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조용한 고백]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약하고 부족한 자리에서 만나는 은혜,
그 솔직한 고백들을 담았습니다.

  • [조용한 고백] 꽃샘추위가 지나야 봄이 온다, 고통 뒤에 찾아오는 주님의 사랑: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꽃샘추위가 지나야 봄이 온다, 고통 뒤에 찾아오는 주님의 사랑: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꽃샘추위가 지나야 봄이 온다는 이 진리가 오늘 고통 속에 있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닿기를 소망합니다.

    봄은 꽃샘추위가 한두 번 찾아온 후에야 옵니다.

    아름다운 봄꽃이 피기 전 반드시 매서운 추위가 먼저 찾아옵니다.

    인생도 다르지 않습니다.

    희망의 꽃이 피고 기쁨의 노래를 부르기 전에 고통의 무서운 꽃샘추위가 찾아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인생의 꽃샘추위를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시장이 무너지고 사람이 떠나고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은 그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그 매서운 꽃샘추위가 지나고 난 자리마다 반드시 더 아름다운 봄이 찾아왔습니다.

    고통은 끝이 아닙니다.

    봄을 알리는 전령사입니다.

    묵상 배경

    아가서 2장 10절부터 12절에서 말씀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주님은 겨울이 지나고 꽃이 핀 봄에 우리를 초청하십니다.

    로마서 5장 3절부터 4절도 말씀합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꽃샘추위 같은 환난이 결국 소망으로 이어집니다.

    꽃샘추위가 지나야 봄이 온다는 이 진리가 아가서와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고통의 순간에 봄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고통의 순간에 봄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절망의 순간에 아름다운 꽃동산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꽃샘추위는 봄의 전령사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혹독한 위기의 계절이 지나고 난 자리에 가장 아름다운 성장이 찾아왔습니다.

    고통의 깊이만큼 봄의 아름다움도 깊었습니다.

    고통을 통과한 후에 찾아오시는 주님

    주님은 우리를 아름다운 봄 동산으로 초청하실 때 고통의 겨울을 지나고 시련의 비바람을 통과한 후에 사랑의 목소리로 속삭이십니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왜 주님은 고통과 시련을 통과한 후에 그토록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우리를 찾으실까요.

    우리가 고통과 시련을 통과한 후 우리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고 순수하기 때문입니다.

    꽃샘추위가 봄을 시샘하듯 인생의 꽃샘추위는 주님의 사랑을 시샘합니다.

    그러나 결국 봄은 옵니다.

    주님의 사랑은 반드시 우리에게 닿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꽃샘추위 같은 고통의 자리마다 봄이 찾아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오늘 하루 꽃샘추위 같은 고통 속에서도 봄을 기다리는 소망으로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 고백] 복만 좇는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회복하는 법: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복만 좇는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회복하는 법: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복만 좇는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회복하는 법이라는 이 질문이 오늘 우리 신앙의 방향을 바로잡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당은 굿판에서 외칩니다.

    정성이 부족하면 복을 받지 못한다!

    사람들은 돼지 머리에 돈을 묶고 손바닥이 아려올 때까지 빕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일부 교회 강대상에서도 비슷한 구조가 작동하고 있습니다.

    헌금이 부족하면 축복을 놓칩니다.

    기도가 부족하면 하나님의 응답이 늦어집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런 구조를 교회 안팎에서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복을 얻기 위한 전략적 신앙이 자리 잡을수록 하나님과의 진정한 대화는 점점 뒤로 밀려났습니다.

    신앙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아니라 복을 거래하는 수단으로 변질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6장 33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복을 먼저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는 명령입니다.

    요한복음 4장 23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는 복을 구하는 예배가 아니라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복만 좇는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회복하는 법이라는 이 진리가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기복신앙이 만들어내는 내적 갈등

    기복신앙의 덫에 빠진 사람들은 공통된 내적 갈등을 경험합니다.

    왜 이렇게 열심히 기도하고 헌금하는데 복이 오지 않을까.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불안과 좌절이 밀려옵니다.

    헌금을 충분히 하지 못하면 마음이 무겁고 기도가 부족하면 불안해지며 봉사에 참여하지 못하면 죄책감이 따라옵니다.

    IT 업계에서도 성과 중심의 구조가 사람을 공허하게 만드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복 중심 신앙은 결국 불안과 공허만 남깁니다.

    복만 좇는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회복하는 법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내적 동기를 점검하십시오.

    나는 왜 기도하는가.

    헌금과 봉사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함인가 아니면 복을 얻기 위한 수단인가.

    이 질문 앞에 정직하게 서는 것이 회복의 첫걸음입니다.

    둘째 말씀과 기도로 중심을 잡으십시오.

    성경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진정한 뜻을 찾아야 합니다.

    셋째 관심의 방향을 바꾸십시오.

    복을 얻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 작은 섬김과 사랑을 실천하는 삶에 마음을 두십시오.

    복 중심 신앙이 만들어내는 불안과 공허는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돌아설 때 비로소 사라집니다.

    마음 깊이 평안과 감사가 자리 잡고 삶 속 작은 은혜와 축복을 발견하게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돌아섰을 때 가장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알게 됐습니다.

    오늘 하루 복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진정한 신앙의 회복을 경험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 고백]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법 — 절망에서 소망으로: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법 — 절망에서 소망으로: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법이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질문입니다.

    리모컨 하나면 세상이 바뀝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채널은 버튼 하나로 끝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마음속 채널은 바꾸지 못할까요.

    부정적인 과거의 이미지가 마음에 떠오를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채널을 바꾸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파에 깊숙이 앉아 그것을 끝까지 시청합니다.

    과거의 상처를 다시 꺼내고 고통을 다시 느끼고 분노를 다시 삼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나쁜 기억의 채널에 오래 머물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실패했던 프로젝트 배신한 사람들 잃어버린 계약들을 반복해서 되돌려 보며 스스로를 더 깊은 절망으로 몰아갔습니다.

    그러나 채널을 바꾸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묵상 배경

    빌립보서 4장 8절은 말씀합니다.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이사야 43장 18절부터 19절도 말씀합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과거를 붙들지 말고 새 일을 기대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법이라는 이 진리가 빌립보서와 이사야서를 관통합니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시청하고 있습니까

    그러면서 왜 이렇게 절망스럽고 화가 나는지 의아해합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나쁜 채널을 계속 틀어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슬픔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괴로워하는 것도 인간적인 반응입니다.

    그러나 5년이고 10년이고 같은 채널만 볼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삶의 중심은 상처가 아니라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채널을 바꾸면 하나님이 임재하십니다

    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법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절망 대신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리십시오.

    고통 대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묵상하십시오.

    상처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생각하십시오.

    우리의 생각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임재하십니다.

    채널이 바뀌는 순간 절망이 소망으로 바뀝니다.

    마음의 리모컨은 언제나 당신 손에 있습니다.

    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그 첫걸음은 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 시선을 돌리는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마음의 채널을 하나님께로 바꾸었을 때 가장 놀라운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지금 어떤 채널을 틀겠습니까.

    오늘 하루 마음의 채널을 하나님께로 바꾸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고백] 주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무엇인가: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고백] 주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무엇인가: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동행은 무엇입니까.

    서로 다른 사람이 같은 목표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목표가 같지 않다면 동행할 수 없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주님의 목표를 우리가 함께 소유해야 합니다.

    소유할 뿐 아니라 그 목표를 즐거워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오래 지속된 파트너십은 목표를 같이 하고 보조를 같이 한 관계였습니다.

    목표만 같고 속도가 달랐던 관계는 결국 갈라졌습니다.

    주님과의 동행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주님의 목표를 소유하고 주님의 보조에 맞추었을 때 가장 아름다운 동행이 이루어졌습니다.

    묵상 배경

    아모스 3장 3절은 말씀합니다.

    “두 사람이 의합하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동행은 목표와 방향이 같을 때 가능합니다.

    시편 16편 8절에서 다윗은 고백합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주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는 것이 동행의 비결입니다.

    요한복음 15장 5절도 말씀합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이 진리가 아모스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주님의 목표는 무엇인가

    주님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마음에 주님의 거룩한 통치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우리를 통해 주님의 구원 사역을 온전히 이루는 것입니다.

    이 일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매일 주님과 함께 이루어가는 것이 바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IT 업계에서도 큰 목표를 공유했을 때 가장 강한 팀이 만들어졌습니다.

    주님의 목표를 함께 소유하는 것이 동행의 출발점입니다.

    다윗처럼 주님을 앞에 모시는 삶

    아무리 목표가 같다 해도 속도를 같이 하지 않으면 동행할 수 없습니다.

    주님보다 앞서가면 안 됩니다.

    조급해해서는 안 됩니다.

    앞서가는 것은 주님을 위한 일 같으나 자기 만족을 채우려는 과욕입니다.

    반대로 주님이 걸어 나아가실 때 머뭇거리지 말고 일어서서 가야 합니다.

    다윗은 주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심으로 요동치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는 지금 교회와 목표를 같이 하고 보조를 같이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바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의 보조에 맞추었을 때 가장 흔들리지 않는 하루를 살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의 목표를 소유하고 보조를 맞추며 진정한 동행의 삶을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 고백]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성경이었다 — 존 워너메이커의 고백: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성경이었다 — 존 워너메이커의 고백: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무엇이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주식, 사업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한 사람은 전혀 다른 대답을 했습니다.

    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성경이었다고 말한 사람 바로 존 워너메이커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투자를 해왔습니다.

    기술에도 사람에도 시스템에도 투자했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가장 확실하고 가장 풍성한 결실을 맺은 투자는 언제나 말씀 앞에 앉는 시간이었습니다.

    워너메이커의 고백이 내 고백이기도 합니다.

    묵상 배경

    디모데후서 3장 16절부터 17절은 말씀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성경이 사람을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합니다.

    시편 1편 2절부터 3절도 말씀합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성경이었다는 이 고백이 디모데후서와 시편을 관통합니다.

    백화점 왕 그의 진짜 정체는 주일학교 교사였다

    미국 백화점의 창시자이자 백화점 왕.

    탁월한 판단력과 경영능력으로 체신부 장관을 역임한 사람.

    전 세계 곳곳에 YMCA 건물을 지어준 사람.

    그러나 그가 일생에서 가장 큰 업으로 여긴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어린이를 사랑하여 섬기고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였습니다.

    한평생 이렇게 서로 다른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과 아름다운 자취를 남긴 사람 그가 바로 존 워너메이커입니다.

    84세 노인의 한 치 머뭇거림 없는 대답

    1921년 사업가로서 60주년을 맞은 기념행사에서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지금까지 투자한 것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투자는 무엇이었습니까.

    워너메이커는 한 치의 머뭇거림도 없이 대답했습니다.

    내가 10살 때 최고의 투자를 한 적이 있지요. 2달러 75센트를 주고 예쁜 가죽 성경 한 권을 구입했어요. 이것이 내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투자였습니다. 그 성경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으니까요.

    기자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만 구입하면 성공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실천해야지요. 하나님을 신뢰하고 즐겁고 기쁘게 일하다 보면 성공은 어느새 자신의 옆에 다가와 있게 됩니다.

    가난한 소년이 거인이 된 이유

    링컨 D.L. 무디와 동시대를 살았던 존 워너메이커.

    가난했던 어린 시절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자랐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꿈을 품고 말씀의 가르침을 실천했습니다.

    화려한 성공의 배경에는 언제나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그를 실로 위대한 거인으로 만든 힘이었습니다.

    오늘 나는 무엇에 투자하고 있습니까.

    2달러 75센트짜리 성경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말씀 앞에 앉는 것이 오늘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투자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새벽마다 말씀 앞에 앉은 그 시간이 모든 투자 중 가장 확실한 투자였습니다.

    오늘 하루 말씀 앞에 앉는 가장 위대한 투자로 시작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고백]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고백]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이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질문입니다.

    요즘은 옷이나 가방 악세사리를 보면 많은 제품이 가짜가 진짜처럼 유통되는 시대입니다.

    요모조모 따져봐도 어떤 것이 진짜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 그것은 단순히 물건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진리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짜 정보와 진짜 정보를 구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감했습니다.

    그리고 가짜를 구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진짜를 깊이 아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깊이 알수록 세상의 거짓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묵상 배경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만이 유일한 진리요 생명이라는 이 선언이 포스트모더니즘의 다원주의에 정면으로 맞섭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도 말씀합니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디모데후서 4장 3절부터 4절도 말씀합니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이라는 이 진리가 요한복음과 디모데후서를 관통합니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진리도 가짜가 판친다

    현대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입니다.

    너만 옳은 것이 아니고 나도 옳다는 시대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와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가 여럿이고 신이 많다고 주장해도 구원의 길이 예수 외에도 있다고 말해도 예수님만이 진리요 생명입니다.

    예수님 외에는 구원받을 길이 전혀 없습니다.

    IT 업계에서도 정보가 넘쳐날수록 가짜 정보가 더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진짜를 아는 사람은 어떤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말씀으로 사는 것이 흔들리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다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려면 진짜를 잘 알아야 합니다.

    은행에서 위폐를 감별하는 사람은 가짜 돈을 연구하지 않습니다.

    진짜 돈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가짜가 보이는 것입니다.

    말씀도 그렇습니다.

    말씀을 깊이 알수록 세상의 거짓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세상의 말에 귀 기울이기보다 하나님 말씀 앞에 바로 서야 합니다.

    삶의 기준을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삼아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말씀으로 사는 것 그것이 가짜가 진짜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말씀을 깊이 알수록 세상의 거짓과 진리가 선명하게 구분됐습니다.

    오늘 하루 말씀을 깊이 알아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고백]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입니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고백]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입니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가장 강한 이유를 아십니까.

    훈풍에 나부끼던 꽃잎이 애처로이 떨어지는 5월입니다.

    침묵을 지키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침묵을 지키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호라티우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다.

    단순히 말을 아끼는 것이 아닙니다.

    침묵은 내면의 힘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침묵의 힘을 온몸으로 배웠습니다.

    협상 테이블에서 먼저 말하는 사람이 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직원들과의 갈등에서도 즉각 반응하기보다 침묵하며 듣는 리더가 결국 가장 깊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어려운 침묵은 입술이 아니라 마음의 혀를 다스리는 것이었습니다.

    묵상 배경

    시편 46편 10절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가만히 있으라는 것이 침묵의 명령입니다.

    침묵 속에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알게 됩니다.

    잠언 17장 28절도 말씀합니다.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그의 입술을 닫으면 슬기로운 자로 여겨지느니라.”

    이사야 30장 15절도 말씀합니다.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가장 강한 이유라는 이 진리가 시편과 이사야서를 관통합니다.

    침묵은 입술만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입니다

    혀는 입술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도 혀가 있습니다.

    우리는 입으로 말하지 않을 때에도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말합니다.

    비판하고 판단하고 원망합니다.

    진정한 침묵은 입술의 혀와 마음의 혀를 동시에 지키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억울한 말을 들었을 때 참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에서 그 말을 곱씹고 분노하는 것을 멈추는 것은 훨씬 어렵습니다.

    그것이 진짜 침묵입니다.

    침묵할 때 하나님을 만납니다

    침묵은 하나님 은총의 선물입니다.

    침묵의 세계는 신비의 세계요 지혜의 세계입니다.

    침묵은 하나님의 언어입니다.

    말할 때는 눈이 닫히고 귀가 닫힙니다.

    그러나 침묵하면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립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침묵 중에 하나님을 만나고 침묵할 때 드리는 기도가 가장 깊은 기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침묵할 때 마음이 고요해지고 맑아지면 있는 모습 그대로 보게 됩니다.

    침묵할 때 깊어집니다.

    침묵할 때 자유로워집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침묵의 자리에서 가장 강한 내면의 힘을 얻었습니다.

    오늘 하루 말을 아끼고 마음의 혀까지 다스리는 침묵의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침묵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내면의 힘을 얻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 고백] 유한한 존재로 사는 법: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유한한 존재로 사는 법: 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훈풍에 나부끼던 꽃잎이 애처로이 떨어지는 5월입니다.

    아름다움과 아픔이 동시에 교차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옛말에 화무십일홍이라 했습니다.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뜻이지만 이것이 어디 꽃만의 이야기이겠습니까.

    유한한 존재로 사는 법 그것이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질문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유한함을 절감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함께 달려온 동료의 갑작스러운 부재 건강의 신호 쌓아올린 것들이 한순간에 흔들리는 경험들이었습니다.

    그때서야 내가 유한한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그러나 그 유한함 앞에서 오히려 영원하신 하나님을 더욱 선명하게 만났습니다.

    묵상 배경

    이사야 40장 6절부터 8절은 말씀합니다.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을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붐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인간의 유한함과 하나님 말씀의 영원함이 극명하게 대비됩니다.

    로마서 5장 12절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유한한 존재로 사는 법이라는 이 진리가 이사야서와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인간은 왜 유한한 존재가 되었는가

    인간은 처음부터 유한한 존재로 지음받은 것이 아닙니다.

    죄 때문에 유한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죄는 하나님과의 단절을 가져왔고 그것이 곧 죽음입니다.

    직장에서 수십 년을 달려온 사람도 퇴직 후 허탈감을 느낍니다.

    건강하던 몸이 어느 날 갑자기 신호를 보냅니다.

    그때서야 우리는 내가 유한한 존재임을 실감합니다.

    복음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내가 유한하고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하는 순간 하나님의 은혜가 시작됩니다.

    유한한 존재가 무한하게 사는 방법

    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의존하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유한해진 인간이 다시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 길은 하나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안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믿음의 목표는 영원한 것에 있어야 합니다.

    꽃은 집니다.

    풀은 마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습니다.

    5월의 꽃이 지는 것을 슬퍼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영원한 것을 바라보라는 하나님의 초대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유한함을 인정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붙들었을 때 가장 풍성한 삶이 시작됐습니다.

    유한한 존재로 사는 법 그것은 영원하신 하나님을 붙들고 말씀 위에 서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유한한 존재임을 인정하며 영원하신 하나님을 붙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

  • [조용한 고백]하나님이 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하나님이 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하나님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장점뿐 아니라 약점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점도 사랑하십니다.

    약점을 만드신 이유는 단 하나 그것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이 넘어질 때를 보면 약점보다 장점 때문에 넘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 진리를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이라는 장점이 오히려 독이 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게 만들었고 결국 더 크게 넘어졌습니다.

    반면 약점 앞에서 무릎을 꿇을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풍성하게 임했습니다.

    묵상 배경

    고린도후서 12장 7절부터 9절에서 바울은 고백합니다.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나님의 능력은 약한 데서 온전하여집니다.

    출애굽기 4장 10절에서 모세도 자신의 약점을 고백합니다.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약점을 가진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라는 이 진리가 고린도후서와 출애굽기를 관통합니다.

    사람을 넘어뜨리는 것은 약점이 아니라 장점이다

    모세는 애굽의 모든 학술을 배워 말과 행사가 능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바로 그 장점 곧 애굽의 학술과 능력으로 자기 백성을 구원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백성에게 버림받는 것이었고 이후 40년을 광야에서 보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팔십이 되어 스스로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었을 때 비로소 부르셨습니다.

    자기에게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게 되었을 때 하나님이 쓰실 수 있는 그릇이 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탁월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오히려 가장 크게 넘어지는 경우를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약점은 은혜의 통로다

    반면 약점과 연약함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들어 하나님을 의지하게 합니다.

    바울은 육체의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기도를 거절하셨습니다.

    가시가 있어야 자고하지 않게 되고 주님의 능력이 온전히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남겨두신 약점을 내가 제거하려 하면 좌절과 낙심에 빠집니다.

    약점으로 인해 은혜가 머물면 약점은 점점 보이지 않게 됩니다.

    교만하여 은혜를 잊으면 약점이 드러나고 그 약점으로 넘어지게 됩니다.

    약점을 고치려 할수록 침체에 빠지고 은혜를 잊은 죄를 회개할 때 은혜로 아름다워집니다.

    성숙한 사람은 자신의 약점도 형제의 약점도 제거하려 하지 않고 사랑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약점 앞에 무릎을 꿇을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풍성하게 임했습니다.

    하나님이 약점을 고쳐주시지 않는 이유 그것은 약점이 바로 은혜의 통로이며 우리를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이끄는 겸손의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 약점을 고치려 하지 말고 그 약점 앞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youtube.com/channel/UCg2DqdMTJ1ADcbm8LBfnVZ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