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ellice55

  •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 선을 행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라 (디모데전서 6장 1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 선을 행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라 (디모데전서 6장 1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디모데전서 6장 18절)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주는 것이 결국 가장 풍성한 삶임을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진리를 수없이 확인했습니다.

    손해를 감수하고 먼저 베풀었던 관계들이 결국 가장 오래가고 가장 깊은 신뢰로 돌아왔습니다.

    계산하고 따지며 받으려 했던 관계들은 결국 공허함만 남겼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는 주는 순간 이미 그 행복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말씀 배경

    디모데전서 6장 18절은 바울이 부유한 성도들에게 주는 권면입니다.

    17절과 함께 읽으면 더 깊은 의미가 드러납니다.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물질을 주시는 하나님의 목적은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사도행전 20장 35절에서 바울은 주님의 말씀을 인용합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라는 이 진리가 디모데전서와 사도행전을 관통합니다.

    덕은 외롭지 않다

    힘이 닿는 데까지 최대한 남을 도와주었다고 느끼는 사람은 실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덕은 외롭지 않습니다.

    덕을 베풀면 반드시 결과가 있습니다.

    친절을 베푸는 행위는 절대로 헛되지 않는 법입니다.

    선을 생각하려면 한참을 생각해야 했던 우리입니다.

    받는 것에 익숙하고 주는 것에 인색했던 우리의 민낯을 돌아봅니다.

    그러나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은 곧 진리입니다.

    IT 업계에서도 먼저 베푸는 문화를 가진 조직이 결국 가장 강하고 오래갔습니다.

    받으려는 문화는 결국 공허함만 남겼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

    우리가 받는 따뜻함과 애정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우리가 주는 따뜻함과 애정입니다.

    사랑하는 것이 사랑받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라는 말씀은 단순한 도덕적 권고가 아닙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삶의 비결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는 삶이 가장 풍성한 삶이었습니다.

    오늘도 선을 꿈꿀 수 있음에 감사하며 주는 삶을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내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 한 명을 떠올리고 계산하지 말고 먼저 베푸십시오. 덕을 베푸는 행위는 절대로 헛되지 않습니다. 주는 순간 이미 행복이 시작됩니다.

    둘째, 오늘 받으려는 마음이 올라올 때 주님이 말씀하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사랑받기보다 먼저 사랑하는 하루를 결단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선을 행하고 나누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주는 삶의 행복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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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고린도전서 10장 3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고린도전서 10장 3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장 31절)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접대와 식사 자리에서도 절제와 나눔의 원칙을 지키며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접대와 식사 자리에서도 절제와 나눔의 원칙을 지킬 때 오히려 더 깊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교회에서의 예배뿐 아니라 먹고 마시는 일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가 될 수 있습니다.

    말씀 배경

    고린도전서 10장 31절은 바울이 우상의 제물을 먹는 문제를 다루는 맥락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바울은 먹는 것 마시는 것 같은 일상의 사소한 일에도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기준을 적용하라고 선언합니다.

    골로새서 3장 17절도 같은 진리를 말씀합니다.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칼빈은 이 말씀을 근거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요 성직이라고 말했습니다.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는 이 진리가 고린도전서와 골로새서를 관통합니다.

    먹는 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법

    어떻게 먹는 일과 마시는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요.

    첫째,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음식을 삼가야 합니다.

    우상의 제물이나 술이나 마약이나 정력을 위한 보신제는 피해야 합니다.

    둘째, 먹는 일이 형제에게 유익과 덕을 끼쳐야 합니다.

    믿음이 연약한 형제의 양심을 위하여 절제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셋째, 검소하고 절제된 삶으로 형제의 궁핍함을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IT 업계에서도 일상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기준으로 삼을 때 가장 든든한 신뢰 관계가 만들어졌습니다.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

    칼빈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요 성직이라고 말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께 하듯이 하고 모든 사람의 유익과 기쁨을 위하여 빛의 자녀답게 진실함과 성실함으로 일하는 것이 바로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삶입니다.

    오늘 하루 출근길에서 식사 자리에서 쉬는 시간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십시오.

    작은 절제 하나 작은 나눔 하나가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아름다운 예배가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일상 하나하나를 하나님의 영광으로 살아갈 때 가장 풍성한 하루가 됐습니다.

    오늘 먹는 일과 마시는 일과 쉬는 일 하나하나를 통해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시작하기 전 오늘의 모든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임을 고백하십시오. 출근길에서 식사 자리에서 쉬는 시간까지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기준을 적용하며 살아가십시오.

    둘째, 오늘 먹고 마시는 자리에서 절제와 나눔을 실천하십시오. 믿음이 연약한 형제를 위해 절제하고 궁핍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것이 일상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만드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일상의 어느 순간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았는지 일기에 기록하고 모든 소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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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최고의 행복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최고의 행복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최고의 행복이다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삶의 가장 절실한 필요로 새겨지기를 소망합니다.

    이 세상의 길을 순례의 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들은 이 세상의 나그네들입니다.

    순례자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동행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성공적이라 느꼈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역설적으로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동행하던 때였습니다.

    반대로 가장 공허하고 지쳤던 순간들은 하나님 없이 내 힘으로 달리던 때였습니다.

    자신이 본향을 찾아가는 나그네일 뿐이라고 믿는 신자에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이상의 가치는 없습니다.

    묵상 배경

    창세기 5장 22절은 에녹에 대해 말씀합니다.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그리고 24절은 말씀합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동행의 끝이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었습니다.

    미가 6장 8절도 말씀합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최고의 행복이다라는 이 진리가 창세기와 미가서를 관통합니다.

    나그네가 본향을 그리워하듯

    신자가 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이 세상을 부당하게 사랑하는 사람들 육신의 욕심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갈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슬픔과 고난이 많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고자 애쓰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전심으로 갈망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양보하면서까지 얻어야 할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잠시 내려놓고 얻은 성과들은 결국 공허함만 남겼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최고의 행복이다

    가슴을 찢는 회개와 슬픔 통곡과 목마름의 경험이 참된 신자의 길을 걷는 많은 이들에게 있습니다.

    그 마음을 느낄 때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버리고 얻으려 했던 것들이 얼마나 가치 없는 것들이었는지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지금 우리의 삶의 자리가 어떠하든지 필요한 것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동행하시기를 너무도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동행함이 행복이고 형통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했을 때 가장 행복했고 가장 풍성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과 한 걸음 한 걸음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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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 율법으로 얻지 못하던 것을 믿음으로 얻다 (사도행전 13장 3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 율법으로 얻지 못하던 것을 믿음으로 얻다 (사도행전 13장 3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사도행전 13장 39절)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는 이 말씀이 오늘 우리 모든 삶에 구원의 확신으로 새겨지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스스로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더 열심히 일하면 더 좋은 시스템을 만들면 더 탁월한 전략을 세우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과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영역이 있었습니다.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것처럼 인간의 능력으로는 결코 채울 수 없는 빈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빈자리를 채우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말씀 배경

    사도행전 13장은 바울의 1차 선교 여행 중 비시디아 안디옥 회당에서의 설교입니다.

    바울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약속된 구원자임을 선포했습니다.

    38절에서 먼저 선언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그리고 39절에서 결론을 내립니다.

    율법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게 된다는 선언입니다.

    로마서 3장 20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는 이 복음의 원리가 사도행전과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율법으로 얻지 못하던 것을 믿음으로 얻다

    세상에서 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인정해 주는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주님으로 인해 우리가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를 돌아보면 그 사랑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게 됩니다.

    율법적 노력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변화가 믿음으로 이루어집니다.

    IT 업계에서도 규칙과 시스템으로만 사람을 변화시키려 했을 때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진심 어린 신뢰와 사랑이 있을 때 사람이 변화됐습니다.

    하나님의 의롭다 하심도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

    이 말씀은 현재형으로 쓰여 일시적이 아니라 앞으로 모든 시대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구원의 원리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나도 현재의 나도 미래의 나도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습니다.

    우리를 창세 전부터 자녀로 삼아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지요.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감사와 찬양으로 예배드리는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는 이 복음의 확신이 가장 흔들리지 않는 기반이었습니다.

    오늘도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더 열심히 더 완벽하게 해야 하나님이 인정해 주실 것이라는 생각이 찾아올 때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는 말씀을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율법적 노력이 아닌 믿음이 구원의 원리임을 기억하십시오.

    둘째, 오늘 내 삶에서 스스로의 능력으로 해결하려는 영역이 무엇인지 점검하십시오. 인간의 능력으로는 채울 수 없는 그 빈자리를 예수 그리스도께 맡겨드리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창세 전부터 자녀로 삼아주신 하나님의 계획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묵상하고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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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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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선택의 기로에서 담대하게 서는 믿음 (여호수아 24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선택의 기로에서 담대하게 서는 믿음 (여호수아 24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 24장 15절)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는 이 담대한 고백을 25년 IT CEO로 살며 세상의 방식과 하나님의 원칙 사이에서 수없이 선택해야 했던 기로에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없이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세상의 방식을 따를 것인가 하나님의 원칙을 지킬 것인가의 싸움이었습니다.

    편법을 써서 계약을 따낼 수도 있었고 타협하면 더 쉬운 길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옳은 선택이 기쁨과 평안을 주는 법입니다.

    하나님 편에 서는 길이 좁고 불편해 보여도 그 길 끝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말씀 배경

    여호수아 24장은 여호수아가 생을 마감하기 전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아 마지막 언약 갱신을 하는 장면입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모든 일을 상기시킨 후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다른 신들을 섬길 것인지 여호와를 섬길 것인지 오늘 택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선택을 담대하게 고백했습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이 고백은 단순한 선언이 아닙니다.

    죽음을 앞두고 드리는 평생의 고백이었습니다.

    엘리야도 갈멜 산에서 같은 도전을 했습니다.

    열왕기상 18장 21절에서 말씀합니다.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는 이 결단이 여호수아서의 핵심입니다.

    선택의 기로에서 담대하게 서는 삶

    신앙생활에 있어 고민의 끝은 결국 어느 편에 설 것인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흔들림 없이 선포했습니다.

    내 결정에 억지를 부리며 합리화하는 이들도 더러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 좁고 불편해 보여도 그 길 끝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을 뚫는 주의 은혜가 우리 삶에 있기 때문입니다.

    IT 업계에서도 타협의 유혹이 수없이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원칙 위에 섰을 때 결국 가장 든든한 기반이 됐습니다.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의 고백은 개인의 선택을 넘어 가정 전체의 선언이었습니다.

    나만이 아니라 내 집 내 가정이 함께 여호와를 섬기겠다는 담대한 결단이었습니다.

    저도 이 고백을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늘 하나님 편에 서서 좁지만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가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이 고백이 가장 흔들리지 않는 기반이었고 가정의 가장 큰 유산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어느 편에 설 것인지 담대하게 선택하고 그 선택을 고백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세상의 방식과 하나님의 원칙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올 때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는 고백을 떠올리십시오. 좁고 불편한 길이라도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선택입니다.

    둘째, 오늘 내 가정에서 여호와를 섬기는 한 가지 구체적인 행동을 실천하십시오. 가족과 함께 짧은 기도를 드리거나 말씀을 나누는 것이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는 고백을 삶으로 증명하는 시작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 편에 섰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선택의 기로에서 믿음으로 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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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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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면 문제가 작아진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면 문제가 작아진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면 문제가 작아진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삶의 시선을 바꾸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숙한 신앙은 모든 환경과 문제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본다는 말은 하나님의 영원하시고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 가운데서 모든 것을 판단하고 해석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근시안적인 것을 보는 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모두 하나님의 손길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순간에는 전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그 모든 것이 나를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묵상 배경

    로마서 8장 28절은 말씀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가능한 고백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17절도 말씀합니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지금의 환난이 영원한 관점에서 보면 경한 것이 됩니다.

    이사야 55장 9절도 말씀합니다.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면 문제가 작아진다는 이 진리가 로마서와 이사야서를 관통합니다.

    영원한 관점으로 인생을 통째로 보라

    좀 더 멀리 영원한 관점에서 보고 인생을 통째로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금 당하는 어려움이나 아픔들 심지어 이해하기 어려운 죽음까지도 은혜요 축복임을 알게 됩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라도 삶이 평탄한 것만은 아닙니다.

    실패할 때도 있고 지붕 위의 참새처럼 외로울 때도 있고 생각지 못한 어려움으로 낙심과 절망에 빠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하신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고 유익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힘들었던 위기들이 결국 가장 중요한 성장의 발판이었습니다.

    당시에는 보이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 돌아보니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도 하나님의 도구다

    내가 당하고 있는 고통들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모두 나를 다듬고 만드는 데 필요한 분들입니다.

    내 마음에 맞는 사람들만 내 주위에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을 내 주위에 두심으로 우리의 약점들을 서서히 제거해 가십니다.

    그러기에 내게 주어진 모든 환경과 사람들이 다 소중하고 꼭 필요합니다.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큰 문제들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아주 작게 보입니다.

    그분이 하시면 되니까요.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결국 나를 가장 많이 성장시킨 하나님의 도구였음을 이제는 감사함으로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영원한 관점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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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는 이 고백이 오늘 우리 마음의 눈을 열어주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에는 눈을 감아야 볼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부족함도 눈을 감으면 사랑으로 빛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삶의 모자람도 눈을 감으면 귀중한 것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추수 후의 빈 들판도 눈을 감으면 다시 새로운 생명으로 넘쳐나리라는 것이 보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눈에 보이는 것에만 집중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숫자, 성과, 결과, 눈에 보이는 것들이 전부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가장 소중한 것들은 언제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있었습니다.

    묵상 배경

    고린도후서 4장 18절은 말씀합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보이지 않는 것이 영원하다는 이 말씀이 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는 이 진리의 성경적 근거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도 말씀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20장 29절에서 예수님은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는 이 진리가 고린도후서와 히브리서를 관통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것은 눈을 감고 보는 것이다

    가장 아름다운 것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눈을 감고 보는 것입니다.

    소중한 것은 마음에 있기 때문에 마음으로 보기 위해서는 눈을 감아야 합니다.

    보이지 않던 것들이 눈을 감으면 마음에 떠오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돌아서면 잊어버리지만 눈을 감고 보는 것은 두고두고 볼 수 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데이터와 숫자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결국 가장 중요한 것들이었습니다.

    신뢰 관계의 깊이 사람의 마음 조직의 문화 이런 것들은 눈을 감고 마음으로 봐야 했습니다.

    눈을 감으면 하나님이 다가오신다

    눈을 감으면 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다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진정 사랑하는 존재라면 눈을 감았을 때 보이는 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으시는 모양입니다.

    눈을 감고 사랑으로 기다리면 다가오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것들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중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오늘 잠시 눈을 감고 마음의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분이 얼마나 가까이 계신지 느끼게 될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눈을 감고 하나님을 바라보았을 때 가장 선명하게 그분을 만났습니다.

    오늘 하루 눈을 감고 보이지 않는 소중한 것들을 마음에 담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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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뿌리를 가꾸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이유: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뿌리를 가꾸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이유: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뿌리를 가꾸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이유는 보이지 않는 뿌리가 나무의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뿌리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뿌리의 건강이 나무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뿌리의 깊이와 넓이가 나무의 높이와 넓이를 결정하고 뿌리의 건강이 나무의 열매를 결정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외적인 성과에만 집중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더 좋은 시스템 더 큰 매출 더 화려한 성과를 쫓았습니다.

    그러나 내면이 흔들리면 아무리 외적인 것이 견고해도 결국 무너진다는 것을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묵상 배경

    시편 1편 2절부터 3절은 말씀합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뿌리가 생수에 닿아 있습니다.

    그 뿌리가 열매를 결정합니다.

    예레미야 17장 7절부터 8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뿌리를 가꾸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이유라는 이 진리가 시편 1편과 예레미야서를 관통합니다.

    사람의 뿌리는 내면이다

    사람의 뿌리는 영혼입니다.

    사람의 뿌리는 내면입니다.

    뿌리를 가꾼다는 것은 결국 우리 내면을 가꾼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내면의 생각이 우리의 언어를 창조하고 우리 마음에 가득 찬 언어가 우리의 미래를 창조합니다.

    말씀이 천지를 창조한 것처럼 우리 언어가 우리의 미래를 창조합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외모보다 먼저 내면을 가꿉니다.

    IT 업계에서도 내면이 견고한 리더가 어떤 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외적인 화려함보다 내면의 뿌리가 깊은 사람이 결국 가장 오래 가장 풍성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 내면에 있다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 내면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의 환경을 만들기 전에 내면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드십니다.

    사람의 생명의 풍성함은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존재의 풍성함에 있습니다.

    존재의 풍성함이 곧 내면의 말씀의 풍성함 즉 하나님의 임재의 풍성함입니다.

    뿌리를 잘 가꾸려면 뿌리가 시냇가에 심겨야 합니다.

    시냇가는 생수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께 뿌리를 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뿌리를 가꾼다는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을 내면에 가득 채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면의 뿌리를 말씀으로 가꿀 때 가장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내면의 뿌리를 말씀으로 깊이 가꾸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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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픔의 날이 끝나는 하나님의 약속: 여호와가 영원한 빛이 되어 주신다 (이사야 60장 2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슬픔의 날이 끝나는 하나님의 약속: 여호와가 영원한 빛이 되어 주신다 (이사야 60장 2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이사야 60장 20절)

    슬픔의 날이 끝나는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이 어둠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캄캄한 새벽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어두웠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사업이 무너지고 사람이 떠나고 미래가 보이지 않던 그 캄캄한 새벽들이었습니다.

    그 어둠 속에서 가장 두려웠던 것은 이 어둠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어둠 속에서 빛으로 임하셨습니다.

    해가 지지 않는다는 약속 달이 물러가지 않는다는 약속이 단순한 위로의 말씀이 아니라 실제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선언임을 경험했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60장은 회복된 시온의 영광을 노래하는 장면입니다.

    1절에서 하나님은 선언하십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19절에서도 말씀하십니다.

    “다시는 낮에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 달도 네게 빛을 비추지 않을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그리고 20절에서 슬픔의 날이 끝날 것이라는 약속으로 완성됩니다.

    요한계시록 21장 23절도 같은 진리를 선포합니다.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슬픔의 날이 끝나는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이 선언이 이사야서와 요한계시록을 관통합니다.

    어둠이 가장 짙을 때 빛이 가장 빛난다

    세상에서 빛이 없는 것이 무서운데 영적으로 사탄에 휩싸여 삶이 어둡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나 오늘 하나님께서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분명히 말씀해 주십니다.

    여호와가 영원한 빛이 되어 주셔서 내 삶에 해가 지지 않으며 달이 물러가지 않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어둠이 가장 짙을 때 빛이 가장 선명하게 빛나듯 슬픔이 가장 깊을 때 하나님의 빛이 가장 강하게 임하십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어두운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의 빛이 가장 선명하게 임했습니다.

    그 빛이 새벽을 열어주셨습니다.

    슬픔의 날이 끝나는 하나님의 약속

    오늘 슬픔에 잠겨 계십니까.

    오늘 두려움에 둘러싸여 계십니까.

    여기 아주 간단한 처방전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도움을 구하십시오.

    그분께 빛이 되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슬픔을 끝내 달라고 두려움이 사라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함으로 슬픔이 끝나고 두려움이 사라져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슬픔의 날이 반드시 끝난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오늘도 기도로 쳐진 어깨를 추세우고 기운 내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어둡고 슬픈 순간에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이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이 어둠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두려움은 거짓말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진실입니다.

    둘째, 오늘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빛이 되어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슬픔을 끝내 달라고 두려움이 사라지게 해 달라고 담대하게 요청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간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빛으로 임하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슬픔의 날을 끝내주시겠다는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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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 끝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셨다 (이사야 41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땅 끝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셨다 (이사야 41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이사야 41장 9절)

    땅 끝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신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찾아왔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사방이 막힌 것 같은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시장도 막히고 자금도 막히고 사람도 떠나고 어느 방향으로도 길이 보이지 않던 그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때 가장 두려웠던 것은 외부의 위기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신 것은 아닐까 하는 그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분명히 선포합니다.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셨다는 그 고백이 오늘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선언입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1장은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입니다.

    10절에서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땅 끝 땅 모퉁이는 가장 멀고 외진 곳 가장 소외된 자리를 의미합니다.

    그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붙드신다고 선언하십니다.

    로마서 8장 38절부터 39절도 말씀합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땅 끝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진리가 이사야서와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사방이 막혀도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도 주님이 주신 능력으로 주님과 함께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돌파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큰일이라도 인간이 느끼기에 광대한 우주조차도 주님 앞에는 작은 먼지 조각도 안 됩니다.

    땅 끝에서도 땅 모퉁이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드신다고 말씀하십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사방이 막혔던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붙드고 계셨습니다.

    버려진 것 같던 그 자리가 사실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었습니다.

    택하심을 받은 자로 살아가는 하루

    사방이 막혀있고 무너져 있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오히려 선택하셔서 주님의 일을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그저 주님을 붙잡고 모든 상황이 역전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내면 됩니다.

    오늘 그 사실을 알았다면 그분께 고맙다고 하십시오.

    그분의 눈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씀드리십시오.

    주님 감사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땅 끝 같은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붙드셨음을 이제는 온전히 고백합니다.

    땅 끝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 하루 담대하게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막막하고 사방이 막힌 것 같은 순간에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는 말씀을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버려진 것 같은 느낌은 거짓말입니다. 하나님은 땅 끝에서도 나를 붙드십니다.

    둘째, 오늘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찾아올 때 주님 감사합니다 라고 먼저 고백하십시오. 감사의 고백이 두려움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붙드심을 경험하게 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땅 끝 같은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붙드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않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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