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담대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의 두려움을 담대함으로 바꾸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담대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두려워 떨거나 메뚜기 정체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너무도 싫어합니다.
두려움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이나 죄로 말미암아 오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두려웠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시장이 무너지고 자금이 바닥날 것 같고 핵심 인재가 떠나던 그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하게 믿고 묵상하며 확신 가운데 행할 때 담대함이 찾아왔습니다.
두려움이 사라지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묵상 배경
잠언 28장 1절은 말씀합니다.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와 같이 담대하느니라.”
요한일서 3장 21절도 말씀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담대함은 성령이 충만할 때 오는 마음입니다.
홍해 앞에서도 담대한 모세, 가나안 땅의 거인들을 보고도 담대한 갈렙, 골리앗 앞에 선 다윗, 사자굴 속에 들어갈 줄 알면서도 감사한 다니엘, 채찍과 죽음 앞에서도 담대한 베드로.
이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이 담대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며 믿음의 사람들을 구원해 주신다는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담대한 사람들의 공통점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두 한결같이 담대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고통과 절망과 죽음의 환경에서도 담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며 믿음의 사람들은 구원해 주신다는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담대할 수 있었던 것은 성결한 삶에서 오는 열매입니다.
IT 업계에서도 두려움으로 결정을 내리는 리더와 담대함으로 결정을 내리는 리더의 결과는 달랐습니다.
담대함이 가장 강력한 리더십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담대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담대함은 성령이 충만할 때 오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담대한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담대한 자에게 하나님은 큰 상을 주시고 참 평안을 주십니다.
오늘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입니까.
그 두려움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성령으로 충만하여 사자와 같이 담대하게 나아가시길 기도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담대하게 나아갔을 때 하나님께서 가장 크게 일하셨습니다.
오늘 하루 성령으로 충만하여 담대하게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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