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IT CEO의 새벽 잠언]

“25년 차 IT CEO가 새벽예배 후 고안한 신앙과 경영의 정교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 의인의 기도가 역사하는 힘: 죄를 고백하며 나아가는 믿음의 기도 (야고보서 5장 1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의인의 기도가 역사하는 힘: 죄를 고백하며 나아가는 믿음의 기도 (야고보서 5장 1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러므로 너희는 서로 잘못 들을 자백하고 치유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효과적이고 열렬한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25년간 IT 업계에서 CEO로 살아오면서 기도가 형식이 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 기도는 습관처럼 드렸지만 정작 내 죄를 고백하는 기도는 드리지 못했습니다.

    의로운 모습만 하나님 앞에 내놓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은 말합니다. 의인의 기도는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기도라고.

    말씀 배경

    야고보서 5장 16절은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야고보의 편지 중 기도에 관한 핵심 가르침입니다.

    당시 초대 교회 성도들은 질병과 고난 속에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야고보는 병든 자는 교회 장로들을 청하여 기도받고 서로 죄를 자백하며 치유를 위해 기도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여기서 의인이란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엘리야도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그의 기도가 하늘을 닫고 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완벽한 기도가 아니라 부족하지만 믿음으로 나아오는 기도입니다.

    죄를 감추지 않는 기도가 의인의 기도다

    의인의 기도는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기도입니다.

    자신의 죄를 감추지 않고 자신의 좋은 모습과 의로운 모습만 하나님 앞에 내놓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씻음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이 바로 의인의 기도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기도를 드려야만 합니다.

    우리 행위로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나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나아가는 기도를 받으실 거라는 확신과 신뢰로 드리는 기도야말로 하나님께서 의인의 기도로 인정하십니다.

    사업 현장에서 수많은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저는 그 확신과 신뢰를 배우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부족함을 그대로 내놓는 기도가 가장 강한 기도임을 이제는 압니다.

    우리는 결코 혼자 살아가지 않는다

    우리 삶은 결국 혼자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러나 생각하고 돌아볼수록 그것은 정답이 아닙니다.

    우리 삶은 우리를 위해 기도하는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생을 살피시고 도우시는 그분과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의인의 기도가 역사하는 힘이 많다는 말씀은 혼자가 아닌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공동체의 힘을 말합니다.

    IT 업계 25년을 돌아보면 위기의 순간마다 누군가의 기도가 저를 살렸습니다.

    혼자였다면 무너졌을 순간을 서로의 기도로 버텨온 것입니다.

    오늘 복된 주일, 나를 위해 기도해 준 이들을 기억하며 나도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기도할 때 의로운 모습만 내놓지 말고 내 죄와 부족함을 그대로 고백하십시오. 죄를 감추지 않는 기도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의인의 기도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확신으로 기도하십시오. 내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받아주실 거라는 신뢰로 나아갈 때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됩니다.

    셋째, 오늘 나를 위해 기도해 준 한 사람을 떠올리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우리는 서로의 기도로 살아가는 존재임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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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난 속에서도 감사하는 리더: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의지하는 힘 (시편 52편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환난 속에서도 감사하는 리더: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의지하는 힘 (시편 52편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 (시편 52편 9절)

    25년간 IT 업계에서 CEO로 살아오면서 위기와 환난이 없었던 해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거래처의 갑작스러운 계약 해지, 핵심 인재의 이탈, 예상치 못한 시장의 변화 앞에서 무너질 것 같은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마다 하나님께서는 먹을 것과 피할 곳을 예비하셨습니다.

    위로받기보다 위로하는 사람이 되려 했던 저에게 오늘 이 말씀이 큰 위로로 다가왔습니다.

    오롯이 말씀으로 서가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다시금 깨닫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52편은 다윗이 도엑이 사울에게 다윗의 피신처를 고발한 사건을 배경으로 쓴 시편입니다.

    다윗은 자신을 배신한 자들로 인해 목숨의 위협을 받는 극한의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위기의 자리에서 악인의 번성을 부러워하거나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자신을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로 비유하며 어떤 환난 가운데서도 하나님 안에서 강건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겠다는 신앙의 고백을 담았습니다.

    이 시편은 배신과 위기 앞에서도 감사를 선택한 다윗의 믿음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줍니다.

    주님 안에 있을 때만 진정한 안전이 있다

    주님 안에 있을 때만 보호를 받으며 안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그를 영원토록 지켜주실 것이기에 그를 의지하면 어떤 환난 가운데도 안전할 것입니다.

    다윗은 비록 위협을 받으며 도망 중이나 먹을 것과 피할 곳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생명을 보존하고 있었습니다.

    사업의 위기 앞에서 저도 다윗처럼 도망자의 심정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환난의 자리에서도 반드시 길을 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집에 푸른 감람나무같이 어떤 환난 가운데도 강건하며 풍성한 열매를 맺는 것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모습입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자기를 의지하는 자들의 힘과 피난처가 되시며 그 변치 않는 사랑으로 도우십니다.

    영원한 감사와 사모함이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

    다윗은 이 은혜를 생각하며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라고 고백합니다.

    환난 속에서도 감사하는 리더십은 세상의 방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경험한 자만이 할 수 있는 고백입니다.

    25년간 사업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제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인자하심 덕분이었습니다.

    배신과 위기의 자리에서도 감사를 선택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더 좋은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서가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씩씩하게! 😊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환난과 위기 앞에서 먼저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하십시오. 그분이 지금까지 지켜주셨음을 고백하며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위로받기보다 위로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오늘 주변에 지친 한 사람에게 말씀으로 힘이 되어 주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 한 가지를 찾아 감사 일기에 기록하십시오. 감사가 쌓일수록 하나님의 선하심이 더욱 선명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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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당한 고난 앞의 리더십: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는 순종의 힘 (베드로전서 2장 2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부당한 고난 앞의 리더십: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는 순종의 힘 (베드로전서 2장 2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베드로전서 2장 21절)

    25년간 IT 업계에서 CEO로 살아오면서 부당한 고난을 마주한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갑의 위치를 악용하는 거래처, 노력을 착취하려는 상전 앞에서 분노가 먼저 올라올 때가 있었습니다.

    계약서 한 장 믿고 시작한 프로젝트가 일방적으로 뒤집히던 날, 수년간 함께 일한 파트너가 등을 돌리던 순간, 그 고난의 현장에서 저는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마다 말씀이 저를 붙잡았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며 참는 것이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임을 깨달았습니다.

    말씀 배경

    베드로전서 2장 21절은 베드로 사도가 로마 제국의 박해 아래 고난받는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당시 많은 성도들은 부당한 대우를 받는 종의 신분이었습니다.

    베드로는 그들에게 부당한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하며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일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 근거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아무 죄 없이 고난을 받으시고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 자취를 따라오라는 것이 베드로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부당한 고난 앞에서의 순종은 굴복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는 신앙의 행위입니다.

    부당한 고난도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일이다

    베드로 사도는 부당한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하며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일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부당한 고난 앞에서의 순종이 단순한 굴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갚아주심을 믿는 신앙의 행위임을 깨달았습니다.

    까다로운 상전이 자신의 위치를 악용해서 노동자를 착취하려 할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갚아주십니다.

    이를 위해 우리가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고난을 받으심으로 우리에게 복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고난을 본받아 그 뒤를 좇아가야 합니다.

    고난의 의미만 강조하거나 복만 강조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이 둘은 언제나 함께 가야 합니다.

    분노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겼을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더 좋은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사는 것이 목표다

    주님은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은 우리가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시기 위한 사랑의 표입니다.

    죄에 대하여 죽는 것은 의에 대하여 살게 되는 조건일 뿐이며 우리의 목표는 의에 대하여 사는 것입니다.

    아스팔트 위를 걸으면 발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편해도 모래 위를 걸으면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오늘 우리 삶의 현재는 주님의 마음에 그대로 아름답게 새겨집니다.

    부당한 고난 앞에서 순종을 선택한 그 순간이 주님의 마음에 가장 아름답게 새겨지는 순간입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자취를 따라 한 걸음씩 걸어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부당하다고 느끼는 상황에서 먼저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분노가 올라올 때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서 갚아주심을 믿으십시오.

    둘째, 분노 대신 순종을 선택하고 하나님께서 갚아주심을 믿으십시오. 순종은 굴복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신앙의 행위임을 기억하십시오.

    셋째, 오늘 하루 내 삶의 발자국이 주님 마음에 아름답게 새겨지도록 의를 선택하십시오. 하루를 마치며 오늘 순종의 순간을 찾아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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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 트렌드와 리더의 분별력: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마음가짐 (로마서 12장 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IT 트렌드와 리더의 분별력: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마음가짐 (로마서 12장 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장 2절)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세상의 기준을 따랐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방식을 따라했습니다.

    세상이 인정하는 기준으로 살았습니다.

    IT 업계에서는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압박이 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준으로 살수록 내면이 공허해졌습니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기 시작했을 때 비로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말씀 배경

    로마서 12장 2절은 바울이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실천적 신앙생활의 핵심 원칙을 가르친 말씀입니다.

    당시 로마는 황제 숭배와 쾌락주의가 만연한 세상이었습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그 문화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했습니다.

    바울은 세상의 풍조를 따르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고 명령했습니다.

    여기서 마음을 새롭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의 기준을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매 순간 분별하며 살아가는 것이 변화된 삶의 핵심입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는 세상의 권세를 좇았던 자들이었습니다.

    사망이 왕 노릇 하는 곳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악으로 구렁텅이로 갔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우리를 생명이 왕 노릇 하는 하나님 나라로 옮기셔서 하나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은혜를 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매 순간 분별하며 살아가는 자가 된 것입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라는 말씀이 오늘 우리의 삶의 기준을 세상이 아닌 하나님께 두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안의 선한 뜻은 뿌리 뽑히지 않는다

    원래 선한 것은 지켜내기가 어렵고 악한 것은 뿌리 뽑기 어려운 법입니다.

    들판의 잡초가 더욱 무성히 자라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선하신 뜻은 결코 뿌리 뽑히지 않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세상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준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된 것입니다.

    25년간 IT 업계에서 세상의 트렌드와 하나님의 기준 사이에서 수없이 선택의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기준을 선택했을 때 우리 안의 선한 뜻이 결코 뿌리 뽑히지 않음을 경험했습니다.

    오늘 하루 성령의 인도하심을 좇아 죄를 멀리하고 그리스도의 거룩을 닮아가십시오.

    오늘 하루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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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의 위기 돌파력: 살아있는 소망으로 부활의 은혜를 경험하기 (베드로전서 1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리더의 위기 돌파력: 살아있는 소망으로 부활의 은혜를 경험하기 (베드로전서 1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장 9절)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소망을 잃어버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고 미래가 막막한 그 시절이었습니다.

    핵심 거래처가 연달아 이탈하고 직원들 월급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 안에서 살아있는 소망을 붙들었을 때 달라졌습니다.

    죽은 것 같던 상황이 살아났습니다.

    막혔던 길이 열렸습니다.

    끝난 것 같던 이야기에 극적인 반전이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을 디자인하시는 최고의 작가이십니다.

    말씀 배경

    베드로전서 1장 9절은 베드로 사도가 로마 제국의 박해 아래 흩어진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의 핵심 말씀입니다.

    당시 성도들은 믿음 때문에 재산을 빼앗기고 목숨의 위협을 받는 극한의 고난 속에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그들에게 지금의 시련이 믿음의 확실함을 나타내는 과정이며 그 믿음의 결국은 반드시 영혼의 구원으로 이어진다고 선포했습니다.

    살아있는 소망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해 죽음조차 끝이 아님을 아는 소망입니다.

    마틴 루터는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께서 어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처럼 오늘 부활하신 것처럼 내일 다시 오실 것처럼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살아있는 소망으로 하루하루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방식입니다.

    어제처럼 오늘처럼 내일처럼 살아라

    우리는 예수님을 눈으로 만날 수 없지만 성령 안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생명을 주십니다.

    나를 맨 사슬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사슬입니다.

    마틴 루터가 말한 대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서 어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오늘 죽음에서 부활하신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내일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살아있는 소망으로 부활의 은혜를 누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하루하루를 사는 방식입니다.

    IT 업계 25년을 돌아보면 살아있는 소망을 붙들었던 날과 그렇지 않았던 날의 차이는 극명했습니다.

    소망을 붙들었던 날에는 위기가 기회로 보였고 그렇지 않았던 날에는 기회도 위기로 보였습니다.

    우리 라이프 스토리는 해피엔딩이다

    우리가 TV를 통해 보는 드라마는 때로는 슬픈 결말로 끝나지만 우리 라이프 스토리는 해피엔딩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 속에서 수많은 성도들에게 나타난 것처럼 오늘 나에게도 살아있는 소망이 역사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시련을 통하여 믿음의 확실함이 나타나고 그 믿음의 결국인 영혼의 구원을 받게 됩니다.

    오늘 하루 부활의 소망으로 해피엔딩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막막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 있다면 살아있는 소망을 붙드십시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오늘도 우리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계십니다.

    둘째, 오늘 하루를 예수님께서 어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오늘 부활하신 것처럼 살아가십시오. 소망을 붙들 때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셋째, 오늘 하루를 마치며 내 라이프 스토리는 해피엔딩임을 고백하십시오. 믿음의 시련이 믿음의 확실함을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기억하며 감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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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과 사랑의 상관관계: 25년 차 IT CEO가 발견한 성숙의 원리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믿음과 사랑의 상관관계: 25년 차 IT CEO가 발견한 성숙의 원리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믿음과 사랑의 관계를 깊이 배웠습니다.

    믿음이 약할 때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이익을 위해 관계를 맺고 손해가 되면 멀리했습니다.

    거래처를 대할 때도 직원들을 대할 때도 진심이 아닌 계산이 먼저였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자랄수록 사람들을 향한 사랑도 풍성해졌습니다.

    믿음이 자라면 사랑도 풍성해진다는 것이 영적 열매의 법칙임을 사업 현장에서 몸으로 배웠습니다.

    말씀 배경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은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두 번째 편지의 첫 감사 고백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극심한 박해와 환난 속에서도 믿음이 자라고 서로를 향한 사랑이 풍성해졌습니다.

    바울은 이것을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당연한 이유라고 선포했습니다.

    여기서 믿음이 자란다는 것은 단순히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은혜로 영적 뿌리가 깊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믿음의 뿌리가 깊어질수록 그 열매로 서로를 향한 사랑이 풍성해지는 것이 하나님께서 설계하신 영적 성장의 원리입니다.

    믿음의 뿌리에서 사랑의 열매가 난다

    믿음의 뿌리로부터 성령의 은혜를 잘 공급받을 때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반드시 믿음을 필요로 합니다.

    성령께 공급받는 믿음이 없으면 다른 이들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과 편안함을 위해 다른 이들의 비위를 맞추는 것입니다.

    진정한 믿음은 반드시 풍성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생산합니다.

    IT 업계에서 오래 살아남는 기업과 사람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이익 관계를 넘어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진심의 뿌리는 결국 믿음이었습니다.

    믿음이 자라면 사랑도 풍성해진다는 이 원리는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그대로 작동했습니다.

    고통을 통해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맺는다

    나무가 열매 맺는 것을 사람에게 적용하면 해산의 고통인 것과 같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생산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고통이 따릅니다.

    그러나 믿음이라는 영적 뿌리는 우리를 평안히 견디도록 만듭니다.

    하나님께 우리는 항상입니다.

    특별한 날도 특별하지 않은 날도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 항상 베푸시는 주의 은혜가 우리를 더욱 풍성한 사랑으로 이끕니다.

    25년간 사업의 고통이 오히려 믿음의 뿌리를 깊게 하고 사람들을 향한 사랑을 풍성하게 만드는 과정이었음을 이제는 압니다.

    오늘 하루 믿음의 뿌리를 깊게 하고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맺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믿음의 상태를 점검하십시오. 사람들을 향한 사랑이 식었다면 믿음의 뿌리가 약해진 신호입니다. 말씀과 기도로 믿음의 뿌리를 깊게 하십시오.

    둘째, 오늘 이익이 되지 않아도 진심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십시오. 계산 없는 사랑이 믿음이 자란 증거입니다. 그 사랑이 풍성해질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셋째, 오늘 하루를 마치며 하나님께서 항상 나를 사랑하셨음을 고백하십시오. 특별한 날도 특별하지 않은 날도 변함없이 사랑하시는 그분의 사랑이 내 사랑의 원천임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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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림의 경영학: 조급함을 넘어 시편에서 찾은 리더의 지혜 (시편 37편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기다림의 경영학: 조급함을 넘어 시편에서 찾은 리더의 지혜 (시편 37편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시편 37편 7절)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기다리지 못해 실패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오기 전에 내 힘으로 밀어붙였습니다.

    조급함이 욕심이 되고 욕심이 무리수가 되어 결국 후회로 돌아왔습니다.

    IT 업계는 특히 빠른 의사결정을 요구합니다.

    트렌드가 바뀌기 전에 먼저 치고 나가야 한다는 압박이 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조급함이 오히려 더 큰 실패를 불러왔던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렸을 때는 달랐습니다.

    내가 계획한 것보다 훨씬 더 좋은 방법으로 하나님이 일하셨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37편은 다윗이 악인의 형통함을 보며 불평하는 의인들에게 쓴 시편입니다.

    당시 다윗은 악인들이 세상에서 번성하고 의인들이 고난받는 현실 앞에서 흔들리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고 권면했습니다.

    7절의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는 히브리어로 하나님 앞에 완전히 내려놓고 조용히 머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수동적인 포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는 능동적인 믿음의 행위입니다.

    악인이 형통해 보여도 하나님의 시간표는 정확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의 때는 반드시 오며 우리가 할 일은 그 때를 준비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다리지 못하는 것도 죄다

    성격이 급한 것도 죄입니다.

    기다리지 못하는 것도 죄입니다.

    조급하면 자꾸만 자기 힘대로 하려 하고 그것이 무리수와 욕심이 되어 이내 후회로 다가옵니다.

    기다리지 못하면 분노가 많아지고 불평이 많아지고 하루하루가 감사 없이 불만과 짜증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세상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침묵이 찾아옵니다.

    성급해서 기다리지 못해 실패하고 넘어지고 잘못된 길로 나아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조급함이 불러온 실패와 기다림이 가져온 축복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길수록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것이 더 컸습니다.

    하나님의 때는 반드시 온다

    하나님의 때는 반드시 옵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뜻 가운데 하나님의 시간에 정확하게 옵니다.

    절대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일희일비하지 마십시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됩니다.

    비교하지 말고 서두르지 말고 분노하지 말고 불평하지 마십시오.

    고난 때문에 침묵이 찾아올 때 비로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때는 반드시 오고 있으니 우리는 준비하고 있으면 됩니다.

    오늘 하루 잠잠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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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좁은 길의 지혜: 생명의 길을 걷는 리더의 결단 (마태복음 7장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좁은 길의 지혜: 생명의 길을 걷는 리더의 결단 (마태복음 7장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태복음 7장 13절)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넓은 길의 유혹이 수없이 찾아왔습니다.

    내 이익을 먼저 챙기면 됐습니다.

    경쟁자를 밟고 올라서면 됐습니다.

    IT 업계에서는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한 생존 방식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 넓은 길을 선택할 때마다 내면에 평안이 없었습니다.

    자신을 버리고 남을 먼저 살리는 좁은 길을 선택했을 때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었습니다.

    생명의 길은 좁고 협착하다는 말씀이 사업 현장에서도 그대로 증명되었습니다.

    말씀 배경

    마태복음 7장 13절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을 마무리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주신 결단의 말씀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키면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는 넓은 길의 신앙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종교적 편안함을 깨뜨리시며 진정한 생명의 길은 좁고 협착하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좁은 문은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길입니다.

    세상이 환영하지 않고 성공을 보장하지 않지만 그 길이 생명으로 이어지는 유일한 길입니다.

    반면 넓은 문은 자기 이익과 세상의 기준을 따르는 길로 많은 사람이 걸어가지만 결국 멸망으로 이어집니다.

    예수를 따르는 길은 자신을 버리는 길이다

    예수를 믿고 따르는 길은 자신의 성공과 행복한 삶을 위해 하늘의 복을 구하며 자신의 소원을 이루는 길이 아닙니다.

    믿음의 길은 성령의 소욕을 좇아 자신을 버리고 남을 살리는 일에 전념하는 길입니다.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내 이익보다는 남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길입니다.

    내 기쁨보다는 남의 기쁨을 먼저 더 기뻐해 주고 슬픔을 당하여 우는 자와 같이 울어 주는 길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이 좁은 길이 결코 손해가 아님을 경험했습니다.

    남을 먼저 살렸을 때 오히려 더 큰 신뢰가 쌓였고 그 신뢰가 더 큰 기회로 돌아왔습니다.

    좁은 문의 역설이었습니다.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 앞에서 결단하라

    예수를 따르는 믿음의 길은 주님보다 여전히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살고자 하는 탐심 때문에 날마다 울어야 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쉽게 살고자 하면 한없이 쉬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쉽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르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 앞에는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이 있습니다.

    어느 길을 택할지 결단하십시오.

    가정에서 일터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는 좁은 길을 담대하게 걸어가십시오.

    오늘 하루 좁은 길을 기쁨으로 선택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이익보다 남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선택을 한 가지 실천하십시오.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그 선택이 좁은 문을 통과하는 첫걸음입니다.

    둘째, 오늘 넓은 길의 유혹이 찾아올 때 바르게 사는 것이 쉽게 사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쉬운 선택이 아닌 바른 선택을 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좁은 길을 선택했던 순간을 찾아 일기에 기록하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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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의 결국 영혼의 구원: 하나님이 준비하신 극적인 반전 (베드로전서 1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믿음의 결국 영혼의 구원: 하나님이 준비하신 극적인 반전 (베드로전서 1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장 9절)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야기가 끝난 것 같은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더 이상 반전이 없을 것 같은 절망의 장면들이었습니다.

    핵심 파트너의 배신, 예상치 못한 시장의 붕괴, 직원들 월급을 걱정해야 하는 자리에서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생각지도 못한 극적인 반전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가장 어두운 장면 다음에 가장 밝은 반전이 찾아왔습니다.

    믿음의 결국 영혼의 구원을 받는다는 이 말씀이 그 모든 반전의 근거였습니다.

    말씀 배경

    베드로전서 1장 9절은 베드로 사도가 로마 제국의 박해 아래 흩어진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의 핵심 선언입니다.

    당시 성도들은 믿음 때문에 재산을 빼앗기고 가족과 헤어지며 목숨의 위협을 받는 극한의 고난 속에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그들에게 지금 여러 가지 시험으로 인해 근심하게 되지만 믿음의 시련이 결국 영혼의 구원으로 이어진다고 선포했습니다.

    여기서 믿음의 결국이란 믿음의 최종 목적지를 의미합니다.

    지금의 고난과 시련은 그 목적지를 향해 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을 디자인하시는 최고의 작가이심을 신뢰할 때 어떤 절망의 장면도 반전의 발판이 됩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작가이시다

    극적인 반전은 소설과 드라마의 백미입니다.

    우리 삶을 디자인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최고의 작가이십니다.

    우리가 TV를 통해 보는 드라마는 때로는 슬픈 결말로 끝나지만 우리 라이프 스토리는 해피엔딩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눈으로 만날 수 없지만 성령 안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생명을 주십니다.

    우리를 맨 사슬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사슬입니다.

    믿음의 결국 영혼의 구원을 받는다는 이 약속이 우리 라이프 스토리의 결말을 보장합니다.

    하나님의 이야기는 언제나 해피엔딩입니다.

    어제처럼 오늘처럼 내일처럼 살아라

    마틴 루터가 말한 대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서 어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오늘 죽음에서 부활하신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내일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 속에서 수많은 성도들에게 나타난 것처럼 오늘 우리에게도 살아있는 소망이 역사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시련을 통하여 믿음의 확실함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믿음의 결국인 영혼의 구원을 받게 됩니다.

    IT 업계 25년을 돌아보면 가장 힘들었던 시련의 순간들이 결국 가장 큰 성장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반전은 언제나 내 기대를 뛰어넘었습니다.

    오늘 하루 살아있는 소망으로 부활의 은혜를 누리며 해피엔딩을 기대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이야기가 끝난 것 같은 절망의 순간이 찾아올 때 하나님이 최고의 작가이심을 기억하십시오. 가장 어두운 장면 다음에 극적인 반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해피엔딩을 기대하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를 마틴 루터의 말처럼 살아보십시오. 어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처럼 오늘 부활하신 것처럼 내일 다시 오실 것처럼 살아가십시오. 그것이 살아있는 소망으로 사는 삶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믿음의 시련 속에서 하나님의 반전을 경험한 순간을 찾아 일기에 기록하고 믿음의 결국이 구원임을 고백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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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굴 앞의 리더십: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힘 (다니엘 6장 2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사자굴 앞의 리더십: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힘 (다니엘 6장 2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다니엘의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는 슬피 소리질러 다니엘에게 물어 가로되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에게서 너를 구원하시기에 능하셨느냐” (다니엘 6장 20절)

    사자굴에서도 하나님이 구원하신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억울한 음해와 시기의 자리에서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다니엘과 같은 억울함을 경험한 때가 있었습니다.

    최선을 다했는데 모함을 받았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됐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가 라는 질문이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사자굴에서도 하나님이 구원하신다는 진리가 저를 붙잡았습니다.

    억울한 자리에 던져진 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그 사자굴이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리가 됐습니다.

    말씀 배경

    다니엘 6장은 바벨론 포로 시절 다니엘이 페르시아 왕 다리우스 아래서 총리로 일하던 때의 이야기입니다.

    다니엘은 아무 잘못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누구보다 충성스럽게 하나님을 섬기고 왕에게 헌신했습니다.

    그러나 시기하는 고관들의 음모로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한다는 이유로 사자굴에 던져졌습니다.

    억울했습니다.

    부당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습니다.

    다음 날 새벽 달려온 다리우스 왕의 질문에 다니엘은 담대하게 대답했습니다.

    왕이여 원컨대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억울한 사자굴에도 하나님이 계신다

    세상을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뜻하지 않는 고난에 부닥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으로부터 음해를 당하거나 시기 질투로 인한 어려움을 겪을 때 과연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는가 라고 반문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니엘의 사자굴이 증명합니다.

    억울한 자리에도 하나님이 계십니다.

    부당한 고난의 자리에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십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억울했던 순간들이 결국 하나님의 영광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 순간들이었습니다.

    바른 기준에 기대어 살아가라

    주님으로 인한 핍박과 고난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인생을 제대로 살고 싶다면 바른 기준에 기대어 살아야 합니다.

    길과 진리 되시는 주님으로 인해 바른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다리우스 왕이 새벽에 사자굴로 달려와 다니엘을 불렀듯 하나님도 우리를 향해 달려오십니다.

    사시는 하나님의 종아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셨느냐 라는 질문에 다니엘처럼 담대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오늘 하루 억울한 사자굴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담대하게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억울하고 부당한 일을 만날 때 다니엘을 떠올리십시오. 사자굴에서도 하나님이 구원하십니다. 음해와 시기로 인한 고난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리가 됩니다.

    둘째, 오늘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가 라는 의심이 찾아올 때 말씀을 붙드십시오. 주님으로 인한 핍박과 고난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사자굴 같은 상황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셨던 순간을 찾아 일기에 기록하고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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