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IT CEO의 새벽 잠언]

“25년 차 IT CEO가 새벽예배 후 고안한 신앙과 경영의 정교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고난의 압력은 이미 날고 있다는 증거다 (이사야 40장 3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고난의 압력은 이미 날고 있다는 증거다 (이사야 40장 3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장 31절)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경쟁자들은 승승장구하는 것 같고 나는 제자리를 맴도는 것 같은 절망의 순간들에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겨운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경쟁자들은 승승장구하는 것 같고 나는 제자리를 맴도는 것 같은 그 절망의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들이 오히려 하나님을 가장 간절히 앙망했던 때였고 그때마다 새 힘을 공급받았습니다.

    독수리가 날아오르기에 가장 힘겨운 장애물은 바람입니다.

    고난의 압력을 느끼고 있다면 이미 날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0장은 바벨론 포로 생활로 지치고 낙심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위로와 회복의 말씀입니다.

    28절에서 하나님은 선언하십니다.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하지 않으신 하나님이 피곤한 우리에게 새 힘을 공급하십니다.

    앙망이라는 히브리어 카바는 단순히 바라보는 것이 아닙니다.

    간절히 기다리며 소망을 두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독수리는 바람이 강할수록 그 바람을 이용하여 더 높이 날아오릅니다.

    고난의 압력이 클수록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는 더 높이 날아오르게 됩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는 이 약속이 이사야 40장의 절정입니다.

    고난의 압력은 이미 날고 있다는 증거다

    이 땅은 쉽지 않습니다.

    불신자들은 잘나가고 신자는 찌질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면 소망이 없고 절망스러워 무기력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자는 이 땅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존재가 아닙니다.

    시온을 바라보며 시온으로 돌아갈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유목민입니다.

    높이 날수록 빨리 날수록 풍압으로 더 큰 충격을 받습니다.

    그러나 독수리는 그 바람을 거슬러 날지 않고 바람을 타고 더 높이 올라갑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거센 역풍이 불 때 하나님을 앙망했던 순간이 가장 높이 날아오른 순간이었습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맥이 없어 기진맥진할 때 힘을 공급해 주시고 목이 말라 갈증을 느낄 때 생수를 공급해 주시기에 황무지 같은 이 땅에서도 백합화를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습니다.

    하루를 살아낼수록 예루살렘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시온으로 돌아간다는 소망이 있기에 그 소망을 붙들고 걸어가면 독수리가 창공을 향해 날아오르듯 힘이 샘솟게 될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거센 바람이 불 때마다 하나님을 앙망했고 그때마다 독수리처럼 새 힘을 얻었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소망으로 삼고 오늘 하루도 독수리처럼 힘차게 날아오르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힘이 빠지는 순간에 잠시 멈추어 하늘을 바라보십시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고백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우러러보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내가 느끼는 고난의 압력을 이미 날고 있다는 증거로 받아들이십시오. 바람이 강할수록 독수리는 더 높이 날아오릅니다. 압력이 클수록 하나님께서 더 높이 날게 하실 것임을 믿으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새 힘을 공급해 주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시온을 향해 한 발 더 가까이 나아간 것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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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인은 아버지 나라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영원한 소망이 오늘을 담대하게 한다 (마태복음 13장 4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의인은 아버지 나라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영원한 소망이 오늘을 담대하게 한다 (마태복음 13장 4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마태복음 13장 43절)

    의인은 아버지 나라에서 해같이 빛나리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선을 행했던 순간들에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진실과 거짓이 반드시 드러나는 순간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무리 잘 숨겨도 결국 드러나는 것이 진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날에는 모든 것이 낱낱이 드러납니다.

    그러나 그 두려운 심판의 때에 자기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게 될 사람들이 있습니다.

    얼마나 놀랍고 복된 약속입니까.

    말씀 배경

    마태복음 13장 43절은 예수님의 가라지 비유의 결론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을 좋은 씨와 가라지가 함께 자라는 밭에 비유하셨습니다.

    추수 때가 되면 천사들이 가라지를 먼저 거두어 불에 태우고 알곡은 창고에 모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고 선언하셨습니다.

    다니엘 12장 3절도 말씀합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이 땅에서 묵묵히 선을 행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온 사람들이 그날에 해와 같이 빛날 것이라는 영원한 약속입니다.

    심판의 때가 있다

    그때는 무서운 심판의 때입니다.

    극렬한 풀무불에 던져지는 심판의 때입니다.

    가라지들이 구별되고 악하고 게으른 종들이 쫓겨나고 양과 염소로 구별되는 때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심판을 받게 될 때입니다.

    그 두려운 심판의 날이 오늘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IT 업계에서도 결산의 날이 반드시 찾아왔습니다.

    그날에 드러나는 것은 화려한 포장이 아니라 실제 내용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인은 아버지 나라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이 땅에서 묵묵히 선을 행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온 사람들이 그날에 해와 같이 빛날 것입니다.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은 보고 계십니다.

    사람이 인정해 주지 않아도 하나님의 기록에는 남아있습니다.

    영원한 소망이 되는 나라를 바라보며 오늘 하루를 담대하게 살아가십시오.

    이 땅에서의 수고와 눈물이 그날에 해와 같은 영광으로 빛날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영원한 소망을 붙들었을 때 오늘의 수고가 가장 가벼워졌습니다.

    오늘 하루 영원한 소망을 붙들고 승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 선한 일 한 가지를 실천하십시오. 사람의 눈이 아닌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것이 해같이 빛나는 삶의 시작입니다.

    둘째,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 낙심되는 순간이 찾아올 때 그때에 의인들은 해와 같이 빛나리라는 말씀을 붙드십시오. 영원한 상급이 오늘의 수고를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습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았던 순간을 한 가지 떠올리고 그날에 해같이 빛날 것을 소망하며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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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적 일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 과거의 하나님이 지금도 나의 하나님이시다 (이사야 46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옛적 일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 과거의 하나님이 지금도 나의 하나님이시다 (이사야 46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6장 9절)

    옛적 일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나쁜 기억이 좋은 기억을 덮어버리던 순간마다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나쁜 기억이 좋은 기억을 덮어버리는 경험을 수없이 했습니다.

    힘들었던 계약 실패, 떠나버린 사람들, 무너졌던 프로젝트들이 기억 속에 더 오래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위기를 넘겼던 순간들, 예상치 못한 길이 열렸던 순간들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기억하지 못할 뿐입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6장은 하나님께서 바벨론의 우상들과 자신을 비교하시는 장면입니다.

    바벨론의 신 벨과 느보는 백성들이 짊어지고 다녀야 하는 무거운 짐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반대로 말씀하십니다.

    이사야 46장 4절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하나님은 우리가 짊어져야 할 짐이 아니라 우리를 품어주시는 분이십니다.

    옛적 일을 기억하라는 명령은 하나님이 과거에 어떻게 일하셨는지를 기억할 때 지금도 동일하게 일하신다는 믿음이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나 외에 다른 이가 없으시고 나 같은 이가 없으시다는 선언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자녀가 되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일까요.

    아버지가 자식을 통해 가장 기쁜 것은 무엇이 있겠습니까.

    아마도 아버지 마음에 들게 살아가는 아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그 아버지 마음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곧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임을 아는 일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면 우리 삶에 좋은 일이 많았는지 나쁜 일이 많았는지 우리는 그저 나쁜 일이 많다고 생각하는 그 기억을 더 오래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에서 돌아보면 우리의 삶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위기보다 은혜가 더 많았다는 것을 돌아보니 알게 됐습니다.

    과거의 하나님이 지금도 나의 하나님이시다

    바로 내 삶에 행하셨던 하나님을 기억하십시오.

    그 하나님을 과거의 하나님이 아니라 지금의 나의 하나님으로 다시금 인정하십시오.

    나 외에 다른 이가 없으시고 나 같은 이가 없으시다고 선언하시는 하나님이 바로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바로 지금 이곳에서 그분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때 오늘의 두려움이 사라지고 내일의 소망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잠시 멈추어 내 삶에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 세 가지를 구체적으로 떠올리고 적어보십시오. 나쁜 기억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를 더 오래 기억하는 훈련이 우리의 신앙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둘째, 과거에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셨던 가장 어려운 순간을 떠올리고 그때의 하나님이 지금도 동일하게 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내 삶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흔적을 찾아 일기에 기록하고 옛적 일을 기억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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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경영이 내 경영보다 뛰어나다 (잠언 16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경영이 내 경영보다 뛰어나다 (잠언 16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언 16장 3절)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내가 하려고 할 때마다 벽에 부딪히던 순간들을 지나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말씀을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내가 하려고 할 때는 항상 힘겹고 벽에 부딪혔습니다.

    밤새 전략을 세우고 최선을 다해 준비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맡겼을 때는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길이 열렸습니다.

    인간의 계획과 하나님의 경영은 차원이 달랐습니다.

    내가 경영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경영하고 계셨습니다.

    말씀 배경

    잠언 16장 3절은 솔로몬이 경영의 비밀을 밝힌 말씀입니다.

    1절에서 2절로 이어지는 맥락을 보면 더 깊은 의미가 드러납니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우리가 경영을 계획하지만 그 계획의 성패는 하나님께 달려있습니다.

    9절도 말씀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는 이 약속은 내가 계획하는 것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최선을 다해 계획하되 그 계획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릴 때 하나님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루어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경영이 이루어진다

    우리가 하려고 하면 힘겹지만 하나님께 맡기면 좋은 방법으로 해결해 주십니다.

    입으로만 우리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긴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아직도 우리의 생각으로 해결하려는 것도 많고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주님의 영광과 사랑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내가 그것을 인정하고 맡길 때 비로소 하나님의 경영이 시작됩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놀라운 성과는 언제나 내가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겼을 때 찾아왔습니다.

    모든 원통함도 주님께 맡기라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우리의 생각을 밝히 아시는 주님께 우리의 모든 행사를 맡기시기 바랍니다.

    모든 원통함을 주님께 맡길 때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내가 해결하지 못하는 원통함도 하나님의 손에 맡길 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원통했던 일들을 하나님께 맡겼을 때 하나님은 내가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모든 계획과 행사를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하나님의 경영을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걱정되는 일 한 가지를 떠올리고 주님 이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마음으로 온전히 맡깁니다 라고 구체적으로 고백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내가 스스로 해결하려는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는 말씀을 속으로 되새기며 하나님의 경영에 자리를 내어드리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 맡겼을 때 어떻게 길이 열렸는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내 경영보다 뛰어나신 하나님의 경영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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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픔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예수님: 절망의 길에서 만나는 주님의 동행 (누가복음 24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슬픔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예수님: 절망의 길에서 만나는 주님의 동행 (누가복음 24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누가복음 24장 15절)

    슬픔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예수님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절망의 길에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에 예수님이 보이지 않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사업이 무너지고 사람이 떠나고 미래가 보이지 않던 그 절망의 길에서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그 모든 순간에도 예수님은 친히 동행하고 계셨습니다.

    내 슬픔이 너무 커서 보지 못했을 뿐이었습니다.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처럼 우리도 슬픔에 가려 바로 옆에 계신 예수님을 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말씀 배경

    누가복음 24장은 예수님의 부활 이후 엠마오로 향하던 두 제자의 이야기입니다.

    두 제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을 목격하고 모든 소망을 잃은 채 예루살렘을 떠나 엠마오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 절망의 길에서 예수님이 친히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셨습니다.

    그러나 16절은 말씀합니다.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슬픔과 절망이 눈을 가려 바로 옆에 계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가리어진 눈을 나중에 친히 밝혀 주셨습니다.

    32절에서 두 제자는 고백합니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슬픔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예수님이라는 이 진리가 엠마오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슬픔이 예수님을 가린다

    눈에 보이고 경험한 것들만 믿기 쉬운 우리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말씀을 의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현실의 거대한 벽 앞에 자신의 큰 슬픔 속에서는 더더욱 옆에 있는 예수님을 깨닫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가까이 오셔서 동행하셔도 우리 안의 슬픔이 가득하면 바라고 바라던 예수님이 옆에 있어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친히 그들의 눈을 밝혀서 알아보게 하십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절망적인 순간들도 돌아보면 하나님이 가장 가까이 계셨던 때였습니다.

    슬픔이 눈을 가렸을 뿐 동행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슬픔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예수님

    나의 눈을 가리는 현실과 슬픔의 막을 걷어 내고 내가 부족해도 친히 동행해 주시는 예수님을 보기 원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어떤 문제와 어려움을 당해도 은혜의 자리를 떠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예배를 소홀히 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무도 나를 돕지 않고 나는 혼자뿐이다 나는 버림받은 인생을 살아간다는 그 순간에도 사랑의 주님이 동행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외롭고 슬펐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그 모든 길에 예수님이 함께 걷고 계셨습니다.

    오늘 하루 슬픔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힘들고 슬픈 순간에 예수님이 지금 내 옆에서 동행하고 계신다고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슬픔이 예수님을 가리고 있을 뿐 그분은 언제나 함께 계십니다.

    둘째, 어떤 어려움이 찾아와도 은혜의 자리인 예배와 기도를 떠나지 마십시오.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이 말씀을 들으며 마음이 뜨거워졌듯 말씀 앞에 머물 때 예수님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예수님이 동행하셨던 순간을 한 가지 찾아보고 그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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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사역자는 불꽃 같은 삶을 산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되는 사명 (히브리서 1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의 사역자는 불꽃 같은 삶을 산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되는 사명 (히브리서 1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히브리서 1장 7절)

    하나님의 사역자는 불꽃 같은 삶을 산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직함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되는 리더십의 본질을 배우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리더십의 본질을 배웠습니다.

    직함이 있다고 리더가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리더의 일을 하는 사람이 리더였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역자라고 스스로를 생각하면서 정작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으며 그의 일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불꽃은 빛을 발하고 열을 내며 주변을 밝힙니다.

    진정한 사역자는 자신의 삶으로 주변을 밝히는 불꽃 같은 사람입니다.

    말씀 배경

    히브리서 1장 7절은 시편 104편 4절을 인용한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예수님의 탁월하심을 증명하기 위해 천사와 비교하는 논증을 펼칩니다.

    천사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바람과 불꽃 같은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천사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분이십니다.

    이 말씀에서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신다는 표현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이 불꽃처럼 타오르는 헌신과 사명으로 살아간다는 의미입니다.

    로마서 12장 11절도 말씀합니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하나님의 사역자는 불꽃 같은 삶을 산다는 이 진리가 히브리서와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사역자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된다

    천사와 불꽃은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 매개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천사들과 자기의 사역자들을 사용하시어 그분의 뜻을 드러내고 계십니다.

    그런 일은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스스로 사역자라고 이야기하지 않아도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은 그가 사역자인 것입니다.

    사역자의 일을 하지 않으면 사역자가 아니며 사역자의 일을 하면 사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직함보다 실제로 일하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였습니다.

    사역자도 직함이 아니라 불꽃처럼 타오르는 삶이 증명합니다.

    하나님의 사역자는 불꽃 같은 삶을 산다

    불꽃은 조용히 타오르지만 그 열기는 주변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화려한 말이 아니라 묵묵히 타오르는 불꽃 같은 헌신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갑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사람들이 가져야 하는 불꽃 같은 사명감과 헌신을 보여주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불꽃처럼 타오르는 사명감으로 일했을 때 가장 하나님의 일에 가까웠습니다.

    오늘 하루 불꽃 같은 사명감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내가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한 가지를 실천하십시오. 스스로를 사역자라 부르지 않아도 사역자의 일을 하는 사람이 진정한 사역자임을 기억하십시오.

    둘째, 말로만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지 않고 오늘 구체적인 행동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한 가지를 결단하십시오. 불꽃은 말이 아니라 빛과 열기로 증명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내 삶이 불꽃처럼 주변을 밝혔는지 돌아보고 내일 더 불꽃 같은 사명감으로 살아가겠다고 하나님 앞에 고백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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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가정은 작은 교회요 교회는 큰 가정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가정은 작은 교회요 교회는 큰 가정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가정은 작은 교회요 교회는 큰 가정이다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가정과 교회를 새롭게 세우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두 가지 제도가 있습니다.

    첫째는 가정이고 둘째는 교회입니다.

    가정은 창조 사역의 완성이고 교회는 구원 사역의 절정입니다.

    가정은 축소된 교회이며 교회는 확대된 가정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조직 문화의 중요성을 깊이 배웠습니다.

    규모가 아무리 커도 가족 같은 분위기를 유지하는 조직이 가장 강했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교회도 가정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야 하고 가정도 작은 교회여야 합니다.

    묵상 배경

    로마서 16장 5절에서 바울은 말씀합니다.

    “또 저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라.”

    초대 교회는 가정에서 시작됐습니다.

    가정이 곧 교회였습니다.

    에베소서 5장 25절도 말씀합니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가정의 관계가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본받아야 한다는 것이 이 말씀의 핵심입니다.

    사도행전 2장 46절은 초대 교회를 이렇게 묘사합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성전과 가정이 함께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가정은 작은 교회요 교회는 큰 가정이다라는 이 진리가 초대 교회 전체를 관통합니다.

    가정이 교회 같다면 천국을 미리 맛본다

    우리 가정이 교회 같을 수만 있다면 하는 소망과 꿈이 있습니다.

    가정 안에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과 용서와 긍휼이 자리 잡고 있다면 천국을 미리 맛보게 될 것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교회가 아무리 커가도 가정 같은 분위기만 유지할 수 있다면 이 지상에서 맛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라 할 수 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족 같은 문화를 가진 조직이 위기에서 가장 강했습니다.

    서로를 아끼고 돌보는 그 문화가 어떤 전략보다 강력했습니다.

    가정은 작은 교회요 교회는 큰 가정이다

    20세기에 교회가 지향했던 키워드는 부흥과 성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더 중요한 코드는 치유와 회복입니다.

    개인의 지위 상승보다 그리스도 안에서 헌신된 인격을 가지고 성숙하는 것 참 제자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는 교회와 가정을 하나의 코드로 묶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토대 위에 서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겉이 아니라 속사람이 건강해야 합니다.

    말씀에 붙잡혀 사는 것이 주님의 임재와 다스림을 받는 삶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정이 작은 교회가 될 때 일터에서도 가장 든든하게 설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내 가정이 작은 교회가 되고 우리 교회가 큰 가정이 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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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기쁨의 비밀 (요한복음 15장 1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기쁨의 비밀 (요한복음 15장 1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5장 11절)

    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힘들었던 시절에 오히려 가장 깊은 기쁨을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절에 오히려 가장 깊은 기쁨을 경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업이 어렵고 사람이 떠나고 앞이 보이지 않던 그 시절에 주님 안에 깊이 거했을 때 설명할 수 없는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의 기쁨이었습니다.

    세상이 주는 기쁨과는 완전히 다른 기쁨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요한복음 15장 11절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불과 며칠 앞두고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같은 장에서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는 말씀을 반복해서 강조하셨습니다.

    반복해서 하는 말은 특별히 중요해서 강조하는 말입니다.

    10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주님 안에 거하는 것과 사랑이 연결됩니다.

    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는 이 약속은 죽음을 앞두고도 우리의 기쁨을 생각하신 주님의 마음에서 나온 것입니다.

    주님 안에 거할 때 기쁨이 충만하다

    주님 안에 거하면 기쁨이 넘칩니다.

    이 기쁨은 세상이 주는 기쁨과 다릅니다.

    세상이 주는 기쁨은 조건이 충족될 때만 찾아옵니다.

    좋은 일이 생길 때 원하는 것을 얻을 때 상황이 좋아질 때만 느낄 수 있는 기쁨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큰 성과를 이루었을 때의 기쁨보다 주님 안에 거했을 때의 기쁨이 더 깊고 더 오래갔습니다.

    사랑할 때 기쁨이 완성된다

    예수님이 반복해서 강조하신 것은 단순한 교훈이 아닙니다.

    죽음을 앞두고도 우리의 기쁨을 생각하신 주님의 마음입니다.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하신다는 이 사랑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오늘 하루 주님 안에 깊이 거하며 그 기쁨을 만끽하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 안에 거했을 때가 가장 기쁘고 가장 풍성한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주님이 허락하시는 귀한 기쁨을 충만하게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시작하기 전 5분간 주님 안에 거하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임재를 초청하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오늘 하루의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가 되도록 결단하십시오.

    둘째, 오늘 내 주변에 있는 한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행동을 하나 실천하십시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며 그때 주님의 기쁨이 우리 안에 충만해집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주님 안에 거했던 순간과 그때 느꼈던 기쁨을 일기에 기록하고 내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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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포기하지 않는 기도가 응답의 문을 연다 (마태복음 7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포기하지 않는 기도가 응답의 문을 연다 (마태복음 7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장 7절)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응답이 없는 것 같아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도했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기도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당당하게 요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낮은 자세로 간절히 구하는 기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두드리는 기도가 응답을 받았습니다.

    찾는 것과 두드리는 행동은 적극적인 행동입니다.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말씀 배경

    마태복음 7장 7절부터 8절은 예수님의 산상수훈의 핵심 기도 교훈입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의 헬라어 원문은 모두 현재 명령형으로 계속해서 구하라 계속해서 찾으라 계속해서 두드리라는 의미입니다.

    한 번 구하고 끝내는 것이 아닙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기도입니다.

    8절은 이렇게 약속하십니다.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누가복음 18장에서 예수님은 불의한 재판관에게 계속 찾아간 과부의 비유를 통해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이 명령이 기도의 본질을 담고 있습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예수님은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평생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이는 소원을 빌고 자신이 높이 올라가기 위해서 하는 기도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기도입니다.

    구하는 태도는 그냥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간곡함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거지는 부자에게 구걸할 때 낮은 자세로 간절히 구하고 아이는 아버지에게 줄 때까지 조릅니다.

    IT 업계에서도 간절하게 매달리는 사람이 결국 문을 열었습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구하면 주시고 찾으면 찾아내고 두드리면 열린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찾는 자는 찾아냅니다.

    두드리는 자에게는 열립니다.

    이 세 가지 행동이 오늘 우리 기도의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응답이 없는 것 같아도 계속 구하고 찾고 두드리십시오.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열리게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오래 두드렸던 기도가 가장 놀라운 응답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한 주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복된 한 주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나님께 간절히 구해야 할 한 가지를 정하고 거지가 부자에게 구하듯 낮은 자세로 간곡하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당당한 요구가 아닌 간절한 구함이 응답의 문을 엽니다.

    둘째, 오늘 하루 포기하고 싶었던 기도 제목이 있다면 다시 꺼내어 두드리십시오. 아이가 아버지에게 줄 때까지 조르듯 포기하지 않고 계속 구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구하고 찾고 두드렸던 기도를 일기에 기록하고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열릴 것을 믿으며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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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쳐 주시고 인도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 상한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이사야 57장 1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고쳐 주시고 인도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 상한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이사야 57장 1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이사야 57장 18절)

    고쳐 주시고 인도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혼자서는 도저히 고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았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고쳐져야 할 것들이 많았습니다.

    잘못된 판단, 상처받은 관계, 무너진 자존감, 지쳐버린 열정까지 혼자서는 도저히 고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보시고 친히 고쳐 주셨습니다.

    인도해 주셨습니다.

    위로해 주셨습니다.

    내가 고치려 애쓸 때는 더 망가졌지만 하나님께 맡겼을 때 비로소 회복이 시작됐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57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 숭배로 하나님을 떠났음에도 하나님이 그들을 회복시키겠다고 선언하시는 장면입니다.

    17절에서 하나님은 그들의 죄악 때문에 노하여 숨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바로 다음 절 18절에서 하나님의 마음이 반전됩니다.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허물이 있어도 하나님은 보시고 고쳐 주십니다.

    19절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고쳐 주시고 인도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선언이 이사야 57장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길을 보고 계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길을 보고 계십니다.

    우리가 어디서 넘어졌는지 무엇 때문에 상처받았는지 어디가 아픈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그를 고쳐 줄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자녀로 삼으신 우리들에게 은혜 위에 은혜를 더 베풀어 주시길 원하십니다.

    그 은혜를 조금이라도 맛본 하나님의 자녀들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망가진 것 같던 순간에 하나님이 친히 개입하셔서 고쳐 주신 경험을 했습니다.

    인간의 손으로는 불가능했지만 하나님의 손에서는 가능했습니다.

    고쳐 주시고 인도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

    고쳐 주시고 인도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길을 보고 계십니다.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신다는 약속이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간구하는 우리들의 삶 속에 고침과 인도함과 위로가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상하고 지쳤던 순간들에 하나님은 반드시 고쳐 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고치심과 인도하심과 위로하심을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삶에서 하나님께 고침을 받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한 가지를 떠올리고 주님 제 길을 보고 계심을 믿습니다 이것을 고쳐 주십시오 라고 구체적으로 간구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지금 슬픔과 상처 중에 있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그 사람에게 짧은 위로의 메시지 하나를 보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위로를 전하시는 통로가 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신앙의 실천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고쳐 주시고 인도해 주셨는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은혜 위에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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