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ellice55

  • 허물을 구름같이 없애시는 하나님의 은혜: 어떤 동기로 돌아와도 괜찮다 (이사야 44장 2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허물을 구름같이 없애시는 하나님의 은혜: 어떤 동기로 돌아와도 괜찮다 (이사야 44장 2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같이 네 죄를 안개같이 없이 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이사야 44장 22절)

    허물을 구름같이 없애시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절박한 순간에야 하나님께 돌아갔던 부끄러움을 넘어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께 돌아갔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대부분 절박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사업이 위기에 처했을 때 사람이 떠났을 때 건강에 신호가 왔을 때 무릎을 꿇었습니다.

    처음에는 부끄러웠습니다.

    이렇게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옳은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동기를 따지지 않으셨습니다.

    돌아온 것 자체를 기뻐하셨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4장 22절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해 친히 선언하시는 말씀입니다.

    허물을 빽빽한 구름같이 없이 하셨다는 것은 과거형 선언입니다.

    이미 다 용서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고 부르십니다.

    시편 103편 12절도 말씀합니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미가 7장 19절도 말씀합니다.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허물을 구름같이 없애시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이 선언이 이사야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어떤 동기로 돌아와도 괜찮다

    먹고살기 위해 주님을 믿어도 괜찮습니다.

    종교 하나쯤 있어도 될 듯해서 주님을 믿어도 괜찮습니다.

    혼자 살 수 없어서 주님을 믿어도 괜찮습니다.

    주님은 동기와 상관없이 우리가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계십니다.

    탕자의 비유처럼 아버지는 아들이 돌아오는 것을 멀리서부터 바라보고 달려 나오셨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돌아오는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절박한 순간에 찾아온 파트너가 가장 진실한 파트너가 됐습니다.

    하나님도 절박한 마음으로 찾아온 자녀를 가장 기뻐하십니다.

    죄를 안개같이 없이 하시는 하나님

    빽빽한 구름도 햇볕이 비추면 사라집니다.

    짙은 안개도 아침 햇살이 비추면 걷힙니다.

    우리의 허물과 죄도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는 그렇습니다.

    아무리 무겁고 두꺼운 죄라도 하나님의 용서 앞에서는 구름처럼 안개처럼 사라집니다.

    내게로 돌아오라는 주님의 음성이 들립니까.

    그 음성에 응답하는 것이 오늘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허물을 구름같이 없애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 큰 자유와 용기의 원천이었습니다.

    주님의 특별한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 것 같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생각을 버리십시오. 주님은 동기와 상관없이 돌아오는 자녀를 기뻐하십니다. 지금 이 순간 그대로 돌아오십시오.

    둘째, 오늘 무겁게 짊어지고 있는 허물과 죄가 있다면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빽빽한 구름도 햇볕이 비추면 사라지듯 하나님의 용서 앞에서 그 허물은 안개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허물을 구름같이 없애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일기에 기록하고 이미 다 용서하시고 구속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 고백] 평범한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이 가장 성숙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평범한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이 가장 성숙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평범한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이 가장 성숙하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신앙의 깊이를 돌아보게 합니다.

    성숙하고 영성이 깊은 사람은 특별한 곳에서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평범한 것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격하는 신앙입니다.

    새로운 진리를 듣기 위해 찾아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실천함으로 매일 하나님의 임재 앞에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중요한 진리 하나를 깨달았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나를 더 필요로 하신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것을 깨닫는 순간 신앙의 무게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묵상 배경

    출애굽기 3장 1절부터 6절에서 모세는 평범한 일상의 자리 즉 양 떼를 치는 호렙 산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특별한 성전이나 거룩한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누가복음 17장 21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특별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이 가장 성숙하다는 이 진리가 출애굽기와 누가복음을 관통합니다.

    주님은 나보다 나를 더 원하신다

    하나님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나를 사랑하십니다.

    내가 주님을 만나려 하는 것보다 주님께서 나를 더 만나고 싶어 하십니다.

    내가 주님을 가까이 동행하고자 함보다 주님께서는 나와 연합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주님의 응답을 받기 원하는 것보다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더 좋은 것으로 풍성히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주님 없이 못 사는 것처럼 주님께서도 내가 없으면 못 사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깊은 파트너십은 상대방이 나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느낄 때 시작됐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그토록 원하신다는 사실이 가장 강력한 신앙의 동기가 됐습니다.

    영성이 깊어질수록 누리게 되는 풍성함

    내가 나를 아는 것보다 주님은 나를 더 세밀히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 그 어떤 것도 다 말씀드릴 수 있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이미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영성이 깊지 못하고 순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저 단순히 진리를 믿고 그 안에 기뻐하는 것 그것이 가장 깊은 영성의 시작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평범한 새벽의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났을 때가 가장 성숙하고 풍성했습니다.

    오늘 하루 특별한 곳이 아닌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하나님의 자비와 큰 은총을 잊지 말라: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하나님 자녀의 도리다 (이사야 63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의 찬송을 말하며 그의 사랑을 따라 그의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 (이사야 63장 7절)

    하나님의 자비와 큰 은총을 잊지 말라는 이 고백을 25년 IT CEO로 살며 은혜를 받고도 금방 잊어버리는 인간의 민낯을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없이 위기를 넘겼습니다.

    돌아보면 그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의 크고 작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거래처가 끊길 것 같던 순간 예상치 못한 연락이 왔고 자금이 바닥날 것 같던 순간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고백하면 그 은혜들을 금방 잊어버렸습니다.

    다음 위기가 찾아오면 또다시 불안해하고 원망했습니다.

    그것이 은혜를 망각하는 인간의 민낯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63장 7절은 선지자 이사야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회상하며 드리는 찬양과 감사의 고백입니다.

    포로와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이 과거에 베푸신 자비와 은총을 기억하며 노래했습니다.

    시편 103편 2절도 말씀합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라는 명령입니다.

    신명기 8장 11절도 말씀합니다.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할까 하여 너는 삼가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지 말라.”

    하나님의 자비와 큰 은총을 잊지 말라는 이 권면이 이사야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하나님 자녀의 도리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을 심판하시고 멸망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사랑과 자비하심으로 큰 은총을 베풀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들의 구원자가 되시고 주의 백성을 인도하사 이름을 영화롭게 하십니다.

    그동안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크고 작은 은혜를 하나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 된 도리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이 가장 겸손했고 가장 강했습니다.

    받은 것을 잊는 사람은 결국 공허함 속에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큰 은총을 잊지 말라

    옛 기억을 더듬어 가며 지난 일들을 하나하나 회상해 보십시오.

    힘겹게 걷는 발걸음 바로 아래 그곳에 주님께서 기운 내라고 희망을 심어두셨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그 순간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잠시 멈추어 지난 한 주를 돌아보십시오.

    눈에 보이지 않았던 하나님의 손길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크고 작은 은혜를 하나씩 떠올리며 감사의 고백을 드리십시오.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은총을 부어주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의 자비와 큰 은총을 기억할 때 가장 감사하고 가장 풍성한 하루가 됐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총을 하나씩 떠올리며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시작하기 전 지난 한 주 동안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 세 가지를 구체적으로 적어보십시오. 눈에 보이지 않았던 하나님의 손길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둘째, 오늘 위기나 불안이 찾아올 때 과거에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먼저 떠올리십시오.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불안을 이기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발견한 하나님의 자비와 큰 은총을 일기에 기록하고 그 모든 은택을 잊지 않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 고백] 사탄이 노리는 표적은 당신의 생각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사탄이 노리는 표적은 당신의 생각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사탄이 노리는 표적은 당신의 생각이다라는 이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절반은 이긴 것입니다.

    우리의 가장 무서운 적 사탄이 노리는 표적은 바로 우리의 생각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생각을 통제하고 조정함으로써 우리의 삶 전체를 자기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생각에 따라 행동이 결정되고 태도가 결정되고 자아상이 결정됩니다.

    운명이 생각에 달려 있다고 말해도 결코 과언이 아닙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사실을 수없이 확인했습니다.

    위기 앞에서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힌 리더와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한 리더의 결과는 언제나 달랐습니다.

    묵상 배경

    고린도후서 10장 5절에서 바울은 말씀합니다.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는 것이 영적 전쟁의 핵심입니다.

    빌립보서 4장 8절도 말씀합니다.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로마서 12장 2절도 말씀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사탄이 노리는 표적은 당신의 생각이다라는 이 진리가 고린도후서와 빌립보서를 관통합니다.

    생각이 삶을 만든다

    항상 긍정적이고 행복하고 기쁜 생각을 하면 그런 사람이 되어갑니다.

    그리고 우리 주위에 행복하고 기쁘고 긍정적인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생각은 감정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우리 마음에서 비롯되며 우리 마음이 어디에 거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지만 우리는 자신의 생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생각만큼은 누구도 좌지우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우리의 생각을 품을지 결정하는 주체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생각을 다스리는 리더가 결국 가장 강한 리더였습니다.

    사탄의 씨앗을 뽑아내는 법

    사탄이 부정적인 생각의 씨앗을 심는다고 해서 우리가 그 씨앗에 비료를 주고 소중히 가꿀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 씨앗을 뽑아내기로 선택해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에 머무는 한 우리는 부정적인 삶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습니다.

    먼저 생각이 어디서 왔는지 파악하십시오.

    부정적인 생각이 오면 무조건 사탄에게서 왔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이런 생각이 오면 곧 몰아내십시오.

    우리는 매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을 채우고 사탄의 씨앗을 뽑아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을 채웠을 때 가장 담대하고 가장 풍성한 하루가 됐습니다.

    오늘 하루 부정적인 생각이 찾아올 때마다 담대하게 몰아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을 가득 채우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파도 속에서도 주무시는 예수님의 평안: 주님의 때가 있다 (마태복음 8장 2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파도 속에서도 주무시는 예수님의 평안: 주님의 때가 있다 (마태복음 8장 2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마태복음 8장 24절)

    파도 속에서도 주무시는 예수님의 평안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하나님이 주무시는 것 같은 막막한 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이 주무시는 것 같은 순간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고 부르짖어도 하늘이 침묵하는 것 같은 그 막막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시장이 무너지고 사람이 떠나고 자금이 바닥날 때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주님이 바다를 잔잔하게 하셨습니다.

    응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때가 있었던 것입니다.

    말씀 배경

    마태복음 8장 23절부터 27절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가다 갑작스러운 풍랑을 만나는 장면입니다.

    제자들은 죽게 되었다고 소리치며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26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리고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됐습니다.

    빌립보서 4장 7절도 말씀합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파도 속에서도 주무시는 예수님의 평안이라는 이 진리가 마태복음과 빌립보서를 관통합니다.

    응답 없는 것 같은 그 시간들

    인생의 파도가 거세게 몰아칠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무시는 것처럼 아무런 응답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때의 고독감과 실망감과 절망감은 지금 당하는 인생의 파도보다 오히려 우리를 더 곤고하게 만듭니다.

    언제 끝날지 모를 광야의 막막함이 있습니다.

    아침을 먹으며 점심 걱정을 하고 점심을 먹으며 저녁 걱정을 하는 분주한 우리의 삶과 달리 주님은 일렁이는 바다 위에서도 태평하게 주무셨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막막한 침묵의 시간들이 결국 하나님이 가장 크게 일하고 계시던 때였음을 나중에야 알게 됐습니다.

    파도 속에서도 주무시는 예수님의 평안

    그 여유 그 평안이 우리에게도 있기를 소망합니다.

    혹여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해도 절대 낙심하지 마십시오.

    아직 고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합니다.

    주님은 지금도 우리의 배 위에 함께 타고 계십니다.

    주무시는 것처럼 보여도 언제든지 일어나 바다를 잔잔하게 하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이 주무시는 것 같은 침묵의 시간 후에 반드시 바다가 잔잔해지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오늘 하루 인생의 파도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평안을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나님이 주무시는 것 같은 침묵이 느껴질 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주님은 지금도 배 위에 함께 타고 계십니다.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는 주님의 음성을 기억하십시오.

    둘째, 오늘 인생의 파도 앞에서 분주하게 걱정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 잠시 멈추십시오. 파도 속에서도 주무실 수 있는 예수님의 평안이 내 안에도 있음을 고백하며 그 평안을 구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파도 같은 상황에서 주님이 잔잔하게 하신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주님의 때에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땅을 딛고 하늘을 바라보는 삶: 하늘을 우러러보라 그대보다 높이 뜬 구름을 바라보라 (욥기 35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땅을 딛고 하늘을 바라보는 삶: 하늘을 우러러보라 그대보다 높이 뜬 구름을 바라보라 (욥기 35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대는 하늘을 우러러보라 그대보다 높이 뜬 구름을 바라보라” (욥기 35장 5절)

    땅을 딛고 하늘을 바라보는 삶이라는 이 말씀이 오늘 우리 삶의 시선을 바꾸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사람을 섣불리 판단했다가 크게 후회한 적이 있습니다.

    첫인상이 좋지 않아 멀리했던 사람이 나중에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동역자가 되었고 반대로 믿었던 사람이 예상치 못한 상처를 주기도 했습니다.

    하나님도 다 알지 못하는 우리가 어찌 감히 사람을 섣불리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과 우리는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욥을 다 보고 계셨고 그의 행실을 보며 기뻐하셨습니다.

    말씀 배경

    욥기 35장은 엘리후가 욥에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상기시키는 장면입니다.

    5절에서 엘리후는 말합니다.

    그대는 하늘을 우러러보라 그대보다 높이 뜬 구름을 바라보라.

    구름보다도 높이 계신 하나님의 크심을 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시선이 땅에만 머물 때 하나님의 크심을 잊게 됩니다.

    골로새서 3장 1절부터 2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땅을 딛고 하늘을 바라보는 삶이라는 이 진리가 욥기와 골로새서를 관통합니다.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삶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와 긍휼을 모르면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도 아직 하나님을 다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욥을 비판하는 자 자신이 오히려 교만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르짖음을 다 듣고 계시며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관심은 식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절대로 누군가를 섣불리 판단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IT 업계에서도 하늘의 시선으로 사람을 바라볼 때 가장 지혜로운 판단을 할 수 있었습니다.

    땅의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했을 때는 언제나 실수가 있었습니다.

    땅을 딛고 하늘을 바라보는 삶

    우리는 땅에 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땅을 딛고서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땅의 기준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눈에 보이는 소유와 성과와 평판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십시오.

    땅을 딛고 하늘을 바라보는 삶 그것이 우리가 매일 회복해야 할 시선입니다.

    소유를 넘어 하나님께서 주실 것을 바라보며 나아갈 때 우리의 삶은 비로소 자유로워집니다.

    하늘을 우러러본다는 것은 단순히 고개를 드는 것이 아닙니다.

    내 시선의 중심을 땅에서 하나님께로 옮기는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늘을 바라보는 시선을 회복할 때 가장 자유롭고 가장 지혜로운 하루가 됐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우리의 부르짖음을 듣고 계심을 믿으며 담대하게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땅의 기준으로 사람이나 상황을 섣불리 판단하려는 마음이 올라올 때 하늘을 우러러보십시오. 하나님도 다 알지 못하는 우리가 어찌 감히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시선을 하늘로 올리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선택입니다.

    둘째, 오늘 소유와 성과와 평판에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 그대보다 높이 뜬 구름을 바라보라는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땅의 것보다 위의 것을 생각하는 훈련이 우리의 삶을 자유롭게 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늘을 바라보는 시선을 회복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우리의 부르짖음을 듣고 계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 고백]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삶의 사명을 다시 붙들게 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에는 예측을 뛰어넘는 결과가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상식이라 믿었던 것이 완전히 뒤집히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집힘 속에서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진리가 드러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마다 나를 일으킨 것은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반드시 이루어야 할 사명이었습니다.

    사명감은 사람을 강하게 할 뿐 아니라 강력한 생존의 욕구를 자극하여 폭발적인 힘을 분출합니다.

    묵상 배경

    빌립보서 1장 21절에서 바울은 고백합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바울에게 살아야 할 이유는 그리스도였습니다.

    그 사명이 감옥에서도 채찍 아래서도 파선 속에서도 그를 살아있게 했습니다.

    에스더 4장 14절도 말씀합니다.

    “네가 만일 이때에 잠잠하여 있으면 유대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에스더는 이때를 위함이라는 사명을 붙들었을 때 죽음의 두려움을 이겼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는 이 진리가 빌립보서와 에스더서를 관통합니다.

    망망대해에서 살아남은 노인들의 비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청년들이 대부분 군인으로 징발되면서 선원이 크게 부족해졌습니다.

    궁여지책으로 55세에서 70세 노인과 15세 안팎의 청소년들을 선원으로 채용했습니다.

    그러나 독일 잠수함의 어뢰 공격을 받아 구명보트에서 망망대해를 표류하게 됐습니다.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청소년들은 속속 죽은 채 발견되었지만 노인들은 거의 살아서 호흡하고 있었습니다.

    노인들에게는 살아 돌아가야 할 강력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홀로 남은 아내 돌봐줘야 할 손자손녀 가꿔야 할 농토가 있었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또 다른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두 달도 버티기 어렵다는 말기 난소암 환자가 수년을 버티며 투병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막내딸을 시집보내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딸을 시집보내기 전에는 죽을 수 없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했던 그분은 결국 막내딸의 결혼식을 지켜본 후 보름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오늘 당신의 삶에 반드시 이루어야 할 사명이 있습니까.

    그 사명이 오늘 하루를 버티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될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살아야 할 이유 즉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가장 어두운 순간에도 나를 일으켰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을 붙들고 담대하게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사랑은 사이에 있다: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리라 (사무엘상 20장 4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사랑은 사이에 있다: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리라 (사무엘상 20장 4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우리 두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 (사무엘상 20장 42절)

    사랑은 사이에 있다는 이 고백을 25년 IT CEO로 살며 모든 관계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실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를 분명히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관계를 경험했습니다.

    사업 파트너와의 신뢰 직원들과의 유대 클라이언트와의 관계까지 모든 관계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실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는 분명했습니다.

    돈도 능력도 인맥도 하나님의 동행 없이는 결국 공허함으로 돌아왔습니다.

    말씀 배경

    사무엘상 20장은 다윗이 요나단의 도움으로 사울 왕의 위협을 피해 도망가기 직전의 이야기입니다.

    요나단은 아버지 사울 왕의 아들로서 왕위 계승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윗을 목숨처럼 사랑했고 자신의 지위와 권리보다 그 우정을 선택했습니다.

    이별의 순간 두 사람이 나눈 맹세의 핵심은 여호와께서 우리 사이에 계시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전도서 4장 12절도 말씀합니다.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두 사람 사이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 세 겹 줄처럼 끊어지지 않는 관계가 됩니다.

    사랑은 사이에 있다는 이 진리가 사무엘상과 전도서를 관통합니다.

    우리 안에 사랑은 늘 사이에 있다

    요나단과 다윗의 이별 장면은 성경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정의 순간 중 하나입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길을 가야 했지만 그 사이에 여호와께서 영원히 계시리라는 맹세를 나눴습니다.

    내 것으로 움켜쥐려 할수록 빛을 잃어가지만 진솔한 마음과 사랑은 언제나 가까이 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하나님이 두 사람 사이에 계시는 관계가 가장 오래가고 가장 깊었습니다.

    인간적인 계산이 들어간 관계는 결국 무너졌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만 가능하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명을 좇아 살아갈 힘은 오직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계실 때만 가능합니다.

    다른 요인은 없습니다.

    오직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하시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요나단과 다윗처럼 우리도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별도 있고 상실도 있고 혼자 걸어가야 하는 외로운 길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사이에 여호와께서 함께하십니다.

    오늘 다른 것을 의지하지 말고 아버지만을 바라보십시오.

    그분이 나와 함께하실 때 모든 관계가 아름다워지고 모든 사명이 가능해집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이 사이에 계신 관계가 가장 아름답고 가장 오래갔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가득한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삶에서 가장 소중한 관계 한 가지를 떠올리고 그 사이에 하나님이 계시도록 기도하십시오. 여호와께서 우리 사이에 계시리라는 맹세처럼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관계를 세워가십시오.

    둘째, 오늘 돈이나 능력이나 인맥을 의지하려는 마음이 올라올 때 멈추고 아버지만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의 동행 없이는 모든 것이 결국 공허함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모든 관계의 사이에 계셔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 고백] 생각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믿음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생각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믿음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생각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믿음이다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삶의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생각은 영혼의 활동무대입니다.

    생각은 우리의 감정을 창조하고 마음과 분리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은 과거 우리 마음에 품었던 생각의 결과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생각의 방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온몸으로 배웠습니다.

    위기 앞에서 두려움으로 생각을 채울 때와 하나님의 은혜로 생각을 채울 때의 결과는 언제나 달랐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보십니다.

    생각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바로 가장 실질적인 예배입니다.

    묵상 배경

    로마서 12장 2절은 말씀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는다는 것은 생각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8절도 말씀합니다.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생각의 내용이 곧 우리의 삶을 결정합니다.

    잠언 4장 23절도 말씀합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생각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믿음이다라는 이 진리가 로마서와 빌립보서를 관통합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생각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믿음으로 산다는 말은 생각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린다는 말입니다.

    말씀으로 하나님으로 생각을 가득 채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기대하고 하나님으로 기뻐하는 것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어떤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느냐에 따라 그날의 결과가 달라졌습니다.

    두려움으로 생각을 채운 날과 감사로 생각을 채운 날의 차이는 극명했습니다.

    망각의 편의성을 극복하라

    독일의 신학자 본회퍼 박사는 히틀러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감옥에 수감됐습니다.

    그때 그는 동료 죄수들이 공습으로 죽음 직전까지 갔다가 위험이 끝나는 순간 그 일을 까맣게 잊어버리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살려달라고 부르짖다가 공습이 끝나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 카드놀이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며 본회퍼는 깊이 생각했습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말했습니다.

    인간은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감사할 줄 모른다.

    인간이 도덕성과 신앙을 회복하려면 망각의 편의성을 극복하고 기억할 것을 확실히 기억해야 합니다.

    위대한 신앙은 줄기차고 일관성 있게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망가뜨리는 가장 심각한 죄는 바로 은혜를 망각하는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생각을 하나님께 드렸을 때 가장 풍성하고 가장 평안한 하루가 됐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감사하며 말씀으로 생각을 가득 채우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창조된 존재: 흙을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신 하나님 (창세기 2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창조된 존재: 흙을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신 하나님 (창세기 2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세기 2장 7절)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창조된 존재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공을 들인 것은 직접 손으로 설계하고 다듬은 것이었음을 깨달으며 붙들었습니다.

    화가 이중섭은 담배 안쪽 은박 종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보잘것없는 재료에 그린 그림이지만 이중섭이 그렸기에 그 값이 대단합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 직접 손으로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신 작품입니다.

    우리가 천하보다 귀하다는 말은 결코 허언이 아닙니다.


    말씀 배경

    창세기 2장 7절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온 우주를 창조하셨습니다.

    빛도 하늘도 바다도 땅도 모두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만은 달랐습니다.

    히브리어 원문에서 지으시고라는 단어는 도예가가 흙을 빚는 모습을 묘사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손으로 사람을 빚으셨습니다.

    에베소서 2장 10절도 말씀합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바 즉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창조된 존재라는 이 진리가 창세기와 에베소서를 관통합니다.

    말씀 한마디로 만드신 우주 손으로 빚으신 사람

    하나님은 이 세상의 우주 만물을 말씀 한마디로 창조하셨습니다.

    빛도 하늘도 바다도 땅도 모두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만은 달랐습니다.

    직접 그의 손으로 흙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제품과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공을 들인 것은 직접 손으로 설계하고 다듬은 핵심 시스템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가 바로 그렇습니다.

    온 우주를 말씀으로 창조하셨지만 사람만은 직접 손으로 특별하게 만드셨습니다.

    생기가 들어가는 순간 위대한 존재가 되다

    흙덩이에 불과했던 사람 그 코에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살아 움직이는 영적인 존재 곧 생령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기 영 생명이 있기 때문에 위대한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 흙덩이에 불과했던 사람을 하나님은 온 땅을 다스리고 정복하며 통치하는 탁월한 존재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창조된 존재인 우리는 스스로를 낮게 볼 이유가 없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가 하나님의 걸작품임을 기억했을 때 가장 담대하고 가장 풍성한 하루가 됐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생기를 받은 위대한 존재로서 담대하게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거울을 보며 나는 하나님이 손으로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신 걸작품이다 라고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스스로를 낮게 보는 생각이 찾아올 때마다 이 고백으로 맞서십시오.

    둘째, 오늘 내 주변의 사람들을 바라볼 때 그 사람도 하나님의 걸작품임을 기억하십시오. 보잘것없어 보이는 사람도 하나님이 직접 손으로 빚으신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 시선이 관계를 바꿉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살았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흙을 빚어 위대한 존재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