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편이 되는 자에게 두려움은 없다는 이 말씀을 25년 IT CEO로 살며 불의한 방법을 택하라는 유혹을 수없이 받으면서 붙들었습니다.
25년간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불의한 방법을 택하라는 유혹을 수없이 받았습니다.
계약을 따내기 위해 편법을 쓰거나 경쟁사를 무너뜨리기 위해 불공정한 방법을 사용하라는 압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공의로 서는 길을 선택했을 때 당장은 손해처럼 보였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더 큰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말씀 배경
이사야 54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14절에서 공의로 서는 자에게 학대와 공포가 멀어진다고 선언하십니다.
이 약속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근거합니다.
17절에서도 말씀하십니다.
“너를 치려고 제조된 모든 연장이 쓸모가 없을 것이라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모든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그들의 의는 나로 말미암음이라.”
잠언 10장 2절도 말씀합니다.
“불의한 재물은 무익하여도 공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하나님의 편이 되는 자에게 두려움은 없다는 이 진리가 이사야서와 잠언을 관통합니다.
내가 먼저 하나님의 편이 될 때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 주신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와 부딪히는 자는 결국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자의 편이 되어 주십니다.
내가 먼저 하나님의 편이 될 때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두려움은 하나님의 편에 서지 않을 때 찾아옵니다.
공의로 서는 자에게 학대가 멀어지고 공포가 가까이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IT 업계에서도 공의를 선택했을 때 단기적으로는 손해처럼 보였지만 장기적으로는 가장 강한 기반이 됐습니다.
곡선이 되었다고 낙심하지 마라
직선으로 오렸어야 하는데 곡선이 되었다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다시 칼을 대시면 굽은 길이 곧게 펴집니다.
아직 우리 인생에는 남은 부분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 굽은 길이 오히려 더 아름다운 결과로 이어진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손을 대실 때 굽은 것은 펴지고 어그러진 것은 바로잡아집니다.
유다 백성의 죄를 도말하시고 번영을 약속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동일한 보살핌을 베풀어 주십니다.
25년간 사업을 하면서 공의로 섰을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더 큰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공의로 서며 하나님의 편에 머무는 담대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오늘의 행동 가이드
첫째, 오늘 아침 나는 공의로 서겠습니다 하나님의 편에 서겠습니다 라고 선포하며 불의한 유혹이 찾아올 때 공의를 선택하는 결단의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둘째, 오늘 하루 굽어버린 것처럼 느껴지는 상황이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께서 다시 칼을 대시면 굽은 길이 곧게 펴집니다 라고 고백하며 낙심하지 않는 믿음을 붙드십시오.
셋째, 하루를 마치며 오늘 공의로 선 순간 한 가지를 일기에 기록하고 학대와 공포를 멀리하시며 번영을 약속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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