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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 용서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자유하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누가복음 6장 3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 용서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자유하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누가복음 6장 37절) – IT CEO의 새벽 잠언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누가복음 6장 37절)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정의로운 일처럼 느껴졌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배신과 억울함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계약을 어기고 떠난 파트너 뒤에서 험담을 퍼뜨린 직원 공들인 프로젝트를 가로챈 경쟁사.

    그때마다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정의로운 일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그 감정의 뿌리를 들여다보면 결국 사탄이 심어놓은 분노와 미움이었습니다.

    말씀 배경

    누가복음 6장 37절은 예수님의 평지 설교에서 나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명령에 이어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14절부터 15절도 말씀합니다.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에베소서 4장 32절도 말씀합니다.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는 이 명령이 누가복음과 에베소서를 관통합니다.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는 말씀의 깊은 의미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 이 말씀은 단순한 도덕적 교훈이 아닙니다.

    용서하지 않으려는 성품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매우 이성적인 것 같고 합리적인 것 같고 정의로운 것 같지만 그 뿌리는 사탄의 근성입니다.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질 때 바로 그 순간이 사탄의 궤계에 넘어가는 순간입니다.

    IT 업계에서도 비판과 정죄를 선택했을 때는 내 안의 자유가 사라졌습니다.

    용서를 선택했을 때 오히려 내가 자유로워졌습니다.

    용서는 힘이 생겼을 때 하는 것이다

    용서는 힘없는 상태에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힘없는 상태에서 용서하게 되면 용서가 아니라 힘에 대한 굴복이라 여길 수 있습니다.

    진정한 용서는 하나님께 힘을 받은 후에 하는 것입니다.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라는 것은 내가 비판받지 않기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서 그 사랑을 드러내기 위해 그 사랑으로 연합하고 치유하고 회복시키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

    용서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자유하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용서를 선택했을 때 오히려 내가 가장 강해졌습니다.

    오늘 하루 비판하지 말고 용서하는 이 말씀이 우리 삶을 자유케 하는 열쇠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비판하고 정죄하고 싶은 사람이 떠오를 때 그 감정이 사탄의 궤계임을 인식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 용서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우리를 먼저 용서하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도와주실 것입니다.

    둘째, 오늘 용서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자유하게 하는 선물임을 기억하십시오. 용서는 약함이 아니라 하나님께 힘을 받은 자만이 할 수 있는 가장 강한 행동입니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비판 대신 용서를 선택했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나를 먼저 용서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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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섬세한 사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꾼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섬세한 사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꾼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섬세한 사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꾼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삶의 작은 자리에서 실천되기를 소망합니다.

    섬세함은 작은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남이 간과하기 쉬운 작은 것에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는 섬세한 사랑 섬세한 섬김 섬세한 연주 섬세한 작품에 감동을 받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대범한 리더보다 섬세한 리더가 더 큰 감동을 준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회의실에서 큰 결정을 내리는 리더보다 팀원의 작은 어려움을 먼저 알아채는 리더에게 사람들은 마음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대범한 사람을 우러러봅니다.

    그러나 섬세한 사람에게 감동을 받습니다.

    묵상 배경

    마가복음 5장 41절부터 43절은 예수님이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후의 장면입니다.

    죽었다 살아난 소녀 앞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43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이것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엄히 명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죽었다 살아난 그 경이로운 기적의 순간에 예수님은 소녀의 배고픔을 챙기셨습니다.

    누가복음 10장 41절부터 42절에서도 예수님은 마르다의 분주함보다 마리아의 섬세한 헌신을 칭찬하셨습니다.

    섬세한 사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꾼다는 이 진리가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을 관통합니다.

    사랑하면 섬세해진다

    사랑의 아름다움은 섬세함을 가꾸는 데 있습니다.

    사랑하면 섬세해집니다.

    상대방의 작은 것까지도 민감하게 느끼고 작은 필요에까지 민감해집니다.

    상대방의 작은 상처까지도 섬세하게 품을 수 있는 사랑이 참된 사랑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작은 것을 놓치지 않는 섬세함이 가장 탁월한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고객의 작은 불편함에 먼저 반응하는 섬세함이 가장 오래가는 신뢰를 만들었습니다.

    대범함과 섬세함의 균형

    대범함만으로는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없습니다.

    참으로 훌륭한 인물은 대범함과 섬세함이 균형을 이룹니다.

    테레사 수녀는 말했습니다.

    작은 일들에 충실하십시오. 당신을 키우는 힘은 바로 거기에 있으니까요.

    섬세함을 가꾸는 길은 작은 일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자와 같이 대범하시지만 양과 같이 섬세하십니다.

    섬세한 사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꾼다는 것은 거창한 일을 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늘 내 곁에 있는 사람의 작은 필요에 눈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 작은 섬세함이 쌓여 세상을 아름다운 사랑으로 물들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큰 감동을 준 것은 언제나 작은 섬세함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예수님께 배운 섬세한 사랑으로 한 사람에게라도 따뜻한 관심을 표현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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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성령 없이는 복음도 기도도 없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성령 없이는 복음도 기도도 없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성령 없이는 복음도 기도도 없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신앙의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구속 사역을 수행하는 데 성령님은 가장 뛰어나시며 절대적이고 필수 불가결한 대리자이십니다.

    성령의 역사 없이는 복음이 전파될 수 없습니다.

    지식도 교육도 웅변술도 심지어 진리조차도 성령의 기름부음 없이는 복음 사역을 완성시킬 수 없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인간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탁월한 전략과 경험을 동원해도 벽에 부딪히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무릎을 꿇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을 때 비로소 길이 열렸습니다.

    묵상 배경

    사도행전 1장 4절부터 5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예수님은 세상을 떠나시기 전 제자들에게 성령을 기다리라고 간절하게 당부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26절도 말씀합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성령 없이는 복음도 기도도 없다는 이 진리가 사도행전과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성령의 충만은 기도를 통해 주어진다

    성령 강림은 기도를 통해 주어진 은혜입니다.

    성령의 충만한 역사는 성령을 추구하는 믿음과 기도의 열정에 의해 측정됩니다.

    성령의 선물은 기도와 연결되어 있으며 그 조건이 기도입니다.

    성령을 위해 기도할 수 없다면 어떤 응답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성령은 모든 좋은 것의 총체이며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IT 업계에서도 인간의 능력이 한계에 부딪혔을 때 성령의 도우심을 구한 기도가 새로운 길을 열었습니다.

    성령은 기도의 교사요 능력이시다

    성령은 기도에 있어서 교사요 감동자요 계시자요 능력이십니다.

    기도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안에 성령의 역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도하게 하는 능력은 우리 안에 계신 성령에 의해 측정됩니다.

    성령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를 때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면 성령은 우리의 빌 바를 알려주시고 친히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십니다.

    성령 없이는 복음도 기도도 없습니다.

    성령은 우리가 기도할 때 충만하게 임하실 뿐 아니라 우리를 기도하도록 감동하시고 기도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을 때 가장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하루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기도로 시작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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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마음에 말씀의 씨를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마음에 말씀의 씨를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마음에 말씀의 씨를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는 이 진리가 오늘 우리 삶에 깊이 뿌리내리기를 소망합니다.

    봄이 되면 농부들은 들로 나가 씨를 심습니다.

    작은 씨앗 안에는 놀라운 생명의 신비가 숨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도 풍성한 열매도 그 작은 씨 안에 이미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씨는 땅에 떨어져 죽을 때에만 비로소 생명의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수많은 투자를 해왔습니다.

    부동산도 기술도 사람도 투자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확실하고 가장 풍성한 결실을 맺은 투자는 언제나 말씀이었습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13장 3절부터 8절은 씨 뿌리는 자의 비유입니다.

    예수님은 말씀의 씨가 어떤 땅에 심기느냐에 따라 결실이 다르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마음의 밭이 좋은 땅이 될 때 말씀의 씨는 놀라운 열매를 맺습니다.

    시편 119편 11절도 말씀합니다.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말씀을 마음에 두는 것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이사야 55장 11절도 말씀합니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마음에 말씀의 씨를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는 이 진리가 마태복음과 이사야서를 관통합니다.

    땅의 씨보다 더 중요한 씨가 있다

    우리 삶이 풍성해지기 위해 씨를 심어야 합니다.

    그러나 땅에 심는 씨보다 훨씬 더 중요한 씨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말씀입니다.

    말씀의 씨는 마음에 심습니다.

    말씀 안에는 정말 신비하고 놀라운 생명이 숨어 있습니다.

    비록 보이지 않는 마음에 심어지지만 이것이 자라면 땅에 심는 씨보다 훨씬 더 풍성하고 아름다운 결실을 맺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기술과 자본의 투자보다 사람의 마음에 심긴 가치관이 결국 가장 강한 경쟁력이었습니다.

    말씀이 마음에 심겨진 사람이 가장 오래 가장 풍성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마음에 말씀의 씨를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

    말씀 안에는 영생이 있습니다.

    말씀을 마음에 심으면 영생을 얻고 우리 영혼이 주리지 않고 목마르지 않는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말씀 안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습니다.

    삶을 바꾸고 치료하는 능력과 창조의 힘이 들어 있습니다.

    말씀은 나만이 아닌 모두를 풍성하게 합니다.

    마음에 말씀의 씨를 심으면 인생이 바뀐다는 것은 이론이 아닙니다.

    오늘 말씀 한 구절을 마음에 심으십시오.

    그 씨가 자라 당신의 삶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매일 새벽 말씀의 씨를 마음에 심은 것이 모든 것을 바꾼 가장 중요한 투자였습니다.

    오늘 하루 말씀의 씨를 마음 깊이 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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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 (시편 65편 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 (시편 65편 4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시편 65편 4절)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는 이 고백이 오늘 우리 모두의 마음에 닿기를 소망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란 없습니다.

    그분은 그저 우리를 꼭 안아 주실 뿐입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하나님은 결코 멀리 계시지 않았습니다.

    내가 느끼지 못했을 뿐 언제나 가장 가까이에서 품어 주고 계셨습니다.

    말씀 배경

    시편 65편 4절은 다윗이 하나님의 선택과 임재의 은혜를 노래한 말씀입니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는 것은 세 단계의 은혜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택하심이고 다음은 가까이 오게 하심이고 마지막은 뜰에 거하게 하심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도적인 은혜입니다.

    에베소서 1장 4절도 말씀합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 전부터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그분의 뜰에 거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는 이 진리가 시편과 에베소서를 관통합니다.

    선택받았다는 가장 강한 증거

    하나님의 집에 나아가 그 아름다움을 누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선택받은 강한 증거입니다.

    그 마음 자체가 하나님께서 먼저 일으키신 바람입니다.

    서풍인지 동풍인지 남풍인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우리는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자리에 서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선택받은 자의 삶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선택하셨을 뿐 아니라 그분의 뜰에 거하게 하셨습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뜻밖의 자리에 있게 된 것은 언제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내가 계획한 것이 아니었음을 이제는 고백합니다.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다

    우리가 주의 집의 살진 것과 아름다움을 더 많이 누릴수록 선택받았다는 확신은 점점 더 강해집니다.

    어떤 바람이 불어와 우리를 이 자리로 이끌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를 꼭 안아 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지친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에도 하나님은 적당한 거리를 두지 않으시고 가장 가까이 품어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근심과 염려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하나님의 뜰에서 그 아름다움을 충분히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시편 65편 4절을 소리 내어 읽으십시오. 하나님께는 적당한 거리가 없습니다. 그분은 지금 이 순간도 가장 가까이에서 우리를 품어 주고 계십니다.

    둘째, 오늘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자리에 서 있는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그것이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신 증거입니다. 그 자리에서 주의 집의 아름다움을 누리는 하루를 살아가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이 가까이 품어 주셨던 순간을 일기에 기록하고 선택하시고 뜰에 거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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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꽃샘추위가 지나야 봄이 온다, 고통 뒤에 찾아오는 주님의 사랑: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꽃샘추위가 지나야 봄이 온다, 고통 뒤에 찾아오는 주님의 사랑: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꽃샘추위가 지나야 봄이 온다는 이 진리가 오늘 고통 속에 있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닿기를 소망합니다.

    봄은 꽃샘추위가 한두 번 찾아온 후에야 옵니다.

    아름다운 봄꽃이 피기 전 반드시 매서운 추위가 먼저 찾아옵니다.

    인생도 다르지 않습니다.

    희망의 꽃이 피고 기쁨의 노래를 부르기 전에 고통의 무서운 꽃샘추위가 찾아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인생의 꽃샘추위를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시장이 무너지고 사람이 떠나고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은 그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그 매서운 꽃샘추위가 지나고 난 자리마다 반드시 더 아름다운 봄이 찾아왔습니다.

    고통은 끝이 아닙니다.

    봄을 알리는 전령사입니다.

    묵상 배경

    아가서 2장 10절부터 12절에서 말씀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주님은 겨울이 지나고 꽃이 핀 봄에 우리를 초청하십니다.

    로마서 5장 3절부터 4절도 말씀합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꽃샘추위 같은 환난이 결국 소망으로 이어집니다.

    꽃샘추위가 지나야 봄이 온다는 이 진리가 아가서와 로마서를 관통합니다.

    고통의 순간에 봄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고통의 순간에 봄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절망의 순간에 아름다운 꽃동산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꽃샘추위는 봄의 전령사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혹독한 위기의 계절이 지나고 난 자리에 가장 아름다운 성장이 찾아왔습니다.

    고통의 깊이만큼 봄의 아름다움도 깊었습니다.

    고통을 통과한 후에 찾아오시는 주님

    주님은 우리를 아름다운 봄 동산으로 초청하실 때 고통의 겨울을 지나고 시련의 비바람을 통과한 후에 사랑의 목소리로 속삭이십니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왜 주님은 고통과 시련을 통과한 후에 그토록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우리를 찾으실까요.

    우리가 고통과 시련을 통과한 후 우리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고 순수하기 때문입니다.

    꽃샘추위가 봄을 시샘하듯 인생의 꽃샘추위는 주님의 사랑을 시샘합니다.

    그러나 결국 봄은 옵니다.

    주님의 사랑은 반드시 우리에게 닿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꽃샘추위 같은 고통의 자리마다 봄이 찾아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오늘 하루 꽃샘추위 같은 고통 속에서도 봄을 기다리는 소망으로 살아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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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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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 복만 좇는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회복하는 법: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 복만 좇는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회복하는 법: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복만 좇는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회복하는 법이라는 이 질문이 오늘 우리 신앙의 방향을 바로잡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당은 굿판에서 외칩니다.

    정성이 부족하면 복을 받지 못한다!

    사람들은 돼지 머리에 돈을 묶고 손바닥이 아려올 때까지 빕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일부 교회 강대상에서도 비슷한 구조가 작동하고 있습니다.

    헌금이 부족하면 축복을 놓칩니다.

    기도가 부족하면 하나님의 응답이 늦어집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런 구조를 교회 안팎에서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복을 얻기 위한 전략적 신앙이 자리 잡을수록 하나님과의 진정한 대화는 점점 뒤로 밀려났습니다.

    신앙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아니라 복을 거래하는 수단으로 변질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묵상 배경

    마태복음 6장 33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복을 먼저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는 명령입니다.

    요한복음 4장 23절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는 복을 구하는 예배가 아니라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복만 좇는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회복하는 법이라는 이 진리가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을 관통합니다.

    기복신앙이 만들어내는 내적 갈등

    기복신앙의 덫에 빠진 사람들은 공통된 내적 갈등을 경험합니다.

    왜 이렇게 열심히 기도하고 헌금하는데 복이 오지 않을까.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불안과 좌절이 밀려옵니다.

    헌금을 충분히 하지 못하면 마음이 무겁고 기도가 부족하면 불안해지며 봉사에 참여하지 못하면 죄책감이 따라옵니다.

    IT 업계에서도 성과 중심의 구조가 사람을 공허하게 만드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복 중심 신앙은 결국 불안과 공허만 남깁니다.

    복만 좇는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회복하는 법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내적 동기를 점검하십시오.

    나는 왜 기도하는가.

    헌금과 봉사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함인가 아니면 복을 얻기 위한 수단인가.

    이 질문 앞에 정직하게 서는 것이 회복의 첫걸음입니다.

    둘째 말씀과 기도로 중심을 잡으십시오.

    성경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진정한 뜻을 찾아야 합니다.

    셋째 관심의 방향을 바꾸십시오.

    복을 얻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 작은 섬김과 사랑을 실천하는 삶에 마음을 두십시오.

    복 중심 신앙이 만들어내는 불안과 공허는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돌아설 때 비로소 사라집니다.

    마음 깊이 평안과 감사가 자리 잡고 삶 속 작은 은혜와 축복을 발견하게 됩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 중심 신앙으로 돌아섰을 때 가장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알게 됐습니다.

    오늘 하루 복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진정한 신앙의 회복을 경험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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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 공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며 공포도 네게 가까이하지 못할 것이라” (이사야 54장 14절)

    “너는 공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며 공포도 네게 가까이하지 못할 것이라” (이사야 54장 14절)

    하나님의 편이 되는 자에게 두려움은 없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불의한 방법을 택하라는 유혹을 수없이 받으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불의한 방법을 택하라는 유혹을 수없이 받았습니다.

    계약을 따내기 위해 편법을 쓰거나 경쟁사를 무너뜨리기 위해 불공정한 방법을 사용하라는 압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공의로 서는 길을 선택했을 때 당장은 손해처럼 보였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더 큰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54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14절에서 공의로 서는 자에게 학대와 공포가 멀어진다고 선언하십니다.

    이 약속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근거합니다.

    17절에서도 말씀하십니다.

    “너를 치려고 제조된 모든 연장이 쓸모가 없을 것이라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모든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그들의 의는 나로 말미암음이라.”

    잠언 10장 2절도 말씀합니다.

    “불의한 재물은 무익하여도 공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하나님의 편이 되는 자에게 두려움은 없다는 이 진리가 이사야서와 잠언을 관통합니다.

    내가 먼저 하나님의 편이 될 때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 주신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와 부딪히는 자는 결국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자의 편이 되어 주십니다.

    내가 먼저 하나님의 편이 될 때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두려움은 하나님의 편에 서지 않을 때 찾아옵니다.

    공의로 서는 자에게 학대가 멀어지고 공포가 가까이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공의를 선택했을 때 단기적으로는 손해처럼 보였지만 장기적으로는 가장 강한 기반이 됐습니다.

    곡선이 되었다고 낙심하지 마라

    직선으로 오렸어야 하는데 곡선이 되었다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다시 칼을 대시면 굽은 길이 곧게 펴집니다.

    아직 우리 인생에는 남은 부분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 굽은 길이 오히려 더 아름다운 결과로 이어진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손을 대실 때 굽은 것은 펴지고 어그러진 것은 바로잡아집니다.

    유다 백성의 죄를 도말하시고 번영을 약속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동일한 보살핌을 베풀어 주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공의로 섰을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더 큰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공의로 서며 하나님의 편에 머무는 담대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나는 공의로 서겠습니다 하나님의 편에 서겠습니다 라고 선포하며 불의한 유혹이 찾아올 때 공의를 선택하는 결단의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굽어버린 것처럼 느껴지는 상황이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께서 다시 칼을 대시면 굽은 길이 곧게 펴집니다 라고 고백하며 낙심하지 않는 믿음을 붙드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공의로 선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학대와 공포를 멀리하시며 번영을 약속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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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 앞에서 무력한 인간, 그러나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 화와 재앙이 가까이 오지 못하리라 (시편 91편 1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죽음 앞에서 무력한 인간, 그러나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 화와 재앙이 가까이 오지 못하리라 (시편 91편 10절) – IT CEO의 새벽 잠언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시편 91편 10절)

    죽음 앞에서 무력한 인간이지만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의 날개 아래 거할 때 화와 재앙이 가까이 오지 못한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인간의 한계를 절감했던 순간들을 지나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갑작스러운 죽음을 가까이서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어제까지 함께 일하던 동료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을 때 아무리 뛰어난 시스템과 능력도 그 앞에서는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죽음은 공포 그 자체입니다.

    그 어떤 인간의 능력으로도 막을 수 없는 절대적인 한계입니다.

    말씀 배경

    시편 91편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노래하는 시편입니다.

    1절부터 2절에서 말씀합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하나님의 날개 아래 거하는 자에게 화가 미치지 못하고 재앙이 가까이 오지 못합니다.

    11절부터 12절도 말씀합니다.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죽음 앞에서 무력한 인간이지만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의 보호 안에 있는 자는 화와 재앙으로부터 지켜주신다는 이 약속이 시편 91편의 핵심입니다.

    죽음 앞에서 무력한 인간

    인간은 죽음 앞에서 철저히 무력합니다.

    돈도 권력도 최첨단 과학도 뛰어난 의학도 죽음 앞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유일한 한 길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오신 분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사망을 이기신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를 믿는 자는 사망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됩니다.

    IT 업계에서도 가장 강력한 시스템도 갑작스러운 죽음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오직 사망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정한 소망이었습니다.

    세상 유일한 등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세상천지에 오직 하나의 등불이 있습니다.

    우리가 붙들 유일한 소망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 약속입니다.

    돈도 인맥도 전략도 결국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날개 아래 숨겨진 그 자리만큼은 어떤 재앙도 가까이 오지 못했습니다.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라는 약속이 오늘 우리에게도 살아 있습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주님의 날개 아래 거했을 때가 가장 안전했고 가장 평안했습니다.

    오늘 하루 화와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날개 아래 안전하게 거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두렵고 불안한 마음이 들 때 화가 내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내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라는 말씀을 소리 내어 선포하며 하나님의 보호 안에 거하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죽음이나 재앙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올 때마다 나는 사망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유일한 소망이신 주님을 붙드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받았던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화와 재앙을 막아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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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고백]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법 — 절망에서 소망으로: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조용한 고백]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법 — 절망에서 소망으로:25년 차 IT CEO의 경영 묵상

    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법이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질문입니다.

    리모컨 하나면 세상이 바뀝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채널은 버튼 하나로 끝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마음속 채널은 바꾸지 못할까요.

    부정적인 과거의 이미지가 마음에 떠오를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채널을 바꾸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파에 깊숙이 앉아 그것을 끝까지 시청합니다.

    과거의 상처를 다시 꺼내고 고통을 다시 느끼고 분노를 다시 삼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나쁜 기억의 채널에 오래 머물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실패했던 프로젝트 배신한 사람들 잃어버린 계약들을 반복해서 되돌려 보며 스스로를 더 깊은 절망으로 몰아갔습니다.

    그러나 채널을 바꾸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묵상 배경

    빌립보서 4장 8절은 말씀합니다.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이사야 43장 18절부터 19절도 말씀합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과거를 붙들지 말고 새 일을 기대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법이라는 이 진리가 빌립보서와 이사야서를 관통합니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시청하고 있습니까

    그러면서 왜 이렇게 절망스럽고 화가 나는지 의아해합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나쁜 채널을 계속 틀어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슬픔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괴로워하는 것도 인간적인 반응입니다.

    그러나 5년이고 10년이고 같은 채널만 볼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삶의 중심은 상처가 아니라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채널을 바꾸면 하나님이 임재하십니다

    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법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절망 대신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리십시오.

    고통 대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묵상하십시오.

    상처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생각하십시오.

    우리의 생각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임재하십니다.

    채널이 바뀌는 순간 절망이 소망으로 바뀝니다.

    마음의 리모컨은 언제나 당신 손에 있습니다.

    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그 첫걸음은 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 시선을 돌리는 것입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마음의 채널을 하나님께로 바꾸었을 때 가장 놀라운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지금 어떤 채널을 틀겠습니까.

    오늘 하루 마음의 채널을 하나님께로 바꾸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경별곡 묵상 유튜브 채널

    매일 새벽 말씀 묵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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