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IT CEO의 새벽 잠언]

“25년 차 IT CEO가 새벽예배 후 고안한 신앙과 경영의 정교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 땅을 딛고 하늘을 바라보는 삶: 하늘을 우러러보라 그대보다 높이 뜬 구름을 바라보라 (욥기 35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땅을 딛고 하늘을 바라보는 삶: 하늘을 우러러보라 그대보다 높이 뜬 구름을 바라보라 (욥기 35장 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대는 하늘을 우러러보라 그대보다 높이 뜬 구름을 바라보라” (욥기 35장 5절)

    땅을 딛고 하늘을 바라보는 삶이라는 이 말씀이 오늘 우리 삶의 시선을 바꾸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사람을 섣불리 판단했다가 크게 후회한 적이 있습니다.

    첫인상이 좋지 않아 멀리했던 사람이 나중에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동역자가 되었고 반대로 믿었던 사람이 예상치 못한 상처를 주기도 했습니다.

    하나님도 다 알지 못하는 우리가 어찌 감히 사람을 섣불리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과 우리는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욥을 다 보고 계셨고 그의 행실을 보며 기뻐하셨습니다.

    말씀 배경

    욥기 35장은 엘리후가 욥에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상기시키는 장면입니다.

    5절에서 엘리후는 말합니다.

    그대는 하늘을 우러러보라 그대보다 높이 뜬 구름을 바라보라.

    구름보다도 높이 계신 하나님의 크심을 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시선이 땅에만 머물 때 하나님의 크심을 잊게 됩니다.

    골로새서 3장 1절부터 2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땅을 딛고 하늘을 바라보는 삶이라는 이 진리가 욥기와 골로새서를 관통합니다.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삶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와 긍휼을 모르면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도 아직 하나님을 다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욥을 비판하는 자 자신이 오히려 교만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르짖음을 다 듣고 계시며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관심은 식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절대로 누군가를 섣불리 판단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IT 업계에서도 하늘의 시선으로 사람을 바라볼 때 가장 지혜로운 판단을 할 수 있었습니다.

    땅의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했을 때는 언제나 실수가 있었습니다.

    땅을 딛고 하늘을 바라보는 삶

    우리는 땅에 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땅을 딛고서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땅의 기준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눈에 보이는 소유와 성과와 평판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십시오.

    땅을 딛고 하늘을 바라보는 삶 그것이 우리가 매일 회복해야 할 시선입니다.

    소유를 넘어 하나님께서 주실 것을 바라보며 나아갈 때 우리의 삶은 비로소 자유로워집니다.

    하늘을 우러러본다는 것은 단순히 고개를 드는 것이 아닙니다.

    내 시선의 중심을 땅에서 하나님께로 옮기는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늘을 바라보는 시선을 회복할 때 가장 자유롭고 가장 지혜로운 하루가 됐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우리의 부르짖음을 듣고 계심을 믿으며 담대하게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땅의 기준으로 사람이나 상황을 섣불리 판단하려는 마음이 올라올 때 하늘을 우러러보십시오. 하나님도 다 알지 못하는 우리가 어찌 감히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시선을 하늘로 올리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선택입니다.

    둘째, 오늘 소유와 성과와 평판에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 그대보다 높이 뜬 구름을 바라보라는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땅의 것보다 위의 것을 생각하는 훈련이 우리의 삶을 자유롭게 합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늘을 바라보는 시선을 회복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우리의 부르짖음을 듣고 계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사랑은 사이에 있다: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리라 (사무엘상 20장 4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사랑은 사이에 있다: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리라 (사무엘상 20장 42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우리 두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 (사무엘상 20장 42절)

    사랑은 사이에 있다는 이 고백을 25년 IT CEO로 살며 모든 관계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실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를 분명히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관계를 경험했습니다.

    사업 파트너와의 신뢰 직원들과의 유대 클라이언트와의 관계까지 모든 관계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실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는 분명했습니다.

    돈도 능력도 인맥도 하나님의 동행 없이는 결국 공허함으로 돌아왔습니다.

    말씀 배경

    사무엘상 20장은 다윗이 요나단의 도움으로 사울 왕의 위협을 피해 도망가기 직전의 이야기입니다.

    요나단은 아버지 사울 왕의 아들로서 왕위 계승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윗을 목숨처럼 사랑했고 자신의 지위와 권리보다 그 우정을 선택했습니다.

    이별의 순간 두 사람이 나눈 맹세의 핵심은 여호와께서 우리 사이에 계시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전도서 4장 12절도 말씀합니다.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두 사람 사이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 세 겹 줄처럼 끊어지지 않는 관계가 됩니다.

    사랑은 사이에 있다는 이 진리가 사무엘상과 전도서를 관통합니다.

    우리 안에 사랑은 늘 사이에 있다

    요나단과 다윗의 이별 장면은 성경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정의 순간 중 하나입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길을 가야 했지만 그 사이에 여호와께서 영원히 계시리라는 맹세를 나눴습니다.

    내 것으로 움켜쥐려 할수록 빛을 잃어가지만 진솔한 마음과 사랑은 언제나 가까이 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하나님이 두 사람 사이에 계시는 관계가 가장 오래가고 가장 깊었습니다.

    인간적인 계산이 들어간 관계는 결국 무너졌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만 가능하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명을 좇아 살아갈 힘은 오직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계실 때만 가능합니다.

    다른 요인은 없습니다.

    오직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하시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요나단과 다윗처럼 우리도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별도 있고 상실도 있고 혼자 걸어가야 하는 외로운 길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사이에 여호와께서 함께하십니다.

    오늘 다른 것을 의지하지 말고 아버지만을 바라보십시오.

    그분이 나와 함께하실 때 모든 관계가 아름다워지고 모든 사명이 가능해집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이 사이에 계신 관계가 가장 아름답고 가장 오래갔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가득한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내 삶에서 가장 소중한 관계 한 가지를 떠올리고 그 사이에 하나님이 계시도록 기도하십시오. 여호와께서 우리 사이에 계시리라는 맹세처럼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관계를 세워가십시오.

    둘째, 오늘 돈이나 능력이나 인맥을 의지하려는 마음이 올라올 때 멈추고 아버지만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의 동행 없이는 모든 것이 결국 공허함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모든 관계의 사이에 계셔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창조된 존재: 흙을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신 하나님 (창세기 2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창조된 존재: 흙을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신 하나님 (창세기 2장 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세기 2장 7절)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창조된 존재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가장 공을 들인 것은 직접 손으로 설계하고 다듬은 것이었음을 깨달으며 붙들었습니다.

    화가 이중섭은 담배 안쪽 은박 종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보잘것없는 재료에 그린 그림이지만 이중섭이 그렸기에 그 값이 대단합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 직접 손으로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신 작품입니다.

    우리가 천하보다 귀하다는 말은 결코 허언이 아닙니다.


    말씀 배경

    창세기 2장 7절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온 우주를 창조하셨습니다.

    빛도 하늘도 바다도 땅도 모두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만은 달랐습니다.

    히브리어 원문에서 지으시고라는 단어는 도예가가 흙을 빚는 모습을 묘사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손으로 사람을 빚으셨습니다.

    에베소서 2장 10절도 말씀합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바 즉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창조된 존재라는 이 진리가 창세기와 에베소서를 관통합니다.

    말씀 한마디로 만드신 우주 손으로 빚으신 사람

    하나님은 이 세상의 우주 만물을 말씀 한마디로 창조하셨습니다.

    빛도 하늘도 바다도 땅도 모두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만은 달랐습니다.

    직접 그의 손으로 흙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제품과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공을 들인 것은 직접 손으로 설계하고 다듬은 핵심 시스템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가 바로 그렇습니다.

    온 우주를 말씀으로 창조하셨지만 사람만은 직접 손으로 특별하게 만드셨습니다.

    생기가 들어가는 순간 위대한 존재가 되다

    흙덩이에 불과했던 사람 그 코에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살아 움직이는 영적인 존재 곧 생령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기 영 생명이 있기 때문에 위대한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 흙덩이에 불과했던 사람을 하나님은 온 땅을 다스리고 정복하며 통치하는 탁월한 존재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창조된 존재인 우리는 스스로를 낮게 볼 이유가 없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가 하나님의 걸작품임을 기억했을 때 가장 담대하고 가장 풍성한 하루가 됐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생기를 받은 위대한 존재로서 담대하게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거울을 보며 나는 하나님이 손으로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신 걸작품이다 라고 소리 내어 고백하십시오. 스스로를 낮게 보는 생각이 찾아올 때마다 이 고백으로 맞서십시오.

    둘째, 오늘 내 주변의 사람들을 바라볼 때 그 사람도 하나님의 걸작품임을 기억하십시오. 보잘것없어 보이는 사람도 하나님이 직접 손으로 빚으신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 시선이 관계를 바꿉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살았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흙을 빚어 위대한 존재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 용서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자유하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누가복음 6장 3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 용서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자유하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누가복음 6장 3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누가복음 6장 37절)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정의로운 일처럼 느껴졌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배신과 억울함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계약을 어기고 떠난 파트너 뒤에서 험담을 퍼뜨린 직원 공들인 프로젝트를 가로챈 경쟁사.

    그때마다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정의로운 일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그 감정의 뿌리를 들여다보면 결국 사탄이 심어놓은 분노와 미움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누가복음 6장 37절은 예수님의 평지 설교에서 나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명령에 이어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14절부터 15절도 말씀합니다.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에베소서 4장 32절도 말씀합니다.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는 이 명령이 누가복음과 에베소서를 관통합니다.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는 말씀의 깊은 의미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 이 말씀은 단순한 도덕적 교훈이 아닙니다.

    용서하지 않으려는 성품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매우 이성적인 것 같고 합리적인 것 같고 정의로운 것 같지만 그 뿌리는 사탄의 근성입니다.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질 때 바로 그 순간이 사탄의 궤계에 넘어가는 순간입니다.

    IT 업계에서도 비판과 정죄를 선택했을 때는 내 안의 자유가 사라졌습니다.

    용서를 선택했을 때 오히려 내가 자유로워졌습니다.

    용서는 힘이 생겼을 때 하는 것이다

    용서는 힘없는 상태에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힘없는 상태에서 용서하게 되면 용서가 아니라 힘에 대한 굴복이라 여길 수 있습니다.

    진정한 용서는 하나님께 힘을 받은 후에 하는 것입니다.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는 것은 내가 비판받지 않기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서 그 사랑을 드러내기 위해 그 사랑으로 연합하고 치유하고 회복시키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

    용서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자유하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용서를 선택했을 때 오히려 내가 가장 강해졌습니다.

    오늘 하루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는 이 말씀이 우리 삶을 자유케 하는 열쇠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비판하고 정죄하고 싶은 사람이 떠오를 때 그 감정이 사탄의 궤계임을 인식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 용서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우리를 먼저 용서하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도와주실 것입니다.

    둘째, 오늘 용서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자유하게 하는 선물임을 기억하십시오. 용서는 약함이 아니라 하나님께 힘을 받은 자만이 할 수 있는 가장 강한 행동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비판 대신 용서를 선택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나를 먼저 용서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 (시편 65편 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 (시편 65편 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시편 65편 4절)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는 이 고백이 오늘 우리 모두의 마음에 닿기를 소망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란 없습니다.

    그분은 그저 우리를 꼭 안아 주실 뿐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하나님은 결코 멀리 계시지 않았습니다.

    내가 느끼지 못했을 뿐 언제나 가장 가까이에서 품어 주고 계셨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65편 4절은 다윗이 하나님의 선택과 임재의 은혜를 노래한 말씀입니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는 것은 세 단계의 은혜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택하심이고 다음은 가까이 오게 하심이고 마지막은 뜰에 거하게 하심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도적인 은혜입니다.

    에베소서 1장 4절도 말씀합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 전부터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그분의 뜰에 거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는 이 진리가 시편과 에베소서를 관통합니다.

    선택받았다는 가장 강한 증거

    하나님의 집에 나아가 그 아름다움을 누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선택받은 강한 증거입니다.

    그 마음 자체가 하나님께서 먼저 일으키신 바람입니다.

    서풍인지 동풍인지 남풍인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우리는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자리에 서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선택받은 자의 삶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선택하셨을 뿐 아니라 그분의 뜰에 거하게 하셨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뜻밖의 자리에 있게 된 것은 언제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내가 계획한 것이 아니었음을 이제는 고백합니다.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

    우리가 주의 집의 살진 것과 아름다움을 더 많이 누릴수록 선택받았다는 확신은 점점 더 강해집니다.

    어떤 바람이 불어와 우리를 이 자리로 이끌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를 꼭 안아 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지친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에도 하나님은 적당한 거리를 두지 않으시고 가장 가까이 품어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근심과 염려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하나님의 뜰에서 그 아름다움을 충분히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시편 65편 4절을 소리 내어 읽으십시오.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습니다. 그분은 지금 이 순간도 가장 가까이에서 우리를 품어 주고 계십니다.

    둘째, 오늘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자리에 서 있는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그것이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신 증거입니다. 그 자리에서 주의 집의 아름다움을 누리는 하루를 살아가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가까이 품어 주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선택하시고 뜰에 거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너는 공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며 공포도 네게 가까이하지 못할 것이라” (이사야 54장 14절)

    “너는 공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며 공포도 네게 가까이하지 못할 것이라” (이사야 54장 14절)

    하나님의 편이 되는 자에게 두려움은 없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불의한 방법을 택하라는 유혹을 수없이 받으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불의한 방법을 택하라는 유혹을 수없이 받았습니다.

    계약을 따내기 위해 편법을 쓰거나 경쟁사를 무너뜨리기 위해 불공정한 방법을 사용하라는 압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공의로 서는 길을 선택했을 때 당장은 손해처럼 보였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더 큰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54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14절에서 공의로 서는 자에게 학대와 공포가 멀어진다고 선언하십니다.

    이 약속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근거합니다.

    17절에서도 말씀하십니다.

    “너를 치려고 제조된 모든 연장이 쓸모가 없을 것이라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모든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그들의 의는 나로 말미암음이라.”

    잠언 10장 2절도 말씀합니다.

    “불의한 재물은 무익하여도 공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하나님의 편이 되는 자에게 두려움은 없다는 이 진리가 이사야서와 잠언을 관통합니다.

    내가 먼저 하나님의 편이 될 때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 주신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와 부딪히는 자는 결국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자의 편이 되어 주십니다.

    내가 먼저 하나님의 편이 될 때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두려움은 하나님의 편에 서지 않을 때 찾아옵니다.

    공의로 서는 자에게 학대가 멀어지고 공포가 가까이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공의를 선택했을 때 단기적으로는 손해처럼 보였지만 장기적으로는 가장 강한 기반이 됐습니다.

    곡선이 되었다고 낙심하지 마라

    직선으로 오렸어야 하는데 곡선이 되었다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다시 칼을 대시면 굽은 길이 곧게 펴집니다.

    아직 우리 인생에는 남은 부분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 굽은 길이 오히려 더 아름다운 결과로 이어진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손을 대실 때 굽은 것은 펴지고 어그러진 것은 바로잡아집니다.

    유다 백성의 죄를 도말하시고 번영을 약속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동일한 보살핌을 베풀어 주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공의로 섰을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더 큰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공의로 서며 하나님의 편에 머무는 담대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나는 공의로 서겠습니다 하나님의 편에 서겠습니다 라고 선포하며 불의한 유혹이 찾아올 때 공의를 선택하는 결단의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굽어버린 것처럼 느껴지는 상황이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께서 다시 칼을 대시면 굽은 길이 곧게 펴집니다 라고 고백하며 낙심하지 않는 믿음을 붙드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공의로 선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학대와 공포를 멀리하시며 번영을 약속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죽음 앞에서 무력한 인간, 그러나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 화와 재앙이 가까이 오지 못하리라 (시편 91편 1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죽음 앞에서 무력한 인간, 그러나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 화와 재앙이 가까이 오지 못하리라 (시편 91편 1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시편 91편 10절)

    죽음 앞에서 무력한 인간이지만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의 날개 아래 거할 때 화와 재앙이 가까이 오지 못한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인간의 한계를 절감했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갑작스러운 죽음을 가까이서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어제까지 함께 일하던 동료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을 때 아무리 뛰어난 시스템과 능력도 그 앞에서는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죽음은 공포 그 자체입니다.

    그 어떤 인간의 능력으로도 막을 수 없는 절대적인 한계입니다.

    말씀 배경

    시편 91편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노래하는 시편입니다.

    1절부터 2절에서 말씀합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하나님의 날개 아래 거하는 자에게 화가 미치지 못하고 재앙이 가까이 오지 못합니다.

    11절부터 12절도 말씀합니다.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죽음 앞에서 무력한 인간이지만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의 보호 안에 있는 자는 화와 재앙으로부터 지켜주신다는 이 약속이 시편 91편의 핵심입니다.

    죽음 앞에서 무력한 인간

    인간은 죽음 앞에서 철저히 무력합니다.

    돈도 권력도 최첨단 과학도 뛰어난 의학도 죽음 앞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유일한 한 길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오신 분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사망을 이기신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를 믿는 자는 사망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강력한 시스템도 갑작스러운 죽음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오직 사망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정한 소망이었습니다.

    세상 유일한 등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세상천지에 오직 하나의 등불이 있습니다.

    우리가 붙들 유일한 소망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 약속입니다.

    돈도 인맥도 전략도 결국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날개 아래 숨겨진 그 자리만큼은 어떤 재앙도 가까이 오지 못했습니다.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라는 약속이 오늘 우리에게도 살아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의 날개 아래 거했을 때가 가장 안전했고 가장 평안했습니다.

    오늘 하루 화와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날개 아래 안전하게 거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두렵고 불안한 마음이 들 때 화가 내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내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선포하며 하나님의 보호 안에 거하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죽음이나 재앙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올 때마다 나는 사망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유일한 소망이신 주님을 붙드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받았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화와 재앙을 막아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 (시편 65편 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 (시편 65편 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시편 65편 4절)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는 이 고백이 오늘 우리 모두의 마음에 닿기를 소망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내가 하나님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선택하셨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자리에 서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선택받은 자의 삶입니다.

    회의실에서 새벽 사무실에서 혼자 무릎 꿇던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가장 가까이 계셨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65편 4절은 다윗이 하나님의 선택과 임재의 은혜를 노래한 말씀입니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는 것은 세 단계의 은혜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택하심이고 다음은 가까이 오게 하심이고 마지막은 뜰에 거하게 하심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도적인 은혜입니다.

    에베소서 1장 4절도 말씀합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시편 84편 10절도 말씀합니다.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는 이 진리가 시편 65편과 에베소서를 관통합니다.

    선택받았다는 가장 강한 증거

    하나님의 집에 나아가 그 아름다움을 누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선택받은 강한 증거입니다.

    그 마음 자체가 하나님께서 먼저 일으키신 바람입니다.

    서풍인지 동풍인지 남풍인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우리는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선택하셨을 뿐 아니라 그분의 뜰에 거하게 하셨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지혜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가 없습니다.

    그분은 그저 우리를 꼭 안아 주실 뿐입니다.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는 삶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늘 부족함을 채우려 달려왔습니다.

    더 큰 계약 더 많은 성과 더 높은 자리를 향해 쉬지 않고 달렸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만족은 세상이 주는 것에서 오지 않는다는 것을.

    하나님의 뜰에서 그 아름다움을 누릴 때 비로소 내 영혼이 쉼을 얻는다는 것을.

    사업의 위기 앞에서도 하나님의 뜰에 머무는 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근심과 염려가 밀려올 때 먼저 하나님의 뜰로 나아가십시오.

    그곳에서 만나는 주님의 아름다움이 모든 근심을 녹여낼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의 뜰에서 그 아름다움을 누렸을 때가 가장 만족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하루 근심과 염려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하나님의 뜰에서 그 아름다움을 충분히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나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복된 사람입니다 라고 소리 내어 고백하며 선택받은 자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하루 중 근심과 염려가 밀려올 때마다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습니다 그분이 나를 꼭 안아 주십니다 라고 고백하며 모든 염려를 주님 앞에 내려놓는 훈련을 반복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주의 집의 아름다움을 누렸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나를 택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실패한 자를 사명자로 세우시는 주님 (요한복음 21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실패한 자를 사명자로 세우시는 주님 (요한복음 21장 15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한복음 21장 15절)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이 세 번의 질문이 오늘도 우리에게 동일하게 주어지고 있음을 25년 IT CEO로 살며 말과 행동의 간격을 수없이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사람이 정작 실천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입술의 고백만으로는 사랑의 삶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실천하는 사랑이 제자도의 본질이고 회복의 출발점입니다.

    말씀 배경

    요한복음 21장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디베랴 바닷가에서 제자들을 만나시는 장면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재판 자리에서 숯불 앞에 서서 세 번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바닷가에 숯불을 피워 놓으시고 베드로에게 세 번 물으셨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의 부인과 세 번의 질문이 정확하게 대응됩니다.

    이것은 단순한 확인이 아닙니다.

    회복의 의식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사랑하느냐고 물으실 때 사용하신 헬라어는 아가파오와 필레오로 각각 다른 차원의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이 질문이 요한복음 21장의 핵심이며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동일한 질문입니다.

    세 번의 질문이 담긴 깊은 의미

    숯불 앞에서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던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세 번 물으셨습니다.

    이것은 베드로만을 향한 질문이 아닙니다.

    다른 제자들에게도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물으시는 말씀입니다.

    세 번의 질문은 사랑 없이는 사명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사랑한다는 고백과 사랑하는 삶 사이의 간격이 얼마나 큰지를 우리에게 일깨워줍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고백에 내 양을 먹이라고 응답하셨습니다.

    사랑을 고백하는 자에게 사명을 맡기시는 것입니다.

    실패한 자를 사명자로 세우시는 주님

    주님께서는 베드로를 과거의 실패로부터 회복시키시고 그의 지위를 완전히 복원시켜 주셨습니다.

    사랑한다면 자기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신 예수님처럼 양들을 위해 희생하는 목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고백은 사명에 충성하는 삶으로 증명됩니다.

    오늘 만나는 이들에게 좋아 괜찮아 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해 보십시오.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사랑이 오늘도 우리를 향해 똑같이 임하고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실패했던 자리에서 다시 사명을 받았을 때 가장 강력한 삶이 시작됐습니다.

    오늘 하루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조용히 눈을 감고 주님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세 번 고백하며 그 고백이 입술에만 머물지 않고 오늘 하루 삶으로 증명되도록 결단하는 기도로 시작하십시오.

    둘째,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비판과 지적 대신 좋아 괜찮아 라는 말을 의식적으로 더 많이 사용하며 베드로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회복의 사랑을 실천하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사랑의 고백이 삶으로 증명된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실패한 자를 사명자로 세우시는 주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높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이사야 40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높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이사야 40장 9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이사야 40장 9절)

    높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위기 속에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리더의 사명임을 경험하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감했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팀원들에게 전하는 리더와 침묵하는 리더는 조직의 분위기를 완전히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이는 것 그것이 리더의 사명이자 신앙인의 사명입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40장 9절은 이사야 40장의 클라이맥스입니다.

    바벨론으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회복과 구원의 소식이 선포됩니다.

    봉화를 올리듯 높은 산에 올라 온 땅에 소식을 전하라는 명령입니다.

    나훔 1장 15절도 말씀합니다.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로마서 10장 15절도 말씀합니다.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높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라는 이 명령이 이사야서와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봉화를 올리듯 소식을 전하라

    아군의 승리나 적군의 공격을 알리기 위해 높은 산에 올라 봉화를 올리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이사야는 그처럼 담대하게 높은 산에 올라 소리를 높이라고 선포합니다.

    높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삶 그것이 바로 이사야가 우리에게 요청하는 삶입니다.

    바벨론으로 끌려갔던 유대 백성들의 귀환이라는 아름다운 소식을 온 땅에 알리라는 것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어두운 위기의 순간에 담대하게 희망의 소식을 전한 리더가 조직을 살렸습니다.

    산을 오르는 데 오르막길만 있지 않다

    산을 오를 때 늘 오르막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는 동안 어느덧 정상에 서게 됩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내리막길이 찾아올 때 내가 지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착각합니다.

    그러나 내리막은 포기의 신호가 아닙니다.

    정상을 향해 가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경영 현장에서도 가장 힘든 내리막이 지나고 나면 반드시 더 높은 정상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리막이 찾아올 때마다 이것이 정상을 향해 가는 과정임을 기억했을 때 가장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담대하게 소리를 높이며 높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나는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입니다 라고 고백하고 내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한 명에게라도 담대하게 전하는 용기를 실천하십시오.

    둘째, 지금 내리막길처럼 느껴지는 삶의 영역 한 가지를 떠올리고 이것은 포기의 신호가 아니라 정상을 향해 가는 과정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포기하지 않는 믿음을 붙드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께서 내 삶에서 이루신 아름다운 소식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정상을 향해 함께 걸어가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