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IT CEO의 새벽 잠언]

“25년 차 IT CEO가 새벽예배 후 고안한 신앙과 경영의 정교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 마음대로 될 때가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될 때 행복하다: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는 삶 (시편 40편 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마음대로 될 때가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될 때 행복하다: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는 삶 (시편 40편 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시편 40편 8절)

    마음대로 될 때가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될 때 행복하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나의 뜻을 고집하다 크게 넘어진 경험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나의 뜻을 고집하다 크게 넘어진 적이 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아니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도 내 판단과 경험을 믿고 밀어붙였습니다.

    결과는 항상 같았습니다.

    나의 뜻을 고집한 자리에는 어김없이 상처와 손실이 남았습니다.

    반대로 가장 평안했던 순간들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결과를 맡겼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40편 8절은 다윗이 하나님의 뜻을 즐거움으로 행하겠다는 고백입니다.

    이 말씀은 히브리서 10장 7절에서 예수님에 대한 예언으로 인용됩니다.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예수님은 완전히 아버지의 뜻을 행하기를 즐기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38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마음대로 될 때가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될 때 행복하다는 이 진리가 시편과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나의 뜻은 주님과의 연합을 방해한다

    나의 뜻은 단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뿐 아니라 언제나 주님과의 온전한 연합을 방해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어떤 아픔이 따르더라도 우리로 하여금 나의 뜻을 내려놓게 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의 사랑 방식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겪는 어려움들은 대부분 나의 뜻을 포기하지 못하는 우리를 다루시는 주님의 섭리입니다.

    IT 업계에서도 내 방식을 고집했을 때는 항상 더 많은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맡겼을 때 오히려 더 좋은 결과가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의 뜻 행하기를 즐거워하는 삶

    무슨 일을 하든지 항상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시편 기자 다윗의 고백은 단순한 의무가 아닙니다.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긴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내 심중에 깊이 새겨진 삶의 고백입니다.

    억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따르는 것 그것이 진정한 순종입니다.

    매사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언제나 그 뜻 행하기를 기뻐하는 삶이 가장 복된 삶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의 뜻 행하기를 즐거워했을 때 가장 진정한 행복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하루 나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즐거워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지금 내가 고집하고 있는 나의 뜻 한 가지를 떠올리고 주님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합니다 라고 고백하며 그 뜻을 내려놓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하루 중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함이 밀려올 때마다 이것이 나의 뜻을 내려놓게 하시는 주님의 사랑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섭리를 신뢰하는 마음의 전환을 이루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나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주의 법을 심중에 새겨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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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태어난 것이 아니다: 수효대로 이름을 부르시는 하나님 (이사야 40장 2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어쩌다 태어난 것이 아니다: 수효대로 이름을 부르시는 하나님 (이사야 40장 2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이사야 40장 26절)

    어쩌다 태어난 것이 아니다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내가 왜 이 자리에 있는가를 수없이 물었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없이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왜 이 자리에 있는가 이 고난의 이유가 무엇인가.

    그러나 이사야의 말씀은 분명히 선포합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이름을 불러 이끌어 내신 하나님의 크신 뜻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0장 26절은 하나님의 창조 능력을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수효대로 별을 이끌어 내시고 하나도 빠짐없이 이름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크심이 선포됩니다.

    시편 147편 4절도 말씀합니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예레미야 1장 5절도 말씀합니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태어나기 전부터 이름을 아시고 부르신 하나님입니다.

    어쩌다 태어난 것이 아니다라는 이 선언이 이사야서와 예레미야서를 관통합니다.

    어쩌다 태어난 것이 아니다

    밤하늘에 떠 있는 수많은 별들의 이름을 하나님께서 직접 지으셨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름도 부르시며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어쩌다 실수로 태어난 것도 이유 없이 태어난 것도 돌고 돌아 태어난 것도 아닙니다.

    수효대로 별을 이끌어 내시는 그 하나님께서 나를 이끌어 내셨습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힘든 순간들을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나를 두신 이유가 있었습니다.

    우연은 없었습니다.

    이 땅에 소망을 두지 않는 유목민의 삶

    우리는 이 땅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존재가 아닙니다.

    시온을 바라보며 시온으로 돌아갈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유목민 같은 존재입니다.

    비록 이 땅의 삶이 바벨론처럼 녹록지 않고 자유도 없고 답답하고 절망적일 때가 있습니다.

    시장이 황무지처럼 메마르고 아무리 노력해도 돌파구가 보이지 않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황무지 같은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단 한 순간도 동행을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맥이 없어 기진맥진할 때 하나님께서는 힘을 공급해 주십니다.

    수효대로 별을 이끌어 내시고 하나도 빠짐없이 이름을 부르시는 그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의 이름을 부르고 계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이름을 불러 이끌어 내신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확신이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황무지 같은 이 땅에서 오직 주님만을 소망으로 삼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저 별들의 이름을 부르신 하나님께서 내 이름도 부르셨습니다 라고 선포하고 내 존재의 목적과 이유를 하나님 안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이 땅의 현실이 답답하고 절망스럽게 느껴질 때마다 나는 시온을 향해 가는 유목민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이 땅이 아닌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는 훈련을 반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기진맥진했던 순간 하나님께서 어떻게 힘을 공급해 주셨는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이름을 불러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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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바닥에 새긴 이름: 내 전체를 아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 (이사야 49장 1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손바닥에 새긴 이름: 내 전체를 아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 (이사야 49장 1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이사야 49장 16절)

    손바닥에 새긴 이름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 같은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 같은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수년간 공들인 프로젝트가 무너지고 핵심 인재가 떠나고 자금이 바닥날 때 하나님 저를 잊으셨습니까 라는 말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 한 순간도 우리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우리의 약함도 실패도 죄도 유혹도 이미 그분의 손바닥에 새겨져 있었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9장 16절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느끼며 탄식하는 맥락에서 주어진 말씀입니다.

    14절에서 이스라엘은 고백합니다.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그때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15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그리고 16절에서 선언하십니다.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다고 말씀하십니다.

    시편 139편 1절부터 3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나이다.”

    손바닥에 새긴 이름이라는 이 진리가 이사야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손바닥에 새긴다는 것의 철저한 의미

    손바닥에 무언가를 새긴다는 것은 단순한 기록이 아닙니다.

    지워지지 않도록 잊어버리지 않도록 영구적으로 새기는 행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름만 새기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인격 모습 사정 처지 죄 유혹 약함 부족함 우리가 한 모든 일까지 전부 새기셨습니다.

    내 전체를 하나님의 손바닥 위에 올려두셨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내가 너를 새겼다는 말씀 속에 담긴 철저하고 완전한 사랑의 의미입니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다고 느끼는 것은 손바닥에 새겨진 이름을 보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 전체를 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은 우리의 좋은 면만 새기신 것이 아닙니다.

    가장 부끄러운 부분 가장 약한 부분 가장 숨기고 싶은 부분까지 모두 새기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손바닥에 우리를 붙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움이 닥칠 때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분의 손바닥에 내 이름이 내 전체가 영원히 새겨져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에도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겨져 있었음을 이제는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손바닥 위에 새겨진 존재임을 확신하며 담대하게 나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거울을 보며 나는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겨진 존재입니다 라고 소리 내어 선포하고 내 약함과 부족함까지 모두 아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십시오.

    둘째, 하루 중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마다 하나님은 나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그분의 손바닥에 새겨져 있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감정이 아닌 말씀 위에 서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내 삶의 어느 부분을 붙들어 주셨는지를 돌아보고 내 전체를 손바닥에 새기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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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시간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은 사람만 달라진다 (누가복음 21장 3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시간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은 사람만 달라진다 (누가복음 21장 3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1장 36절)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시간의 무서움을 온몸으로 배우고 신앙에서도 같은 진리를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시간의 무서움을 온몸으로 배웠습니다.

    프로젝트 마감을 앞두고 단 하루가 수억 원의 손실로 이어지는 경험을 하고 나서야 시간 관리의 절박함을 진정으로 깨달았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때가 온다는 것을 알지만 절실하게 느끼지 못하면 준비 없이 그날을 맞이하게 됩니다.

    말씀 배경

    누가복음 21장 36절은 예수님의 종말 강화의 결론입니다.

    예수님은 34절에서 먼저 경고하십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그리고 36절에서 처방을 주십니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6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베드로전서 5장 8절도 말씀합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는 이 명령이 누가복음과 데살로니가전서를 관통합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은 사람만 달라진다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압니다.

    그러나 그 소중함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절실히 깨달은 사람만이 시간을 아껴 쓰려고 노력합니다.

    막연하게 알고는 있지만 절실하지 않은 사람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관심조차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마감의 무게를 온몸으로 경험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분명했습니다.

    신앙도 마지막 때의 절박함을 가슴으로 느끼는 사람과 머리로만 아는 사람의 차이는 극명합니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는 삶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경고하십니다.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방탕과 술 취함과 세상살이의 걱정으로 마음이 짓눌리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경영 현장에서도 성과 압박과 매출 걱정 경쟁사에 대한 두려움으로 마음이 짓눌리면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됩니다.

    예수님의 처방은 단순하고 명확합니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깨어 있다는 것은 잠을 자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주님이 오시는 날을 간절히 소망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 하루를 살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 인자 앞에 담대히 설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나는 지금 깨어 있는가를 스스로 점검하고 방탕이나 세상 걱정으로 마음이 짓눌려 있다면 주님 제 마음을 깨워주소서 라고 고백하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하루 중 세상살이의 걱정이 밀려올 때마다 잠시 멈추고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걱정을 기도로 전환하는 훈련을 반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의 양식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주님이 오시는 날을 간절히 소망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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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무대가 텅 빌 때: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이 가장 위대한 결단이다 (룻기 1장 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인생의 무대가 텅 빌 때: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이 가장 위대한 결단이다 (룻기 1장 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권고하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들었으므로” (룻기 1장 6절)

    인생의 무대가 텅 빌 때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하나님의 원칙을 내려놓고 세상의 방식을 따랐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비슷한 유혹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더 빠른 성장 더 큰 수익을 위해 하나님의 원칙을 잠시 내려놓고 세상의 방식을 따랐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결과는 항상 같았습니다.

    겉으로는 화려해 보였지만 내면은 점점 텅 비어갔습니다.

    말씀 배경

    룻기 1장은 나오미 가정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흉년을 피해 모압 땅으로 떠난 나오미는 그곳에서 남편과 두 아들을 모두 잃었습니다.

    인생의 무대가 완전히 텅 비어버린 그 순간 나오미는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양식을 주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어나 고향 베들레헴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누가복음 15장 17절에서 탕자도 같은 결심을 합니다.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인생의 무대가 텅 빌 때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이 가장 위대한 결단이다라는 이 진리가 룻기와 누가복음을 관통합니다.

    인생의 무대가 텅 빌 때

    나오미의 이야기를 보면 신약성경의 둘째 아들 비유가 겹쳐 보입니다.

    둘째 아들은 세상이 좋을 것 같고 신나는 일이 기다릴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아버지를 졸라 돈을 타내어 먼 이방 나라로 떠났지만 그곳은 쾌락과 환락 나태와 거짓 행복이 지배하는 땅이었습니다.

    둘째 아들은 결국 돼지와 함께 쥐엄 열매를 먹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나오미의 가정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남편과 두 아들을 잃는 죽음의 경험을 했습니다.

    절망의 끝이 오히려 가장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나오미는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양식을 주셨다는 소식을 듣고 일어섰습니다.

    온갖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하나님께로 돌아서면 다시 씻어주시고 만나주시며 새로운 삶을 열어주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절대로 변함이 없습니다.

    인생의 무대가 텅 빌 때 절망하지 마십시오.

    그때가 바로 주님을 새롭게 만날 가장 귀한 기회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인생의 무대가 텅 비는 것 같은 순간들이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결단이 가장 위대한 전환점이 됐습니다.

    익숙함을 넘어 하나님께 온전히 회복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삶에서 가장 텅 비고 절망스럽게 느껴지는 영역 한 가지를 떠올리고 이곳이 바로 하나님을 새롭게 만날 자리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절망을 전환점으로 바꾸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둘째, 세상의 방식을 따르다 실패했던 경험을 돌아보며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는 양식이 풍족합니다 라고 고백하고 다시 하나님의 원칙으로 돌아서는 결단을 오늘 하루 실천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내 삶에 공급해주신 양식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변함없는 약속으로 나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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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 미움은 내 마음을 썩게 하지만 견책은 상대방을 살린다 (레위기 19장 1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 미움은 내 마음을 썩게 하지만 견책은 상대방을 살린다 (레위기 19장 1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레위기 19장 17절)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는 이 역설적인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미꾸라지 같은 사람들을 수없이 만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미꾸라지 같은 사람을 수없이 만났습니다.

    팀 전체의 분위기를 흐리고 불평과 불만으로 조직을 흙탕물로 만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런 사람들을 빨리 내보내는 것만이 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 미꾸라지 같은 사람 덕분에 조직이 오히려 더 단단해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말씀 배경

    레위기 19장 17절은 이웃 사랑의 구체적인 적용입니다.

    마음으로 미워하는 것은 곧 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미움을 억누르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견책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마태복음 18장 15절에서 예수님도 같은 원리를 말씀하십니다.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잠언 27장 5절도 말씀합니다.

    “드러내 놓고 책망하는 것이 숨은 사랑보다 나으니라.”

    미워하지 말고 견책하라는 이 명령이 레위기와 마태복음을 관통합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가르쳐 준 지혜

    문제를 드러내고 불편한 진실을 말하며 변화를 촉구하는 역할을 그가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미꾸라지를 통해 개울물이 정화되듯 불편한 사람이 오히려 조직을 건강하게 만드는 촉매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정의로우시며 불의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인에 대한 심판을 굳이 바라거나 그것을 위해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말씀하십니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고 오히려 견책하라고 하십니다.

    미움은 내 마음을 썩게 하지만 견책은 상대방을 살릴 수 있는 사랑의 행위입니다.

    작은 미소와 커피 한 잔의 기적

    오징어 씹듯 씹고 싶은 사람이 있더라도 오늘 그에게 작은 미소를 띄워 보십시오.

    용기가 있다면 커피 한 잔을 갖다 주십시오.

    그 작은 행동 하나가 미움을 견책으로 원망을 사랑으로 바꾸는 첫걸음이 됩니다.

    마음으로 미워하는 순간 그 죄는 내가 담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견책하고 사랑으로 대하는 순간 그 죄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미움을 내려놓고 견책을 선택했을 때 가장 강한 관계가 만들어졌습니다.

    오늘 하루 미움을 내려놓고 작은 미소 하나로 더 여유롭고 복된 하루를 만들어 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마음속에 미움이 자리 잡고 있는 사람 한 명을 떠올리고 나는 이 사람을 마음으로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그 미움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둘째, 오늘 오징어 씹듯 씹고 싶은 그 사람에게 작은 미소 하나 또는 커피 한 잔을 건네며 미움 대신 사랑을 선택하는 작은 용기를 실천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미움을 내려놓고 견책과 사랑으로 대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그 죄를 담당하지 않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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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 솔직한 신앙의 고백 기복이어도 괜찮다 (시편 147편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 솔직한 신앙의 고백 기복이어도 괜찮다 (시편 147편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가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네 가운데에 있는 너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셨으며” (시편 147편 13절)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내 삶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위협들이 끊이지 않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따르는 길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가장 귀한 것임을 압니다.

    그러나 솔직히 고백하면 가끔은 그냥 지금 당장 내 삶이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기복 신앙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위협과 위기를 경험했습니다.

    시장의 변화 경쟁사의 공격 예상치 못한 법적 분쟁까지 내 삶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위협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 제발 이것만은 막아주십시오 라는 간절한 기도가 터져 나왔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147편은 포로 귀환 이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한 백성들이 부른 찬양입니다.

    13절은 그 성벽과 문빗장을 하나님께서 견고히 하신다는 선언입니다.

    느헤미야가 52일 만에 성벽을 재건했을 때 그것은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하심이었습니다.

    시편 121편 7절부터 8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이사야 26장 1절도 말씀합니다.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진리가 시편 147편과 이사야서를 관통합니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

    시편 147편의 기자는 담대하게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신다고 그 안에 있는 자녀들에게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문빗장은 단순한 자물쇠가 아닙니다.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내 가정과 삶의 영역을 지켜주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의미합니다.

    그 어떤 위협도 하나님께서 견고히 잠그신 문을 열 수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강력한 위협들이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께서 문빗장을 견고히 하셨습니다.

    인간의 능력으로 막을 수 없었던 것들이 하나님의 보호 안에서 막혔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중보기도

    오늘은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이 말씀으로 기도하고 싶습니다.

    기도하는 시간만이 아니라 늘 머릿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기쁨과 구원의 소망을 주시고 사랑하는 이들의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며 그들과 그 자녀 손에게 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 삶의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했을 때 가장 평안한 하루를 살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내 삶의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평안한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내 삶과 가정을 위협하는 것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하나님께서 내 문빗장을 견고히 하십니다 라고 선포하고 그 위협들을 하나님의 보호하심 안에 내려놓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둘째, 오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 한 명의 이름을 불러가며 하나님 이 사람의 문빗장도 견고히 하시고 그 자녀들에게 복을 주소서 라고 구체적으로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내 삶의 어느 부분을 지켜주셨는지를 돌아보고 문빗장을 견고히 하신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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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 솔직한 신앙의 고백 기복이어도 괜찮다 (시편 147편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 솔직한 신앙의 고백 기복이어도 괜찮다 (시편 147편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가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네 가운데에 있는 너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셨으며” (시편 147편 13절)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내 삶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위협들이 끊이지 않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따르는 길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가장 귀한 것임을 압니다.

    그러나 솔직히 고백하면 가끔은 그냥 지금 당장 내 삶이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기복 신앙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위협과 위기를 경험했습니다.

    시장의 변화 경쟁사의 공격 예상치 못한 법적 분쟁까지 내 삶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위협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 제발 이것만은 막아주십시오 라는 간절한 기도가 터져 나왔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147편은 포로 귀환 이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한 백성들이 부른 찬양입니다.

    13절은 그 성벽과 문빗장을 하나님께서 견고히 하신다는 선언입니다.

    느헤미야가 52일 만에 성벽을 재건했을 때 그것은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하심이었습니다.

    시편 121편 7절부터 8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이사야 26장 1절도 말씀합니다.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진리가 시편 147편과 이사야서를 관통합니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

    시편 147편의 기자는 담대하게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신다고 그 안에 있는 자녀들에게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문빗장은 단순한 자물쇠가 아닙니다.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내 가정과 삶의 영역을 지켜주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의미합니다.

    그 어떤 위협도 하나님께서 견고히 잠그신 문을 열 수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강력한 위협들이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께서 문빗장을 견고히 하셨습니다.

    인간의 능력으로 막을 수 없었던 것들이 하나님의 보호 안에서 막혔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중보기도

    오늘은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이 말씀으로 기도하고 싶습니다.

    기도하는 시간만이 아니라 늘 머릿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기쁨과 구원의 소망을 주시고 사랑하는 이들의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며 그들과 그 자녀 손에게 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 삶의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했을 때 가장 평안한 하루를 살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내 삶의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평안한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내 삶과 가정을 위협하는 것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하나님께서 내 문빗장을 견고히 하십니다 라고 선포하고 그 위협들을 하나님의 보호하심 안에 내려놓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둘째, 오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 한 명의 이름을 불러가며 하나님 이 사람의 문빗장도 견고히 하시고 그 자녀들에게 복을 주소서 라고 구체적으로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내 삶의 어느 부분을 지켜주셨는지를 돌아보고 문빗장을 견고히 하신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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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와 같이 빛나리라: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에 감추어진 보화를 찾으라 (마태복음 13장 4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해와 같이 빛나리라: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에 감추어진 보화를 찾으라 (마태복음 13장 4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마태복음 13장 43절)

    해와 같이 빛나리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지금 가진 것의 가치를 먼저 누리지 않고 버렸다가 후회했던 경험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없이 목격한 실수가 있습니다.

    더 좋은 기술 더 좋은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며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을 무조건 버리는 결정이었습니다.

    새것이 반드시 더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지금 가진 것의 가치를 먼저 충분히 활용하지 않은 채 버리면 더 좋은 것을 찾기도 전에 이미 가진 것의 가치마저 잃어버리게 됩니다.

    신앙의 자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 배경

    마태복음 13장 43절은 가라지 비유의 결론입니다.

    예수님은 세상 끝에 천사들이 악인을 의인 중에서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다니엘 12장 3절의 성취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또한 마태복음 13장 44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해와 같이 빛나리라는 이 약속이 마태복음 13장과 다니엘서를 관통합니다.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의인들

    마태복음 13장은 천국의 비밀을 담은 비유들로 가득합니다.

    그 마지막에 예수님께서는 놀라운 약속을 선포하십니다.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라는 그 약속입니다.

    이 약속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의인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향한 소망의 선포입니다.

    지금 내게 주어진 말씀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 지금 함께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먼저 온전히 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IT 업계에서도 지금 가진 것의 가치를 온전히 누리는 사람이 결국 가장 빛나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삶에 감추어진 보화를 찾는 하루

    성경에는 위로가 되고 소망이 되는 말씀들이 가득합니다.

    우리 삶 곳곳에는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감추어진 보화들이 있습니다.

    그 보화는 화려한 곳에 있지 않습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자리 오늘 내게 주어진 이 하루 안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말씀을 통해 삶의 보화를 발견하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의 보화를 발견했을 때 가장 빛나는 하루를 살 수 있었습니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해와 같이 빛나는 의인의 삶을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가 당연하게 여기며 그 가치를 잊고 있던 것 한 가지를 떠올리고 이것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보화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둘째, 오늘 말씀을 읽으며 나에게 특별히 다가오는 구절 한 가지를 메모하고 그 말씀이 내 삶의 어느 부분에 적용되는지를 묵상하며 삶에 감추어진 보화를 찾으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해와 같이 빛나는 의인으로 살았는지 스스로 점검하고 아버지 나라의 소망을 붙들며 내일도 의인의 삶을 살겠다는 결단의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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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라: 다른 주들이 관할하는 세상에서 중심을 지키는 법 (이사야 26장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라: 다른 주들이 관할하는 세상에서 중심을 지키는 법 (이사야 26장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라: 다른 주들이 관할하는 세상에서 중심을 지키는 법 (이사야 26장 13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는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이사야 26장 13절)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라는 이 고백을 25년 IT CEO로 살며 세상의 주인들과 끊임없이 싸워야 했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세상의 주인들과 끊임없이 싸워야 했습니다.

    매출 압박 경쟁사의 도전 투자자의 요구 시장의 변화가 쉴 새 없이 몰려왔습니다.

    그 흐름에 올라타면 편했지만 그럴 때마다 중심을 잃고 방향을 잃어버렸습니다.

    세상과 타협하는 순간은 항상 달콤하게 시작됩니다.

    그러나 작은 타협이 쌓이면 어느새 세상의 주인들이 우리 삶을 완전히 관할하게 됩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26장 13절은 이사야의 찬양시 중 한 부분입니다.

    이스라엘은 역사 속에서 앗수르 바벨론 애굽이라는 강대국들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그 강대국들이 바로 다른 주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는 고백합니다.

    우리는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를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마태복음 6장 24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라는 이 고백이 이사야서와 마태복음을 관통합니다.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는 세상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를 다스리려 합니다.

    성과 돈 명예 인정 경쟁이라는 이름의 주인들이 우리 삶을 장악하려 합니다.

    그 흐름에 타협하면 일시적인 편안함을 얻을 수 있지만 진정한 평안은 찾을 수 없습니다.

    신앙을 지키며 경영하는 것이 오히려 더 불편하고 손해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세상의 혼란은 중심을 무너뜨리지만 하나님 안에서의 혼란은 중심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삶

    목표가 뚜렷하고 삶의 중심에 주님을 두고 살아간다면 세상의 어떤 혼돈도 이길 수 있습니다.

    이사야의 고백처럼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려 해도 우리는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그 고백이 입술에서 삶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진정한 평안이 찾아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오직 주만 의지했을 때 가장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내 삶을 진정으로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삶을 관할하려는 세상의 주인이 무엇인지 한 가지를 구체적으로 적고 여호와 하나님만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라고 선포하며 그 주인으로부터 자유를 선언하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타협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라고 짧게 고백하며 세상의 흐름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는 결단을 반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주님을 중심에 두었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진정한 평안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