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골로새서 2장 3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세상의 지혜가 한계에 부딪히던 순간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세상의 지혜를 열심히 쌓았습니다.
MBA를 공부하고 경영서적을 읽고 성공한 기업가들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지혜가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지혜를 발견했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세상의 지혜는 상황이 바뀌면 무너지지만 그리스도 안의 지혜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말씀 배경
골로새서 2장 3절은 바울이 골로새 교회에 보낸 편지의 핵심 선언입니다.
당시 골로새 교회에는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성도들을 미혹하는 이단 사상이 침투하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 모든 세상의 지혜와 철학에 대항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선포했습니다.
잠언 1장 7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진정한 지혜의 근원은 세상의 학벌이나 경험이나 인맥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다는 이 선언이 골로새서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입니다.
진정한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우리가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십자가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알게 될 때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살 수 있게 됩니다.
세상은 지혜를 학벌에서 찾고 경험에서 찾고 인맥에서 찾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한계에 부딪힐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진정한 지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날마다 실패와 좌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어려움을 통과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공급을 경험하게 됩니다.
어려움과 낙심 가운데 있다면 마음에 평안이 올 때까지 기도의 줄을 붙잡으십시오.
그 끝에는 평강과 기쁨이 기다립니다.
하나님을 붙잡는 것이 지혜입니다.
기도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우리가 만들려 했던 행복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는 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걷는 발자국마다 주님이 주신 행복이 놓여 있음을 발견하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지혜로운 순간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답을 구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와 지식의 보화를 발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어려운 결정 앞에서 세상의 지혜보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답을 구하십시오. 그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기도로 시작하는 하루가 가장 지혜로운 하루입니다.
둘째, 오늘 낙심이 찾아올 때 기도의 줄을 놓지 마십시오. 마음에 평안이 올 때까지 붙잡으십시오. 그 끝에는 반드시 평강과 기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발자국마다 놓여 있던 주님이 주신 행복을 한 가지씩 찾아보십시오. 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임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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