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고백] 참된 믿음은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참된 믿음은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참된 믿음은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떤 경우란 무엇입니까.

내가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또한 이해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과 정반대의 상황이 펼쳐질지라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한다는 말은 하나님은 선하시기에 하나님이 행하시거나 허락하신 모든 일이 다 선한 것임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절망적이고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평안을 누릴 수 있고 감사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악 우리들의 악을 통해서도 선을 이끌어 내시는 참으로 선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연약한 제자들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홍해를 건넌 지 사흘도 지나지 않아 원망했습니다.

만나를 먹으면서도 원망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경험하고도 원망이 나왔습니다.

이해할 수 없을 때 원망이 나왔습니다.

원하는 것과 다를 때 불평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는 것이 왜 어려운지를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선하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고통이 느껴지기 때문이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팔렸을 때 선하지 않았습니다.

감옥에 갇혔을 때 선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결과를 보면 하나님이 선하게 이끄셨습니다.

총리가 됐습니다.

가족을 구했습니다.

민족을 구했습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습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선하지 않아 보일 수 있습니다.

이해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이 모든 것을 통해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계십니다.

참된 믿음은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 다윗은 달랐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때로는 두려워하기도 하고 근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곧 평안을 누렸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에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고 자신의 머리에 기름을 부으실 주님을 기대했습니다.

목자는 양을 이끌 때 양이 이해하는 길로만 이끌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어두운 골짜기로 이끌었습니다.

그런데 그 길이 결국 푸른 초장으로 이어졌습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우리를 이끄셨습니다.

다윗을 이런 믿음의 사람으로 빚으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다윗에게 그렇게도 많은 시간을 외로움과 눈물로 보내게 하셨습니다.

아프지 않고 외롭게 홀로 울지 않고는 만들어질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것이 선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선하게 이끄시는 방법이요 사랑이었습니다.

많은 날들이 지난 다음에 그 이유를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이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 앞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사자와 곰을 이긴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기억이 믿음의 자산이 됐습니다.

오늘 힘든 상황이 내일의 믿음의 자산이 됩니다.

지금 이해할 수 없는 이 시간이 앞으로 하나님을 더 깊이 신뢰하게 하는 기초가 됩니다.

오늘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있습니까.

원하는 것과 정반대로 펼쳐지고 있습니까.

그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참된 믿음은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도 그 믿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 오늘의 묵상 한 줄

하나님은 이해할 수 없는 고통과 악을 통해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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