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 고층 빌딩 사무실에서 한국인 남성 CEO가 창밖의 일출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위로부터 내려오나니: 변함없으신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야고보서 1장 1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야고보서 1장 17절)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위로부터 내려오나니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받은 은사들을 당연하게 여겼던 날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온갖 은사와 선물이 늘 우리 주변에 가득합니다.

눈을 뜨고 해를 맞이하며 무탈히 하루를 마감할 때 생각해 봐야 합니다.

오늘 주신 은사와 선물을 당연한 것이라 여기며 감사함을 잊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사업이 잘 풀릴 때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사였음을 잊고 내 능력이라 여겼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감사를 잃었을 때 은혜도 멀어졌고 감사를 회복했을 때 은혜도 다시 넘쳤습니다.

말씀 배경

야고보서 1장 17절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변함없으심을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빛들의 아버지는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해는 그림자를 만들지만 하나님은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다고 말씀합니다.

즉 사람처럼 변하지 않으신다는 뜻입니다.

시편 84편 11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신명기 8장 18절도 말씀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위로부터 내려오나니라는 이 진리가 야고보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좋은 은사를 당연하게 여기지 말라

좋은 은사는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인가를 받는 것이 선하고 좋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들은 무엇이든 선하고 온전한 것이며 우리에게 유익한 것입니다.

감사히 여기지 않는다면 위로부터 내리는 빛도 멀어질 것입니다.

작은 것이라도 은혜로 받고 감사하게 여긴다면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이 늘 변함없으신 주의 은사와 선물이 우리를 향하리라 믿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감사를 잃었을 때 가장 공허했고 작은 것에 감사했을 때 가장 풍성했습니다.

한 발자국만 떼면 완전한 햇살 가운데 거할 수 있다

태양이 가려진 그늘에서는 그림자 아래에서도 햇살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 발자국만 떼면 그늘이 아니라 완전한 햇살 가운데 거할 수 있습니다.

지금 삶이 그림자 져 있습니까.

한 발자국만 나서면 주님의 빛 아래 거할 수가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어제 오늘이 다르고 아침 저녁이 다르고 쉽게 식고 뜨겁고 변하기가 예삿일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시고 한결같으시며 신실하시고 공의로우시며 실수가 없으신 유일한 분이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사람은 변해도 하나님의 은사는 변하지 않으셨음을 이제는 고백합니다.

완전한 좋은 선물을 기대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눈을 뜨는 순간 오늘도 위로부터 좋은 은사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하며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감사의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오늘 삶이 그림자 진 것처럼 느껴질 때 한 발자국만 나서면 주님의 빛 아래 거할 수 있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변함없으신 하나님을 향해 한 발자국을 내딛으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위로부터 받은 은사와 선물 세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이 변함없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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