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ellice55

  • 한 목자의 사랑: 잃어버린 양을 찾아 온 광야를 헤매시는 주님 (요한복음 10장 1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한 목자의 사랑: 잃어버린 양을 찾아 온 광야를 헤매시는 주님 (요한복음 10장 1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요한복음 10장 16절)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목자의 음성을 외면하고 내 판단대로 달려갔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시장이 이리로 가라고 하면 이리로 갔고 성공한 사람들이 저리로 가라고 하면 저리로 갔습니다.

    정작 선한 목자의 음성은 외면했습니다.

    그럼에도 주님께서는 그 싹수없는 양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온 광야를 헤매시며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찾아진 양이 곧 저였습니다.

    말씀 배경

    요한복음 10장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선한 목자로 소개하시는 장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은 삯꾼 목자처럼 양들을 착취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달리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라고 선언하셨습니다.

    특히 16절에서 이 우리에 들지 않은 다른 양들이란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뿐 아니라 온 세상 모든 사람을 한 무리로 모으시려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은 선한 목자의 사랑이 특정한 사람에게만 머물지 않고 아직 찾지 못한 모든 양을 향해 있음을 보여줍니다.

    양은 목자 없이 살 수 없다

    양은 목자가 돌봐주어야 살 수 있는 동물입니다.

    혼자서는 먹이를 찾지 못하고 혼자서는 위험을 피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목자가 인도하는 대로 따라갑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셔서 우리를 돌보아 주시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목자가 이리로 가라고 인도하는데도 다른 길로 가는 싹수없는 양이었습니다.

    사업의 위기 앞에서도 주님의 음성보다 세상의 방법을 먼저 찾았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 양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찾기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목자의 사랑이 오늘도 우리를 살게 합니다.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주님께서는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도 인도하셔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사랑은 이미 찾아진 양에게만 머물지 않습니다.

    아직 찾지 못한 양을 향해 오늘도 온 광야를 헤매고 계십니다.

    그렇게 해서 찾아진 양이 곧 우리들 아닌가요?

    주님의 그 사랑에 한없이 눈물을 적셔봅니다.

    오늘도 눈앞에 시험과 삶의 폭풍이 두려움을 줄 때 주님 품에 안겨 평온하시길 특별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판단과 세상의 방법보다 선한 목자의 음성에 먼저 귀를 기울이십시오.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할 때 목자의 음성이 들립니다.

    둘째, 삶의 폭풍과 시험이 밀려올 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온 광야를 헤매며 나를 찾아오신 주님께서 오늘도 내 곁에 계십니다.

    셋째, 아직 주님을 모르는 한 사람을 떠올리고 그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주님께서는 오늘도 잃어버린 양을 찾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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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주님의 넘치는 사랑에 감사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주님의 넘치는 사랑에 감사하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주님의 넘치는 사랑에 감사하다는 이 고백이 오늘 우리의 하루를 감사로 가득 채우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넘치는 사랑을 감사합니다.

    이 고백이 입에서 나오는 날이 있고 나오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억울한 날에는 이 고백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날에도 주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넘치고 있습니다.

    묵상 배경

    로마서 5장 8절은 말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상태나 노력과 전혀 무관하게 이미 확증되었다는 선언입니다.

    우리가 가장 실패하고 가장 부끄러운 모습일 때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그 사랑을 증명하셨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넘치는 사랑의 본질입니다.

    감사가 나오지 않는 날에도 이 사랑의 확증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할 때도 사랑은 넘친다

    주님의 사랑은 우리가 잘할 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이미 확증된 사랑입니다.

    우리가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그 사랑은 넘치고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감사하기 어려웠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사업이 무너지고 사람이 떠나고 미래가 보이지 않던 그 날들이었습니다.

    그 날들에도 주님의 사랑은 넘치고 있었습니다.

    다만 내가 보지 못했을 뿐이었습니다.

    돌아보면 그 힘들었던 순간들이 오히려 주님의 사랑이 가장 깊이 역사하던 때였습니다.

    고통의 자리에서 주님이 가장 가까이 계셨습니다.

    IT 업계 25년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내 능력이 아니라 그 넘치는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주님의 넘치는 사랑에 감사하다

    감사는 상황이 좋아질 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황과 상관없이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을 아는 자가 드리는 것입니다.

    바울은 감옥에서도 감사했습니다.

    파선을 당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

    채찍을 맞으면서도 감사했습니다.

    그 감사의 근거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넘치는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25년간 사업의 위기와 실패 앞에서 감사를 선택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다음 장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는 상황을 바꾸는 열쇠였습니다.

    오늘 하루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넘치는 사랑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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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인의 기도가 역사하는 힘: 죄를 고백하며 나아가는 믿음의 기도 (야고보서 5장 1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의인의 기도가 역사하는 힘: 죄를 고백하며 나아가는 믿음의 기도 (야고보서 5장 1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러므로 너희는 서로 잘못 들을 자백하고 치유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효과적이고 열렬한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25년간 IT 업계에서 CEO로 살아오면서 기도가 형식이 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 기도는 습관처럼 드렸지만 정작 내 죄를 고백하는 기도는 드리지 못했습니다.

    의로운 모습만 하나님 앞에 내놓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은 말합니다. 의인의 기도는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기도라고.

    말씀 배경

    야고보서 5장 16절은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야고보의 편지 중 기도에 관한 핵심 가르침입니다.

    당시 초대 교회 성도들은 질병과 고난 속에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야고보는 병든 자는 교회 장로들을 청하여 기도받고 서로 죄를 자백하며 치유를 위해 기도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여기서 의인이란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엘리야도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그의 기도가 하늘을 닫고 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완벽한 기도가 아니라 부족하지만 믿음으로 나아오는 기도입니다.

    죄를 감추지 않는 기도가 의인의 기도다

    의인의 기도는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기도입니다.

    자신의 죄를 감추지 않고 자신의 좋은 모습과 의로운 모습만 하나님 앞에 내놓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씻음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이 바로 의인의 기도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기도를 드려야만 합니다.

    우리 행위로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나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나아가는 기도를 받으실 거라는 확신과 신뢰로 드리는 기도야말로 하나님께서 의인의 기도로 인정하십니다.

    사업 현장에서 수많은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저는 그 확신과 신뢰를 배우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부족함을 그대로 내놓는 기도가 가장 강한 기도임을 이제는 압니다.

    우리는 결코 혼자 살아가지 않는다

    우리 삶은 결국 혼자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러나 생각하고 돌아볼수록 그것은 정답이 아닙니다.

    우리 삶은 우리를 위해 기도하는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생을 살피시고 도우시는 그분과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의인의 기도가 역사하는 힘이 많다는 말씀은 혼자가 아닌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공동체의 힘을 말합니다.

    IT 업계 25년을 돌아보면 위기의 순간마다 누군가의 기도가 저를 살렸습니다.

    혼자였다면 무너졌을 순간을 서로의 기도로 버텨온 것입니다.

    오늘 복된 주일, 나를 위해 기도해 준 이들을 기억하며 나도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기도할 때 의로운 모습만 내놓지 말고 내 죄와 부족함을 그대로 고백하십시오. 죄를 감추지 않는 기도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의인의 기도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확신으로 기도하십시오. 내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받아주실 거라는 신뢰로 나아갈 때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됩니다.

    셋째, 오늘 나를 위해 기도해 준 한 사람을 떠올리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우리는 서로의 기도로 살아가는 존재임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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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net 4.6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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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난 속에서도 감사하는 리더: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의지하는 힘 (시편 52편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환난 속에서도 감사하는 리더: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의지하는 힘 (시편 52편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 (시편 52편 9절)

    25년간 IT 업계에서 CEO로 살아오면서 위기와 환난이 없었던 해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거래처의 갑작스러운 계약 해지, 핵심 인재의 이탈, 예상치 못한 시장의 변화 앞에서 무너질 것 같은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마다 하나님께서는 먹을 것과 피할 곳을 예비하셨습니다.

    위로받기보다 위로하는 사람이 되려 했던 저에게 오늘 이 말씀이 큰 위로로 다가왔습니다.

    오롯이 말씀으로 서가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다시금 깨닫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52편은 다윗이 도엑이 사울에게 다윗의 피신처를 고발한 사건을 배경으로 쓴 시편입니다.

    다윗은 자신을 배신한 자들로 인해 목숨의 위협을 받는 극한의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위기의 자리에서 악인의 번성을 부러워하거나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자신을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로 비유하며 어떤 환난 가운데서도 하나님 안에서 강건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겠다는 신앙의 고백을 담았습니다.

    이 시편은 배신과 위기 앞에서도 감사를 선택한 다윗의 믿음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줍니다.

    주님 안에 있을 때만 진정한 안전이 있다

    주님 안에 있을 때만 보호를 받으며 안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그를 영원토록 지켜주실 것이기에 그를 의지하면 어떤 환난 가운데도 안전할 것입니다.

    다윗은 비록 위협을 받으며 도망 중이나 먹을 것과 피할 곳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생명을 보존하고 있었습니다.

    사업의 위기 앞에서 저도 다윗처럼 도망자의 심정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환난의 자리에서도 반드시 길을 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집에 푸른 감람나무같이 어떤 환난 가운데도 강건하며 풍성한 열매를 맺는 것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모습입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자기를 의지하는 자들의 힘과 피난처가 되시며 그 변치 않는 사랑으로 도우십니다.

    영원한 감사와 사모함이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

    다윗은 이 은혜를 생각하며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라고 고백합니다.

    환난 속에서도 감사하는 리더십은 세상의 방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경험한 자만이 할 수 있는 고백입니다.

    25년간 사업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제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인자하심 덕분이었습니다.

    배신과 위기의 자리에서도 감사를 선택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더 좋은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서가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씩씩하게! 😊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환난과 위기 앞에서 먼저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하십시오. 그분이 지금까지 지켜주셨음을 고백하며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위로받기보다 위로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오늘 주변에 지친 한 사람에게 말씀으로 힘이 되어 주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 한 가지를 찾아 감사 일기에 기록하십시오. 감사가 쌓일수록 하나님의 선하심이 더욱 선명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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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당한 고난 앞의 리더십: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는 순종의 힘 (베드로전서 2장 2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부당한 고난 앞의 리더십: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는 순종의 힘 (베드로전서 2장 2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베드로전서 2장 21절)

    25년간 IT 업계에서 CEO로 살아오면서 부당한 고난을 마주한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갑의 위치를 악용하는 거래처, 노력을 착취하려는 상전 앞에서 분노가 먼저 올라올 때가 있었습니다.

    계약서 한 장 믿고 시작한 프로젝트가 일방적으로 뒤집히던 날, 수년간 함께 일한 파트너가 등을 돌리던 순간, 그 고난의 현장에서 저는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마다 말씀이 저를 붙잡았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며 참는 것이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임을 깨달았습니다.

    말씀 배경

    베드로전서 2장 21절은 베드로 사도가 로마 제국의 박해 아래 고난받는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당시 많은 성도들은 부당한 대우를 받는 종의 신분이었습니다.

    베드로는 그들에게 부당한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하며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일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 근거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아무 죄 없이 고난을 받으시고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 자취를 따라오라는 것이 베드로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부당한 고난 앞에서의 순종은 굴복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는 신앙의 행위입니다.

    부당한 고난도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일이다

    베드로 사도는 부당한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하며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일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부당한 고난 앞에서의 순종이 단순한 굴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갚아주심을 믿는 신앙의 행위임을 깨달았습니다.

    까다로운 상전이 자신의 위치를 악용해서 노동자를 착취하려 할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갚아주십니다.

    이를 위해 우리가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고난을 받으심으로 우리에게 복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고난을 본받아 그 뒤를 좇아가야 합니다.

    고난의 의미만 강조하거나 복만 강조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이 둘은 언제나 함께 가야 합니다.

    분노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겼을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더 좋은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사는 것이 목표다

    주님은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은 우리가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시기 위한 사랑의 표입니다.

    죄에 대하여 죽는 것은 의에 대하여 살게 되는 조건일 뿐이며 우리의 목표는 의에 대하여 사는 것입니다.

    아스팔트 위를 걸으면 발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편해도 모래 위를 걸으면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오늘 우리 삶의 현재는 주님의 마음에 그대로 아름답게 새겨집니다.

    부당한 고난 앞에서 순종을 선택한 그 순간이 주님의 마음에 가장 아름답게 새겨지는 순간입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자취를 따라 한 걸음씩 걸어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부당하다고 느끼는 상황에서 먼저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분노가 올라올 때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서 갚아주심을 믿으십시오.

    둘째, 분노 대신 순종을 선택하고 하나님께서 갚아주심을 믿으십시오. 순종은 굴복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신앙의 행위임을 기억하십시오.

    셋째, 오늘 하루 내 삶의 발자국이 주님 마음에 아름답게 새겨지도록 의를 선택하십시오. 하루를 마치며 오늘 순종의 순간을 찾아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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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 트렌드와 리더의 분별력: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마음가짐 (로마서 12장 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IT 트렌드와 리더의 분별력: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마음가짐 (로마서 12장 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장 2절)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세상의 기준을 따랐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방식을 따라했습니다.

    세상이 인정하는 기준으로 살았습니다.

    IT 업계에서는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압박이 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준으로 살수록 내면이 공허해졌습니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기 시작했을 때 비로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말씀 배경

    로마서 12장 2절은 바울이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실천적 신앙생활의 핵심 원칙을 가르친 말씀입니다.

    당시 로마는 황제 숭배와 쾌락주의가 만연한 세상이었습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그 문화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했습니다.

    바울은 세상의 풍조를 따르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고 명령했습니다.

    여기서 마음을 새롭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의 기준을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매 순간 분별하며 살아가는 것이 변화된 삶의 핵심입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는 세상의 권세를 좇았던 자들이었습니다.

    사망이 왕 노릇 하는 곳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악으로 구렁텅이로 갔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우리를 생명이 왕 노릇 하는 하나님 나라로 옮기셔서 하나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은혜를 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매 순간 분별하며 살아가는 자가 된 것입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라는 말씀이 오늘 우리의 삶의 기준을 세상이 아닌 하나님께 두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안의 선한 뜻은 뿌리 뽑히지 않는다

    원래 선한 것은 지켜내기가 어렵고 악한 것은 뿌리 뽑기 어려운 법입니다.

    들판의 잡초가 더욱 무성히 자라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선하신 뜻은 결코 뿌리 뽑히지 않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세상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준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된 것입니다.

    25년간 IT 업계에서 세상의 트렌드와 하나님의 기준 사이에서 수없이 선택의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기준을 선택했을 때 우리 안의 선한 뜻이 결코 뿌리 뽑히지 않음을 경험했습니다.

    오늘 하루 성령의 인도하심을 좇아 죄를 멀리하고 그리스도의 거룩을 닮아가십시오.

    오늘 하루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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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의 위기 돌파력: 살아있는 소망으로 부활의 은혜를 경험하기 (베드로전서 1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리더의 위기 돌파력: 살아있는 소망으로 부활의 은혜를 경험하기 (베드로전서 1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장 9절)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소망을 잃어버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고 미래가 막막한 그 시절이었습니다.

    핵심 거래처가 연달아 이탈하고 직원들 월급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 안에서 살아있는 소망을 붙들었을 때 달라졌습니다.

    죽은 것 같던 상황이 살아났습니다.

    막혔던 길이 열렸습니다.

    끝난 것 같던 이야기에 극적인 반전이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을 디자인하시는 최고의 작가이십니다.

    말씀 배경

    베드로전서 1장 9절은 베드로 사도가 로마 제국의 박해 아래 흩어진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의 핵심 말씀입니다.

    당시 성도들은 믿음 때문에 재산을 빼앗기고 목숨의 위협을 받는 극한의 고난 속에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그들에게 지금의 시련이 믿음의 확실함을 나타내는 과정이며 그 믿음의 결국은 반드시 영혼의 구원으로 이어진다고 선포했습니다.

    살아있는 소망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해 죽음조차 끝이 아님을 아는 소망입니다.

    마틴 루터는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께서 어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처럼 오늘 부활하신 것처럼 내일 다시 오실 것처럼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살아있는 소망으로 하루하루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방식입니다.

    어제처럼 오늘처럼 내일처럼 살아라

    우리는 예수님을 눈으로 만날 수 없지만 성령 안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생명을 주십니다.

    나를 맨 사슬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사슬입니다.

    마틴 루터가 말한 대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서 어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오늘 죽음에서 부활하신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내일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살아있는 소망으로 부활의 은혜를 누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하루하루를 사는 방식입니다.

    IT 업계 25년을 돌아보면 살아있는 소망을 붙들었던 날과 그렇지 않았던 날의 차이는 극명했습니다.

    소망을 붙들었던 날에는 위기가 기회로 보였고 그렇지 않았던 날에는 기회도 위기로 보였습니다.

    우리 라이프 스토리는 해피엔딩이다

    우리가 TV를 통해 보는 드라마는 때로는 슬픈 결말로 끝나지만 우리 라이프 스토리는 해피엔딩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 속에서 수많은 성도들에게 나타난 것처럼 오늘 나에게도 살아있는 소망이 역사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시련을 통하여 믿음의 확실함이 나타나고 그 믿음의 결국인 영혼의 구원을 받게 됩니다.

    오늘 하루 부활의 소망으로 해피엔딩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막막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 있다면 살아있는 소망을 붙드십시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오늘도 우리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계십니다.

    둘째, 오늘 하루를 예수님께서 어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오늘 부활하신 것처럼 살아가십시오. 소망을 붙들 때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셋째, 오늘 하루를 마치며 내 라이프 스토리는 해피엔딩임을 고백하십시오. 믿음의 시련이 믿음의 확실함을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기억하며 감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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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연약함을 새롭게 바라보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십니다.

    늘 실수하고 넘어지는 존재임을 아십니다.

    우리 스스로는 무엇이 잘못인지조차도 잘 모르며 성숙한 사람이 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함을 아십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때는 실수 자체가 아니었습니다.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고 완전한 척했던 때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연약함을 숨기고 강한 척했을 때 오히려 더 깊이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나아갔을 때 비로소 회복이 시작됐습니다.

    묵상 배경

    고린도후서 12장 9절에서 하나님은 바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바울은 자신의 약점을 제거해 달라고 세 번이나 간구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약점을 제거하시는 대신 그 약점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히 드러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의 약점이 제거되면 우리는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약점이 남아 있을 때 우리는 끊임없이 하나님께 의존하게 됩니다.

    상처와 고통까지도 아름다움으로 바꾸시는 예술가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약점을 통해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미완성 작품이다

    그런 존재임에도 우리는 알지 못하고 늘 속상해하고 조급해합니다.

    본래 우리의 본질이 바로 그런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완전한 체 해서는 안 됩니다.

    실수하고 넘어졌다고 낙심해서는 안 됩니다.

    그럴 때마다 자비하신 아버지께 나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고백하고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면 됩니다.

    IT 업계에서 완성된 제품보다 계속 업데이트되는 제품이 더 오래 살아남았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완성된 척하는 순간 성장이 멈춥니다.

    미완성임을 인정할 때 하나님께서 계속 만들어 가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완전한 모습을 보고 사랑하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모습 그대로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온전한 자로 만드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미완성 작품입니다.

    계속해서 만들어져야 할 존재입니다.

    그것을 빨리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지혜요 승리의 비결입니다.

    우리의 행위를 가지고는 그 누구도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의지해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았다고 해서 자긍해서는 안 됩니다.

    자긍하는 마음이 생겼을 때 이미 넘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는 그 넘어짐과 실수까지도 우리를 새롭게 만들어 가시는 과정으로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상처와 고통까지도 아름다움으로 바꾸시는 예술가이십니다.

    그분이 바로 선하시고 인자하신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오늘 하루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온전히 맡기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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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과 사랑의 상관관계: 25년 차 IT CEO가 발견한 성숙의 원리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믿음과 사랑의 상관관계: 25년 차 IT CEO가 발견한 성숙의 원리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믿음과 사랑의 관계를 깊이 배웠습니다.

    믿음이 약할 때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이익을 위해 관계를 맺고 손해가 되면 멀리했습니다.

    거래처를 대할 때도 직원들을 대할 때도 진심이 아닌 계산이 먼저였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자랄수록 사람들을 향한 사랑도 풍성해졌습니다.

    믿음이 자라면 사랑도 풍성해진다는 것이 영적 열매의 법칙임을 사업 현장에서 몸으로 배웠습니다.

    말씀 배경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은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두 번째 편지의 첫 감사 고백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극심한 박해와 환난 속에서도 믿음이 자라고 서로를 향한 사랑이 풍성해졌습니다.

    바울은 이것을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당연한 이유라고 선포했습니다.

    여기서 믿음이 자란다는 것은 단순히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은혜로 영적 뿌리가 깊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믿음의 뿌리가 깊어질수록 그 열매로 서로를 향한 사랑이 풍성해지는 것이 하나님께서 설계하신 영적 성장의 원리입니다.

    믿음의 뿌리에서 사랑의 열매가 난다

    믿음의 뿌리로부터 성령의 은혜를 잘 공급받을 때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반드시 믿음을 필요로 합니다.

    성령께 공급받는 믿음이 없으면 다른 이들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과 편안함을 위해 다른 이들의 비위를 맞추는 것입니다.

    진정한 믿음은 반드시 풍성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생산합니다.

    IT 업계에서 오래 살아남는 기업과 사람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이익 관계를 넘어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진심의 뿌리는 결국 믿음이었습니다.

    믿음이 자라면 사랑도 풍성해진다는 이 원리는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그대로 작동했습니다.

    고통을 통해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맺는다

    나무가 열매 맺는 것을 사람에게 적용하면 해산의 고통인 것과 같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생산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고통이 따릅니다.

    그러나 믿음이라는 영적 뿌리는 우리를 평안히 견디도록 만듭니다.

    하나님께 우리는 항상입니다.

    특별한 날도 특별하지 않은 날도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 항상 베푸시는 주의 은혜가 우리를 더욱 풍성한 사랑으로 이끕니다.

    25년간 사업의 고통이 오히려 믿음의 뿌리를 깊게 하고 사람들을 향한 사랑을 풍성하게 만드는 과정이었음을 이제는 압니다.

    오늘 하루 믿음의 뿌리를 깊게 하고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맺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믿음의 상태를 점검하십시오. 사람들을 향한 사랑이 식었다면 믿음의 뿌리가 약해진 신호입니다. 말씀과 기도로 믿음의 뿌리를 깊게 하십시오.

    둘째, 오늘 이익이 되지 않아도 진심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십시오. 계산 없는 사랑이 믿음이 자란 증거입니다. 그 사랑이 풍성해질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셋째, 오늘 하루를 마치며 하나님께서 항상 나를 사랑하셨음을 고백하십시오. 특별한 날도 특별하지 않은 날도 변함없이 사랑하시는 그분의 사랑이 내 사랑의 원천임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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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십자가의 죽음 없는 부활은 없다: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십자가의 죽음 없는 부활은 없다: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십자가의 죽음 없는 부활은 없다는 이 엄숙한 진리가 오늘 우리의 신앙을 근본부터 새롭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십자가의 죽음 없는 부활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활을 원합니다.

    새로운 삶을 원합니다.

    변화를 원합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피하려 합니다.

    죽음을 피하려 합니다.

    고통을 피하려 합니다.

    그러나 순서는 바꿀 수 없습니다.

    먼저 죽어야 살 수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진리를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내 방식이 죽어야 하나님의 방식이 살았습니다.

    내 고집이 죽어야 더 나은 길이 열렸습니다.

    내 욕심이 죽어야 진정한 성과가 나왔습니다.

    죽기 싫어서 버텼을 때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내려놓고 죽었을 때 비로소 새로운 것이 시작됐습니다.

    묵상 배경

    요한복음 12장 24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습니다.

    그러나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죽음은 더 큰 생명으로 가는 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6절도 말씀합니다.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십자가의 죽음 없는 부활은 없다는 이 순서는 절대로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원칙입니다.

    죽음 없이는 부활도 없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습니다.

    그러나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죽음은 더 큰 생명으로 가는 문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기존의 방식이 완전히 죽어야 새로운 혁신이 탄생했습니다.

    낡은 것을 붙잡고 있는 한 새로운 것은 오지 않았습니다.

    십자가를 피하면 부활도 없습니다.

    죽기 싫어서 버텼을 때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고 내려놓고 죽었을 때 비로소 새로운 것이 시작됐습니다.

    십자가의 죽음 없는 부활은 없다

    예수님의 부활이 그토록 영광스러운 이유는 그 앞에 십자가의 죽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수치와 고통과 버림받음의 십자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깊이만큼 부활의 영광도 깊었습니다.

    지금 겪고 있는 고통과 죽음 같은 시간이 있습니까.

    그것이 바로 부활의 전 단계입니다.

    십자가를 피하지 마십시오.

    죽음의 깊이만큼 부활의 영광도 깊어집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큰 부활은 언제나 가장 깊은 십자가 뒤에 찾아왔습니다.

    오늘 기꺼이 십자가를 지십시오.

    오늘 하루 십자가를 기꺼이 지는 용기로 더 큰 부활을 기대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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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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