛의 삶이었습니다.

때로 빛이면서도 어두움처럼 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빛입니다.

빛이신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 주님을 의지할 때 빛의 삶이 다시 시작됩니다.

빛은 나눠줄수록 줄어들지 않습니다.

우리의 빛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웃에게 빛을 나눠줄수록 우리의 빛이 더 밝아집니다.

빛과 어두움의 차이는 존재의 차이가 아닙니다.

아는 것의 차이였습니다.

우리는 이미 빛이라는 진리를 알 때 빛으로 살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빛이라는 사실을 믿을 때 달라집니다.

아침에 눈을 뜰 때 나는 빛이다라고 고백해 봅니다.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빛을 나눠줄 수 있다는 기대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미 빛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어두움의 세력이 물러가고 빛의 삶을 살게 됩니다.

빛 가운데 행하므로 형제를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더 진실하고 더 의롭고 더 착한 존재와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언제나 주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을 비춥니다.

주의 말씀이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 되셔서 어두움에 빠지지 않고 빛 가운데 행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이미 빛이라는 그 확신으로 오늘도 세상의 빛으로 만방의 빛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오늘의 묵상 한 줄

빛이 되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이미 빛이라는 것을 알 때 빛의 삶이 시작됩니다.

성경 말씀 더 깊이 읽기 → 대한성서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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