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여호수아 3장 5절)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하나님이 기이한 일을 행하신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앞에서 내면을 점검하며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진리를 깊이 배웠습니다.
중요한 프로젝트 앞에서 전략을 세우고 팀을 준비시키는 것도 중요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의 상태였습니다.
교만한 마음 더러운 동기 불순한 의도로 시작한 일은 언제나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성결한 마음으로 시작한 일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기이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말씀 배경
여호수아 3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직전의 이야기입니다.
요단강은 추수 때가 되어 강물이 넘치는 상황이었습니다.
인간적으로는 건널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앞에서 여호수아가 한 준비가 무엇이었습니까.
화려한 전술을 세우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강한 군사력을 준비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디모데후서 2장 21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성결한 자에게 기이한 일이 일어나는 것이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성결한 자에게 기이한 일이 일어난다
요단강을 건너는 기적이 일어나기 전날 여호수아는 기적을 준비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화려한 전술을 세우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강한 군사력을 준비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인간의 준비가 아닌 내면의 성결함에서 시작됩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 기적이 일어난 것은 언제나 내면이 깨끗한 자리에서였습니다.
전략이 아닌 성결이 기적의 문을 열었습니다.
내일의 기적은 오늘의 성결에서 시작된다
오늘 말씀의 약속처럼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정직하게 나아간다면 우리의 앞날에 놀라운 하나님의 일들이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오늘의 분냄도 절망도 아픔도 슬픔도 내일은 넘어서는 어제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행하실 놀라운 일을 기대하며 살아가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면을 성결하게 한 날이 가장 기이한 일들이 일어난 날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내면을 깨끗하게 하고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기대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를 시작하기 전 내 마음속에 있는 교만 탐욕 분노 등 더러운 것들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내려놓으십시오. 성결한 그릇이 될 때 하나님의 기이한 일이 시작됩니다.
둘째, 오늘 가장 중요한 일 앞에서 전략보다 먼저 기도하십시오.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너기 전 성결함을 준비했듯 내면의 준비가 외적인 준비보다 먼저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을 찾아 일기에 기록하고 성결한 자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A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