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기쁨의 비밀 (요한복음 15장 1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새벽녘 서울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현대적인 IT 기업 사무실에서, 한 중년의 한국인 남성 CEO가 창밖의 일출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실사 이미지. 책상 위에는 노트북과 커피잔이 놓여 있으며,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평안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5장 11절)

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힘들었던 시절에 오히려 가장 깊은 기쁨을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절에 오히려 가장 깊은 기쁨을 경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업이 어렵고 사람이 떠나고 앞이 보이지 않던 그 시절에 주님 안에 깊이 거했을 때 설명할 수 없는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의 기쁨이었습니다.

세상이 주는 기쁨과는 완전히 다른 기쁨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요한복음 15장 11절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불과 며칠 앞두고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같은 장에서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는 말씀을 반복해서 강조하셨습니다.

반복해서 하는 말은 특별히 중요해서 강조하는 말입니다.

10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주님 안에 거하는 것과 사랑이 연결됩니다.

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는 이 약속은 죽음을 앞두고도 우리의 기쁨을 생각하신 주님의 마음에서 나온 것입니다.

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

주님 안에 거하면 기쁨이 넘칩니다.

이 기쁨은 세상이 주는 기쁨과 다릅니다.

세상이 주는 기쁨은 조건이 충족될 때만 찾아옵니다.

좋은 일이 생길 때 원하는 것을 얻을 때 상황이 좋아질 때만 느낄 수 있는 기쁨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큰 성과를 이루었을 때의 기쁨보다 주님 안에 거했을 때의 기쁨이 더 깊고 더 오래갔습니다.

사랑할 때 기쁨이 완성된다

예수님이 반복해서 강조하신 것은 단순한 교훈이 아닙니다.

죽음을 앞두고도 우리의 기쁨을 생각하신 주님의 마음입니다.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하신다는 이 사랑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오늘 하루 주님 안에 깊이 거하며 그 기쁨을 만끽하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 안에 거했을 때가 가장 기쁘고 가장 풍성한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주님이 허락하시는 귀한 기쁨을 충만하게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시작하기 전 5분간 주님 안에 거하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임재를 초청하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오늘 하루의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가 되도록 결단하십시오.

둘째, 오늘 내 주변에 있는 한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행동을 하나 실천하십시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며 그때 주님의 기쁨이 우리 안에 충만해집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주님 안에 거했던 순간과 그때 느꼈던 기쁨을 일기에 기록하고 내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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