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고백]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이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질문입니다.

요즘은 옷이나 가방 악세사리를 보면 많은 제품이 가짜가 진짜처럼 유통되는 시대입니다.

요모조모 따져봐도 어떤 것이 진짜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 그것은 단순히 물건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진리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짜 정보와 진짜 정보를 구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감했습니다.

그리고 가짜를 구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진짜를 깊이 아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깊이 알수록 세상의 거짓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묵상 배경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만이 유일한 진리요 생명이라는 이 선언이 포스트모더니즘의 다원주의에 정면으로 맞섭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도 말씀합니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디모데후서 4장 3절부터 4절도 말씀합니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이라는 이 진리가 요한복음과 디모데후서를 관통합니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진리도 가짜가 판친다

현대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입니다.

너만 옳은 것이 아니고 나도 옳다는 시대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와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가 여럿이고 신이 많다고 주장해도 구원의 길이 예수 외에도 있다고 말해도 예수님만이 진리요 생명입니다.

예수님 외에는 구원받을 길이 전혀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정보가 넘쳐날수록 가짜 정보가 더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진짜를 아는 사람은 어떤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말씀으로 사는 것이 흔들리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다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려면 진짜를 잘 알아야 합니다.

은행에서 위폐를 감별하는 사람은 가짜 돈을 연구하지 않습니다.

진짜 돈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가짜가 보이는 것입니다.

말씀도 그렇습니다.

말씀을 깊이 알수록 세상의 거짓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세상의 말에 귀 기울이기보다 하나님 말씀 앞에 바로 서야 합니다.

삶의 기준을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삼아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말씀으로 사는 것 그것이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말씀을 깊이 알수록 세상의 거짓과 진리가 선명하게 구분됐습니다.

오늘 하루 말씀을 깊이 알아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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