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장 9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오늘의 시련 속에서 내일의 영광을 바라보는 소망을 붙들면서 경험했습니다.
극적인 반전은 소설과 드라마의 백미입니다.
우리 삶을 디자인하시는 하나님은 최고의 작가이십니다.
드라마는 때로는 sad ending으로 끝나지만 우리 라이프 스토리는 happy ending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도저히 반전이 없을 것 같은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나 가장 극적인 순간에 가장 아름다운 반전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믿음의 결국이 영혼의 구원임을 알기에 오늘의 시련은 결코 마지막 장면이 아닙니다.
말씀 배경
베드로전서 1장 9절은 베드로가 흩어진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의 핵심 선언입니다.
당시 성도들은 극심한 박해와 시련 속에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6절부터 7절에서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로마서 8장 18절도 말씀합니다.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는 이 선언이 베드로전서와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시련은 해피엔딩을 위한 복선이다
오늘 우리 앞에 시련과 연단이 있다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이것으로 인해 우리를 더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그리스도 앞에 세울 것입니다.
오늘의 시련과 고난 속에서 내일의 칭찬과 영광을 바라보면서 소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힘겨운 시련의 장면들이 결국 가장 아름다운 반전의 복선이었음을 이제는 압니다.
드라마에서 극적인 반전 직전이 가장 어두운 장면인 것처럼 지금 가장 힘든 그 자리가 반전 직전일 수 있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기쁨도 슬픔도 괴로움도 어려움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선물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기대하십시오.
내 삶의 행복 스토리를.
우리 라이프 스토리의 마지막 장면은 하나님이 쓰고 계십니다.
그 결말은 반드시 영혼의 구원이라는 가장 아름다운 해피엔딩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슬프고 괴롭던 그 장면들이 결국 하나님이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의 시련 속에서도 해피엔딩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소망을 잃지 않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가장 힘겨운 시련 앞에서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선포하십시오. 지금 이 장면이 마지막이 아니라 반전 직전의 복선임을 기억하십시오.
둘째, 오늘 기쁨이든 슬픔이든 괴로움이든 만나는 모든 상황 앞에서 이것도 하나님이 내게 주신 선물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최고의 작가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하루를 살아가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시련 속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반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해피엔딩을 준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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