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IT CEO의 새벽 잠언]

“25년 차 IT CEO가 새벽예배 후 고안한 신앙과 경영의 정교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 지혜와 지식의 보화: IT 경영의 본질을 꿰뚫는 리더의 통찰 (골로새서 2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지혜와 지식의 보화: IT 경영의 본질을 꿰뚫는 리더의 통찰 (골로새서 2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골로새서 2장 3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세상의 지혜가 한계에 부딪히던 순간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세상의 지혜를 열심히 쌓았습니다.

    MBA를 공부하고 경영서적을 읽고 성공한 기업가들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지혜가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지혜를 발견했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세상의 지혜는 상황이 바뀌면 무너지지만 그리스도 안의 지혜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말씀 배경

    골로새서 2장 3절은 바울이 골로새 교회에 보낸 편지의 핵심 선언입니다.

    당시 골로새 교회에는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성도들을 미혹하는 이단 사상이 침투하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 모든 세상의 지혜와 철학에 대항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선포했습니다.

    잠언 1장 7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진정한 지혜의 근원은 세상의 학벌이나 경험이나 인맥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다는 이 선언이 골로새서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입니다.

    진정한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우리가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십자가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알게 될 때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살 수 있게 됩니다.

    세상은 지혜를 학벌에서 찾고 경험에서 찾고 인맥에서 찾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한계에 부딪힐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진정한 지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날마다 실패와 좌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어려움을 통과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공급을 경험하게 됩니다.

    어려움과 낙심 가운데 있다면 마음에 평안이 올 때까지 기도의 줄을 붙잡으십시오.

    그 끝에는 평강과 기쁨이 기다립니다.

    하나님을 붙잡는 것이 지혜입니다.

    기도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우리가 만들려 했던 행복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는 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걷는 발자국마다 주님이 주신 행복이 놓여 있음을 발견하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지혜로운 순간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답을 구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와 지식의 보화를 발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어려운 결정 앞에서 세상의 지혜보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답을 구하십시오. 그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기도로 시작하는 하루가 가장 지혜로운 하루입니다.

    둘째, 오늘 낙심이 찾아올 때 기도의 줄을 놓지 마십시오. 마음에 평안이 올 때까지 붙잡으십시오. 그 끝에는 반드시 평강과 기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발자국마다 놓여 있던 주님이 주신 행복을 한 가지씩 찾아보십시오. 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임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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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은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다: 폭풍 같은 세상 앞에서 발견하는 든든한 피난처 (이사야 25장 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은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다: 폭풍 같은 세상 앞에서 발견하는 든든한 피난처 (이사야 25장 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며 환난 당한 가난한 자의 요새이시며 폭풍 중의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이사야 25장 4절)

    하나님은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다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폭풍 같은 위기들이 몰려왔던 순간마다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폭풍 같은 위기들이 몰려왔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시장이 무너지고 경쟁자들이 몰려오고 자금이 바닥날 것 같던 그 순간들이었습니다.

    세상의 크고 견고해 보이는 것들이 나를 압도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 폭풍 속에서 하나님은 요새가 되어 주셨습니다.

    피난처가 되어 주셨습니다.

    뜨거운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어 주셨습니다.

    세상의 강함 앞에서 내가 빈궁하고 연약할수록 하나님의 요새는 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25장은 하나님께서 열방을 심판하시고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것을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을 압제하던 강대국들은 성벽을 치는 폭풍처럼 무서운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포학자들을 황폐한 돌무더기로 만드셨습니다.

    반면 가난하고 빈궁한 자들에게는 요새가 되시고 피난처가 되시고 그늘이 되어 주셨습니다.

    시편 46편 1절도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하나님은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다라는 이 선언은 이사야서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강한 자가 아닌 연약한 자의 편에 서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이 폭풍처럼 몰려올 때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의 피난처가 되시며 구원이 되어 주십니다.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치는 폭풍과 같을 때 빈궁한 자에게 요새가 되어 주십니다.

    폭풍 중의 피난처가 되시고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포악한 자들을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그것이 인간의 눈에는 크고 견고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심판은 그것들을 모두 황폐한 돌무더기로 만드십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강해 보이던 경쟁자들도 결국 무너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요새로 삼은 자는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은 심판의 자리에서 불립니다.

    하나님은 그 정하신 뜻대로 악한 자들에게는 멸망을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딛고 있는 땅이 우리 삶을 보장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삶을 보장하십니다.

    세상의 유혹과 시험이 폭풍처럼 몰려와도 하나님이라는 요새 안에 있는 우리는 안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안전했던 자리는 가장 강한 전략을 세웠을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요새 안에 있었을 때였습니다.

    오늘 하루 믿음 가운데 굳게 서서 승리의 개가를 부르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두렵고 압도되는 순간에 하나님이 나의 요새이심을 고백하십시오. 세상의 포학자가 성벽을 치는 폭풍처럼 몰려와도 하나님의 요새 안에 있는 나는 안전합니다.

    둘째, 오늘 내 삶의 보장을 어디에서 찾고 있는지 점검하십시오. 땅도 사람도 재물도 우리 삶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 삶의 진정한 보장이심을 고백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요새가 되어 주신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빈궁한 자의 피난처가 되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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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으면 만나주신다: 온전한 헌신이 하나님과의 만남을 열다 (역대하 15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으면 만나주신다: 온전한 헌신이 하나님과의 만남을 열다 (역대하 15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 (역대하 15장 15절)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으면 만나주신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하나님보다 세상의 방법을 더 신뢰했던 시절을 지나 비로소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보다 세상의 방법을 더 신뢰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트렌드를 좇고 성공한 기업들의 전략을 따라 했습니다.

    하나님께 묻기보다 세상의 지혜에 먼저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 순간들이 가장 공허하고 방향을 잃어버린 때였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돌아가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을 때 하나님이 친히 만나주셨습니다.

    사방에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말씀 배경

    역대하 15장은 아사 왕이 하나님의 선지자 아사랴의 말을 듣고 대대적인 종교 개혁을 단행하는 장면입니다.

    아사 왕은 이방 신상들을 제거하고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께 돌아가는 언약을 세웠습니다.

    아사랴 선지자는 아사 왕에게 선포했습니다.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에게 만나주시려니와.”

    온 유다 백성이 기쁨으로 맹세하고 마음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을 때 하나님이 만나주시고 사방에 평안을 주셨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으면 만나주신다는 이 약속은 역대하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응답 원칙입니다.

    세상 쪽으로 기울면 하나님을 만나기 어렵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뜻과 방법에 가까워지기 시작하는 순간 하나님을 만나주심과 평안을 얻기는 어렵습니다.

    처음 맛본 인생의 낭패감에 흔들렸겠지만 실패가 아닙니다.

    하나님 편에서 생각하면 시간을 조금 더 얻는 것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세상의 방법을 따랐을 때와 하나님의 방법을 따랐을 때의 차이는 극명했습니다.

    세상의 방법은 빠르게 보였지만 결국 공허함을 남겼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느려 보였지만 사방에 평안을 가져왔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으면 만나주신다

    이제는 내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을 때입니다.

    마음을 다한다는 것은 절반의 마음이 아닙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을 동시에 갖는 것이 아닙니다.

    온전히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입니다.

    유다 백성이 기쁨으로 맹세했듯 우리도 억지가 아닌 기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 우리를 만나주시고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을 오늘도 기대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을 때 가장 놀라운 만남과 평안이 임했습니다.

    오늘 하루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세상의 방법보다 하나님께 먼저 묻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어떤 결정 앞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할 때 사방에 평안이 찾아옵니다.

    둘째, 오늘 인생의 낭패감이나 실패감이 찾아올 때 하나님 편에서 생각하십시오.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시간을 얻은 것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그 순간 만나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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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하라: 평화의 때가 가장 위험하다 (여호수아 23장 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하라: 평화의 때가 가장 위험하다 (여호수아 23장 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 (여호수아 23장 8절)

    하나님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하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평화로울 때 하나님과 멀어졌던 뼈아픈 경험 속에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위험했던 때는 역설적으로 가장 잘 될 때였습니다.

    사업이 어려울 때는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습니다.

    그러나 사업이 잘 되고 평화로울 때 어느새 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여호수아의 염려가 바로 내 이야기였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만이 살 길임을 그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말씀 배경

    여호수아 23장은 여호수아가 죽기 전 이스라엘 지도자들을 불러 마지막 유언을 남기는 장면입니다.

    가나안 정복 전쟁이 끝나고 이스라엘이 평화를 누리게 된 시점이었습니다.

    여호수아는 그 평화의 때를 오히려 가장 염려했습니다.

    전쟁 중에는 하나님만 바라봤지만 평화가 오면 다른 신과 주변 나라에 치우칠 것을 경계했습니다.

    8절의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는 전쟁의 긴장감 속에서 하나님을 찾던 그 마음을 평화의 때에도 유지하라는 명령입니다.

    야고보서 4장 8절도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하나님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하라는 이 명령이 신앙의 가장 기본이며 핵심입니다.

    평화의 때가 가장 위험하다

    평화를 쟁취하게 하신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이나 주변 나라와의 관계에 치우쳐 신앙의 길을 떠날 것을 여호수아는 염려하였습니다.

    평화는 다른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이것을 알았던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이 무지한 길로 가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성과가 좋을 때 교만이 찾아오고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경우를 수없이 보았습니다.

    그 평화의 방심이 결국 가장 큰 위기를 불러왔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는 마음은 어려울 때뿐 아니라 평화로울 때도 한결같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하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지켜주십니다.

    내가 나를 지키는 불안한 인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어 하나님께서 든든히 지켜주시는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적은 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때 하나님께서 큰 것으로 우리의 삶을 지켜주실 것입니다.

    긴 기다림 끝에는 오늘이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오늘 바로 그 희망이 빛을 비춥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평화로울 때도 하나님께 가까이 했던 날이 가장 든든하고 풍성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가장 편안하고 평화로운 순간에 오히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십시오. 평화의 때가 신앙의 가장 위험한 순간임을 기억하며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십시오.

    둘째, 오늘 하나님의 말씀 한 구절을 붙들고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우리가 적은 것으로 말씀을 지킬 때 하나님께서 큰 것으로 우리의 삶을 지켜주신다는 약속을 신뢰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 가까이 한 순간들을 일기에 기록하고 우리의 열심보다 더 큰 열심으로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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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의 목소리로 고난이 끝나는 삶: 고래 뱃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 (요나서 2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감사의 목소리로 고난이 끝나는 삶: 고래 뱃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 (요나서 2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요나서 2장 9절)

    감사의 목소리로 고난이 끝나는 삶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고래 뱃속과 같은 답답한 순간들을 통과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고래 뱃속과 같은 답답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사방이 막히고 빛이 보이지 않던 그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감사의 목소리를 드렸을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환경이 바뀌기 전에 마음이 먼저 바뀌었습니다.

    요나가 고래 뱃속에서 감사의 기도를 드렸을 때 고래가 요나를 육지에 토해냈습니다.

    감사는 우리를 고난의 뱃속에서 끌어내는 하나님의 통로였습니다.

    말씀 배경

    요나서 2장은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도망치다가 큰 물고기 뱃속에 삼켜진 후 드린 기도입니다.

    깊음 속 바다 한가운데 물결이 휘감고 파도가 넘치는 완전한 절망의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그 고래 뱃속에서 놀라운 고백을 합니다.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환경은 최악이었지만 요나의 입에서 감사가 나왔을 때 하나님은 고래에게 명하여 요나를 육지에 토하게 하셨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도 말씀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감사의 목소리로 고난이 끝나는 삶이라는 이 진리가 요나서 전체를 통해 증명됩니다.

    고래 뱃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

    우리가 어두운 밤을 통과할 때 환경이 나를 무겁게 누를 때 고래 뱃속과 같은 답답한 상황일 때 주님을 다시 생각하고 주의 성전을 생각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밑바닥까지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고난으로 말미암아 답답하고 고통스러워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던 요나와 같은 상황이 있을 때 우리는 계속 기도하는 것입니다.

    장난감을 손에 쥔 아이가 뛸 듯이 기뻐해야 부모의 마음에 단비가 내리듯 우리의 감사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IT 업계에서도 감사하는 리더 곁에는 사람이 모이고 불평하는 리더 곁에서는 사람이 떠났습니다.

    감사는 환경을 바꾸기 전에 먼저 사람을 바꾸는 힘이었습니다.

    감사의 목소리로 고난이 끝나는 삶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가지고 감사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목소리라도 감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습니다.

    감사는 선물하신 이에 대한 최고의 표현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어두운 고래 뱃속 같은 순간에 감사의 목소리를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의 목소리를 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힘들고 답답한 순간에 잠시 멈추어 감사 제목 한 가지를 찾아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요나가 고래 뱃속에서 감사했을 때 길이 열렸듯 감사의 목소리가 고난의 출구를 엽니다.

    둘째,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들 세 가지를 구체적으로 떠올리고 그것에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장난감을 받은 아이처럼 뛸 듯이 기뻐하는 감사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고난 속에서도 감사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구원이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고백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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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에게 빛이 되면 내 어둠이 낮과 같이 된다: 섬김이 내 삶을 밝히는 역설 (이사야 58장 1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이웃에게 빛이 되면 내 어둠이 낮과 같이 된다: 섬김이 내 삶을 밝히는 역설 (이사야 58장 1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이사야 58장 10절)

    이웃에게 빛이 되면 내 어둠이 낮과 같이 된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어두웠던 시절에 역설적으로 경험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어두웠던 시절에 오히려 빛을 경험한 역설이 있었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두울 때 오히려 더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밀었을 때 내 안의 어둠이 먼저 물러났습니다.

    주린 자에게 심정이 동하고 괴로워하는 자를 만족하게 할 때 내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오른다는 말씀이 그렇게 경험됐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58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형식적인 금식을 책망하시는 장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금식하며 종교적 의식을 열심히 행했지만 하나님은 그 금식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금식은 무엇이었습니까.

    이사야 58장 7절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웃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예배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이웃에게 빛이 될 때 내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오른다는 역설적인 약속이 10절에 담겨 있습니다.

    이웃에게 빛이 되면 내 어둠이 낮과 같이 된다는 이 진리가 이사야 58장의 핵심입니다.

    이웃에게 빛이 되면 내 어둠이 낮과 같이 된다

    여전히 허탄한 곳을 바라보며 믿음의 대상을 찾지 못해 어둠 속에 방황하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에게 마음과 물질과 어깨를 내어주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삶으로 나타내는 우리들이 되어야 합니다.

    5월의 강렬한 햇볕 한 움큼이 우리 심장에 웅크린 어둠을 몰아내듯 주님이 주시는 희망의 햇살은 우리 속에 있는 어둠을 몰아냅니다.

    짙은 어둠도 작은 촛불 하나로 물러가듯 우리가 이웃에게 작은 빛이 될 때 그 빛은 우리 삶에도 환하게 비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어두운 시절에 이웃을 섬겼을 때 오히려 더 많은 문이 열렸습니다.

    섬김이 내 어둠을 물리치는 역설을 사업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습니다.

    희년의 기쁨으로 충만한 하루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유와 두려움으로 이웃에게 전하십시오.

    주신 말씀대로 대낮처럼 환하게 비추시는 하나님으로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와 광야를 통과하게 하십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습니다.

    오늘도 주의 말씀 들을 귀를 열어주시고 그 말씀대로 순종할 용기와 힘을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이웃에게 빛이 되었을 때 내 삶이 가장 환했습니다.

    오늘 하루 이웃에게 작은 빛 하나를 비추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주변에서 가장 어렵고 괴로워하는 사람 한 명을 떠올리고 그 사람에게 마음을 담은 연락 한 통이나 작은 도움 하나를 실천하십시오. 이웃에게 빛이 될 때 내 어둠도 낮과 같이 밝아집니다.

    둘째, 오늘 하루 믿음의 대상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온유하게 전할 기회를 구하십시오. 말씀 한 마디 위로 한 마디가 어둠 속의 작은 촛불이 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이웃에게 빛이 되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그 빛으로 인해 내 어둠도 밝아진 것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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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이 그치는 기적 예수님이 배에 오르실 때: 기적보다 기적을 주시는 그분을 알라 (마가복음 6장 5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바람이 그치는 기적 예수님이 배에 오르실 때: 기적보다 기적을 주시는 그분을 알라 (마가복음 6장 5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배에 올라 그들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마가복음 6장 51절)

    바람이 그치는 기적 예수님이 배에 오르실 때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기적에만 집중하다가 기적을 주신 예수님을 놓쳤던 시절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의 기적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기적, 막힌 길이 열리는 기적, 불가능이 가능해지는 기적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적들에만 집중하다 보면 기적을 주신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놓치게 됩니다.

    기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적을 주시는 그분을 아는 것입니다.

    말씀 배경

    마가복음 6장은 오병이어의 기적과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을 막 경험한 직후였습니다.

    그러나 바람이 거슬리어 힘겹게 노를 젓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물 위를 걸어오셨습니다.

    52절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아무리 많은 기적을 체험해도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근본적으로 알지 못하면 그저 배부른 기적에 만족하고 병 고친 기적에 기뻐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배에 오르실 때 바람이 그쳤습니다.

    기적의 근원이 예수님 자신이심을 이 장면이 증명합니다.

    기적을 보면서도 예수님을 몰랐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회당에서 가르치심에 무리가 듣고 놀랐고 귀신을 쫓아내며 병자를 고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천 명의 사람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배불리 먹이시고 열두 바구니를 거두는 기적도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물 위에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소리 지르고 놀라워했습니다.

    믿음이 연약하고 마음이 둔하여진 제자들에게 주님은 안심하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며 기다려 주십니다.

    IT 업계에서도 성과와 결과에만 집중하다가 그 성과를 주신 분을 놓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기적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알게 됐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바람이 그치는 기적 예수님이 배에 오르실 때

    육체의 필요와 문제의 걱정에 집착하는 우리의 허물을 사랑으로 덮으시고 여기까지 이르게 하신 주님의 기다림의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내가 실수하고 잘못된 길을 걷고 있을 때에 격려하고 위로의 손뼉 쳐주시는 주님이 계십니다.

    지금 잡고 있는 밧줄 끝에서 주님께서 격려하고 계십니다.

    오늘 주님이 내 배에 오르시면 모든 바람이 그칩니다.

    25년간 사업의 폭풍 속에서 예수님이 내 배에 오르신 순간마다 바람이 그쳤습니다.

    오늘 하루 예수님을 내 삶의 배에 모시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두렵고 힘든 상황에서 예수님이 내 배에 오르고 계신다는 사실을 고백하십시오. 기적보다 기적을 주시는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아는 것이 진정한 믿음의 시작입니다.

    둘째, 오늘 나를 기다려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십시오. 실수하고 잘못된 길을 걸어도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주님이 내 삶의 배에 오르셔서 바람을 그치게 하신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기다림의 사랑으로 함께하신 주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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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의 찬송이 종일 내 입에 가득하리라: 은혜를 먼저 떠올리는 아침이 하루를 바꾼다 (시편 71편 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의 찬송이 종일 내 입에 가득하리라: 은혜를 먼저 떠올리는 아침이 하루를 바꾼다 (시편 71편 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를 찬송함과 주께 영광 돌림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시편 71편 8절)

    주의 찬송이 종일 내 입에 가득하리라는 이 고백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힘들었던 아침마다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아침들이 있었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나기조차 힘든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아침에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떠올리고 찬송을 흥얼거리기 시작했을 때 하루가 달라졌습니다.

    찬송이 입에 가득할 때 두려움이 물러나고 감사가 찾아왔습니다.

    고난이 심령을 강하게 하는 통로가 된다는 것을 그때 경험했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71편은 다윗이 노년에 원수들의 공격 앞에서 드린 기도입니다.

    그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의지해 왔고 이제 늙어서도 버리지 말아 달라고 간구합니다.

    그 간구의 핵심이 8절입니다.

    주를 찬송함과 주께 영광 돌림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이것은 상황이 좋아서 드리는 찬송이 아닙니다.

    원수들의 공격과 고난 속에서도 드리는 담대한 찬송의 고백입니다.

    시편 71편 17절도 말씀합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내 일생을 돌아볼 때 주님의 보호와 축복이 아니면 오늘의 자신이 있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된 다윗의 감격적인 고백이 이 시편 전체를 가득 채웁니다.

    주의 찬송이 종일 내 입에 가득하리라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들은 노래는 나도 모르게 하루 종일 내 입에서 흥얼거리게 됩니다.

    오늘 제일 먼저 무엇을 떠올리셨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리면 하루 종일 은혜 가운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삶의 고난은 육신을 쇠약하게 할 수는 있으나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나아가 기도하는 자에게는 심령이 강하여지는 복된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힘든 날도 찬송으로 시작했을 때 그 하루의 결과가 달랐습니다.

    찬송이 입에 가득한 사람의 하루는 다릅니다.

    감사하는 자에게 찬송이 넘친다

    오늘도 많은 고난들이 우리의 삶을 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 간구하며 고백할 수 있는 시편이 있고 입술이 있고 마음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떠올리는 아침이 찬송이 넘치는 하루를 만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찬송이 넘쳤던 날이 가장 은혜로운 날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시작하는 이 순간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떠올리고 찬송으로 시작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눈을 뜨는 순간 가장 먼저 하나님의 은혜 한 가지를 떠올리십시오. 아침에 제일 먼저 들은 노래가 하루 종일 흥얼거려지듯 은혜를 먼저 떠올리면 하루 종일 감사가 넘칩니다.

    둘째, 오늘 하루 가장 힘든 순간이 찾아올 때 찬송 한 소절을 흥얼거리십시오. 고난은 육신을 쇠약하게 하지만 찬송하는 자에게는 심령이 강하여지는 복된 통로가 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보호와 축복을 하나씩 떠올리고 주의 찬송이 종일 내 입에 가득했음을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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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는 믿음의 힘: 여호와를 앙망할 때 새 힘을 얻는다 (이사야 40장 3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는 믿음의 힘: 여호와를 앙망할 때 새 힘을 얻는다 (이사야 40장 3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장 31절)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는 믿음의 힘이 여호와를 앙망할 때 주어진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힘겨운 순간마다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겨운 순간마다 하나님을 앙망했을 때 새 힘이 공급됐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버틸 수 없을 것 같던 순간에도 하나님을 간절히 우러러볼 때 독수리가 날개를 펴듯 다시 날아오를 수 있었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0장은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 지치고 낙심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주신 위로의 말씀입니다.

    28절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하지 않으신 하나님께서 피곤한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앙망하다는 히브리어 카바는 간절하게 기다리며 소망을 둔다는 의미입니다.

    단순히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기다리며 소망을 두는 것입니다.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는 믿음의 힘은 내 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앙망할 때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는 믿음의 힘

    앙망하다는 말은 간절한 마음으로 우러러보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에게 새 힘을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이라면 얼마나 감사하고 귀한 분이십니까.

    세상일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힘을 달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도 기쁜 마음으로 도와주실 것입니다.

    비록 현재는 힘이 들어도 그럴수록 하나님을 의지하고 항상 기도에 깨어 있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시고 주를 더 의지하는 큰 믿음을 주실 것입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탈진한 순간에 하나님을 앙망했을 때 독수리가 날개를 치듯 다시 날아오르는 힘을 경험했습니다.

    그 힘은 내 안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었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소망으로 삼으라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않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않겠다는 이 약속이 오늘도 우리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지나가는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힘은 차가운 바람이 아닌 따스한 온기였던 것처럼 신앙 안에서도 염려와 두려움과 불안함보다는 주님이 주실 천국 소망과 예비하신 상급을 생각하며 항상 기쁨으로 이겨나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오직 주님만을 소망으로 삼았을 때 가장 오래 달릴 수 있었습니다.

    변화무쌍한 날씨와 각종 어려움 속에서도 오직 주님만을 소망으로 삼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힘이 빠지는 순간에 잠시 멈추어 하늘을 바라보십시오.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우러러보는 앙망의 기도를 드릴 때 독수리처럼 새 힘을 얻게 됩니다.

    둘째, 오늘 하루 염려와 두려움이 찾아올 때마다 주님이 예비하신 천국 소망과 상급을 떠올리십시오. 따스한 온기가 나그네의 옷을 벗기듯 소망의 온기가 두려움을 녹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을 앙망하여 새 힘을 얻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오직 주님만을 소망으로 삼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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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 기도하라 주님과 함께 머물라: 고난이 기도를 가르친다 (마태복음 26장 3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깨어 기도하라 주님과 함께 머물라: 고난이 기도를 가르친다 (마태복음 26장 3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마태복음 26장 38절)

    깨어 기도하라 주님과 함께 머물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기도의 자리가 고난 속에서 가장 소중한 자리가 됐음을 경험하며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게 된 것은 언제나 고난의 순간들이었습니다.

    사업이 위기에 처했을 때 사람이 떠났을 때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비로소 무릎을 꿇었습니다.

    처음에는 억지로 앉았던 기도의 자리가 이제는 가장 소중한 자리가 됐습니다.

    성령이 도우시는 기도를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말씀 배경

    마태복음 26장 36절부터 46절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앞두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신 장면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 자신도 십자가의 고난을 앞두고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셨습니다.

    39절에서 예수님은 기도하셨습니다.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고난 속에서 드린 예수님의 기도가 십자가의 승리로 이어졌습니다.

    깨어 기도하라 주님과 함께 머물라는 이 명령이 고난 속에서 드리는 기도의 능력을 가르쳐 줍니다.

    기도는 고난 속에서 배운다

    기도는 노동이라 말하는 사람이 있고 기도는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아마 우리가 고난을 겪지 않았다면 우리는 기도하는 사람이 못 되었을 것입니다.

    억지로 기도의 자리에 앉았던 우리이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령이 도우시는 기도는 우리의 굳은 마음을 다 녹여 부드러운 주님의 마음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절박한 위기의 순간들이 결국 가장 깊은 기도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고난이 기도의 스승이었습니다.

    깨어 기도하라 주님과 함께 머물라

    우리는 주님의 기도를 본받아 우리 입에 주님의 말씀을 채우고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순간순간마다 주님이 곁에 계신 것처럼 우리 또한 주님 곁에 머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을 가슴에 담기엔 우리의 심장이 너무 작다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 믿는 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이 이루어지는 주님의 역사가 우리와 다음 세대에도 계속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 곁에 머물며 깨어 기도했던 아침들이 하루 전체를 승리하게 했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 곁에 머물며 깨어 기도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시작하기 전 5분간 억지로라도 기도의 자리에 앉으십시오. 성령이 도우시는 기도는 굳은 마음을 녹이고 주님의 마음으로 변화시킵니다. 기도의 자리가 가장 소중한 자리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오늘 가장 힘든 순간이 찾아올 때 겟세마네 동산의 예수님을 떠올리십시오. 주님도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 고난 속에서 기도하신 주님처럼 우리도 그 자리에서 기도로 나아가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주님과 함께 머문 순간이 있었는지 돌아보고 세상의 가치관에 섞이지 않고 성도답게 살았던 순간을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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