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조용한 고백]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약하고 부족한 자리에서 만나는 은혜,
그 솔직한 고백들을 담았습니다.

  • [조용한 고백]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는 사람이 세상을 살린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는 사람이 세상을 살린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는 사람이 세상을 살린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영혼의 깊은 곳을 파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야 합니다.

    가뭄이 오고 더위가 올지라도 마르지 않는 물을 파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목이 말라 이리저리 비틀거리며 지쳐 쓰러져 있을 때 그들을 살리는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야 합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외부에서 답을 찾으려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더 좋은 전략, 더 탁월한 사람, 더 많은 자원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답은 언제나 내면의 깊은 곳에 있었습니다.

    홀로 있는 시간과 침묵을 통해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을 때 비로소 마르지 않는 샘물을 발견했습니다.

    묵상 배경

    요한복음 4장 14절에서 예수님은 수가성 여인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이 주시는 물은 외부에서 채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 속에서 솟아나는 샘물입니다.

    잠언 4장 23절도 말씀합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생명의 근원은 마음 깊은 곳에 있습니다.

    이사야 58장 11절도 말씀합니다.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는 사람이 세상을 살린다는 이 진리가 성경 전체를 관통합니다.

    영혼의 깊은 곳을 파야 한다

    이 물은 우리 영혼이 갈할 때 마시는 생명수입니다.

    이 생명수는 이 세상 어느 곳 어떤 것으로도 얻을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 영혼의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마르지 않는 샘물입니다.

    이 샘물을 얻기 위해서는 내 영혼의 깊은 곳을 파야 합니다.

    마음의 쓰레기를 버려야 합니다.

    끝없는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아와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IT 업계에서도 외부의 자원보다 내면의 깊이를 가진 사람이 결국 더 오래 더 풍성하게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는 사람이 세상을 살린다

    하나님을 갈망해야 합니다.

    우리 안에 거하신 진리의 성령 우리 영혼의 깊은 곳에서 말씀하시는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분을 인정하며 그분과 교제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분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 잠시 멈추어 내 영혼의 깊은 곳을 들여다보십시오.

    마음의 쓰레기를 버리고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때 생수가 솟아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영혼의 깊은 곳을 팠을 때 가장 풍성한 생수가 솟아났고 그 생수가 주변 사람들을 살렸습니다.

    오늘 하루 영혼의 깊은 곳을 파며 생명수를 길어 올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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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가면을 벗을 때 진정한 공동체가 시작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가면을 벗을 때 진정한 공동체가 시작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가면을 벗을 때 공동체가 시작된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관계를 새롭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땅 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주님이 다스리시는 사람의 공동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나 죄가 세상으로 들어온 후 공동체의 아름다움이 깨어졌습니다.

    마귀는 지금도 쉬지 않고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깨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공동체의 중요성을 온몸으로 배웠습니다.

    혼자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것들이 함께할 때 가능해지는 경험을 수없이 했습니다.

    가면을 쓰고 만나면 서로 신뢰할 수 없습니다.

    가면을 벗을 때 공동체가 시작된다는 것을 경영 현장에서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묵상 배경

    사도행전 2장 44절부터 46절은 초대 교회의 공동체를 이렇게 묘사합니다.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가면 없이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는 진정한 공동체였습니다.

    야고보서 5장 16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서로 허물을 고백하는 것이 공동체의 치유와 능력의 시작입니다.

    가면을 벗을 때 공동체가 시작된다는 이 진리가 사도행전과 야고보서를 관통합니다.

    가면을 벗을 때 공동체가 시작된다

    에덴동산에서는 아담의 옆구리에서 하와가 나왔고 갈보리 언덕 십자가 위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교회가 나왔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뒤 오순절 다락방에서 시작된 초대 교회는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였습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가면을 벗고 서로 허물을 나누고 기도하며 사랑으로 덮어줄 때 비로소 어두움이 사라집니다.

    IT 업계에서도 가면을 벗고 진실하게 소통하는 팀이 가장 강한 팀이었습니다.

    서로의 약점을 드러낼 수 있는 신뢰가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었습니다.

    진정한 공동체는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관계, 내 고민을 다 나누는 관계, 내 허물을 다 나누어도 비난을 받지 않는 관계를 우리는 꿈꾸며 이루어야 합니다.

    신앙의 공동체는 영적 가족으로 상대방을 세워주고 격려합니다.

    좋은 공동체는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사랑을 느낄 수 없고 성숙할 수 없습니다.

    오늘 내가 먼저 가면을 벗고 진실하게 다가갈 때 상대방도 마음을 열게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내가 먼저 가면을 벗었을 때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가 만들어졌습니다.

    오늘 하루 가면을 벗고 진실한 관계로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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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쉼과 누림의 삶: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쉼과 누림의 삶: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쉼과 누림의 삶이 오늘 우리가 찾는 진정한 웰빙의 답입니다.

    현대인들은 웰빙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건강, 복지, 행복 등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는 웰빙은 단순히 잘 먹고 잘사는 인생이 아닙니다.

    웰빙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존재의 넉넉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사실을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물질이 풍족하고 사업이 잘될 때도 내면은 늘 공허하고 쉼이 없었습니다.

    물질이 많아도 쉼이 없고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육체의 휴식을 취해도 영혼의 쉼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진정한 쉼은 육체의 휴식과 더불어 영혼의 쉼이 함께할 때 가능합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11장 28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이 주시는 쉼은 단순한 육체의 휴식이 아닙니다.

    영혼의 쉼입니다.

    빌립보서 4장 11절에서 바울은 고백합니다.

    “내가 어떠한 형편에 있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노라.”

    바울은 빌립보 감옥에서도 기뻐하고 누릴 수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쉼과 누림의 삶이 그리스도 안에서만 얻어진다는 이 진리가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쉼과 누림의 삶은 어디서 오는가

    쉼과 누림의 삶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얻어집니다.

    소유의 넉넉함이나 단순히 육체적 휴식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다운 누림은 물질이 아닌 마음에서 옵니다.

    환난 가운데서도 고통 가운데서도 우리는 누림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이 가장 쉬지 못했고 가장 누리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쉼과 누림은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오는 것이었습니다.

    쉼과 누림의 삶을 사는 비결

    누림은 사도 바울의 말처럼 어떤 형편에도 자족하는 삶을 말합니다.

    그래서 그는 빌립보 감옥에서도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삶의 형편이 어떻든지 그 삶 자체를 즐기고 누리는 것이 참 누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쉼과 누림의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만 얻어지는 이 은혜를 오늘 온전히 누리십시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그리스도 안에 거했을 때 가장 풍성한 쉼과 누림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하루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쉼과 누림을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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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이라는 이 질문이 오늘 흔들리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종종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을 맞게 됩니다.

    이때 외부로부터 오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은 실존적인 위기입니다.

    자신에 대한 절망, 인생에 대한 허무, 신앙에 대한 회의가 바로 그것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큰 성과를 이룬 직후에 오히려 가장 깊은 침체에 빠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모세, 욥, 다윗, 엘리야와 같은 위대한 선진들도 신앙의 회의에 빠졌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신앙적 회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11장 2절부터 3절에서 세례 요한은 감옥에서 제자들을 통해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광야에서 주의 길을 예비한 자,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영적 거인이 감옥이라는 고난 앞에서 흔들린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를 책망하지 않으셨습니다.

    7절에서 오히려 세례 요한을 이렇게 칭찬하셨습니다.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히브리서 4장 16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는 이 진리가 히브리서의 핵심입니다.

    세례 요한도 신앙의 회의에 빠졌다

    세례 요한은 신앙의 본질에 대한 회의를 품었습니다.

    감옥에 갇힌 그는 제자들을 통해 주님께 질문합니다.

    당신이 정말 하나님이 약속한 메시야입니까.

    사실 이 질문은 충격적입니다.

    그는 광야에서 주의 길을 예비한 자였고 주님에게 세례를 베풀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고난의 현실 앞에서 흔들렸습니다.

    이처럼 신앙의 위기는 믿음이 없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한계 속에서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빛나는 성공 직후에 가장 깊은 공허함이 찾아왔습니다.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은 무엇일까요.

    첫째, 결코 자기 자신에 대해 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큰일을 행한 다음 자신도 모르게 자만에 빠지기 쉽습니다.

    둘째, 세례 요한처럼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지금까지 베풀어 주셨던 은혜를 묵상하고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저는 아무 공로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은 결국 하나님의 은혜만을 의지하며 구하는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신앙의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갔을 때 비로소 참된 평안이 회복됐습니다.

    오늘 하루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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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아름다운 언어의 힘: 유순한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바꾼다 (잠언 15장 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아름다운 언어의 힘: 유순한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바꾼다 (잠언 15장 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언 15장 1절)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아름다운 언어의 힘이라는 이 진리를 25년 IT CEO로 살며 말 한마디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현장에서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말씀의 능력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거래처와의 갈등, 직원들과의 충돌, 클라이언트의 분노 앞에서 과격하게 맞섰을 때는 상황이 더 악화됐습니다.

    그러나 제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유순한 말 한마디가 위기를 기회로 바꾼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아름다운 언어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제 탓입니다 제가 부족해서 그래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런 말들을 스스로 자주 하게 되면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해지고 마음이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말씀 배경

    잠언 15장 1절은 솔로몬의 지혜 중 언어에 관한 핵심 원칙입니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에베소서 4장 29절도 말씀합니다.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성경에서 아비가일은 이 진리를 가장 아름답게 실천한 인물입니다.

    사무엘상 25장에서 그녀는 남편 나발의 악한 행동으로 인해 다윗이 그 집안을 진멸하려는 상황에서 지혜로운 말로 다윗의 마음을 돌려놓았습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아름다운 언어의 힘이라는 이 진리가 잠언과 에베소서를 관통합니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한다

    이런 말들은 자기 자신에게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상대방의 마음에 감동이 되어 평안을 주고 분위기를 밝게 만듭니다.

    특히 상대방이 화가 났을 경우에는 이보다 더 좋은 특효약은 없습니다.

    IT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협상 도구는 화려한 전략이 아니라 유순한 말 한마디였습니다.

    진심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인정하는 그 한마디가 가장 막힌 협상을 열었습니다.

    아비가일의 지혜로운 언어

    이런 말로 상대방의 분노를 잠재우고 위기를 극복한 여인이 있습니다.

    나발의 아내인 아비가일입니다.

    그녀의 남편은 완고하고 악하여 과격한 말로 은혜를 악으로 갚는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이 그 집안을 진멸시키려는 상황에서 아비가일은 지혜로운 말로 다윗의 마음을 돌려놓았습니다.

    이런 마음은 기술이나 연습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함에서 나옵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말도 마음에서 나오는 진실함이 없이는 자기 자신의 마음이나 상대방의 마음에 감동을 주지 못합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아름다운 언어의 힘은 결국 진실함에서 비롯됩니다.

    하나님도 우리의 진실한 고백을 받으시고 기뻐하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진실한 마음에서 나오는 유순한 말 한마디가 가장 강력한 리더십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진실한 마음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말 한마디로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갈등이 예상되는 관계에서 먼저 제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연습하십시오. 과격한 말로 맞서는 것이 아니라 유순한 말 한마디가 분노를 쉬게 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꿉니다.

    둘째, 오늘 하루 내가 자주 사용하는 말이 따뜻한 말인지 날카로운 말인지 돌아보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오늘 하루 한 번씩 진실한 마음으로 표현해보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아름다운 언어로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진실함에서 나오는 말의 능력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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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포기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포기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포기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는 이 역설적인 진리가 오늘 우리 삶의 승리 비결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권리를 포기하고 내려놓을 때 비로소 하나님은 자신의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삶을 통해 발견한 것은 간단히 말해 승리의 비결은 포기라는 사실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포기의 의미를 깊이 배웠습니다.

    내가 옳다는 권리, 인정받고 싶은 권리, 내 방식대로 하고 싶은 권리를 내려놓을 때 오히려 더 큰 길이 열렸습니다.

    움켜쥐려 할수록 오히려 잃어버리고 내려놓을 때 오히려 더 풍성해지는 경험을 수없이 했습니다.

    묵상 배경

    빌립보서 2장 6절부터 8절은 말씀합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은 하나님이 되는 권리를 포기하셨습니다.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시기 위해 그 권리를 내려놓으셨습니다.

    요한복음 12장 24절도 말씀합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포기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는 이 역설이 빌립보서와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포기의 모범

    예수님은 그 앞에 있는 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모든 권리를 포기하시는 최고의 모범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되는 권리를 포기하셨습니다.

    정상적인 환경에서 출생하는 권리와 육신의 가족들과 함께 있을 수 있는 권리도 포기하셨습니다.

    더 나아가 십자가에서 죽음에 순종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포기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복종을 통해서만 정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자신의 방식을 포기한 리더가 결국 가장 큰 것을 얻었습니다.

    포기가 패배가 아니라 더 큰 승리의 시작이었습니다.

    포기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왜 예수님은 이 모든 권리를 포기하셨습니까.

    먼저는 우리를 하나님께 돌이키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를 모범으로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것을 포기하라고 하시는 이유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더 큰 것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좋은 것을 포기하면 무엇인가 더 귀한 것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오늘 내가 가장 내려놓기 어려운 권리 한 가지를 하나님께 맡겨 드리십시오.

    그 포기가 더 큰 축복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포기할 때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포기를 통해 정복하신 예수님처럼 오늘 하루 담대하게 내려놓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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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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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모험을 즐기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은 모험을 즐기신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은 모험을 즐기신다는 이 놀라운 진리가 오늘 우리 삶의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일에 필요한 것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싶으십니다.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곳에 머무르는 것은 하나님의 본성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도전받는 것을 즐기시고 우리를 모험의 자리로 인도하십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위험하고 불확실한 도전 앞에 섰을 때 오히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가장 선명하게 경험했습니다.

    안전한 자리에 머물렀을 때는 하나님의 능력을 볼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홍해 앞에 선 것 같은 순간에 하나님은 친히 길을 내셨습니다.

    묵상 배경

    출애굽기 14장 13절부터 14절에서 모세는 홍해 앞에서 말씀합니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하나님은 왜 이스라엘을 홍해 앞으로 인도하셨습니까.

    뒤로는 애굽 군대 앞으로는 홍해라는 절대 절명의 위기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드러내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7절도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은 모험을 즐기신다는 이 진리가 출애굽기와 고린도전서를 관통합니다.

    홍해 앞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위대함

    하나님께서는 왜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후에 홍해 앞으로 인도하셨을까요.

    이스라엘로 하여금 하나님의 위대함을 보여주시고자 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함은 우리가 연약할수록 더욱 잘 드러납니다.

    그러나 모든 연약한 자에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만을 바라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이 나타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 앞에서 하나님을 의지했을 때 가장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안전한 자리에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모험을 즐기신다

    존 엘드리지는 말합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시며 그분은 당신을 통해서 위대하게 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모험을 즐기십니다.

    그 모험을 혼자가 아닌 우리와 함께 하길 원하십니다.

    모든 별을 하나하나 헤아리시고 은하계의 끝까지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지만 정작 우리 삶의 일부가 되실 때 가장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에 곧바로 응답하지 않으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뭔가를 말씀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과 함께한 모험의 자리에서 가장 위대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오늘 하루 안전한 자리를 벗어나 하나님과 함께 모험의 자리로 나아가는 담대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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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면 문제가 작아진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면 문제가 작아진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의 일은 행동이 아니라 관계다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신앙의 방향을 바로잡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숙한 신앙은 모든 환경과 문제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본다는 말은 하나님의 영원하시고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 가운데서 모든 것을 판단하고 해석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모두 하나님의 손길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순간에는 전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그 모든 것이 나를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근시안적인 것을 보는 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묵상 배경

    요한복음 15장 4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하나님의 일은 행동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관계에서 시작됩니다.

    로마서 8장 28절도 말씀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즉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자에게 해당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행동이 아니라 관계다라는 이 진리가 요한복음과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영원한 관점으로 인생을 통째로 보라

    좀 더 멀리 영원한 관점에서 보고 인생을 통째로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금 당하는 어려움이나 아픔들 심지어 이해하기 어려운 죽음까지도 은혜요 축복임을 알게 됩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라도 삶이 평탄한 것만은 아닙니다.

    실패할 때도 있고 지붕 위의 참새처럼 외로울 때도 있고 생각지 못한 어려움으로 낙심과 절망에 빠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하신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고 유익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힘들었던 시절이 결국 가장 중요한 성장의 시간이었음을 돌아보며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행동이 아니라 관계다

    오늘 그분과의 관계를 회복하십시오.

    내가 당하고 있는 고통들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모두 나를 다듬고 만드는 데 필요한 분들입니다.

    하나님은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을 내 주위에 두심으로 우리의 약점들을 서서히 제거해 가십니다.

    그러기에 내게 주어진 모든 환경과 사람들이 다 소중하고 꼭 필요합니다.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큰 문제들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아주 작게 보입니다.

    그분이 하시면 되니까요.

    오늘 하루 봉사와 헌금과 기도보다 먼저 하나님 앞에 조용히 앉아 그분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것이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일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관계가 바로 설 때 모든 행동이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영원한 관점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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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고린도전서 10장 3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고린도전서 10장 31절) – IT CEO의 새벽 잠언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장 31절)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접대와 식사 자리에서도 절제와 나눔의 원칙을 지키며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접대와 식사 자리에서도 절제와 나눔의 원칙을 지킬 때 오히려 더 깊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교회에서의 예배뿐 아니라 먹고 마시는 일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가 될 수 있습니다.

    말씀 배경

    고린도전서 10장 31절은 바울이 우상의 제물을 먹는 문제를 다루는 맥락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바울은 먹는 것 마시는 것 같은 일상의 사소한 일에도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기준을 적용하라고 선언합니다.

    골로새서 3장 17절도 같은 진리를 말씀합니다.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칼빈은 이 말씀을 근거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요 성직이라고 말했습니다.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는 이 진리가 고린도전서와 골로새서를 관통합니다.

    먹는 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법

    어떻게 먹는 일과 마시는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요.

    첫째,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음식을 삼가야 합니다.

    우상의 제물이나 술이나 마약이나 정력을 위한 보신제는 피해야 합니다.

    둘째, 먹는 일이 형제에게 유익과 덕을 끼쳐야 합니다.

    믿음이 연약한 형제의 양심을 위하여 절제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셋째, 검소하고 절제된 삶으로 형제의 궁핍함을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IT 업계에서도 일상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기준으로 삼을 때 가장 든든한 신뢰 관계가 만들어졌습니다.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

    칼빈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요 성직이라고 말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께 하듯이 하고 모든 사람의 유익과 기쁨을 위하여 빛의 자녀답게 진실함과 성실함으로 일하는 것이 바로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삶입니다.

    오늘 하루 출근길에서 식사 자리에서 쉬는 시간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십시오.

    작은 절제 하나 작은 나눔 하나가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아름다운 예배가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일상 하나하나를 하나님의 영광으로 살아갈 때 가장 풍성한 하루가 됐습니다.

    오늘 먹는 일과 마시는 일과 쉬는 일 하나하나를 통해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루 시작하기 전 오늘의 모든 일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임을 고백하십시오. 출근길에서 식사 자리에서 쉬는 시간까지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기준을 적용하며 살아가십시오.

    둘째, 오늘 먹고 마시는 자리에서 절제와 나눔을 실천하십시오. 믿음이 연약한 형제를 위해 절제하고 궁핍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것이 일상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만드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일상의 어느 순간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았는지 일기에 기록하고 모든 소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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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최고의 행복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최고의 행복이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최고의 행복이다라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삶의 가장 절실한 필요로 새겨지기를 소망합니다.

    이 세상의 길을 순례의 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들은 이 세상의 나그네들입니다.

    순례자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동행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성공적이라 느꼈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역설적으로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동행하던 때였습니다.

    반대로 가장 공허하고 지쳤던 순간들은 하나님 없이 내 힘으로 달리던 때였습니다.

    자신이 본향을 찾아가는 나그네일 뿐이라고 믿는 신자에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이상의 가치는 없습니다.

    묵상 배경

    창세기 5장 22절은 에녹에 대해 말씀합니다.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그리고 24절은 말씀합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동행의 끝이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었습니다.

    미가 6장 8절도 말씀합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최고의 행복이다라는 이 진리가 창세기와 미가서를 관통합니다.

    나그네가 본향을 그리워하듯

    신자가 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이 세상을 부당하게 사랑하는 사람들 육신의 욕심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갈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슬픔과 고난이 많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고자 애쓰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전심으로 갈망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양보하면서까지 얻어야 할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잠시 내려놓고 얻은 성과들은 결국 공허함만 남겼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최고의 행복이다

    가슴을 찢는 회개와 슬픔 통곡과 목마름의 경험이 참된 신자의 길을 걷는 많은 이들에게 있습니다.

    그 마음을 느낄 때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버리고 얻으려 했던 것들이 얼마나 가치 없는 것들이었는지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지금 우리의 삶의 자리가 어떠하든지 필요한 것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동행하시기를 너무도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동행함이 행복이고 형통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했을 때 가장 행복했고 가장 풍성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과 한 걸음 한 걸음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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