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ellice55

  • [조용한 고백]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는 사람이 세상을 살린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는 사람이 세상을 살린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는 사람이 세상을 살린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영혼의 깊은 곳을 파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야 합니다.

    가뭄이 오고 더위가 올지라도 마르지 않는 물을 파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목이 말라 이리저리 비틀거리며 지쳐 쓰러져 있을 때 그들을 살리는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야 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외부에서 답을 찾으려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더 좋은 전략, 더 탁월한 사람, 더 많은 자원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답은 언제나 내면의 깊은 곳에 있었습니다.

    홀로 있는 시간과 침묵을 통해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을 때 비로소 마르지 않는 샘물을 발견했습니다.

    묵상 배경

    요한복음 4장 14절에서 예수님은 수가성 여인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이 주시는 물은 외부에서 채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 속에서 솟아나는 샘물입니다.

    잠언 4장 23절도 말씀합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생명의 근원은 마음 깊은 곳에 있습니다.

    이사야 58장 11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는 사람이 세상을 살린다는 이 진리가 성경 전체를 관통합니다.

    영혼의 깊은 곳을 파야 한다

    이 물은 우리 영혼이 갈할 때 마시는 생명수입니다.

    이 생명수는 이 세상 어느 곳 어떤 것으로도 얻을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 영혼의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마르지 않는 샘물입니다.

    이 샘물을 얻기 위해서는 내 영혼의 깊은 곳을 파야 합니다.

    마음의 쓰레기를 버려야 합니다.

    끝없는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아와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IT 업계에서도 외부의 자원보다 내면의 깊이를 가진 사람이 결국 더 오래 더 풍성하게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는 사람이 세상을 살린다

    하나님을 갈망해야 합니다.

    우리 안에 거하신 진리의 성령 우리 영혼의 깊은 곳에서 말씀하시는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분을 인정하며 그분과 교제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분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 잠시 멈추어 내 영혼의 깊은 곳을 들여다보십시오.

    마음의 쓰레기를 버리고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때 생수가 솟아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영혼의 깊은 곳을 팠을 때 가장 풍성한 생수가 솟아났고 그 생수가 주변 사람들을 살렸습니다.

    오늘 하루 영혼의 깊은 곳을 파며 생명수를 길어 올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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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물은 날개를 달고 날아간다: 욕심을 채우면 끝이 없고 필요를 채우면 감사하게 된다 (잠언 23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재물은 날개를 달고 날아간다: 욕심을 채우면 끝이 없고 필요를 채우면 감사하게 된다 (잠언 23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스스로 날개를 내어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잠언 23장 5절)

    재물은 날개를 달고 날아간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돈을 좇아 자신을 소모했던 시절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돈을 좇아 자신을 소모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더 많은 매출, 더 많은 수익을 위해 새벽부터 밤까지 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벌어도 손에 쥔 것들은 항상 부족했습니다.

    온갖 지혜를 짜내 부를 얻기 위해 전전긍긍했지만 결국 몸과 마음만 지쳐갔습니다.

    부를 얻는 데 자제함과 정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말씀 배경

    잠언 23장 4절부터 5절은 솔로몬이 부에 대해 경고하는 말씀입니다.

    4절에서 먼저 말씀하십니다.

    “부자가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부자가 되기 위해 지나치게 애쓰는 것 자체를 경계하십니다.

    디모데전서 6장 9절부터 10절도 말씀합니다.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재물은 날개를 달고 날아간다는 이 경고는 재물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재물을 좇아 자신을 소모하는 것을 경계하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도 말씀하십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재물은 날개를 달고 날아간다

    요즘 우리는 그야말로 부자 열풍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성경은 부자가 되려고 지나치게 일하는 것에 경고합니다.

    근면하고 성실하게 일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돈 때문에 자기 자신을 소모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재물에 날개가 있어 언제든 날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비로소 재물의 노예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돈을 좇아 자신을 태워버린 사람들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그들이 얻은 재물은 결국 날개를 달고 날아갔지만 잃어버린 건강과 관계와 신앙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욕심을 채우면 끝이 없고 필요를 채우면 감사하게 된다

    욕심을 채우려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필요를 채우면 감사하게 됩니다.

    지금 그리고 오늘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목록마다 주님께서 결재하실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욕심을 내려놓고 필요를 구했을 때 오히려 더 풍성하게 채워주신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오늘 하루 허무한 것에 주목하지 말고 영원한 것을 바라보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가 돈 때문에 지나치게 자신을 소모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돌아보고 주님 필요한 것은 주님께서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욕심을 내려놓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내 삶에 꼭 필요한 것 세 가지를 적어보고 이미 그것들이 채워져 있다면 감사 기도를 드리십시오. 필요를 채우면 감사가 되고 욕심을 내려놓으면 평안이 옵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재물보다 하나님을 더 신뢰했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주님께서 내 필요를 채워주신 것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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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불안을 평강으로 바꾸는 다윗의 비결 (시편 42편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불안을 평강으로 바꾸는 다윗의 비결 (시편 42편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편 5절)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불안이 찾아오지 않은 날이 거의 없었던 경영의 현장에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불안이 찾아오지 않은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시장이 흔들릴 때 핵심 인재가 떠날 때 자금이 바닥날 것 같을 때마다 불안은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그때마다 불안을 쫓아내려 애쓸수록 오히려 더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처럼 그 불안을 하나님께 가져갔을 때 비로소 평강이 찾아왔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42편은 고라 자손의 시로 하나님을 그리워하며 부르짖는 시입니다.

    1절에서 시인은 고백합니다.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극심한 고통과 불안 속에서도 하나님을 갈망하는 고백입니다.

    그리고 5절에서 시인은 낙심한 자기 영혼에게 직접 말을 건넵니다.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이것은 외부를 향한 말이 아닙니다.

    낙심한 자기 내면을 향해 스스로 선포하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빌립보서 4장 7절도 말씀합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는 이 선포가 불안을 평강으로 바꾸는 비결입니다.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우리의 삶에 불쑥불쑥 찾아오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쫓아 버리려 애쓰지 마십시오.

    반갑게 인사하십시오.

    우리의 삶과 신앙의 성숙에 필요한 손님이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거대한 골리앗을 만나 큰 위기를 겪었지만 오히려 이를 기회로 바꿈으로 이스라엘 민족에게 큰 승리를 주었습니다.

    담대한 태도와 냉철한 지혜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 두려워하지 말고 이미 우리에게 주신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충실히 오늘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럴 때 위기가 기회로 변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삶에 임하게 됩니다.

    불안은 떠나야 할 손님이다

    그러나 불안을 너무 오래 붙들지는 마십시오.

    불안은 우리에게서 떠나야 할 손님입니다.

    주님의 평강이 주인으로 자리 잡을 때 불안은 자연스럽게 떠나갑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불안을 하나님께 가져갔을 때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것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낙심한 내 영혼에게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선포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믿음의 무기였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의 평강이 주인으로 자리 잡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찾아오는 불안을 쫓아내려 하지 말고 이 불안이 나를 하나님께로 이끄는 손님이구나 라고 인정하며 그 불안을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내려놓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다윗처럼 낙심한 내 영혼에게 직접 말을 걸어보십시오.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심하느냐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소리 내어 고백하며 내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로 향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불안이 찾아왔던 순간을 떠올리고 그 순간 하나님께서 어떻게 평강으로 인도하셨는지를 일기에 기록하며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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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이키면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절망의 끝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여시는 은혜 (예레미야 애가 5장 2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돌이키면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절망의 끝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여시는 은혜 (예레미야 애가 5장 2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예레미야 애가 5장 21절)

    돌이키면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다시는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은 절망의 자리에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없이 실수하고 실패했습니다.

    잘못된 판단으로 중요한 계약을 잃기도 했고 사람을 잘못 믿어 큰 상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다시는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은 절망이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도 돌이킬 기회를 주셨습니다.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셨습니다.

    말씀 배경

    예레미야 애가 5장은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완전히 무너진 직후 예레미야가 드린 통곡의 기도입니다.

    성전은 불타고 백성은 포로로 끌려가고 모든 것이 무너진 절망의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그 극한의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해 기도했습니다.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돌이키는 힘조차 없어 하나님께서 돌이키게 해달라고 간구한 것입니다.

    요엘 2장 13절도 말씀합니다.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돌이키면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진리가 예레미야 애가와 요엘서를 관통합니다.

    돌이키면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돌이킨다는 말 이 짧은 한 마디가 우리에게 얼마나 큰 희망을 주는지요.

    돌이킬 수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누구나 실수나 실패를 할 수 있기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는 것은 큰 안도감을 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돌이킴을 기다리시고 기회를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이 완전히 무너진 자리에서도 하나님께 돌이키게 해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절망의 끝에서도 하나님을 향해 돌이킬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완전히 무너진 것 같던 순간에 하나님께 돌이켰을 때 새로운 시작이 열렸습니다.

    돌이킴은 새로운 시작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돌이킬 때 날들을 새롭게 하시고 옛적 같게 회복시켜 주십니다.

    그 하나님 때문에 감격하고 고마워서 하나님을 향한 헌신의 삶을 기쁘게 걸어갈 수 있습니다.

    돌이킴은 패배가 아닙니다.

    돌이킴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돌이킴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시는 은혜의 문입니다.

    오늘 하루 내딛는 걸음마다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는 행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돌이킬 때마다 하나님은 반드시 날들을 새롭게 해주셨습니다.

    돌이키면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 하루 담대하게 나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내가 하나님께 돌이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한 가지를 구체적으로 떠올리고 주님 제가 이것을 내려놓고 주께로 돌이킵니다 라고 짧게 고백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과거의 실수나 실패로 인해 아직도 자책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오늘 그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돌이킴은 패배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기억하며 다시 일어서는 용기를 내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내 날들을 어떻게 새롭게 하셨는지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그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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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가면을 벗을 때 진정한 공동체가 시작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가면을 벗을 때 진정한 공동체가 시작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가면을 벗을 때 공동체가 시작된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관계를 새롭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땅 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주님이 다스리시는 사람의 공동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나 죄가 세상으로 들어온 후 공동체의 아름다움이 깨어졌습니다.

    마귀는 지금도 쉬지 않고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깨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공동체의 중요성을 온몸으로 배웠습니다.

    혼자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것들이 함께할 때 가능해지는 경험을 수없이 했습니다.

    가면을 쓰고 만나면 서로 신뢰할 수 없습니다.

    가면을 벗을 때 공동체가 시작된다는 것을 경영 현장에서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묵상 배경

    사도행전 2장 44절부터 46절은 초대 교회의 공동체를 이렇게 묘사합니다.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가면 없이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는 진정한 공동체였습니다.

    야고보서 5장 16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서로 허물을 고백하는 것이 공동체의 치유와 능력의 시작입니다.

    가면을 벗을 때 공동체가 시작된다는 이 진리가 사도행전과 야고보서를 관통합니다.

    가면을 벗을 때 공동체가 시작된다

    에덴동산에서는 아담의 옆구리에서 하와가 나왔고 갈보리 언덕 십자가 위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교회가 나왔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뒤 오순절 다락방에서 시작된 초대 교회는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였습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가면을 벗고 서로 허물을 나누고 기도하며 사랑으로 덮어줄 때 비로소 어두움이 사라집니다.

    IT 업계에서도 가면을 벗고 진실하게 소통하는 팀이 가장 강한 팀이었습니다.

    서로의 약점을 드러낼 수 있는 신뢰가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었습니다.

    진정한 공동체는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관계, 내 고민을 다 나누는 관계, 내 허물을 다 나누어도 비난을 받지 않는 관계를 우리는 꿈꾸며 이루어야 합니다.

    신앙의 공동체는 영적 가족으로 상대방을 세워주고 격려합니다.

    좋은 공동체는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사랑을 느낄 수 없고 성숙할 수 없습니다.

    오늘 내가 먼저 가면을 벗고 진실하게 다가갈 때 상대방도 마음을 열게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가 먼저 가면을 벗었을 때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가 만들어졌습니다.

    오늘 하루 가면을 벗고 진실한 관계로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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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무와 소망 사이에서 하나님을 붙들라: 끊어진 소망을 이어주시는 하나님 (로마서 8장 2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허무와 소망 사이에서 하나님을 붙들라: 끊어진 소망을 이어주시는 하나님 (로마서 8장 2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로마서 8장 20절)

    허무와 소망이라는 이 두 단어가 오늘 우리 삶의 진실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허무에 무릎 꿇고 싶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성공해도 사라지지 않는 허무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났을 때 그 허무는 더 깊어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 돌아왔을 때 그 허무는 소망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 생의 소망을 지우는 것은 절망이 아니라 허무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죄인의 삶은 허무한 것입니다.

    말씀 배경

    로마서 8장 20절부터 21절은 말씀합니다.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바울은 피조물의 허무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지만 그것이 끝이 아님을 선언합니다.

    허무 뒤에는 영광의 자유가 있습니다.

    22절에서 바울은 계속 말씀합니다.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허무와 고통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24절에서 소망을 선언합니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허무와 소망 사이에서 하나님을 붙들라는 이 진리가 로마서 8장의 핵심입니다.

    허무와 소망 사이에서

    피조물 역시 이러한 허무한 생명에 굴복하고 있습니다.

    동물들은 적자생존 속에 살아가며 식물들 역시 주기마다 죽었다 피었다를 반복합니다.

    바울은 이러한 피조물의 허무한 생명이 하나님에 의하여 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 허무 속에서 소망을 심어두셨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성공의 정점에서 찾아오는 허무를 경험했습니다.

    그 허무는 하나님 없이는 채울 수 없는 영혼의 갈망이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찾다

    끊어진 소망을 이을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허무에 무릎 꿇지 마십시오.

    나를 생각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힘입을 때 소망이 회복됩니다.

    끊어진 소망을 하나님께서 다시 이어주실 것입니다.

    오늘 허무에 무릎 꿇고 싶은 순간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 순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십시오.

    그분이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허무와 소망 사이에서 하나님만을 붙들었을 때 소망이 회복됐습니다.

    오늘 하루도 허무와 소망 사이에서 하나님만을 붙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첫째, 오늘 허무감이 찾아오는 순간 그것을 쫓아내려 하지 말고 이 허무가 나를 하나님께로 이끄는 신호구나 라고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그 허무를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내려놓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내 삶에서 허무를 채우려고 의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점검하십시오. 성공, 인정, 물질로 허무를 채우려 한다면 그것을 내려놓고 끊어진 소망을 이어주시는 하나님만을 붙드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허무와 소망 사이에서 하나님을 붙들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허무 뒤에 영광의 자유를 약속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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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오면 달려오시는 하나님 아버지: 아직도 거리가 먼데 달려오신다 (누가복음 15장 2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돌아오면 달려오시는 하나님 아버지: 아직도 거리가 먼데 달려오신다 (누가복음 15장 2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누가복음 15장 20절)

    돌아오면 달려오시는 하나님 아버지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하나님께 돌아섰을 때마다 경험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께 돌아갔던 순간들을 돌아봅니다.

    완벽하게 준비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여전히 실패투성이인 모습으로 돌아섰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먼 거리에서부터 달려오셨습니다.

    돌아서기만 하면 하나님의 넉넉한 품에 안길 수 있습니다.

    말씀 배경

    누가복음 15장의 탕자 비유는 예수님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하신 세 가지 비유 중 마지막입니다.

    탕자는 아버지의 유산을 미리 받아 먼 나라에서 허랑방탕하게 탕진했습니다.

    극도의 가난과 굶주림 속에서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아버지께로 돌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준비한 것은 아버지 나는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라는 고백뿐이었습니다.

    완벽한 회개도 충분한 준비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아직도 거리가 먼데 달려 나오셨습니다.

    이 비유에서 아버지가 달려간 것은 당시 문화에서 매우 이례적인 행동이었습니다.

    신분 있는 어른이 옷을 걷고 달린다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위해 그 수치를 감수하시고 달려오십니다.

    돌아오면 달려오시는 하나님 아버지라는 이 진리가 누가복음 15장의 핵심입니다.

    아직도 거리가 먼데 달려오신다

    탕자가 일어나 아버지께로 돌아갈 때 아직도 거리가 멀었습니다.

    충분히 뉘우쳤는지도 충분히 준비됐는지도 알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기다리다 못해 달려 나오셨습니다.

    목을 안고 입을 맞추셨습니다.

    우리는 사랑을 받기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랑을 얻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돌아서기만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얼굴을 만날 수 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완벽하지 않아도 진심으로 돌아오는 사람을 기다리는 리더를 보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그러하십니다.

    돌아오면 달려오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의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더 착해지면, 더 열심히 기도하면, 더 많이 헌금하면 그때 하나님이 사랑해 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는 조건 없이 달려오십니다.

    오늘 하나님께 돌아서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직 준비가 안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탕자처럼 그냥 일어나 돌아오십시오.

    아버지는 먼 거리에서부터 달려오실 것입니다.

    주님께로 돌아오면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부족한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돌아섰을 때마다 하나님은 달려오셨습니다.

    오늘 하루 그 은혜를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나님께 돌아서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솔직하게 점검하십시오. 아직 준비가 안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탕자처럼 그냥 일어나 돌아오십시오. 아버지는 먼 거리에서부터 달려오실 것입니다.

    둘째, 오늘 내 삶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야 할 영역이 무엇인지 한 가지를 떠올리고 아버지 지금 이 모습 그대로 돌아갑니다 라고 고백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완벽한 준비보다 돌아서는 그 한 걸음이 먼저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 아버지께서 달려오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조건 없이 달려오시는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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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쉼과 누림의 삶: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쉼과 누림의 삶: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쉼과 누림의 삶이 오늘 우리가 찾는 진정한 웰빙의 답입니다.

    현대인들은 웰빙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건강, 복지, 행복 등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는 웰빙은 단순히 잘 먹고 잘사는 인생이 아닙니다.

    웰빙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존재의 넉넉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사실을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물질이 풍족하고 사업이 잘될 때도 내면은 늘 공허하고 쉼이 없었습니다.

    물질이 많아도 쉼이 없고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육체의 휴식을 취해도 영혼의 쉼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진정한 쉼은 육체의 휴식과 더불어 영혼의 쉼이 함께할 때 가능합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11장 28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이 주시는 쉼은 단순한 육체의 휴식이 아닙니다.

    영혼의 쉼입니다.

    빌립보서 4장 11절에서 바울은 고백합니다.

    “내가 어떠한 형편에 있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노라.”

    바울은 빌립보 감옥에서도 기뻐하고 누릴 수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쉼과 누림의 삶이 그리스도 안에서만 얻어진다는 이 진리가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쉼과 누림의 삶은 어디서 오는가

    쉼과 누림의 삶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얻어집니다.

    소유의 넉넉함이나 단순히 육체적 휴식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다운 누림은 물질이 아닌 마음에서 옵니다.

    환난 가운데서도 고통 가운데서도 우리는 누림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이 가장 쉬지 못했고 가장 누리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쉼과 누림은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오는 것이었습니다.

    쉼과 누림의 삶을 사는 비결

    누림은 사도 바울의 말처럼 어떤 형편에도 자족하는 삶을 말합니다.

    그래서 그는 빌립보 감옥에서도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삶의 형편이 어떻든지 그 삶 자체를 즐기고 누리는 것이 참 누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쉼과 누림의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만 얻어지는 이 은혜를 오늘 온전히 누리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그리스도 안에 거했을 때 가장 풍성한 쉼과 누림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하루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쉼과 누림을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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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의 임재 속에 거하는 삶: 마음의 문을 열면 주님이 들어오신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님의 임재 속에 거하는 삶: 마음의 문을 열면 주님이 들어오신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장 20절)

    주님의 임재 속에 거하는 삶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주님의 두드리심을 바쁘다는 이유로 외면했던 시절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무시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더 중요한 일이 있다는 이유로 주님의 두드리심을 외면했습니다.

    그러나 문을 열었을 때의 경험은 그 어떤 성과보다도 값진 것이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진정으로 알게 될 때 우리는 무엇보다도 먼저 주님의 임재를 구하고 사모하고 갈망하게 됩니다.

    말씀 배경

    요한계시록 3장 20절은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웠지만 영적으로는 미지근하여 하나님을 실질적으로 삶 밖에 두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교회에 나는 문밖에 서서 두드리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믿지 않는 자에게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 있지만 주님을 삶의 바깥에 두고 있는 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주님의 임재 속에 거하는 삶이라는 이 진리가 요한계시록과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깨달을 때

    만일 우리가 주님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깊이 깨닫는다면 우리는 그분의 발 앞에 엎드려 통곡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를 진정으로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문밖에 서서 두드리실 때마다 그 음성을 듣고 문을 열도록 준비하고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주님은 우리와 함께하실 것입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너십은 문을 두드릴 때 열어주는 관계에서 시작됐습니다.

    주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의 임재 속에 거하는 삶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이 우리 안에 거함이 얼마나 복되고 귀한 것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 어떤 소원보다도 주님의 깊은 임재를 구하며 그 임재 속에 잠기는 것을 더 소원하며 살게 됩니다.

    우리는 그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합니다.

    지금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시는 소리가 들리십니까.

    악한 것은 잠그고 선한 것은 활짝 여는 오늘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마음의 문을 열었을 때 주님의 임재가 임했고 그 임재가 모든 것을 바꾸었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의 두드리심에 응답하여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시작하기 전 5분간 주님 지금 제 마음의 문을 여옵니다 라고 고백하며 주님의 임재를 초청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바쁘다는 이유로 주님의 두드리심을 외면하지 말고 오늘만큼은 먼저 문을 여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중 가장 바쁘고 정신없는 순간에 잠시 멈추어 지금 주님이 내 곁에 계신다 라고 고백하십시오. 주님의 임재를 의식하는 그 순간이 하루 중 가장 귀한 순간이 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주님의 두드리심에 응답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내 마음의 문을 열었을 때 주님이 함께해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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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오늘을 감사하라 현재가 최고의 순간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오늘을 감사하라 현재가 최고의 순간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오늘을 감사하라 현재가 최고의 순간이다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태도를 바꾸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바로 오늘부터 행복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내일을 사는 은혜가 아니라 오늘을 사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한 번에 하루씩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행복할 조건이 갖춰지길 기다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매출이 오르면, 좋은 직원이 들어오면,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그때 기뻐하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조건은 항상 또 다른 조건으로 바뀌었습니다.

    행복할 때를 기다리려면 끝이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항상 부족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묵상 배경

    시편 118편 24절은 말씀합니다.

    “이 날은 여호와께서 만드신 것이라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로다.”

    오늘 이 날이 하나님이 만드신 선물입니다.

    빌립보서 4장 4절에서 바울은 말씀합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항상 기뻐하라는 명령은 상황이 좋아질 때 기뻐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기뻐하라는 명령입니다.

    야고보서 1장 2절도 말씀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시험 중에도 기쁘게 여기라는 이 명령이 오늘을 감사하라 현재가 최고의 순간이다라는 이 진리의 근거입니다.

    기다리는 사람은 평생을 기다리다 끝난다

    하나님이 내 상황을 바꿔 주실 때까지 기다릴 거야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바뀌길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태도를 바꾸고 현재의 상황에서 기뻐할 때 하나님이 우리 삶에 나타나셔서 역사하기 시작합니다.

    결혼만 하면, 대출을 갚으면, 자녀가 변하면 행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결혼하기 전에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결혼 후에도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지금 이 순간을 감사하는 사람이 미래에도 감사했습니다.

    조건이 갖춰지길 기다리는 사람은 평생을 기다리다 끝났습니다.

    오늘을 감사하라 현재가 최고의 순간이다

    오늘을 감사하고 인생의 여행을 즐기십시오.

    20년쯤 지나 지금을 돌이켜보면 그때가 정말 멋진 순간이었다고 말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고난 중에도 기뻐하면 원수 사탄은 깊은 절망에 빠집니다.

    사탄은 상황에 상관없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을 감히 어찌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환경을 바꾸기 전에 오늘을 감사하고 누리는 은혜를 이미 주셨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오늘을 감사했을 때 가장 풍성한 하루가 됐습니다.

    오늘 하루 현재의 자리에서 감사하며 기뻐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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