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과 누림의 삶이 오늘 우리가 찾는 진정한 웰빙의 답입니다.
현대인들은 웰빙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건강, 복지, 행복 등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는 웰빙은 단순히 잘 먹고 잘사는 인생이 아닙니다.
웰빙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존재의 넉넉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사실을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물질이 풍족하고 사업이 잘될 때도 내면은 늘 공허하고 쉼이 없었습니다.
물질이 많아도 쉼이 없고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육체의 휴식을 취해도 영혼의 쉼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진정한 쉼은 육체의 휴식과 더불어 영혼의 쉼이 함께할 때 가능합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11장 28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이 주시는 쉼은 단순한 육체의 휴식이 아닙니다.
영혼의 쉼입니다.
빌립보서 4장 11절에서 바울은 고백합니다.
“내가 어떠한 형편에 있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노라.”
바울은 빌립보 감옥에서도 기뻐하고 누릴 수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쉼과 누림의 삶이 그리스도 안에서만 얻어진다는 이 진리가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쉼과 누림의 삶은 어디서 오는가
쉼과 누림의 삶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얻어집니다.
소유의 넉넉함이나 단순히 육체적 휴식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다운 누림은 물질이 아닌 마음에서 옵니다.
환난 가운데서도 고통 가운데서도 우리는 누림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이 가장 쉬지 못했고 가장 누리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쉼과 누림은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오는 것이었습니다.
쉼과 누림의 삶을 사는 비결
누림은 사도 바울의 말처럼 어떤 형편에도 자족하는 삶을 말합니다.
그래서 그는 빌립보 감옥에서도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삶의 형편이 어떻든지 그 삶 자체를 즐기고 누리는 것이 참 누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쉼과 누림의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만 얻어지는 이 은혜를 오늘 온전히 누리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그리스도 안에 거했을 때 가장 풍성한 쉼과 누림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하루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쉼과 누림을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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