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IT CEO의 새벽 잠언]

“25년 차 IT CEO가 새벽예배 후 고안한 신앙과 경영의 정교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정체성: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편 2편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정체성: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편 2편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편 2편 7절)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정체성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세상의 평가와 사업의 성패에 흔들리던 순간들을 지나 가장 확실한 기반으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계약과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확실하고 변하지 않는 관계는 단 하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나 사이의 관계 바로 자녀와 아버지의 관계였습니다.

    세상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사업이 잘되든 안되든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2편 7절은 메시야 왕에 대한 예언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름 부음 받은 왕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라고 선언하십니다.

    이 말씀은 신약에서 예수님의 세례와 변화산에서 성취됩니다.

    그러나 요한복음 1장 12절은 말씀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예수님을 영접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로마서 8장 16절도 말씀합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정체성이라는 이 진리가 시편과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생명을 내어놓으셨다

    갓난아이가 엄마에게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를 뱃속에 10개월간 불편을 감수하며 키우고 자신의 생명과도 맞바꾸는 출산의 위험을 감내했기 때문입니다.

    그 특별함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의 관계를 가장 잘 보여줍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기꺼이 내어놓으셨습니다.

    엄마가 자신의 생명을 걸고 아이를 낳듯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우리를 자녀 삼으셨습니다.

    IT 업계에서 어떤 관계도 이 자녀 관계만큼 확실하고 영원한 것은 없었습니다.

    세상의 계약은 깨질 수 있지만 하나님 아버지와의 자녀 관계는 영원합니다.

    세상과 다른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

    우리를 자녀 삼으신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나의 정체성을 늘 새롭게 해야 합니다.

    세상과는 다른 삶 세상에 오히려 감사와 소망을 나눌 줄 아는 영향력 있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는 이 선언이 오늘 우리 모두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는 말씀이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이 가장 흔들리지 않는 기반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으로 담대하고 영향력 있는 하루를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거울을 보며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라고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세상이 어떻게 평가하든 사업이 잘되든 안되든 이 정체성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하나님의 자녀라는 선언으로 열어가십시오.

    둘째, 오늘 가장 자신감이 흔들리는 순간에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라는 말씀을 붙드십시오. 세상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선언이 내 정체성의 기반임을 기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으로 살았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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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의 은혜: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 (사도행전 13장 3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의 은혜: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 (사도행전 13장 3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사도행전 13장 39절)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의 은혜가 오늘 우리 삶에 구원의 확신으로 새겨지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스스로의 능력과 노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더 열심히 더 완벽하게 하면 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으로는 결코 채울 수 없는 빈자리가 있었습니다.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의 은혜만이 그 빈자리를 완전히 채우실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습니다.

    말씀 배경

    사도행전 13장 39절은 바울이 안디옥 회당에서 전한 설교의 핵심입니다.

    바울은 38절에서 먼저 선언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죄 사함과 의롭다 하심이 율법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8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갈라디아서 2장 16절도 같은 진리를 선포합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의 은혜라는 이 진리가 사도행전과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를 관통합니다.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하고 규칙을 지켜도 완전한 의로움에 이를 수 없었습니다.

    우리 삶에서 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인정해 주는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주님으로 인해 우리가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를 돌아보면 그 사랑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게 됩니다.

    IT 업계에서도 규칙과 성과로만 평가받는 관계는 결국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관계는 가장 오래가고 가장 강했습니다.

    하나님의 의로움이 바로 그런 은혜입니다.

    모든 시대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구원의 원리

    이 말씀은 현재형으로 쓰여 일시적이 아니라 앞으로 모든 시대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구원의 원리입니다.

    과거의 나도 현재의 나도 미래의 나도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습니다.

    우리를 창세 전부터 자녀로 삼아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지요.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노력으로 채울 수 없던 자리를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이 채워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더 열심히 더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이 올라올 때 잠시 멈추고 믿음으로 얻는 의로움의 은혜를 떠올리십시오. 율법적 노력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는 것이 구원의 원리임을 고백하십시오.

    둘째, 오늘 주님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의롭다 하신다는 사실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성과와 평가로 가득한 세상에서 조건 없이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느껴보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은혜가 내 삶에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창세 전부터 자녀로 삼아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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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 선을 행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라 (디모데전서 6장 1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 선을 행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라 (디모데전서 6장 18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디모데전서 6장 18절)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주는 것이 결국 가장 풍성한 삶임을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진리를 수없이 확인했습니다.

    손해를 감수하고 먼저 베풀었던 관계들이 결국 가장 오래가고 가장 깊은 신뢰로 돌아왔습니다.

    계산하고 따지며 받으려 했던 관계들은 결국 공허함만 남겼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는 주는 순간 이미 그 행복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말씀 배경

    디모데전서 6장 18절은 바울이 부유한 성도들에게 주는 권면입니다.

    17절과 함께 읽으면 더 깊은 의미가 드러납니다.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물질을 주시는 하나님의 목적은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사도행전 20장 35절에서 바울은 주님의 말씀을 인용합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라는 이 진리가 디모데전서와 사도행전을 관통합니다.

    덕은 외롭지 않다

    힘이 닿는 데까지 최대한 남을 도와주었다고 느끼는 사람은 실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덕은 외롭지 않습니다.

    덕을 베풀면 반드시 결과가 있습니다.

    친절을 베푸는 행위는 절대로 헛되지 않는 법입니다.

    선을 생각하려면 한참을 생각해야 했던 우리입니다.

    받는 것에 익숙하고 주는 것에 인색했던 우리의 민낯을 돌아봅니다.

    그러나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은 곧 진리입니다.

    IT 업계에서도 먼저 베푸는 문화를 가진 조직이 결국 가장 강하고 오래갔습니다.

    받으려는 문화는 결국 공허함만 남겼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

    우리가 받는 따뜻함과 애정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우리가 주는 따뜻함과 애정입니다.

    사랑하는 것이 사랑받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라는 말씀은 단순한 도덕적 권고가 아닙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이유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삶의 비결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는 삶이 가장 풍성한 삶이었습니다.

    오늘도 선을 꿈꿀 수 있음에 감사하며 주는 삶을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내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 한 명을 떠올리고 계산하지 말고 먼저 베푸십시오. 덕을 베푸는 행위는 절대로 헛되지 않습니다. 주는 순간 이미 행복이 시작됩니다.

    둘째, 오늘 받으려는 마음이 올라올 때 주님이 말씀하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사랑받기보다 먼저 사랑하는 하루를 결단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선을 행하고 나누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주는 삶의 행복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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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 율법으로 얻지 못하던 것을 믿음으로 얻다 (사도행전 13장 3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 율법으로 얻지 못하던 것을 믿음으로 얻다 (사도행전 13장 3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사도행전 13장 39절)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는 이 말씀이 오늘 우리 모든 삶에 구원의 확신으로 새겨지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스스로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더 열심히 일하면 더 좋은 시스템을 만들면 더 탁월한 전략을 세우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과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영역이 있었습니다.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것처럼 인간의 능력으로는 결코 채울 수 없는 빈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빈자리를 채우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말씀 배경

    사도행전 13장은 바울의 1차 선교 여행 중 비시디아 안디옥 회당에서의 설교입니다.

    바울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약속된 구원자임을 선포했습니다.

    38절에서 먼저 선언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그리고 39절에서 결론을 내립니다.

    율법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게 된다는 선언입니다.

    로마서 3장 20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는 이 복음의 원리가 사도행전과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율법으로 얻지 못하던 것을 믿음으로 얻다

    세상에서 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인정해 주는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주님으로 인해 우리가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를 돌아보면 그 사랑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게 됩니다.

    율법적 노력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변화가 믿음으로 이루어집니다.

    IT 업계에서도 규칙과 시스템으로만 사람을 변화시키려 했을 때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진심 어린 신뢰와 사랑이 있을 때 사람이 변화됐습니다.

    하나님의 의롭다 하심도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

    이 말씀은 현재형으로 쓰여 일시적이 아니라 앞으로 모든 시대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구원의 원리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나도 현재의 나도 미래의 나도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습니다.

    우리를 창세 전부터 자녀로 삼아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지요.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감사와 찬양으로 예배드리는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는 이 복음의 확신이 가장 흔들리지 않는 기반이었습니다.

    오늘도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더 열심히 더 완벽하게 해야 하나님이 인정해 주실 것이라는 생각이 찾아올 때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는 말씀을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율법적 노력이 아닌 믿음이 구원의 원리임을 기억하십시오.

    둘째, 오늘 내 삶에서 스스로의 능력으로 해결하려는 영역이 무엇인지 점검하십시오. 인간의 능력으로는 채울 수 없는 그 빈자리를 예수 그리스도께 맡겨드리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창세 전부터 자녀로 삼아주신 하나님의 계획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묵상하고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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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선택의 기로에서 담대하게 서는 믿음 (여호수아 24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선택의 기로에서 담대하게 서는 믿음 (여호수아 24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 24장 15절)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는 이 담대한 고백을 25년 IT CEO로 살며 세상의 방식과 하나님의 원칙 사이에서 수없이 선택해야 했던 기로에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없이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세상의 방식을 따를 것인가 하나님의 원칙을 지킬 것인가의 싸움이었습니다.

    편법을 써서 계약을 따낼 수도 있었고 타협하면 더 쉬운 길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옳은 선택이 기쁨과 평안을 주는 법입니다.

    하나님 편에 서는 길이 좁고 불편해 보여도 그 길 끝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말씀 배경

    여호수아 24장은 여호수아가 생을 마감하기 전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아 마지막 언약 갱신을 하는 장면입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모든 일을 상기시킨 후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다른 신들을 섬길 것인지 여호와를 섬길 것인지 오늘 택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선택을 담대하게 고백했습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이 고백은 단순한 선언이 아닙니다.

    죽음을 앞두고 드리는 평생의 고백이었습니다.

    엘리야도 갈멜 산에서 같은 도전을 했습니다.

    열왕기상 18장 21절에서 말씀합니다.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는 이 결단이 여호수아서의 핵심입니다.

    선택의 기로에서 담대하게 서는 삶

    신앙생활에 있어 고민의 끝은 결국 어느 편에 설 것인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흔들림 없이 선포했습니다.

    내 결정에 억지를 부리며 합리화하는 이들도 더러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 좁고 불편해 보여도 그 길 끝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을 뚫는 주의 은혜가 우리 삶에 있기 때문입니다.

    IT 업계에서도 타협의 유혹이 수없이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원칙 위에 섰을 때 결국 가장 든든한 기반이 됐습니다.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의 고백은 개인의 선택을 넘어 가정 전체의 선언이었습니다.

    나만이 아니라 내 집 내 가정이 함께 여호와를 섬기겠다는 담대한 결단이었습니다.

    저도 이 고백을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늘 하나님 편에 서서 좁지만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가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이 고백이 가장 흔들리지 않는 기반이었고 가정의 가장 큰 유산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어느 편에 설 것인지 담대하게 선택하고 그 선택을 고백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세상의 방식과 하나님의 원칙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올 때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는 고백을 떠올리십시오. 좁고 불편한 길이라도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선택입니다.

    둘째, 오늘 내 가정에서 여호와를 섬기는 한 가지 구체적인 행동을 실천하십시오. 가족과 함께 짧은 기도를 드리거나 말씀을 나누는 것이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는 고백을 삶으로 증명하는 시작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 편에 섰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선택의 기로에서 믿음으로 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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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픔의 날이 끝나는 하나님의 약속: 여호와가 영원한 빛이 되어 주신다 (이사야 60장 2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슬픔의 날이 끝나는 하나님의 약속: 여호와가 영원한 빛이 되어 주신다 (이사야 60장 2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이사야 60장 20절)

    슬픔의 날이 끝나는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이 어둠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캄캄한 새벽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어두웠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사업이 무너지고 사람이 떠나고 미래가 보이지 않던 그 캄캄한 새벽들이었습니다.

    그 어둠 속에서 가장 두려웠던 것은 이 어둠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어둠 속에서 빛으로 임하셨습니다.

    해가 지지 않는다는 약속 달이 물러가지 않는다는 약속이 단순한 위로의 말씀이 아니라 실제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선언임을 경험했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60장은 회복된 시온의 영광을 노래하는 장면입니다.

    1절에서 하나님은 선언하십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19절에서도 말씀하십니다.

    “다시는 낮에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 달도 네게 빛을 비추지 않을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그리고 20절에서 슬픔의 날이 끝날 것이라는 약속으로 완성됩니다.

    요한계시록 21장 23절도 같은 진리를 선포합니다.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슬픔의 날이 끝나는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이 선언이 이사야서와 요한계시록을 관통합니다.

    어둠이 가장 짙을 때 빛이 가장 빛난다

    세상에서 빛이 없는 것이 무서운데 영적으로 사탄에 휩싸여 삶이 어둡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나 오늘 하나님께서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분명히 말씀해 주십니다.

    여호와가 영원한 빛이 되어 주셔서 내 삶에 해가 지지 않으며 달이 물러가지 않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어둠이 가장 짙을 때 빛이 가장 선명하게 빛나듯 슬픔이 가장 깊을 때 하나님의 빛이 가장 강하게 임하십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어두운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의 빛이 가장 선명하게 임했습니다.

    그 빛이 새벽을 열어주셨습니다.

    슬픔의 날이 끝나는 하나님의 약속

    오늘 슬픔에 잠겨 계십니까.

    오늘 두려움에 둘러싸여 계십니까.

    여기 아주 간단한 처방전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도움을 구하십시오.

    그분께 빛이 되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슬픔을 끝내 달라고 두려움이 사라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함으로 슬픔이 끝나고 두려움이 사라져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슬픔의 날이 반드시 끝난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오늘도 기도로 쳐진 어깨를 추세우고 기운 내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어둡고 슬픈 순간에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이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이 어둠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두려움은 거짓말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진실입니다.

    둘째, 오늘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빛이 되어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슬픔을 끝내 달라고 두려움이 사라지게 해 달라고 담대하게 요청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간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빛으로 임하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슬픔의 날을 끝내주시겠다는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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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 끝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셨다 (이사야 41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땅 끝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셨다 (이사야 41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이사야 41장 9절)

    땅 끝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신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찾아왔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사방이 막힌 것 같은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시장도 막히고 자금도 막히고 사람도 떠나고 어느 방향으로도 길이 보이지 않던 그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때 가장 두려웠던 것은 외부의 위기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신 것은 아닐까 하는 그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분명히 선포합니다.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셨다는 그 고백이 오늘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선언입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1장은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입니다.

    10절에서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땅 끝 땅 모퉁이는 가장 멀고 외진 곳 가장 소외된 자리를 의미합니다.

    그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붙드신다고 선언하십니다.

    로마서 8장 38절부터 39절도 말씀합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땅 끝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이라는 이 진리가 이사야서와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사방이 막혀도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도 주님이 주신 능력으로 주님과 함께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돌파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큰일이라도 인간이 느끼기에 광대한 우주조차도 주님 앞에는 작은 먼지 조각도 안 됩니다.

    땅 끝에서도 땅 모퉁이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드신다고 말씀하십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사방이 막혔던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붙드고 계셨습니다.

    버려진 것 같던 그 자리가 사실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었습니다.

    택하심을 받은 자로 살아가는 하루

    사방이 막혀있고 무너져 있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오히려 선택하셔서 주님의 일을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그저 주님을 붙잡고 모든 상황이 역전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내면 됩니다.

    오늘 그 사실을 알았다면 그분께 고맙다고 하십시오.

    그분의 눈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씀드리십시오.

    주님 감사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땅 끝 같은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붙드셨음을 이제는 온전히 고백합니다.

    땅 끝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 하루 담대하게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막막하고 사방이 막힌 것 같은 순간에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는 말씀을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버려진 것 같은 느낌은 거짓말입니다. 하나님은 땅 끝에서도 나를 붙드십니다.

    둘째, 오늘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찾아올 때 주님 감사합니다 라고 먼저 고백하십시오. 감사의 고백이 두려움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붙드심을 경험하게 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땅 끝 같은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붙드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않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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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물을 구름같이 없애시는 하나님의 은혜: 어떤 동기로 돌아와도 괜찮다 (이사야 44장 2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허물을 구름같이 없애시는 하나님의 은혜: 어떤 동기로 돌아와도 괜찮다 (이사야 44장 2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같이 네 죄를 안개같이 없이 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이사야 44장 22절)

    허물을 구름같이 없애시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절박한 순간에야 하나님께 돌아갔던 부끄러움을 넘어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께 돌아갔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대부분 절박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사업이 위기에 처했을 때 사람이 떠났을 때 건강에 신호가 왔을 때 무릎을 꿇었습니다.

    처음에는 부끄러웠습니다.

    이렇게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옳은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동기를 따지지 않으셨습니다.

    돌아온 것 자체를 기뻐하셨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4장 22절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해 친히 선언하시는 말씀입니다.

    허물을 빽빽한 구름같이 없이 하셨다는 것은 과거형 선언입니다.

    이미 다 용서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고 부르십니다.

    시편 103편 12절도 말씀합니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미가 7장 19절도 말씀합니다.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허물을 구름같이 없애시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이 선언이 이사야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어떤 동기로 돌아와도 괜찮다

    먹고살기 위해 주님을 믿어도 괜찮습니다.

    종교 하나쯤 있어도 될 듯해서 주님을 믿어도 괜찮습니다.

    혼자 살 수 없어서 주님을 믿어도 괜찮습니다.

    주님은 동기와 상관없이 우리가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계십니다.

    탕자의 비유처럼 아버지는 아들이 돌아오는 것을 멀리서부터 바라보고 달려 나오셨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돌아오는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절박한 순간에 찾아온 파트너가 가장 진실한 파트너가 됐습니다.

    하나님도 절박한 마음으로 찾아온 자녀를 가장 기뻐하십니다.

    죄를 안개같이 없이 하시는 하나님

    빽빽한 구름도 햇볕이 비추면 사라집니다.

    짙은 안개도 아침 햇살이 비추면 걷힙니다.

    우리의 허물과 죄도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는 그렇습니다.

    아무리 무겁고 두꺼운 죄라도 하나님의 용서 앞에서는 구름처럼 안개처럼 사라집니다.

    내게로 돌아오라는 주님의 음성이 들립니까.

    그 음성에 응답하는 것이 오늘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허물을 구름같이 없애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 큰 자유와 용기의 원천이었습니다.

    주님의 특별한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 것 같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생각을 버리십시오. 주님은 동기와 상관없이 돌아오는 자녀를 기뻐하십니다. 지금 이 순간 그대로 돌아오십시오.

    둘째, 오늘 무겁게 짊어지고 있는 허물과 죄가 있다면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빽빽한 구름도 햇볕이 비추면 사라지듯 하나님의 용서 앞에서 그 허물은 안개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허물을 구름같이 없애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일기에 기록하고 이미 다 용서하시고 구속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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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자비와 큰 은총을 잊지 말라: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하나님 자녀의 도리다 (이사야 63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의 찬송을 말하며 그의 사랑을 따라 그의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 (이사야 63장 7절)

    하나님의 자비와 큰 은총을 잊지 말라는 이 고백을 25년 IT CEO로 살며 은혜를 받고도 금방 잊어버리는 인간의 민낯을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없이 위기를 넘겼습니다.

    돌아보면 그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의 크고 작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거래처가 끊길 것 같던 순간 예상치 못한 연락이 왔고 자금이 바닥날 것 같던 순간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고백하면 그 은혜들을 금방 잊어버렸습니다.

    다음 위기가 찾아오면 또다시 불안해하고 원망했습니다.

    그것이 은혜를 망각하는 인간의 민낯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63장 7절은 선지자 이사야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회상하며 드리는 찬양과 감사의 고백입니다.

    포로와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이 과거에 베푸신 자비와 은총을 기억하며 노래했습니다.

    시편 103편 2절도 말씀합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라는 명령입니다.

    신명기 8장 11절도 말씀합니다.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할까 하여 너는 삼가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지 말라.”

    하나님의 자비와 큰 은총을 잊지 말라는 이 권면이 이사야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하나님 자녀의 도리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을 심판하시고 멸망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사랑과 자비하심으로 큰 은총을 베풀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들의 구원자가 되시고 주의 백성을 인도하사 이름을 영화롭게 하십니다.

    그동안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크고 작은 은혜를 하나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 된 도리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이 가장 겸손했고 가장 강했습니다.

    받은 것을 잊는 사람은 결국 공허함 속에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큰 은총을 잊지 말라

    옛 기억을 더듬어 가며 지난 일들을 하나하나 회상해 보십시오.

    힘겹게 걷는 발걸음 바로 아래 그곳에 주님께서 기운 내라고 희망을 심어두셨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그 순간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잠시 멈추어 지난 한 주를 돌아보십시오.

    눈에 보이지 않았던 하나님의 손길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크고 작은 은혜를 하나씩 떠올리며 감사의 고백을 드리십시오.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은총을 부어주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의 자비와 큰 은총을 기억할 때 가장 감사하고 가장 풍성한 하루가 됐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총을 하나씩 떠올리며 감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시작하기 전 지난 한 주 동안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 세 가지를 구체적으로 적어보십시오. 눈에 보이지 않았던 하나님의 손길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둘째, 오늘 위기나 불안이 찾아올 때 과거에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먼저 떠올리십시오.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불안을 이기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발견한 하나님의 자비와 큰 은총을 일기에 기록하고 그 모든 은택을 잊지 않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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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도 속에서도 주무시는 예수님의 평안: 주님의 때가 있다 (마태복음 8장 2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파도 속에서도 주무시는 예수님의 평안: 주님의 때가 있다 (마태복음 8장 2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마태복음 8장 24절)

    파도 속에서도 주무시는 예수님의 평안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하나님이 주무시는 것 같은 막막한 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하나님이 주무시는 것 같은 순간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고 부르짖어도 하늘이 침묵하는 것 같은 그 막막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시장이 무너지고 사람이 떠나고 자금이 바닥날 때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주님이 바다를 잔잔하게 하셨습니다.

    응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때가 있었던 것입니다.

    말씀 배경

    마태복음 8장 23절부터 27절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가다 갑작스러운 풍랑을 만나는 장면입니다.

    제자들은 죽게 되었다고 소리치며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26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리고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됐습니다.

    빌립보서 4장 7절도 말씀합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파도 속에서도 주무시는 예수님의 평안이라는 이 진리가 마태복음과 빌립보서를 관통합니다.

    응답 없는 것 같은 그 시간들

    인생의 파도가 거세게 몰아칠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무시는 것처럼 아무런 응답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때의 고독감과 실망감과 절망감은 지금 당하는 인생의 파도보다 오히려 우리를 더 곤고하게 만듭니다.

    언제 끝날지 모를 광야의 막막함이 있습니다.

    아침을 먹으며 점심 걱정을 하고 점심을 먹으며 저녁 걱정을 하는 분주한 우리의 삶과 달리 주님은 일렁이는 바다 위에서도 태평하게 주무셨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막막한 침묵의 시간들이 결국 하나님이 가장 크게 일하고 계시던 때였음을 나중에야 알게 됐습니다.

    파도 속에서도 주무시는 예수님의 평안

    그 여유 그 평안이 우리에게도 있기를 소망합니다.

    혹여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해도 절대 낙심하지 마십시오.

    아직 고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합니다.

    주님은 지금도 우리의 배 위에 함께 타고 계십니다.

    주무시는 것처럼 보여도 언제든지 일어나 바다를 잔잔하게 하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이 주무시는 것 같은 침묵의 시간 후에 반드시 바다가 잔잔해지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오늘 하루 인생의 파도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평안을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나님이 주무시는 것 같은 침묵이 느껴질 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주님은 지금도 배 위에 함께 타고 계십니다.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는 주님의 음성을 기억하십시오.

    둘째, 오늘 인생의 파도 앞에서 분주하게 걱정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 잠시 멈추십시오. 파도 속에서도 주무실 수 있는 예수님의 평안이 내 안에도 있음을 고백하며 그 평안을 구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파도 같은 상황에서 주님이 잔잔하게 하신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주님의 때에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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