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시편 32편 6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시편 32편 6절)

예수님을 만난 그 순간 모든 나쁜 만남이 좋은 만남으로 바뀌었다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어떤 나쁜 만남도 예수님을 만난 후에 좋은 만남으로 바뀌는 경험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사람의 일생은 만남의 일생입니다.

사람이 태어나면서 부모님과의 만남으로 그 삶이 시작됩니다.

어떠한 부모님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 인생이 크게 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어떤 나쁜 만남으로 내가 망가지고 깊은 상처가 있고 문제가 있고 어려움이 있었다 할지라도 예수님을 만나면 그 인생이 단번에 역전됩니다.

예수님 만난 그 순간 나의 모든 나쁜 만남이 좋은 만남으로 바뀌고 예수님 안에서 축복된 만남으로 변화된 기적의 인생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30대 초 어음 부도 통보를 받던 밤이 있었습니다.

나쁜 만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쁜 만남 앞에서 주를 만날 기회를 얻었습니다.

거실에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 나쁜 만남이 IT 사업으로 전환하는 좋은 만남으로 바뀌었습니다.

함께 일하던 파트너에게 배신당한 때도 그랬습니다.

나쁜 만남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를 만날 기회를 얻었습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랬더니 그 나쁜 만남이 더 나은 파트너십을 만드는 계기가 됐습니다.

교회에서 상처를 받았을 때도 그랬습니다.

나쁜 만남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를 만날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랬더니 12년이 지나 인삼을 보낼 수 있는 마음이 됐습니다.

나쁜 만남이 용서와 화해의 좋은 만남으로 바뀌었습니다.

삭개오가 그랬습니다.

세리로 살았습니다.

탐욕의 나쁜 만남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난 그 순간 인생이 역전됐습니다.

재산을 나눠주고 속인 것을 갚겠다고 했습니다.

바울이 그랬습니다.

교회를 핍박했습니다.

그런데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그 순간 인생이 역전됐습니다.

가장 위대한 사도가 됐습니다.

나쁜 만남의 인생이 가장 좋은 만남의 인생으로 바뀌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때도 그랬습니다.

팬데믹이라는 나쁜 만남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를 만날 기회를 얻었습니다.

오히려 직원을 가장 많이 채용하고 큰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는 말씀이 살아있었습니다.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그래서 오늘도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야 합니다.

매일 새벽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그 기회를 얻는 것이었습니다.

30년 새벽기도가 그 주를 만날 기회를 매일 얻는 훈련이었습니다.

오늘 어떤 나쁜 만남으로 상처받았습니까.

예수님을 만나십시오.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하십시오.

예수님 만난 그 순간 인생이 역전됩니다.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는 약속이 오늘도 유효합니다.

주님과 교제하며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기도합니다.

🌿 오늘의 묵상 한 줄

예수님 만난 그 순간 모든 나쁜 만남이 좋은 만남으로 바뀌고 홍수가 범람해도 미치지 못하는 삶이 됩니다.

성경 말씀 더 깊이 읽기 → 대한성서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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